<?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김군의 뒤따마까기</title>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 </link>
<description>김 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3 Sep 2005 23:03:26 +0900</pubDate>
<image>
<title>김 군</title>
<url>http://www.mediamob.co.kr/FDS/newBlogProfile/2010/0117/zzoongi/nom.jpg</url>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link>
<description>김군의 뒤따마까기</description>
</image>

<item>
<title>&apos;지적 무능아&apos; 변희재의 낯뜨거운 자화자찬</title>
<description>&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85643_10&quot;&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변희재는 &quot;난닝구와 아스팔트우파의 비애와 희망&quot;이란 글에서 난닝구와&amp;nbsp;아스팔트우파(?)는&amp;nbsp;&apos;좌우에서 헌신과 노력을 다하면서도 가장 천대받는 세력&apos;이라 규정한다. 우선 아스팔트우파가 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군엉아는 아스팔트우파란 말을 처음 듣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변희재가 말하길 &quot;아스팔트 우파란 노무현 정권 시절 한국사회의 모험주의적 좌익 행태에 분노하여 거리로 나와 인공기 등을 불질르는 등의 집단 행동을 하는 세력&quot;이라 말한다. 즉 일부 정신병자이거나 정서적 장애인들을 가리켜 &apos;아스팔트우파&apos;라 정의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변희재는 스스로 &apos;난닝구&apos;로 살다가 조갑제선생(?)의 가르침에 뻑가서 아스팔트우파로 변신한 특이한 종자다. 스스로 난닝구와 아스팔트우파를 넘나드는 마법을 부렸던 변희재가 쓴 &apos;난닝구와 아스팔트우파의 비애와 희망&apos;이란 글은 자신의 경험담이며 자신의 뇌구조를 스스로 해부해 놓은 글이라 하겠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우선 짚고 넘어갈것이 있는데 변희재가 말하는 &apos;난닝구&apos;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apos;난닝구&apos;가 아닌, 허상의 집단이다. 통상 정치게시판에서 말하는 난닝구는 김대중 광신도를 말하며 노무현과 유시민을 반대하는 모든 사람을 일컽는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구민주당 박상천,박지원,김민석,박주선,김유정등은 당연히 난닝구이며, 난닝구들은 쳐주지도 않는 추미애도 난닝구이고, 심지어 열린당에서 넘어온 &apos;거짐&apos; 모든 정치인들이 다 난닝구다. 친노386 어린이들만 빼고.&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물론 변희재는 난닝구를 &apos;정치세력&apos;이라 우기기 위해 구민주당과 호남정치인, 또는 김대중계 정치인들을 들먹였을뿐, 변희재가 말하는 난닝구는 정치인들이 아니다. 과거 자신과 함께 게시판이나 토론방에서 날밤까며 &apos;반노폐인&apos;노릇하던 룸펜들을 말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변희재가 주장하는 난닝구와 실제 존재하는 난닝구의 개념이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변희재는 난닝구가 매번 정치인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팽당한다고 주장하며 그 이유를 &quot;난닝구를 대변해줄 지식인이 없기때문&quot;이라 말하는데 난닝구를 대변하는 지식인은 널리고 널렸다. 변희재같은 난닝구면서 아스팔트우파를 대변해주는 지식인이 없을뿐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현재 민주당에 모여있는 난닝구는 크게 두개의 뿌리를 두고 있다. 구민주당을 지지했던&amp;nbsp;난닝구. 그리고 열린당 정동영을 지지했던&amp;nbsp;난닝구. 물론 두 줄기의 난닝구들은 모두 정치인들에게 팽당하기는 커녕 지난날 분열과 반목에도&amp;nbsp;불구하고&amp;nbsp;제1야당 지지자, 반MB의 맏형 소리까지 들으며 온,오프에서 자유롭게 정치적 의견을 개진하고 있다. 오히려 &quot;난닝구를 전멸시킨 빽빠지&quot;들이 폐족으로 떨어졌으며, 두목 노무현은 부엉이바위에서 떨어졌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변희재는 난닝구를 &apos;정치세력&apos;이라 우기기 위해 구민주당과 구민주계 정치인을 들먹이고서 자신이 진짜 난닝구라 생각하는 일부 &apos;키보드 반노폐인&apos;, 즉 조갑제같은 정신병자에게마저 영혼을 빼앗길수 있는 변희재같은 찐따들에게 &quot;우리가 니들을 대변해 주겠다&quot;며 &apos;아스팔트우파&apos;로 전향할것을 선동하고 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변희재가 저러는 이유는 다른거 없다. 행여나 변희재가 정치적으로 뭔가를 꾸미려고 장난질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그냥 지적으로 무능한 어느 덜떨어진 아이가 &apos;꼴값&apos;떤다고 보면 정확할것이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변희재는 말한다. &quot;필자는 조만간 흩어져있는 난닝구들의 행동 방향을 제시해줄 정치적 리더와 새로운 지식인그룹이 전면에 등장할 것을 확신한다. 난닝구들이 조직화, 세력화되어 아스팔트 우파와 손을 잡았을 때, 그리고 30대 이하의 청년세대가 이와 결합했을 때, 대한민국 정치는 혁명적으로 변화할 것이다&quot;라고.&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엉아&amp;nbsp;말이 맞지? 꼴값^^&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FONT-FAMILY: 957317_10&quot;&gt;호홍 
&lt;DIV class=autosourcing-stub&gt;&lt;/DIV&gt;&lt;/SPAN&gt;
&lt;P&gt;&lt;/P&gt;&lt;/DIV&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5436</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Sat, 30 Jan 2010 20:3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친노 정찬용의 &apos;지역주의&apos;조장</title>
<description>&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프레시안이 김태일 교수의 인터뷰기사를 내보낸 후, 장사가 잘 되었는지 이번엔 노정권에서 인사수석을 지냈던 정찬용의 인터뷰기사를 내놨다. 정찬용 인터뷰는 김태일의 소개로 이루어졌다고 한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지난번 김태일의 인터뷰 내용은 &apos;이게 정치꾼인지 학자인지&apos; 구분이 안될 정도로 곡학아세의 극치를 이루더니 급기야 친노잔당 정찬용의 입을 빌러 노골적으로 지역주의를 조장하고 있다. &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그것도 세련된 &apos;신기법&apos;이라도 새로 들고 나왔으면 관람할 맛이라도 있지, 이미 노정권시절에 한번 써먹다가 민주세력을 분열시키고 영패세력인 한나라당 천하를 만들어 준 &apos;실패한 전법&apos;을 무슨 고장난 라디로 틀듯 틀어대고 있으니 짜증이 하늘에 닿아&amp;nbsp;노무현 똥꼬에 똥침을 놓을 지경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정찬용은 주장한다.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quo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대구와 광주&lt;/SPAN&gt;&lt;/STRONG&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의 보수성과 폐쇄성이 비슷하다. 지역 수구세력에 의해 보수성이 만들어졌다. 광주는 진보적 도시라면서도 매우 보수적이고 배타적이다. 보수 세력들이 일궈낸 문화다&quo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 정찬용같은 친노잔당의 가장 큰 문제점이 뭐냐면, &apos;진보&apos;를 아무대나 갖다붙히는 버릇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광주가 진보적인 도시라는 말은 정찬용같은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정치꾼들이 만들어 확대재생산한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광주가 &quot;진보적인 도시라면서고 매우 보수적이고 배타적이다&quot;라 말한다. 그동안 광주 표를 얻기위해 온갖 입에발린 아첨을 하던 자들이 이제와서 보수적이고 배타적이랜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정찬용이 속해있는 집단의 두목 노무현도 민주당 국민경선때 전라도와 김대중에 대해 온갖 찬사를 늘어놓고서 정권 잡자마다 &quot;호남이 내가 이뻐서 찍었나 이회창이 미워서 날 찍었지&quot;부터 시작해서 &quot;호남은 지역주의 소굴&quot;이 되었다. 그러나. 버트! 날 따르고 내말에 복종하면 니들은 개혁세력^^이란 오만방자한 맨트도 날렸었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한나라당을 비롯한 &apos;구영패&apos;세력은 주로 경상도의 &apos;우리가남이가&apos; 지역주의 정신병을 자극하여 선거에 활용하는 반면, 친노잔당 같은 &apos;신영패&apos;세력은 주로 호남을 협박 내지는 윽박지르고 그것으로도 안되면 매도와 음해도 서슴치 않는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000000&gt;&lt;/FONT&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FONT color=#000000&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이들이 선거철만 되면 광주를 비롯 호남 전체를 못살게 구는 이유는,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80년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광주의 &apos;한&apos;을 이용해&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quot;전라도 것들이 전라도당만 지지하면 非전라도 분들에게 미움받는다&quot;는 아주 원시적이고 유치한, 논리가 결여된 단 한마디의 &apos;힘&apos;이 여전히 위력을 발휘한다는걸 잘 알기 때문이다.&lt;/SPAN&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작년 안산상록 재보선때, 임종인을 &apos;야권단일후보&apos;라 우기며 민주당을 향해 &quot;무릎꿇으라&quot;며&amp;nbsp;공갈협박을 일삼던 민노당,진신당,창조당등 군소3당의 조폭적인 행태에 대해서 진보개혁성향의 수도권 호남출신 유권자들의 반응은 &apos;괴상&apos;할 정도로 움츠러들었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이게 그노무 &apos;호남배제공포심&apos;때문이다. 제1야당(호남당)과 협상이나 논의는 고사하고 전혀 언질도 주지 않은채 군소3당이 맘대로 한놈을 추대하여 &apos;야권단일후보&apos;라 우기는게 정상적인가? 객관적으로 어느누가 봐도 말도안되는 억지이며 조폭적인 주장인데 일부이긴 하지만 호남출신 유권자들에겐 그 공갈협박이 통했다. 김영환 지지세가 워낙 높은지역이었기 망정이지 그 &apos;공갈협박&apos;하나로 제1야당이 나가떨어질뻔 했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노무현이 개발한 &apos;호남조지기&apos;식 지역주의 조장은 이미 실패한 전술이다. 그러나 정찬용의 경우는 다르다. 노무현의 전술이 실패한건 이나라엔 경상도,전라도사람만 사는게 아니기 때문이지만 정찬용은 지역주의조장은 &apos;전라도사람&apos;들만 평가하고 투표를 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정찬용은 광주시장에 출마선언을&amp;nbsp;한 상태다. 광주가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도시인지, 아니면 정찬용 말대로 보수적이고 배타적인 도시인지를 가늠할수 있는 기준은 바로 정찬용같은 악질 지역주의 잔당이 당선을 하느냐 마느냐로 결정된다.&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광주, 지켜 보겠어^^ (맞아 이것도 공갈협박이야 왜 뜳어?^^)&lt;/SPAN&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호홍&amp;nbsp;&lt;/SPAN&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5396</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Fri, 29 Jan 2010 12:4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주정권 넘긴 노무현,국참당은 없다</title>
<description>&lt;P&gt;&lt;FONT face=굴림체&gt;&lt;FONT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lt;BR&gt;&lt;BR&gt;&lt;BR&gt;&lt;BR&gt;정권 넘긴 노무현 친노세력의 정치적 배신정치&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박연차 게이트 수사과정에서 흘러 나왔던 노건평과 이상득을 내세운 노무현 최후의 정치적 빅딜로 알려진 노무현,이명박간 밀약은 당시 이명박후보의 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수 있었던 BBK수사를 대선후보 등록전 무혐의 처리하여 당선을 보장하는 대신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후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라는게 불변의 정설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한마디로 자신과 자신을 따르는 소위 친노진영,즉 친노세력의 안전과 정치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민주정권을 정치적 적대 세력인 수구 보수진영에게 봉헌한 대가로 정치적 생존을 도모한 배신적 밀약인 것이다. 민심을 되돌릴수 없는 불가항력적인 정치적 변수 때문에 정권을 뺏긴게 아니라 노무현과 친노 패거리들의 추악한 정치적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민주인사들의 민주적 피와 땀으로 반세기만에 창출한 민주정권을 뒷거래로 팔아먹은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이게 사실이라면 한국정치 사상 유례가 없는 더러운 정략적 권력장사였다는 점에서 노무현과 친노세력은 민주진영의 정치적 역적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러한 불변의 의혹을 받고있는 노무현 친노세력의 배신적 역적질의 결말은 어떠했는가.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동서고금이래 폭압적 권력으로 부터 국민과 나라를 구하기 위해 일으킨 반역은 실패하더라도 비록 몸은 죽을지언정 정당한 평가를 받아 역사에 족적을 남겼지만 정치적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탈권적 반역은 구족이 멸문지화를 당하는 것은 물론 역적이라는 부끄러운 오명을 남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노무현 친노세력이 정권을 팔아넘긴 배신도 민주진영에 대한 반역적 역적질이었다는 점에서 처참한 심판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때문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극적 종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니할 수 없다. 노무현과 친노 패거리들은 뒷거래로 정권을 넘겨준만큼 퇴임후 정치적 복락을 누리면서 화려한 정치적 재기를 꿈꿨을 것이다.노무현이 퇴임후 인터넷 2.0에 이어 사람사는 세상이라는 인터넷 정치공장을 차려 온라인 정치를 재개하고 사저 앞으로 몰려드는 인파들을 상대로 직접정치에 나선것이 그러한 사실을 반증한다. &lt;/SPAN&gt;&lt;BR&gt;&lt;BR&gt;&lt;FONT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정치10단 노무현과 장정10단 이명박&lt;/SPAN&gt;&lt;BR&gt;&lt;/STRONG&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그러나 정치란 살아 움직이는 생물처럼 변화무쌍한것이다. 또한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는게 정치판이기도 하다. 이러한 정치의 속성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던 정치10단 노무현이었지만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가 부엉이 바위에 올라 자진 서거라는 인생최후의 자충수를 둘줄 그누가 알았겠는가. 아마 노무현 자신도 몰랐을 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밀약각서에 명시가 되지 않았더라도 인터넷 공장 운영과 사저 관람객들을 상대로한 인삿말 정도야 이명박 정권도 퇴임 대통령의 정치적 소일거리로 여겨 이해하면서 안전을 보장해 줄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대통령 이명박이 누구이던가. 리어카를 끌어 학비를 마련하는등 산전수전 마다않는 주독야경으로 학업을 마치고 치열한 생존경쟁의 건설 노가다 현장에서 닦고 닳은 노하우를 밑천삼아 정계에 진출하여 서울시장에 올라 일거에 보수진영 대선 초강력 주자였던 박근혜후보를 궤멸시키고 대권을 거머쥔 소위 장사꾼 과 정치꾼을 조합한 &apos;장정 10단&apos;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특히 이명박의 정체성은 정치적 이문에 관한한 이득외엔 손해를 생각지 않는 철저한 이익지향적 현실주의자라는 점이다. 따라서 단순한 &apos;정치공학&apos;으로 무장한 정치10단 노무현은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치 상술을 접목한 &apos;정치 장사공학&apos;의 달인 이명박의 상대가 될 수 없었던 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이러한 이명박 앞에 인터넷 정치공장을 가동하고 봉하 사저로 몰려드는 백성들을 상대로 인삿말 직접 정치에 나선것은 죽음을 자청한것이나 다름없다. 이명박은 밀약을 믿고 죽은권력의 한계를 망각한채 정치적 소일거리로 위장하여 자신의 권력에 정치적 입질을 가하는 노무현을 노무현의 손발이었던 한상률 국세청장과 임채진 검찰총장으로 하여금 패륜적 &apos;박연차 게이트&apos;사정작전을 전개토록 교사하고 홍위병 보수단체 친위 언론의 빵빠레 압박 심리전술로 밀어부쳐 스스로 부엉이 바위에서 끝장을 보도록 만들어 버린것이다. &lt;/SPAN&gt;&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자업자득이 된 노무현의 민주진영에 대한 배신정치&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이와같은 노무현의 자진서거 과정을 볼때 노무현의 자진서거는 이명박 정권의 표적사정에 의한 보복형 정치살인으로 보는데 무리가 없다. 그러나 그동안 노무현이 보여준 정치행적을 보면 노무현의 자진서거는 정치도의를 철저히 짓밟은 패악적 배신정치에 대한 인과응보요 피할 수 없는 자업자득,이명박 정권의 표적사정을 빌린 하늘의 징벌이라고 보는게 옳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노무현은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은 물론 후보 결정후 선거운동 기간 후단협의 후보교체 요구등 적지않은 시련을 겪었지만 결국 김대중 전 대통령의 치밀한 정권 재창출 프로젝트와 전통적 지지자,호남지역민의 전폭적 지지하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러나 노무현은 대선기간중 후단협등의 흔들기에 대한 옹졸한 보복심리와 유시민을 중심으로한 영악하고 교활한 사이비 민주화 386정치 패거리들의 권력 독점욕의 산물인 전임 김대중 정권과 민주당,지지층의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반정치 도의적 배신정치로 민주개혁 진영을 산산조각냈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대선 3일후 민주당내 친노 쇄신파의원 24명을 앞세워 국민의 정부 실패한 정부,구태정당 민주당 해체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한나라당과 물밑 주고받기식 대북송금 특검으로 정치적 은인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 자신의 정치적 보금자리였던 민주당에 대해 정치적,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도덕적 치명타를 가하였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그것으로도 모자라 반김대중,반호남 영남정서에 영합하고 영남중심 친노정당을 창당하기 위해 지역주의 타파와 전국정당 건설을 위장 명분으로 내세워 민주당을 두동강 냈고 이어 열린 우리당을 만들어 냈다.이게 끝이 아니었다. 배신정치의 산물로 얻어낸 권력장악의 달콤함에 취해서였는지 노무현 정권은 국민의 정부 관계자와 호남정치인에 대한 쥐잡기식 표적사정을 무차별적으로 반복 되풀이하였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군사정권을 능가하는 표적사정에 정몽헌 현대그룹회장이 목숨을 끊었고 박태영 전남지사가 한강으로 몸을 날렸으며 국정원 차장을 지낸 이수일 호남대 총장이 목을 맸다. 박지원 청와대 비서실장,한광옥,임동원,신건 두 전직 국정원장,한화갑 민주당 전대표,권노갑의원을 비롯한 수많은 정관계 인사들이 감옥살이를 했거나 법적처벌을 받았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표적사정과 함께 문제있는 호남정치인과는 같이 정치할 수 없다는등 모멸적 언사로 수모를 안겨주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김영삼 정부하의 안기부 도.감청 사건을 김대중정부의 국정원 도.감청 사건으로 둔갑시켜 김대중 전 대통령과 국민의 정부 진영을 식물정치 집단으로 만들려 최후의 배신적 일격을 가하기까지 하였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이러한 배신정치에 의한 민주진영의 분열로 정권 지지도가 곤두박질 치면서 제3기 민주정부 창출이 어려워지자 노무현 386동업 배신집단은 당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 백기 투항식 대연정을 제의하여 정치생명을 구걸하는 추악한 정치도박으로 승부수를 띄웠지만 보기좋게 걷어차여 천하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lt;/SPAN&gt;&lt;BR&gt;&lt;BR&gt;&lt;/FONT&gt;&lt;FONT size=3&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친노잔당 정치적 역적질 부엉이 바위에 오르고 싶은가.&lt;/SPAN&gt;&lt;BR&gt;&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그러나 퇴임후 정치생명 유지에 눈이 뒤집힌 노무현 386집단에게 국민의 엄중한 비판은 관심밖이었다. 자자깨나 정권임기 종료후 안전을 보장받는 묘수를 찾는데 골몰할 뿐이었다. 그리하여 만들어낸 최후의 민주진영 배신을 고리로한 이명박 몰아부쳐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밀약용 BBK수사가 아니었던가.&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노무현 검찰의 BBK수사에 대해 민주진영은 당시 이명박 후보가 BBK는 자신과 무관하다는 주장과 달리 BBK를 자신이 세웟다고 밝힌 광운대 강연 동영상이 공개된 이상 검찰이 이명박 후보 스스로 자인한 동영상 증거대로 결론만 내려주면 이명박 후보에게 유리하게 전개되던 대선정국을 일거에 반전시켜 제3기 민주정부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그러나 노무현 386배신집단은 BBK는 자신이 세운회사라고 밝힌 움직일 수 없는 동영상 증거가 나왔는데도 호남의 정동영보다는 &apos;우리가 남이가&apos;라는 패거리 의식을 공유한 영남의 이명박에게 기대는게 낫다는 판단하에 끝내 BBK무혐의-퇴임후 정치생명 보장이라는 배신적 밀약으로 정동영과 민주진영의 뒤통수를 쳐버렸다. &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BBK밀약으로 정권을 넘긴후 이명박과의 로열패밀리는 건들지 말자는 밀약맹서를 굳게믿고 인터넷 2.0 정치공장을 차리자 마자 자신의 사람이었던 국세청장 한상률이 감투를 더쓰고 싶으면 박연차 요절내 노무현의 코를 꿰어 충성심을 보여 달라는 영일대군의 코치를 받고 박연차 주변을 이잡듯이 뒤져 수집한 꼬투리를 범죄혐의로 숙성시켰다가 청와대가 결정적 시기로 택한 2009년 전반기 재보궐 선거를 6개월여 앞둔 2008년 말 임채진 검찰로 하여금 노무현 죽이기 표적 수사를 진행토록 하자 노무현은 명예와 자존감을 지키고 밀약을 영원히 묻는 한편 약속을 어긴 이명박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는 부엉이 바위 자진 서거로 끝장을 낸것이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노무현은 이명박 정권의 압박을 감지하고 2008년 자신의 정치적 경호실장으로 총애하던 유시민과 자리를 함께한 자리에서 &apos;정치하지 말고 저술,강연쪽으로 나가라&quot;고 권고하고 민주개혁 진영을 향해 민주당을 중심으로 단합하라는 말을 남겼다.자신의 대북송금,민주당 분당등 분열적 정치,많은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정치적 동지들을 곤경에 빠트렸던 골육상쟁식 표적사정,지역주의 타파로 위장한 무모한 친노정당 건설에 대한 오류,정치적 신념과 노선에 반한 대연정,BBK밀약에 대한 자아반성,민주당을 기반으로 국정을 운영하고 정권을 재창출하지 못한데 대한 후회였겠지만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자신의 정치적 보금자리였던 민주진영에 대한 정치적 역적질에 대한 심판을 자진서거로 마무리 짓고 떠난 노무현의 자아반성에서 우러난 살신성인적 교훈을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자숙해야할 당사자들은 바로 친노진영이다. 그러나 친노 진영은 유시민이 중심이 되어 민주정권을 한나라당에게 넘겨 계승해야할 노무현의 정신과 가치가 없는데도 노무현의 정신,유훈을 계승한다는 핑계를 대고 반통합적 국참당을 만드는 종파적 분열주의 책동으로 민주개혁 진영에 제2의 정치적 역적질을 자행하고 있으니 통탄스럽기 짝이 없다.&lt;/SPAN&gt;&lt;BR&gt;&lt;BR&gt;&lt;SPAN style=&quot;FONT-FAMILY: 957317_10; FONT-SIZE: 10pt&quot;&gt;만약 친노잔당들이 정치적 역적질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노무현의 혼령이 가만있지 않을것이다. 결국 전통적 민주진영의 지지자와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하에 노무현이 간길을 따라 부엉이 바위에서 후속 동반 투신하는 친노잔당으로 정치사에 오명을 남기지 않을까 우려된다.&lt;BR&gt;&lt;BR&gt;&lt;BR&gt;&lt;BR&gt;글쓴이 - 김환태&lt;BR&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kookminnews.com/&quot;&gt;http://kookminnews.com/&lt;/A&gt;&lt;/SPAN&gt;&lt;/FONT&gt;&lt;/FONT&gt;&lt;/FONT&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5220</link>
<category>펌글창꼬</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Sat, 23 Jan 2010 10:14: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이 살아난대</title>
<description>&lt;SPAN class=entry-content&gt;&lt;FONT face=굴림체&gt;국참당 대표로 고용된 이재정이란 애가 &quot;노무현 그 분을 다시 살려내기 위해 이 자리에서 새 출발을 한다&quot;고 말했다. 환영한다. 그동안 씹을껌 없어 의기소침했는데 살려낸다니 듣던중 반가운 소식.&lt;BR&gt;&lt;BR&gt;&lt;BR&gt;무덤을 박차고 돌아다니는 &apos;좀비&apos;를 잡기위해 나는 다시 뒤따마를 깐다.&lt;BR&gt;&lt;BR&gt;반갑돠~ 놈현아!&lt;BR&gt;&lt;BR&gt;호홍&lt;/FONT&gt;&lt;/SPAN&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5033</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Sun, 17 Jan 2010 19:41: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명숙이 주장하는 `나는 결백하다`의 진실</title>
<description>&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한명숙이 5만 달러를 수수했다는 조선일보 보도이후, 한명숙은 초지일관 &quot;단 1원도 안 받았다&quot;며 결백을 주장했다. 한명숙은 처음부터 돈을 안 받았다거나 양심에 거리낄 것 없다, 또는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았다는 주장을 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여기서 주목할 점은 한명숙은 돈을 받지 않았다는 말만 한다는 거다. 통상 인사 청탁과 관련된 뇌물수수 혐의를 받으면 “나는 아무개를 만난 적도 없다”거나 “나는 아무개가 누군지도 모른다”라는 주장하는데 한명숙이 그런 주장을 하지 않은 것으로 봐선 한명숙은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을 만난 적이 있으며 아주 잘 알고 있다는 반증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실제로 곽영욱은 대한통운에 재직하던 1998년 한명숙이 운영하는 여성단체의 행사 경비를 후원하면서 처음 한명숙을 알게 된 이후 수시로 식사를 하고 자녀 결혼식에 참석할 정도로 각별한 친분을 유지해왔다고 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그런데 한명숙은, 곽영욱이 “총리공관에서 한명숙에게 5만달러를 직접 건넸다”는 진술에 대해서도 “받은 적 없다”는 말만 한다. 곽영욱을 만났다거나 총리공관에서 만났다는 진술은 부정하지 않는다. 그냥 앵무새처럼 “나는 돈을 받지 않았다”는 주장만 되풀이한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물론 이해찬의 입을 빌어서 “총리는 항상 20-30명의 경찰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들에게 경호도 받지만 감시도 받기 때문에 공관에서 돈을 받았다는 주장은 뭘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해명을 하긴 했다. 그러나 이 주장도 “총리는 인사권한이 없다”는 주장과 함께 원론적인 얘기일 뿐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박연차는 100만달러를 청와대로 들고 들어가 노무현 부부 관저에서 정상문에게 직접 전달했다. 청와대를 경호하는 경호원과 청와대 CCTV 시스템이 총리를 보호하는 경찰보다 허술한가? 그건 아닐 것이다. 이해찬 주장이 맞다면 박연차는 NSS요원이거나 아이리스 본사 직원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그런데 엉뚱한 곳(한겨레)에서 놀라운 사실(정세균 동석)이 드러난다. 그동안 한명숙이 곽영욱을 만난 적 없다거나 인사 청탁을 받은 적이 없다는 주장은 하지 않고 “1원도 받지 않았다”는 주장만 되풀이 했는지 의문이 풀리는 대목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MARGIN-BOTTOM: 1.6p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한겨레 기사에 의하면, 당시 총리공관에는 한명숙총리와 정세균 산자부장관, 그리고 곽영욱의 고등학교 선배인 강동석 건교부장관이 함께 만났다고 한다. 오늘날을 위해 일부러 그린 그림처럼 아주 제대로 된 그림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바탕글&gt;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480px; FLOAT: none; HEIGHT: 313px; CLEAR: none&quot; onxclick=parent.BodyImgLayerPop(this.src,this.originfg);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quot; align=center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20107/200912/1261482452_2009122200059_0.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SPAN style=&quot;FONT-FAMILY: 휴먼편지체; FONT-SIZE: 11pt; mso-hansi-font-family: 휴먼편지체; mso-fareast-font-family: 휴먼편지체&quot; lang=EN-US&gt;&amp;lt;노빠들을 위해 일부러 조선일보에서 가져온 그림&amp;gt;&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그동안 한명숙은 “나는 그렇게 살지 않았다”는 주장과 검찰에 체포되어 “조작수사에 협조하지 않겠다”며 묵비권을 행사한 것 말고는 특별한 주장이 없었다. 그것도 한명숙이 그렇게 살지 않았는지는 검증이 불가능하며 검찰이 조작수사를 한다는 주장에 대한 설명도 없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StartFragment--&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lt;/P&gt;&lt;o:p&gt;&lt;/o: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StartFragment--&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WEIGHT: bold;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검찰이 주장하는 한명숙 뇌물사건의 전모(연합뉴스 펌)&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 lang=EN-US&gt;22일 불구속기소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뇌물수수 의혹의 핵심은 한 전 총리가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의 공기업 사장 선임을 도와주고 5만 달러를 받았다는 것이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이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권오성 부장검사)에 따르면 곽씨는 대한통운에 재직하던 1998년 한 전 총리가 운영하는 여성단체의 행사 경비를 후원하면서 처음 한 전 총리를 알게 된 이후 수시로 식사를 하고 자녀 결혼식에 참석할 정도로 각별한 친분을 유지해왔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quot; lang=EN-US&gt;2005년 6월말 대한통운 사장에서 물러난 만둔 곽씨는 공기업 사장 자리를 물색하던 2006년 11월 대한석탄공사 사장으로 지원하라는 당시 산업자원부 고위공무원의 전화와 과장의 자택 방문 등을 받던 와중에 한 전 총리로부터 오찬을 초대받았다고 검찰은 설명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석탄공사 사장 선임 과정부터 곽씨와 산자부 간의 `사전 교감&apos;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검찰은 이해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quot;(누가) 여기 지원할 것이라는 것을 지원받는 쪽(산자부)에서 아는 건 일반적이지 않다고 본다&quot;고 지적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검찰은 이후 곽 전 사장이 정세균 당시 산자부 장관 등과 함께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리는 오찬에 초대됐다는 연락을 받고는 한 전 총리가 자신을 돕는다고 판단해 2006년 12월 20일 미화 2만 달러와 3만 달러가 각각 든 봉투 2개를 준비해 오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또 한 전 총리가 식사 중 정 장관에게 곽 전 사장을 잘 부탁한다는 뜻의 이야기를 했고, 곽 전 사장은 오찬이 끝난 뒤 다른 참석자들이 먼저 나간 상황에서 한 전 총리에게 미리 마련해간 봉투 2개를 건넸던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돈을 받은 한 전 총리는 산자부에서 석탄공사 사장 후보 1순위로 추천받고도 임명되지 못한 곽씨에게 `곧 다른 공기업 사장으로 가게 될 것&apos;이라는 얘기를 했고, 결국 곽씨는 2007년 3월 초순 한국전력 임원에게서 남동발전 사장에 지원하라는 연락을 받고 3월 말에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검찰은 전했다.&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30%; LAYOUT-GRID-MODE: char&quot;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9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연합뉴스 백나리기자 2009-12-22 19:07&lt;/SPAN&gt;&lt;/P&gt;&lt;o:p&gt;&lt;/o: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amp;nbsp; &lt;o:p&gt;&lt;/o:p&gt;&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FONT-FAMILY: 굴림; FONT-SIZE: 11pt;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quot;&gt;여기에 비해 검찰이 주장하는 한명숙 뇌물수수 사건의 전말(?)은 매우 구체적이며 여러 정황이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수준이다. 사건의 전모를 보니 친노와 민주당은 이 사건을 ‘정치공세’로 밀어붙이는 방법 말곤 달리 방법이 없을 것 같다.&lt;/SPAN&gt;&lt;/P&gt;
&lt;SCRIPT&gt;
				function hrefMark(){
									}
								&lt;/SCRIP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4229</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Tue, 22 Dec 2009 21:41: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apos;자칭진보&apos;세력의 각설이정치</title>
<description>&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안산 상록지역 재보선이 불붙기 한참 전부터, 민노,진신,창조 3당은 일찌감치 무소속 임종인 후보를 공개 지지하며 &apos;야권단일후보&apos;라 선전했다. 고만고만한 군소정당 셋이 모여서 제1야당과 아무런 상의없이 지들 맘대로 야권단일후보라 주장하는건 &apos;자신감&apos;이라 말하기엔 너무 거만한 주장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이들이 자신들의 &apos;하늘은 찌를듯한 거만함&apos;을 가리기 위해 내세운 논리가 &quot;제1야당 민주당은 기득권을 버려야 한다&quot;였다. 군소정당들이 뜬금없이 주장하는 &apos;기득권&apos;이 무얼 말하는지 이해 못하고 아리송해 있는 민주당을, 이번엔 자칭 진보매체라 우기는 찌라시들이 나서서 &quot;민주당이 당황한다&quot;고 우겼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대체 저 찐따들이 주장하는게 뭔가 알아보니, 민주당보고 후보를 내지말고 자신들이 옹립한 무소속 임종인을 지지하라는 소리였다. 만약 싫다면? 그럼 민주당은 &quot;기득권에 집착하는 기득권정당&quot;이라는 주장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일반 동호회도 아닌 공당, 그것도 제1야당이 집권여당에 맞서기 위해&amp;nbsp;후보를 내는게 기득권인가? 당연한 권리다. 아니, 권리라 말하는게 불필요할 정도로 너무나 당연한거다.&amp;nbsp;자칭 진보라 우기는 군소3당이 임종인을 야권단일후보로 미는건 어디까지나 그들만의 생각이다. 후보도 낼수 없는 동호회수준의 군소정당들과 제1야당은 엄연히 입장이 다를진대 &apos;무리한 요구&apos;를 넘어 &apos;공갈&apos;수준의 요구를 민주당이 받을리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그러자 임종인과 군소3당은 민주당 공천을 받은 김영환을 마타도어 하기 시작한다. &quot;한나라당에 기웃거린 친MB후보&quot;란 주장은 전형적인 흑색선전이며 광주유공자에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저열한 인신공격이다. &lt;/FONT&gt;&lt;FONT size=3 face=굴림&gt;그러면서 한나라당에 대한 선물로 대북송금특검을 선사하고, 한나라당에게 권력의 절반을 상납하는 대연정을 추진한 노무현을 탄핵했다고 &apos;무자격&apos;이라 주장한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노무현 탄핵 전력은 야권단일후보의 자격기준이 아니다. 그냥 친노-반노의 기준일 뿐이다. 지금 제1야당 민주당은&amp;nbsp;노무현 탄핵했던 민주당과 노무현 빨았던 열린당이 통합한 정당이다. 그러므로 탄핵전력이 무자격이라 생각한다면 민주당은 임종인과 단일화 대상이 아니다. &apos;친노&apos;만 우글거리는 친노신당과 단일화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근데 왜 친노반노가 어우러져 있는 민주당과 굳이 단일화 하겠다고 떼를 쓰나? 그건 빼앗아 먹을 밥그릇이 민주당에 많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자칭진보 정당들이 임종인을 내세워 민주당에 &apos;단일화&apos;라는 미끼로 껄떡대는 이유가 &apos;후보도 내지 못하는 관객&apos;의 배고픔을 달래기 위한 정치선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500px; HEIGHT: 331px&quot; onxclick=parent.BodyImgLayerPop(this.src);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20107/200910/1255397821_A4006-03.jpg&quot;&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당연히 목적은 &apos;반MB&apos;가 아니라 &apos;얼마나 많은 밥그릇을 쟁취하느냐&apos;다. 그들의 단일화 주장이 한나라당을 이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게 아니라 민주당을 주저앉히는데 목적이 있는 이유가 다 그놈의 &apos;밥그릇&apos;때문이다. 민주당을 향해 &quot;밥그릇좀 나눠줘&quot;라 주장하기 쪽팔리니까 &quot;기득권을 버려&quot;라고 주장할 뿐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그런데 참 안타까운 현실이 뭐냐면, 민주당이 &apos;동네그지&apos;들에게 밥상 차려줄 만큼 여유롭지 못하다는게 문제다. 민주당이 풍요롭고 여유가 있어서 그지들 밥상한번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주면 좋으련만 당장 민주당 코가 석자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노무현이 밀었던 이명박에 맞서 미디어법 전쟁에서 이미 참패한 전력이 있고, 또다시 4대강 사업과 세종시 무산을 막아야하는 입장에서 그지들 밥상 차려줄 정신이 어디 있는가? 이 못난 그지들. 곳간에 식량을 산처럼 쌓아놓고 있는 탐관오리 MB네 집에 가서 밥달라고 소란을 피우면 이쁘기라도 하지, 마치 MB첩자처럼, 마치 한나라2중대처럼, 민주당 대문을 발로 차며 소란을 피우는지 모르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이게 다 &quot;모든 그지들은 불쌍하다&quot;고 선전한 그지들 때문이다. 안산시민은 이번 재보선에서 &quot;그지라 할지라도 MB첩자노릇 하면 국물도 없다&quot;는걸 보여줘야 한다.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다시는 그지들이 설치지 않는다.&lt;/FONT&gt;&lt;/P&gt;
&lt;SCRIPT&gt;
function hrefMark(){
	}
&lt;/SCRIP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0814</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Tue, 13 Oct 2009 10:4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글코리아의 어이없는 한글학대</title>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205px; HEIGHT: 92px&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20107/200910/1255049957_네이버.JPG&quot; onxclick=&quot;parent.BodyImgLayerPop(this.src);&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BR&gt;&lt;FONT color=#3fa701 size=3 face=굴림&gt;&lt;STRONG&gt;한글날을 맞아 선보인&amp;nbsp;포털사이트 네이버의 한글식 로고다.&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color=#156200 size=3 face=굴림&gt;&lt;STRONG&gt;&lt;/STRONG&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tyle=&quot;WIDTH: 209px; HEIGHT: 104px&quot; alt=&quot;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quot; src=&quot;http://blogfile.paran.com/BLOG_220107/200910/1255049957_다음.JPG&quot; onxclick=&quot;parent.BodyImgLayerPop(this.src);&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f6cc0b&gt;한글날을&lt;/FONT&gt; &lt;FONT color=#ff6600&gt;맞아 선보인&lt;/FONT&gt; &lt;FONT color=#3fa701&gt;포털사이트 다음의&lt;/FONT&gt; &lt;FONT color=#827e7f&gt;한글식 로고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 align=center&gt;&lt;IMG style=&quot;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quot; class=tx-daum-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quot;http://cfile206.uf.daum.net/image/135EC1174ACE8EA57E18E4&quot; width=332 actualwidth=&quot;332&quot; isset=&quot;true&quot;&gt;&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한글날을 맞아 선보인 포털사이트 구글의 한글식(?) 로고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apos;ㄷㅈㅁㅍ옹ㄴㅌ&apos; 이게 대체 어느 별 외계어인가?&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apos;rnrmf&apos;은 영어일까 한글일까?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apos;rnrmf&apos;은 한글표기 &apos;구글&apos;을 영어키보드로 쓴것이다.&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외국인이 &apos;rnrmf&apos;을 보면 영어라 생각할까?&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그런데 왜 구글코리아는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162f4 size=3 face=굴림&gt;한글날에 저런 말도 안되는 &apos;기호&apos;를 한글이랍시고 걸어놨지?&lt;/FONT&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0682</link>
<category>Kim&apos;s</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Fri, 09 Oct 2009 10:2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증스런 노무현의 &apos;반성문&apos;을 이용한 청원로비</title>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color=#000000 size=3 face=굴림&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007/zzoongi/nom.jpg&quot;&gt;&lt;/P&gt;
&lt;P&gt;&lt;BR&gt;&lt;BR&gt;&apos;보통인간 노무현이 이명박에게 차마 부치지 못한 편지&apos;라는 노무현의 대 이명박&amp;nbsp;청원서를 보면 이명박에게 전달되지는 않았지만 그 내용을 보면,&amp;nbsp;가증스러울 정도로 &apos;특혜&apos;를 요구하고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 color=#000000&gt;노무현은 이 청원서에서&lt;/FONT&gt; &lt;FONT color=#aa1a19&gt;&quot;저와 관련된 일로 대통령께 청원을 드립니다. 청원의 요지는 수사팀을 교체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그동안의 수사 과정으로 보아 이 사건 수사팀이 사건을 공정하고 냉정하게 수사하고 판단할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quot;&lt;/FONT&gt;&lt;FONT color=#5c585a&gt;라고 주장했는데,&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gt;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받는 전직대통령이 현 권력자에게 &quot;수사팀 교체&quot;를 요구하는것 자체가 검찰수사에 대한 심각한 외압이며 정당하게 보장되어 있는 &apos;형사절차에서 자신을 방어&apos;할 권리를 넘어선 무리한 &apos;특혜&apos;요구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FONT color=#aa1a19&gt;&quot;지금 수사팀이 하고 있는 모양을 보면 완전히 균형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사팀은 너무 많은 사실과 범죄의 그림을 발표하거나 누설했습니다. (…) 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이 사건 수사팀이 수사가 끝나기도 전에 미리 결론을 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발표하거나 누설한 내용을 보면 미리 그림을 다 그려놓고 그에 맞게 사실과 증거를 짜 맞추어 가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 저는 저와 제 주변의 불찰로 국민을 실망시켜드린 점에 대해여는이상 더 뭐라고 변명을 드릴 염치도 없습니다 (…) 이제 저는 한 사람의 보통 인간으로 이 청원을 드립니다. 형사절차에서 자기를 방어하는 것은 설사 그가 극악무도한 죄인이거나 역사의 죄인이거나를 가리지 않고 인간에게 보장되어야 하는 최소한의 권리입니다.&quot;&lt;/FONT&gt;&lt;BR&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노무현은 피의자로써, 자신을 변론 할 권리를 박탈당하기는 커녕 완전하게 보장받았다. &apos;구속수사&apos;가 없었음은 물론이고 당연한 절차인 &apos;자택 압수수색&apos;도 없었다. 또한, 검찰의 언론플레이는 지탄받아 마땅하지만, 노무현측도 똑같이 언론 플레이를 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노무현은 자신을 &apos;보통&apos;사람이라 강조하는데, 그건 너의 &apos;그릇&apos;크기일 뿐, 전직대통령이란 신분은&amp;nbsp;보통사람이 될수는 없다. 검찰의 범죄사실 누설을 언론이 꼼꼼하게 받아적었듯이 노무현의 &apos;변명&apos;과 &apos;부인&apos;도 언론이 꼼꼼하게 받아적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언론플레이를 한건 검찰이나 노무현이나 매 한가지다. 다만 노무현측 논리가 밀렸을 뿐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aa1a19 size=3 face=굴림&gt;&quot;형님까지는 단속이 쉽지 않았다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아내와 총무비서관의 일에 이르러서는 달리 변명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을 하려고 한 것이 분수에 넘치는 욕심이었던 것 같습니다…저는 야망이 있어서 준비하고 단련해 왔지만, 그들은 아무 준비가 없었습니다. 아무 준비도 되지 않은 사람들을 위험한 권력의 세계로 제가 끌고 들어온 것입니다. 또 다른 원인은 제가 그들에게 경제생활에 대하여 신뢰를 주지 못한 결과일 것입니다. 아내는 오랫동안 이 문제에 관하여 불신과 불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지금 검찰이 하는 모습을 보면 먼저 도덕적 책임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덕적 책임을 반드시 법적 책임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정적 증거라고 보도되고 있는 박연차 회장의 진술이라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저는 검찰이 선입견을 가지고 오랫동안 진술을 유도하고 다듬어서 만들어 낸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재판과정에서 이 과정을 반드시 밝혀 낼 것입니다.&quot;&lt;BR&gt;&lt;/FONT&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lt;BR&gt;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노무현은 &quot;형님까지는 단속이 쉽지 않았다고 변명 할 수&quot; 없다. 이미 재임시절, 대우건설 사장에게 뇌물을 받은 노건평을 &quot;순진한 시골 촌부&quot;라 주장하며, 오히려 노건평에게 상납을 강요당한 남상국사장을 전국적인 생방송 기자회견을 빌어&amp;nbsp;인간적으로 참을 수 없는 모욕감을&amp;nbsp;주어 결국 자살하게 만든 전과가 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노건평을 완벽하게 단속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apos;정치적 살인&apos; 행위다. 만약 노무현 주장대로 노건평 단속이 쉽지 않았다면 남상국 사장을 정치적으로 살해 할 수 없다. 살인마가 아니라면.&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또한 노무현은 검찰이 &quot;도적적 책임을 반드시 법적 책임으로 연결&quot;하려는 시도를 마치 잘못 된 것인양 말하는데, 원래 검찰이 하는일이 피의자의 범죄사실을 입증하여 법적인 처벌을 받게 하는 것임을 망각한 주장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검찰은 피의자에게 법적 책임을 물으려 노력하는 집단이고, 피의자는 법이 정한 최대한의 법률 서비스를 통해 자신을 변론하면 된다. 오히려 검찰의 무모한 수사는 노정권시절이 더 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남살국 &apos;정치적 살해&apos;에 이어서 노무현을 &apos;연쇄살인마&apos;로 등극시킨 현대그룹 정몽헌 회장은, 이틀에 한번꼴로 검찰에 불려나가 밤샘조사를 받으며 &apos;정신적&apos;인 고문을 끊임없이 당했다. 또한 젊은 검사에게 밤말심문을 받고 심지어 따귀도 맞는 등, 인간적으로 견딜수 없는 모욕감과 고통을 주어 자살하게 만들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노정권이 왜 그랬을까? 대북송금특검으로 잡아들인 박지원을 &apos;유죄&apos;로 만들기 위해서다. 노정권은 미리 그림을 다 그려놓고 그 그림의 완성을 위해 무고한 사람을 잡아다가 정신적 모욕을 주어 자살하게 만들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노무현도 그런 대접을 받았는가?&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5c585a size=3 face=굴림&gt;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노무현은 그런 대접을 받을 이유가 없을 정도로 피의사실이 너무나 명백했다. 이미 돈을 받은건 양측이 모두 인정을 하는 사안이었고,&amp;nbsp; 다만 노무현이 &apos;포괄적뇌물죄&apos;에 해당하느냐 아니냐의 법률적 공방만 남은 상태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자신있으면 재판을 통해 법률적 변호를 하면 된다. 피의자 신분으로 현 권력자에게 &apos;반성문&apos;으로 청원로비를 하거나 언론을 통해 검찰비방, 자기변명등 언론플레이를 할 필요가 없는거다. 이 사실은 어느 누구보다도 노무현 자신이 더 잘 알고있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그러나 법률적 &apos;무죄&apos;로 무고함을 알릴 기회를 누가 걷어찼는가? 애초부터 법적,도덕적 책임을 통감하고 벌을 달게 받았으면 이 지경까지는 안왔다. &apos;전직대통령&apos;이란 막강한 신분을 배경삼아 검찰의 수사를 무력화 시키려고 했던 것 자체가 노무현 스스로 망가지는 원인이며 결국 자살로 결론지을 수 밖에 없었던 필연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자업자득이다.&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color=#5c585a size=3&gt;호홍&lt;/FONT&gt;&lt;/FONT&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0629</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Wed, 07 Oct 2009 21:13: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apos;낙하산공천&apos;송인배 &apos;국민참여공천&apos;김영환</title>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FONT size=3 face=굴림&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006/zzoongi/pn93517_0.jpg&quot;&gt;&lt;/P&gt;
&lt;P&gt;&lt;BR&gt;&lt;BR&gt;안산상록(을) 민주당 김영환 공천에 대해서 친노신당이 발끈했다고 한다. &quot;통합의 저의가 의심스럽다&quot;고 한다. 정말 웃기지도 않는다. 민주당과 가는길이 다르다며 통합을 거부하고 신당창당을 준비중인 친노신당이 통합을 입에 담는것도 웃기지만, 김영환후보를 &quot;한나라당에 기웃거리고 노무현 탄핵을 주도한&quot; 후보라며 자격 운운하는게 더 웃기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자, 탄핵을 문제 삼았다. 그렇다면 &apos;반노반한&apos; 민주세력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김군엉아를 비롯 지지자가 둘로 쪼개진 결정적인 사건인 &apos;대북송금특검&apos;을 주도했던 노무현 이하 청와대 386어린이들, 그리고 구열린당 정치인들은 모두 민주당에서 쫓아내야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햇볕정책을 난도질했던 작자들이 어떻게 감히 민주당에 적을 둘수 있으며 민주평화세력을 자처할수 있나? 절대 받아들일수 없다. 민주당 외부의 친노잔당들은 물론 민주당 내부의 대북특검 세력들을 반드시 몰아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또한, 국민이 부여해준 권력을 자기 맘대로 한나라당에 &apos;절반&apos;이나 갖다 바치겠다며 대연정을 제안한 노무현과 청와대 386어린이들, 그 전도사였던 유시민세력은 통합대상에서 제외함은 물론 맞써 싸워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우리가남이가 부산정권의 &apos;신영패주의&apos;의 결정판인 대연정은 민주개혁세력을 능멸한 사건이며&amp;nbsp;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함은 물론 그 주동자들은 반드시 단죄를 해야 한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친노잔당은 지금도 민주당과 민주세력을 능멸하고 있다. 경남 양산에 민주당 공천을 받은 송인배란 어린이는 친노신당 소속이다. 정확히 말하면 아직 창당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중당적은 아니지만 스스로 &apos;구제불능&apos;이라 말하는 민주당 공천으로 선거에 출마하며, 만에하나 당선이라도 되어 뱃지를 달게되면 친노신당으로 내뺄게 분명한 인사다. 물론 낙선해도 친노신당으로 내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민주당을 부정하는 사람을 민주당 대표라는 작자가 &apos;밀실공천&apos; 한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면에 김영환 후보는 정세균의&amp;nbsp;독단적이고 비민주적인 공천작태를 무력화 시키고 시민참여, 국민참여 여론조사방식으로 공천을 따냈다. 열린잔당 정세균의 낙하산으로 투여된 친노잔당 송인배는 괜찮고, 안산시민의 참여로 &apos;국민참여&apos;경선에서 당당히 공천을 따낸 김영환은 문제가 되는가?&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여러말 필요없다. 민주당은 저 사악한 친노잔당들의 농간에 맞써 싸우려면 진짜민주세력 &apos;반노반한&apos;세력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quot;이 시대 최고의 반한나라당은 친노잔당 박멸이다&quo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지금 그들이 스스로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apos;이명박정권 심판&apos;이 되어야 할 재보선을 자기들 밥그릇 쟁탈전을 위한 &apos;민주당죽이기&apos;로 일관하고 있음에도 어느 누구하나 나서는 이가 없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apos;반노반한&apos; 김영환이 반드시 당선이 되어야 할 이유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호홍&lt;/FONT&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0568</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Tue, 06 Oct 2009 21:2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생취의(捨生取義) 혹은 사리취의(捨利取義)</title>
<description>&lt;P&gt;&lt;FONT size=3 face=굴림&gt;유시민 왈,&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quot;노 전 대통령의 생사관이나 인생관은 맹자와 가장 통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무엇이 있다면 그게 뭘까 곰곰이 생각해봤다. &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pos;삶을 버리고 의를 취한다&apos;&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apos;의를 위해서 생명도 버릴 수 있다&apos;&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는 뜻의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사생취의(捨生取義) 혹은 사리취의(捨利取義)&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 아닐까 싶다&quo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유시민이 말하는 사생취의 혹은 사리취의에 걸맞는 정치인이 일본에서도 나왔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오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나카가와 쇼이치가 그 주인공이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gt;&lt;/FONT&gt;&lt;/FONT&gt;&amp;nbsp;&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004/zzoongi/cocochoi200910041853580.jpg&quot;&gt;&lt;/P&gt;
&lt;P&gt;&lt;BR&gt;&lt;BR&gt;&lt;/P&gt;&lt;/SPAN&gt;&lt;/FONT&gt;&lt;/FONT&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특히 나카가와 집안은, 그 아비가 총리선거에 낙선한 후 자살(일명 할복)하여 충격을 줬는데&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그 아들마저도 할복자살로 추정되는 주검으로 발견되어 일본사회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한다.&lt;BR&gt;&lt;BR&gt;나카가와는 자민당 참패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되었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나카가와도 분명 노무현만큼 &apos;수오지심&apos;이 강할거 같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전통적으로 일본은 사무라이(일명 야쿠자의 사극버전)가 할복을 즐겨했고,&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가깝게는 일제 카미카제 또라이들의 자살공격으로 유명했으며,&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세계 자살 1위국가답게 일본정가에 &apos;2대에 걸친 할복쑈&apos;라는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졌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우리나라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동남쪽에서 벌어진적이 있었다.&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FONT siz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pt&quot;&gt;&lt;STRONG&gt;사생취의(捨生取義) 혹은 사리취의(捨利取義)를 4자로 줄여서 &apos;할복자살&apos;이라 한다.&lt;/STRONG&gt;&lt;/SPAN&gt;&lt;/SPAN&gt;&lt;/FONT&gt;&lt;/FONT&gt;&lt;/P&gt;
&lt;SCRIPT&gt;
				function hrefMark(){
									}
								&lt;/SCRIP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zzoongi/blog.aspx?id=240516</link>
<category>뒤따마칼람</category>

<author>김 군</author>
<pubDate>Sun, 04 Oct 2009 23:46:0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