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똥참기가 힘드니? 내가 심심할 때만 놀아준다니까 또 발끈했구나? 약속 하나가 연기돼서 시간이 쪼~금 나니깐 또 한 번 밟아줄께. 킥. 근데, 댓글이 길어서 트랙백을 달아야겠다. 내가 너 신경써줄 필요 없다니깐 그냥 공개 트랙백으로 달까 했지만, 그래두 불쌍한 버러지 개망신 이미 많이 당했는데, 게다가 먹고살기도 막막할텐데 불쌍해서 헤드라인엔 역시 안 올릴께. 다른 분들 올리는 좋은 글들에 방해도 되니까. 원치 않음 얘기해, 언제든지 공개로 올려줄테니. 킥킥.
1. 비려서 싫은 게 아니라 아예 못 먹어봐서 그런 거 아니구? 어쨌든 싫음 말아라, 굴비 사줄까 했드니. 큭.
2.
어른은 무슨. 여기저기 지 멋대로 똥싸고 패악질하는 정신나간 늙은이들 난 인간취급 안해. 니가 어른같이 굴었음 나한테 욕 안 먹지. 나이 쳐먹고 나이값 못하는 개새끼들은 그저 걷어차 줘야 하거든. 내가 너 열심히 비웃는 것도 다 그런 맥락이야. 킥킥.
3. 빙신아,
내가 그동안 여~~~러 번 얘기해줬잖아. 니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경멸과 욕설대신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않겠냐구. 너 무례하게 군 거 사과부터 하구 오라구. 그 말이 이해가 안 되니까 계속 욕 멱는 거지. 하긴 미친 놈한테 뭘 바래. 킥킥.
'삭제는 비굴한 짓' 어쩌구 나발불어봐야, 너 욕해주는 글에 달린 댓글은 내가 가만히 두는 이상, 니가 관련없는 글에까지 와서 개지랄 떠는 걸 내가 적절히 관리해주는 건 아무 문제가 없어. 넌 니 개새끼가 방바닥에 똥싸놔도 핥아먹는지 모르지만, 난 개새끼 걷어차서 쫓아내고 똥 치워버리거든. 지 댓글이 제대로 된 '댓글'은 된다고 생각하나보네. 빙신. 킥킥.
4. 누가 누굴 때린다구 그래.
난 너 비웃어주는 거라니까. 넌 그저 내 깐족깐족 비웃는 거에 열받아 길길이 날뛰는 거구. 캬캬. 누가 누굴 가지고 노는 건지는 보는 분들이 판단할 거야. 니가 뭐라 생각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거든, 나한테. 넌 미친 놈이까. 크하하.
5. 맘대로 하려무나. 어차피 넌 말로 해서 안 들어쳐먹는 미친 놈인 거 미몹의 다른 분들이 대강 파악하신 듯 하니.
트랙백 하나 못 배우고 붙여쓰기나 간신히 하니까 그거라도 열심히 해야지, 안 그럼 그 대가리로 또 까먹잖아. 킥킥.
6. 난 너처럼 백수가 아니라서, 놀기도 해야하고 일도 해야한단다.
평범한 다른 생활인들은 너 같이 남한테 가서 지랄하느라고 인생 허비 안해. 비정상적으로 사는 넌 그걸 모르겠지만.
그리고, 내가 전에 말했던 '진짜 집요함'이 뭔지 설명해줬는데 맨날 똑같은 헛소리 하지마라. 너 이해력 부족에 남 글 제대로 읽지도 않음을 여실히 보여주니까. 궁금하면, '푸훗, 난 싫은데?' 글에 달린 내 댓글 가운데 "곧 짤리게 생긴 50대 피씨방 알바가..."로 시작하는 댓글내용을 잘 읽어봐. 파파파.
추신1. 어이구 그러셔?
남들이야 널 개새끼만도 못한 무례한 놈으로 여기든 말든 니 스스로 널 명예롭게 생각하면 되는거야? 평생 그렇게 사니 주변에 사람도 없고 그 꼬라지로 사는 거야. 넌 그렇게 살다 뒈지렴, 그럼.
추신2.
내가 수 십번도 더 얘기해줬잖아. 난 그냥 심심할 때 너같은 버러지 가지고 놀고 비웃어주는 거라구. "심심할 때"라는 말이 니 눈엔 뭘로 보이냐, 응? 빙신. 왜, 내가 안 놀아주니까 안달나? 킥킥.
추신3.
니 맘대로 해. 뭐 여기저기 똥싸는 개새끼임을 스스로 증명하겠다는데 내가 말릴 이유가 없지.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