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하나!

My LiFE | 2009-09-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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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쓰지도 않고 방치해 둔 지 어언 몇 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동안 관리 소홀, 참 잘했어요~ ㅡ.,ㅡ.;;; 블로그를 쓴다는 것에, 아직도 저는 블로그라는 것은 오프라인에서 관심을 못 받기 때문에 온라인에서라도 관심을 받고 싶은 사람들의 장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쓰냐.. 저 또한 틀리지 않기 때문이죠.. 관심을 받고 싶음입니다.. 오프라인에서는 하지 못 하는 얘기, 오프라인에서는 하지 못 하는 행동을 통해서, 온라인에서 관심을 받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러저러한 일들을 적어 보고 그 글을 읽어주시는 누군가가 저에게 관심을 쏟아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저는 찌질이라는 거죠.. 훗훗훗.. 예, 그래요, 저는 찌질한 돼지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__)(--)

+ 하루가 되었든 이틀이 되었든..

Where're U | 2009-08-0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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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되었든지..
이틀이 되었든지..

아니면, 일년이 되었더라도..

마음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사람은..
항상 눈만 감으면 보인다..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 이름따라 삼만리?!

FragMenT | 2008-12-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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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포토샵에 대한 갈증이 생겼다..
물론, 동강이고 뭐고 다 다운받아놓고..
쉽사리 실천을 못 하고 있는 상태..

여하튼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재미있는 사이트 하나 발견..

http://www.worth1000.com

이라는 싸이트..

포토샵의 고수들이 각기 콘테스트의 형식으로..

테마에 맞는 그림들을 만들어서..
올리는 싸이트인데..

아주 재미있다..

하는 방법도 알려주면 좋으련만.. 쳇..

많이 봐야 는다는 생각에..
오늘도 들어가서..
보는 도중에..

테마를 하나 발견!

이번 테마는, 이름과 직업..
(사실 영어로 주저리 주저리 써 있었는데.. 뭐라 해야할 지 몰라서..)

애니웨이.. 한 번 보시죠.. -_-.;


Will Smith..

Will Blacksmith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뽀샵작..
오~ 잘 만들지 않았습니까?
진짜 잘 만들어.. 흐흐..

다음은..


Edword Noton..

을 Ed Norton Anti-Virus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
상상력들 기발하다~


James Eugene Carrey..

를 벨보이로 바꾼 사진..
음~ 이름 참~

마지막으로~


Jude Law..

이름이 Law라..
Judge로?

이름들 참.. 대단하고..
아이디어들 참.. 엄청나고..
부럽다!!

+ さまよう刃 (방황하는 칼날) - 東野圭吾 (히가시노 게이고)

NoveL | 2008-03-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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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결혼도 안 했고..

당연히 아이도 없지만..

 

이 책을 읽고 있을 당시에는..

한 어린 소녀의 아버지였으며..

하나의 비겁한 인물이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 표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두 어편 읽어본 지라..

이번에 나온 책을 한 번 사서 읽어보기로 했다..

 

아침에 집에서 회사까지 가는 길은 보통 한 시간 반 남짓..

하지만, 이 책은 회사에서 택배로 받았기 때문에..

집으로 가면서 읽었다..

 

한 장 한 장 넘어가면서 엄청난 힘으로 끌어당기는 것은 늘 그랬었지만..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나도 모르게 이를 악물게 되는 것은 처음이었다..

 

요즘에 '연쇄살인범파일'이라는 책도 읽고 있었던 지라..

가뜩이나 정신이 파괴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에 불을 붙이는 듯한 기분이랄까..

 

정말 일본만 이럴까라는 생각과 함께..

한국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

이건 사회의 저주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얘기하면..

 

한 소녀의 아버지가..

자신의 딸이 성폭행을 당하고, 사고(?)로 죽임을 당하는 장면을 녹화한 테잎을 보게 된다..

한 소녀의 아버지는..

이를 저지른 미성년자!!들을 죽이겠다는 결심을 한다..

 

써 놓고 보니 정말 간단하게 쓴 것 같지만..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뚜벅이'님의 블로그에서 사진을 빌려왔습니다.. (--)(__)(--)

(용서해 주세요~~ ㅜㅜ.;)

 

이 책에서 적어도 난 사람이 저지른 죄에 있어서는..

나이란 관념이 없어져야 한다라는 생각을 했다..

 

사람이 악하다 안 악하다는 자신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위를 본 타인들이 평가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 평가라는 것은..

어느 누군가에게는 악할 수도..

어느 누군가에게는 악하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인간인 이상에..

인간이 인간을 '욕구'를 위해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은..

 

악하다 악하지 않다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냐 인간이지 않느냐의 문제인 듯 하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최신작 '방황하는 칼날'을 읽으면서..

또 하나의 '나'를 발견하는 기분이다..

+ 그간 외도를..

My ReCoRD | 2008-02-2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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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외도(?)를 하고 왔습니다.

네X버에 잠시 블로그를 해 봤었는데..
역시.. 처음 시작한 곳에서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서..

새로운 일은 언제나 일어나는 법이지만..
인간은 쉽게 변하지 못 하는 법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저라는 인간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군요..




이렇게 하늘을 보는 날까지..

변하지 않을 '저'를 생각하면서..
변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열심히 달려보는 겁니다!!

+ 연애술사?!

Movie Clip | 2008-02-2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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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안에서 너무 심심한 하루를 보내고 있기 비참하여..

대학 솔로 자취생의 일요일 일과가 그렇듯이.. ㅜㅜ.;

 

'연애술사'라는 나온지는 조금 된 영화를 보기로 했슴다..

 

요 영화인데..

 

생각보다 영화가 깜찍하더군요..

 

광고카피처럼 이 남자가 기술이 다르다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어떤 남자가 여자를 잘 꼬신다라고 하면.. 전 대부분 이건..

키 크고 잘 생겨서 그런 게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게 대부분이라..

뭐.. 여하튼!!

 

스토리라인은 전부 아니까 스킵하고..

 

여기서 중요한 건 모텔에서 일을 치루었던 것이 일년즈음하여..

(이 영화 하하군의 첫 영화였다고 하는데.. 오호~ 머리 모양 디게 맘에 안 들었슴다..)

 

이 양반께서 야동을 보시다가 발견한 한가인씨의 남편분이신.. (부럽다.. 연정훈씨..)

극중이름 우지훈으로 등장하는 인물이 들어있는 야동을 발견하게 되면서 입니다..

 

야동이라 함은.. 보통..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심지어 나이 지긋하신 분들까지..

컴퓨터 하드 한 켠에 임시폴더 내지 내 폴더(몇)이런 식의 폴더에..

얼마 전 공부의 신에서는 마술폴더였던가요..

고이 잠들어 있듯 숨어있는 처자들과 남정네들의 뜨거운 장소불문 버라이어티쇼들을 말합니다..

 

그 야동이 인터넷에 떠돌게 되고..

우지훈군과 구희원양은 이 출처를 찾게 됩니다..

 

뭐, 일반적인 영화의 플롯을 쫓아가면서 이야기는 잘 풀려갑니다..

 

우연히, 구희원양의 남친께서 친구의 도움으로..

(그 친구도 야동을 자주 보나 봅니다.. 혼자사는 남자의 비애인가.. ㅎㅎ)

구희원양의 Hot한 장면이 들어있는 밤영상을 보게 되고..

둘은 헤어지죠..

그리고, 여차저차해서 우군과 구양은 해피엔딩을 맞게 됩니다만..

 

쬐끔 웃겼던 건..

구양의 남친이신 분은 구양을 동아리에서 알게 되어서 칠년 쫓아다녔다고 하는데..

그 사이에 우군하고 사귀었던 것도 알지 않았을까 합니다만..

처음 보는 사람으로 나오더군요..

 

그리고..




이 사진은 연군이 이 영화에서 나오는 이미지와 제일 잘 맞는 사진으로 생각되어.. 한 장..

 

Anyway..

 

이 영화 시간 때우기 용으로는 괜찮게 웃으면서 볼 수 있었던 영화였던 듯..

아.. 맞다.. 그리고 이 영화는 하군뿐만이 아니라, 오윤아씨에게도 첫 영화였다고 하는군요..

어디서 많이 봤다 했심다.. ㅎ

 

레이싱걸에서 벗어나 영화에서 치과의사로 처음 나오셨는데..

이미지 제법 굿이었어요.. 잘 어울리시던데..

연군하고 촬영때 너무 열정적이었다고 하시더군요.. ㅋㅋ

 

세상에는 두 여자가 있어..

한번에 넘어오는 여자, 오래 걸리는 여자..

(극중 대사)

 

망할.. 저렇게 쉽게 얘기할 수 있는 당신이 정말 원망스럽소.. ㅡ.ㅡ.;

+ 한 번 솔로는 영원히 솔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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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솔로가 된 지 한참이 된 듯..

 

솔로에도 단계가 있다는데..

그런 건 잘 모르겠고..

 

 

이 단어가 요즘 왜 이렇게 사무치는지.. 이거 원 내참..

 

학교를 너무 오래 다녀서 학번 차이가 무시무시하게 나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관심이 가다가도 지레 포기하게 된다.. 세 학번 네 학번 정도면..

그래도 차여도 좋다 한 번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학번차이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기 시작하면.. 정말.. ㅜㅜ.;

 

얼마 전..

학교 선배들(물론, 졸업햇지만..)과 후배들이 섞인 자리가 명동에서 있었다..

 

후배들 중에 우연히 학교 근처에 사는 아이가 있어서..

정말 우연히 둘 밖에 없었따..

 

"그럼, 나랑 같이 가면 되겠네.."

 

이랬더니.. 뒤에서..

 

"저 오빠 조심해!! ㅋㄷㅋㄷ"

 

뭐야.. 내가 무슨 죄지었다고..

결국, 그 후배는 택시 뒤에 타고 나는 안전상의 이유로 앞에 타는..

쩝.. 정말 할 말 없는..

 

밤에 학교를 지나 자취방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저 그림같은 모습들이 나타난다..

그때마다 담배를 꺼내물게 되고.. 담배는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는 듯.. ㅋㅋ

 

솔로의 핸드폰은 시계로 쓰인다 어쩐다 하지만..

이제는 핸드폰 들고 다니는 게 무겁다고 생각될 정도로 짜증이.. ㅋㅋ

 

하지만..

 

그래도.. 솔로에도 장점들은 있다!!!

 

에..

 

언제나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갈 수도 있고..

내가 하고 싶은 걸 언제나 할 수 있고..

혼자 먹고 싶은 것도 먹을 수 있고..

(얜 아닌가.. Anyway!!)

 

혼자인 것도 좋을 때가 있다..

 

그래도.. 요즘에는 연애가 하고 싶은데?!

+ Bar TendeR

CoMICS | 2008-02-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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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라는 직업이 있습니다.

 

그 직업은 단순히 술을 섞기만 하는 직업이 아닙니다.

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텐더라는 만화책이 있습니다.

그 만화책은 단순히 바텐더라는 직업을 그려내는 만화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건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바텐더의 이미지입니다.

 

'바텐더'라는 만화책 속의 바텐더의 이미지는..

신의 글라스를 만들어 내기를 바라는 주인공이 바라는..

칵테일..

사람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칵테일..

을 마음의 아픔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칵테일로 아픔을 덜어주는..

사람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칵테일은 수만가지, 수억가지의 종류가 존재합니다.

그 중에 단 한 명에게 존재하는 단 하나의 칵테일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을이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 계절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단 한 잔의 칵테일과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이런 바텐더가 저에게도 한 잔의 칵테일을..

저만의 칵테일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와인 한 병은 꼭 집에 두고 있습니다..

왠지 모를 울적함에 젖으면 한 잔씩 하고는 합니다..

물론, 제가 술을 잘 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된장남도 아니지만..

한 잔의 와인이 되었던지..

한 잔의 칵테일이 되었던지..

제 기분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줄 녀석이 있다면..

무엇이라도 괜찮지 않을까요?

 

새벽이 되어 쌀쌀합니다..

+ 바텐더와 칵테일.. 술자리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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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라는 만화책을 보고 나서..

포스트를 하나 남겼는데..

 

그 포스트도 포스트지만..

왠지 모르게 하나 더 남기고 싶어서..

 

만화에 관련된 포스트를 썼지만..

그걸로는 왠지 다 기분이 안 풀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텐더보다는 칵테일..

 

술을 잘 못 하는 나로서는..

술을 마셔야 되는 자리가 항상 괴롭기만 한데..

또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술을 마시는 사람들을 보면서 얘기를 하는 것은 또 좋아해서..

 

그러니까..

사람들의 얘기를 듣는 것이 좋다랄까..

 

언제부터인지..

내가 외국에 나갔다오면서부터랄까..

말이 많아졌다..

 

말이 많은 것이 정말 싫었는데..

예전에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이 참 좋았었는데..

이제는 그 얘기를 듣고 있지를 못 하는 내가 되어 있었다..

 

무슨 얘기를 하다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던지..

아니면.. 나도 모르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왜 일까..

이야기로 자신을 포장이라도 하는 것일까..

 

그런 면에서는 바텐더라는 사람들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이야기를 거의 들어주는 입장일텐데..

 




(이렇게 당당하게) 웃기세요!!

 

라고도 이야기하고 싶을텐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술 취한 사람들..

엉망인 기분의 사람들..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지닌 사람들..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 들어줄 수 있을까..

 

난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럴 수 있을까??

+ 가봉에서 나온 내 기사..

Where're U | 2008-02-25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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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squared/100047429902

  Gabon: Cooperation / Le ministere de la Defense recoit un important lot de materiel sportif d’une delegation coreenne

Libreville, 8 fevrier (GABONEWS)- Le ministere de la Defense nationale represente, par son Secretaire general, le general Mangolo, a recu jeudi, dans l’enceinte du palais de la presidence de la Republique, un important lot de materiel sportif des mains d’une mission d’hommes d’affaires Coreens en terre gabonaise, conduite par M. Choi, a constate GABONEWS.
     Actualite du :08/02/2008

Constitue essentiellement de gants de combat, de casques, de plastrons, de kimonos, ces equipements destines au taekwondo arrivent a point nomme pour renforcer le stock reserve aux agents de cette Institution, qui ressentaient deja un besoin de recyclage dans ce domaine.

Les agents de la Defense nationale et pratiquants de l’art Coreen ont salue, a sa juste valeur, cet acte en promettant d’en faire bon usage.

Le general Mangolo a, a son tour, remercie avant d’offrir des gadgets a l’effigie de son Institution a la delegation d’hommes d’affaires Coreens.

GN/DAN/DCD/08

   

한국에서는 티비에 몇 번 나온 적 있지만, 아.. 생각해 보니 프랑스 티비에서도 나왔었군요..

이번에는 가봉입니다..

 

어이구.. 생각해 보니.. 참.. 별 거 다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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