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會者定離 去者日疎</title>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 </link>
<description>박노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8 Mar 2005 14:42:21 +0900</pubDate>
<image>
<title>박노인</title>
<url>http://www.mediamob.co.kr/FDS/newBlogProfile/2009/1106/vinsun/c0086487.jpg</url>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link>
<description>會者定離 去者日疎</description>
</image>

<item>
<title>결과가 어떻든 오세훈은...</title>
<description>장렬히 전사하고 난 뒤,&lt;BR&gt;&lt;BR&gt;차차기 정도에 한나라당 나이 적은 멤버들과 뭔가를 도모할 것 같음.&lt;BR&gt;&lt;BR&gt;그게 신당이든, 한나라당 장악이든,&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72186</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Wed, 24 Aug 2011 10:3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군가산점 논쟁의 정확한 명칭은,</title>
<description>병영국가 대한민국의 신성한 의무에 대한 비합리적 보상책에 대해, 몇몇 남성들(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계획이 대부분 없을 것이나)이 몹시 비이성적 반응과 행태를 보이는 현상 및 그에 따른 맥락을 벗어난 오해와 편견을 근거로 한 다툼들</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68800</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Fri, 20 May 2011 18:22: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는 현자노조를 비난하지 않겠습니다</title>
<description>1. 노조는 예수나 부처가 아닙니다. 공존과 공생, 도덕심에 연대의식에다 정치의식, 사회의식(평소에 당신들은 싫어했지만)이야 있으면 좋지만, 없다고 뭐라는건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amp;nbsp;&lt;BR&gt;&lt;BR&gt;2. 월급, 보너스 100% 반납 및 자진 퇴사로 일자리를 늘려도 &apos;대기업 정규직 노조 이기주의&apos;로 욕먹을 바에야 한 번 질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까요? 어차피 &apos;안&apos;이잖아요?&lt;BR&gt;&lt;BR&gt;3.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세습은 이제 일종의 전통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미 정부와 법, 경제의 리더들은 세습이 문제가 없는 것이라고 판단했어요. 평소에는 시키는데로 잘 했잖아요?&lt;BR&gt;&lt;BR&gt;4. 사실 우리들도 자신의 유전자가 좀 더 유리한 출발점에서 경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것을 세습해주기 위해 (그래봤자 소용없지만)코피 터지게 밟고 오르고 있잖아요?&lt;BR&gt;&lt;BR&gt;5. 그리고 어차피 우리나라 기업 중에 노조가 조직된 곳은 매우 적어요. 당신 먹고 사는 것에는 별반 지장 없고,&amp;nbsp;어차피 1명 뽑을 자리에 1명 뽑는거니 흥분할 것 없잖아요?&lt;BR&gt;&lt;BR&gt;6. 경쟁 사회에서 공정이 어딨어요? 순수하시긴~</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67781</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Fri, 22 Apr 2011 09:3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피스 활용 능력?</title>
<description>엑셀 따위에 쏟아부을 역량을 아쉬워 해야&lt;BR&gt;&lt;BR&gt;그 회사가 온전한 정신이 있는 회사다.&lt;BR&gt;&lt;BR&gt;이것은 본질적으로, 한창 논쟁 중에 갑자기 나이 따져 물어보는 것과 다르지 않다.&lt;BR&gt;&lt;BR&gt;존나 한심하고 쓰레기같은&amp;nbsp;사회 같으니.</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64558</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Sun, 09 Jan 2011 18:38: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세훈이 두려워 하는 것은 아마도,</title>
<description>그리고 한나라당이 두려워하는 것은 아마도,&lt;BR&gt;&lt;BR&gt;이제 가난한 인민들에게 사회가 무언가 적당히 던져주면서 &lt;BR&gt;불만을 적당히 무마하면 어떻게든 각자 경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아니라,&lt;BR&gt;&lt;BR&gt;사회가 모든 인민들의 먹을 것, 혹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조건을&lt;BR&gt;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이 어릴 때 형성되어버리는 것이겠지요.&lt;BR&gt;&lt;BR&gt;그게 맞습니다. &lt;BR&gt;&lt;BR&gt;소수의 몇몇 짐승들은 여러 새끼들 중 강한 몇몇에게만 먹이를 주도록 진화했으나,&lt;BR&gt;인간은 이제 모든 자식들에게 골고루 사랑을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아. 물론 자기들이 왜 딴지를 걸고 앉았는지 정확히는 잘 모를거라고 생각해요.&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62695</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Wed, 08 Dec 2010 15:3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억, 리영희 선생님</title>
<description>&lt;P&gt;언젠가, 국회 앞 이었겠죠.&lt;BR&gt;&lt;BR&gt;작은 연단이 꾸려지고, 이라크 파병 반대 집회가 열린 적이 있습니다.&lt;BR&gt;&lt;BR&gt;한가로이 갔던 저는 운좋게 맨 앞쪽 편한 자리에 앉았습니다.&lt;BR&gt;&lt;BR&gt;연단과 보도블럭의 사이에는 작은 도로가 있었고, 평평한 곳 보다는 앉기에 편했죠.&lt;BR&gt;&lt;BR&gt;&apos;아 이런 자리 좋구나&apos;라는 생각이 든지 잠시 후. 누군가 뒤에서 말했습니다.&lt;BR&gt;&lt;BR&gt;&quot;선생님께서 몸이&amp;nbsp;좀 불편하셔서 그런데 자리를 좀 양보해주실 수 없을까요?&quot;&lt;BR&gt;&lt;BR&gt;뒤를 돌아보니 코트를 입은 중년의 선생님이 서 계셨습니다. 모르는 사람이었으나,&lt;BR&gt;&lt;BR&gt;그래도 벌떡 일어나서 자리를 양보하고, 건너편으로 가서 앉았는데요.&lt;BR&gt;&lt;BR&gt;저에게 자리를 청하신 선생님이 부축하고 계신 분이, 리영희 선생님이셨네요.&lt;BR&gt;&lt;BR&gt;아. 싸인이라도? 책방가서 책을 한 권 사올까? 악수라도 한 번 할껄 그랬나?&lt;BR&gt;&lt;BR&gt;이런 여러 생각들이 한 0.001초 정도씩 머리 속에 왔다갔다 했죠.&lt;BR&gt;&lt;BR&gt;그리고 들고 있던 물을 마시려는데, 선생님께서 저에게 텔레파시를 보내셨습니다.&lt;BR&gt;&lt;BR&gt;얼른 들고 있던 물을 가져다 드렸지요.&lt;BR&gt;&lt;BR&gt;그리고 조금 있다가 어떤 후배에게 문자를 보낸 것도 같습니다.&lt;BR&gt;&lt;BR&gt;&quot;야 나 방금 리영희 선생님한테 자리도 양보해드리고 물도 드렸다.!&quot;&lt;BR&gt;&lt;BR&gt;누군지도 기억나지 않는 그 후배는, 뭔소린가 싶었을텝니다. 하하.&lt;BR&gt;&lt;BR&gt;그 사이 선생님께서는 연단에 올라가, 긴긴 강의를 하셨고 &lt;BR&gt;&lt;BR&gt;사람들은 이런 자리에 어울리지 않게 긴 강의구나... 하면서도 열심히 들었죠.&lt;BR&gt;&lt;BR&gt;&lt;BR&gt;&lt;BR&gt;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답니다.&lt;BR&gt;&lt;BR&gt;물론 저는 선생님이 이전에 제시하셨던 방향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lt;BR&gt;&lt;BR&gt;이 세상이야 또 그렇게 어떻게든 선생님께서 모든 삶을 걸고 고민하셨던 것과는 &lt;BR&gt;&lt;BR&gt;전혀 다른 방향으로, 뭐 어떻게든 흘러가겠지만,&lt;BR&gt;&lt;BR&gt;저 세상은 확실히 좀 더, 아름다워졌을 것 같네요.&lt;BR&gt;&lt;BR&gt;&lt;BR&gt;&lt;BR&gt;명복을 빕니다.&lt;BR&gt;&lt;BR&gt;여기도 곧 좋아질겁니다.&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62477</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Sun, 05 Dec 2010 21:08: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적 60분 감상평</title>
<description>일단 내용이야 많이 나왔으니, 패스하고.



포항공대인지 카이스트인지 아무튼 조사단에 높은 분이 학생들에게 하는 강연을 보면,



뭐 그까이꺼 작은 실수나 오류는 넘어갈 수 있지 않느냐? 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실험 3백번, 논증 3천 페이지, 연구 3만일 이라고 해도,
결론과 배치되는 조금의 오류만 발견되어도 결론을 확정하지 않는 것이 학자여야 해요.



그런 의미에서, 참 한심했어요.</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61240</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Thu, 18 Nov 2010 15:52: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금의 군대는 그런 곳이 맞다</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군역을 갔다 잠시 나온 절친한 친구가 말했다. &apos;총기 분해를 해봤는데, 구조자체는 너무 간단하더라.&apos; 기분이 몹시 좋지 않았다.&lt;BR&gt;&lt;BR&gt;김형이 언전가 말했다. &apos;내가 특등사수였는데, 어느 날 사람을 쏘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니까 도저히 제대로 쏠 수가 없더라.&apos; 기분이 몹스 더러웠다.&lt;BR&gt;&lt;BR&gt;군역을 치른 이들 대부분이 군역을 다시 치러야하는 악몽을 꾼다. 그리고 현실에서 역시 절대 다시 가지 않겠다는 진심 3000% 농을 한다.&lt;BR&gt;&lt;BR&gt;그리고 안타깝게도, 사람들은 당신의 맨날 똑같은 이야기를 몹시 재미없어한다.&lt;BR&gt;&lt;BR&gt;이제 좀 더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보는 것이 어떨까?&lt;BR&gt;&lt;BR&gt;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당신들이 지니고 있는 미경험자는 감히 우리의 성전에 대해 &apos;말&apos;을 할 자격이 없다는 광신이, 어쩌면 착각이나 혹은 다른 가치나 기준으로 판단되고 수정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54368</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Mon, 26 Jul 2010 17:5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몇 가지 더.</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1. 얼마전 책을 만들고 책을 편집하는 과정을 배울 때, 거기서 만난&amp;nbsp;한 친구가 다른 분에게 말했다. &apos;당신은 자신을 걸고 이야기하지 않는다.&apos; 그러니까, 마치 자신은 어떤 입장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상태로&amp;nbsp;어떤 중립적인 입장에서 판결하듯, 그렇게 말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다. 나는 그러니까 그 친구의 규정이 꽤 정확하고 핵심을 꿰뚫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한겨레가 FTA 광고를 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당연히 그 분은 그러면 안되는 거라고 했다. 그렇다. 옳다. 그러나 한겨레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사정과, 앞으로 그러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그 분은 애초에 관심이 없었다.&lt;BR&gt;&lt;BR&gt;1-1.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정치 혹은 선거 또는 투표를 무슨 RTS 게임 보듯 하는 것 같다. 선거와 투표 이외에도 &apos;정치&apos;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는 여러 많은 방식들이 있다. 후원을 할 수도 있고, 몸빵을 할 수도 있고, 어딘가 불을 지를 수도 있으며, 지하조직을 만들어 암살을 할 수도 있다.(되도록이면 방화나 암살은 그래도 자제하는게 좋겠다.) &lt;BR&gt;&lt;BR&gt;1-2. 민주주의의 적통을 주장하는 종자들이 정권을 잡는다고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 정권을 잡았다고 해도, 인민들이 스스로의 정치적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 또 그것으로 정권의 흐름을 올바르게 수정해나갈 수 있는 사회가 바로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방향일테다. 그러니까 그런 사회에서는 다행이, 먼지 쌓인 지하실에서 복잡하고 위험한&amp;nbsp;폭탄제조법을 익히지 않아도 된다.&lt;BR&gt;&lt;BR&gt;1-3. 선거는 짧다. 그러나 정치는 우리의 일상에 한 부분이다.&lt;BR&gt;&lt;BR&gt;2. 보통 띠는, 한바퀴를 돌면 출발점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뫼비우스의 띠는 한 바퀴를 돌아도 출발점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은 뫼비우스의 띠를 무한의 상징으로 사용하곤 하는데, 한 바퀴 더 돌면, 온다.&lt;BR&gt;&lt;BR&gt;3. 대략 한 달 정도 뒤까지, 7시30분에 출근해서 10시 20분에 퇴근하는 일상이 반복될 것 같다. 그래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52119</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Mon, 07 Jun 2010 21:1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회찬을 비난하는 이들에게 몇가지</title>
<description>&lt;P align=justify&gt;1. 선거-투표는 꽤 중요한 정치행위 임에 틀림이 없으나,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당신들은 노회찬과 진보신당 당원들이 삶을, 일상을, 자신을, 우리 사회를 조금이나마 진보시키기위해 그야말로 버리고 있을 때, 뭐했나?&lt;BR&gt;&lt;BR&gt;2. 反한나라당·MB가 민주주의와 동일한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하는 것은 망상이다.&lt;BR&gt;&lt;BR&gt;3. 새만금과 부안, 평택에서 평화와 민주주의, 생태주의를 즈려밟은 것은 노무현 정부이고 한명숙은 그 총리 출신이다. 도대체 거기에서 무슨 가능성을 찾을 수 있나?&lt;BR&gt;&lt;BR&gt;3-1. 당신이 3항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가 당신에게 동의해야 할 이유는 없다.&lt;BR&gt;&lt;BR&gt;4. 왜 당신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를 설득하려 하지 않는가?&lt;BR&gt;&lt;BR&gt;4-1. 노무현 정부는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읍소하기까지 했다. &lt;BR&gt;&lt;BR&gt;5. 왜 당신들은 허경영을 영입하지 않는가?&lt;BR&gt;&lt;BR&gt;5-1. 왜 당신들은 자유선징당이나 친박연대와 연대하지 않는가?&lt;BR&gt;&lt;BR&gt;5-2. 왜 당신들은&amp;nbsp;자민련과 후보단일화를 추진하지 않는가?&lt;BR&gt;&lt;BR&gt;6. 역사의 흐름이니 국민의 뜻이니 개소리 지껄이지 마라. 역사 니들꺼 아니고 국민 니들꺼 아니고 나도 니들꺼 아니고 노회찬도 니들꺼 아니다.&lt;BR&gt;&lt;BR&gt;7. 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어떤 역사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지니고 있는지 생각 좀 하고 나서 쓰자. &lt;BR&gt;&lt;BR&gt;8. 마찬가지로 선거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차선을 택하는 것이다 이지랄도 좀 그만. 판단은 나름 하는 것이고, 나름 최선의 판단을 하는 것이 옳다. 그리고 당신은 그런 과정을 거쳐 누군가를 찍은 것이다. 마음 속으로는 지지하지만 어쩌고 저쩌고 스스로에게 변명하지 마라. 당신은 지지를 한 적이 없고, 그 어떤 권리를 주장할 수도 없다.&lt;BR&gt;&lt;BR&gt;9. 참... 못났다.&lt;BR&gt;&lt;BR&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vinsun/blog.aspx?id=251997</link>
<category>임시</category>

<author>박노인</author>
<pubDate>Fri, 04 Jun 2010 23:55:5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