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의 쇼쇼쇼

세사비평 | 2010-06-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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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아르헨 전에서의 대패는 바로 박주영의 자살골입니다.
자살골이후 게임은 이미 끝난거죠.
자기편이 그것도 의도적으로 자살골 쇼를 하고 이것을 지켜본
나머지 선수들은 이미 전의의 상실하고 망가진 것입니다.

박주영의 쇼는 상도족이 우리 한민족에게한 역사적 배신을 반복해서
그대로 보여준 겁니다.
나머지 골들도 이 쇼에 복속되는 거라봅니다.
누가 이쇼에 참여해ㅆ는지 다시 경기를 잘보시요들.

지난 올림픽에서도 보앗듯이
모든 스포츠는 정치에 종속되는 연극쇼판입니다.
정치논리에 철저히 이용당하는게 운동선수고 그 감독입니다
이를 어길시 즉시 시장에서 토ㅣ출입니다.
행님들이 뒤에서 그냥 안두죠.

우리국민 사기 망가뜨리려 이들이 이런 쇼를 합니다.
그냥 운동은 운동으로 보시고
깊이생각치 마시길...
모두 쇼이니,,,
계획된 작품들입니다
철저한 자본 증식의 논리죠.

북한의 포르투갈 대패도 모두 쇼에의한 각본입니다.
북한이 그런 식으로 망가질 팀이 아닙니다
막강한 수빈데, 이는 북한의 권력이 이미 영미세력과 빵모자 자본세력에게 넘어가
철저히 개노릇하는 증거입니다.

천안함도 그 연장선에서 해석됩니다.
색스족이 지속적으로 장난치는 중입니다
야들은 전혀 미래가 안보입니다
빵모자는 지옥가서 그곳경제 부흥시킨 공로로다 대접받지만
야들은 도대체 개념을 산위에 말려버린 것이라...

나이지리아전에서 박주영   빼고 다른 선수 넣어야합니다.
감독이 정신차려야지,
좃도 못하는 놈을 무슨 주전으로 시켜서 망치는지,
이놈 지난번에도 큰삽질 했는데, 아직도 기용하면 안되요.
앞으로 절대 국가대표 못하게하세요.
수비에서 공을 막을 감각의 수준도 안도ㅣ는 놈이 무슨 공격수입니까.
몸싸움도 못하고 개념도 없는 놈이,,
,
축구도 상도애들이 모두 장악한 겁니까?
야들이 이제 그만쳐먹어,,
배터져 디질라.
니들의 운명도 좀 생각해야지.
먼말인지 알아묵냐?

+ 금오신화와 연금술의 사생아 과학

神仙 알ㅣ랑 | 2010-06-2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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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신화와 연금술의 사생아 과학

진도가 가마괴까지 나갔습니다.

그럼 이전 것들은 상당히 정리가 된 것입니다. 정리됬다는 것은 엄청난 것들이,즉 내가 쓴 글에 나타난 것들, 실제적으로 작동하여 세상이 눈에 안보이게 급속히 변모중이란 말입니다. 곧 가마괴 이전의 것들은 모두 정리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복적으로 삽질하는 세력들의 코미디에 현혹되지 말것이며, 완전히 망해서 시체가 썩어 문드러지는 좌파들의 사상타령에 속지마세요.모두 간 경우니깐.

 

그럼 가마괴이야기로 들어가서,

모든 신화의 이야기는 결국 최종선에 가서는 새의 신화로 귀결됩니다. 최고의 높은 경지를 표현하는 새로서 바로 봉황을 말합니다. 이 봉황이 태양속에 산다고 해서 불새니 불사조니 하는 말들이 나온 것이며, 이 태양조를 빗대어서 가마괴가 신화의 최선상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그럼 하필 가마괴냐? 가마괴의 색이 검은 색이라 태양 속의 흑점을 생각해서 검은 새를 말한 것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그것이 아니라 바로 가마솥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즉 가마솥에 들어가 구워져 나오는 덩어리()인 여러 형상의 그릇이나 자기,형상들을 상징하기 위해서 가마솥에 그을린 모습을 상상하기 쉬운 까마귀를 상징조로 삼은 것입니다. 태양의 속색은 검은 색이 아니고 청색에 가깝습니다. 태양을 유심히 보시면 알수 있듯이 그 색이 절대로 검은 색이 아닙니다. 빛에 익숙치 못해서 사람들이 마치 검은 색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결국 태양의 흑점운운하는 과학자들의 이론은 모다 사기입니다. 태양의 색도 모르는 것들이 무슨 흑점이 어떻고 지랄하는지…

과학자들의 말은 모두 공상과학 소설이며 현대판 신화창조입니다.속지마시길…

결국 가마괴가 상징하는 것은 단지 새로서의 가마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가마솥에서 구어져 나오는 모든 형상을 가마괴라고 할수 있습니다.즉 세상의 산이나 들, 바위위, 섬의 꼭대기, 피라밋 정상에 세워지는, 한옥의 지붕위 용마루 위에 세워지는 상들은 모다 가마괴들인데 그것이 모두 까마귀라는 말이 아니라 모두 가마에서 구워져 나온 괴덩어리 즉 가마괴라는 말을 상징합니다.

이 태양속의 불새를 다른 신화들이 각색하고 서양에선 변조하여 이 불새가 태양속에서 타서 죽는 것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즉 봉황을 죽여서 신적 권능을 제거하려는 고도의 정신적 조작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그 재더미에서 다른 새가 부활한다고 하는데 이 새가 바로 이 反神세력 즉 사탄의 새력이 만들어내는 가짜 새입니다. 이 탄생과 그 범좌행, 그 결과로 비극적 죽음, 그리고 부활 ,,, 이틀이 이들이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신화조작의 틀입니다. 인도,아랍,그리스,로마의 신화가 거의 이 형식입니다.오르페우스,디오니소스, 등등 마지막에 가서 기독교는 예수를 통해 최종적으로 이 죽음과 부황의 신화의 틀을 만들어냅니다.

곧 예숙의 죽음과 부활이란 바로 우리민족의 신화인 가마괴 신화와 봉황의 신화를 조작하여 이 새를 죽여없애고 자신들이 섬기는 신으로 만들어 부활시켜 섬기게하는 고도의 정신조정술입니다.

*사탄의 실체.

사탄의 실체는 바로 反神주의 입니다. 신의 세력에 대항해서 신의 자손들을 죽이고 그 지식정보를 독점하여 영지GNOSISI를 만들어 반신론의 사상과 철학과 종교를 만들어 인류를 유린합니다. 여기서 신이란 인간으로서 성인의 경지에 이른 사람으로 모두 우리 선조들에 해당합니다. 결국 이 반신론자들인 사탄의 세력(신도 사람이듯 이 사탄들도 모두 사람으로서 이들이 사탄의 악행을 조작하여 인류를 위협함)은 죽으면 우리 선조인 신들의 세계에 끌려가서 가장 처참한 형벌을 받습니다. 지상에서 최고의 문명을 구가한 우리 선조인 신들은 사후세계도 모두 장악하고 있습니다. 정신의 경지가 높으면 모두 장악하게 됩니다. 결국 악의 세력에겐 희망이 없고, 비극만 기다립니다. 그래서 이들은 염세주의,회의주의, 물질주의, 반정신주의에 몰입합니다. 서구사상이 그렇습니다.자신들의 운명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희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일단 사기를 치면 존재에서 비존재로 변화합니다. 악이란 이기주의를 말합니다. 이기주의가 심화도ㅣ면 극단적으로 가는데 이 극단적 이기주의가 바로 사탄입니다. 자신들의 어떤 악행도  합리화하며 상대에게 절대적 복종을 요구하고, 자신들의 정신병적 논리를 최고로 숭배케하며 신들의 최고의 정신사상을 사기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악의 실체입니다. 서구문명이 이러하며 그 배후는 바로 빵모자입니다. 사탄의 실체는 극단적 이기주의며 한번 이 이기주의에 중독도ㅣ면 더욱 강도가 높아져서 올라가다 결국 낭터러지에 이릅니다. 이것이APEIRON의 논리입니다. 무환확장, 무한대,무환자본의 논리만이 오직 이 자본주의를 합리호ㅏ하기 사기논리를 가능케합니다. 이 무한개념이 무너지면 사기는 망합니다. 곧 무한개념은 없습니다. 조작이고 환상으로 만든 거짓개념입니다. 이데아가 그렇고, 물질이니 ANIMA,EIDOS,EROS,절대,영원 등등도 모두 소크라테스에서 기원하는 허구적 개념입니다. 우주는 무한하지 않습니다. 모두 제한된 존재입니다. 그래서 존재합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은 제한(규정,경험,전문가의 뜻인 PERAS)이란 속성에 의해서 존재가능해 집니다. 이 제한이 무너지고 무제한으로 변모시 그것은 비존재로 됩니다.서구 좌파들이 말하는 무한개념은 사기이고 비존재이고 허구개념입니다.곧 무한 경제를 주장하는 서구자본주의는 무로  회귀합니다. 그 시작이 무이고 이들이 말하는 무한개념도 사기이고 그 출산개념들도 모두 허구이기에 사람들이 정신만 차리면 속히 무너집니다. 이미 무너지고 원래부터 형체가 없는 무입니다. 마치 있는 것처럼 속여서 사람들이 사실로 믿기에 이 허구가 통하고 사람들이 그 헛개비가 실재인 것처럼 사기당하며 지금 살고 있습니다. 원래 없는 것이니 정신차리면 모두 무로 드러나고 세상이 바뀌게 됩니다.

 

철학적 돌

돌에 대한 신화도 이 가마괴에서 출발합니다. 곧 모두 가마솥에서 구워져 나온 형상들이 여러 동물의 형체로 세상에 남아있고 그것을 가 신화들이 취합해서 만든게 돌의 신화이고 철학적 돌PIETRA FILOSOFALE 이니 하는 것은 바로 이 가마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가마괴를 찾아내고 이것을 빛으로 관상하는 것이 지식의 원천이고 철학의 출발이기 때문입니다.이 가마괴들을 통해서 태양 안에 있는, 달안에 있는 상들을 만들어 내시면 그 눈이 열려서 관련지식을 얻고 수행단계가 진일보합니다. 실제로 태양 안의 가마괴를 관할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지는 빛을 많이 보신 분에게만 자연히 알려집니다.

태양속의 가마괴를 빗대는 다른 의미는 바로 이 형상이 가마솥에서 구워져나온 상이란 것을 암시합니다. 태양안의 가마괴를 보는 것, 알속의 새를 보는 것은 결국 이 형상들이 흙과 돌가루로 만들어져서 가마솥 안에서 구워져 나온 것이란 사실을 암시해 줍니다. 수행을 하시면 이런 사실들을 서서히 아시게 됩니다.곧 태양속의 가마귀는 바로 가마솥에서 성인 수행자들이 만들어내서 세상의 만물에 가져다 놓고 마치 자연상처럼 위장해 놔서 수행자 아니고선 도저히 알수없게 만들어 놨습니다. 눈이 열리면 자연세게에 흩어져있는 이런 가마괴상들을 무수히 보실 것입니다. 보는 순간마다 눈이 열리고 선조들의 위대한 작업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그 수준이 인간의 이해와 상상수준을 훨씬 뛰어 넘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것도…

곧 수행은 흙을 굽는 것과도 관련이 되며,

광물을 채석해서 무기나 그릇, 도구를 만드는 일들과 연관됩니다. 이 작업은 결국 가마솥에서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이 가마에서 나온 물건들인 가마괴는 무기로 사용되어 전쟁에서 유용합니다.

결국 수행은 전쟁과 연결되며 육체의 수련과 밀접합니다. 곧 수행은 무술과 직관됩니다.무술도 결국 수행의 결과물이고 군사훈련도 수행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수행의 시작은 적의 공격을 방어하는 군사적 행위에서 기원한 것으로 보입니다.수행의목적은 방어전쟁입니다. 우리 선조가 한반도에 머물며 항상 침략이 아니 방어전에 치중한 이유가 바로 수행의 결과로 얻은 군사기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계의 중심이므로 이 봉황의 머리 북두대간인 한반도를 지키면 결국 승리하기 때문입니다. 지키면 이깁니다. 전쟁은 방어전이 주력입니다. 공격에 치중한 수많은 민족과 나라가 사멸했지만, 우리민족만 남은 것은 방어전의 지혜를 터득했기 때문입니다.

이 방어전을 위해 무기기 필요했고, 그래서 산에게서 광석을 캐기시작했고 그 탄광이 바로 동굴로 변하고 수행공간으로 된 것입니다.무기를 위해 광석을 캐다가 우연히 금은 발견하고 은과 보석들을 발견하여 이런 광석문화가 생긴겁니다.

채석하다보니 산속에서도 자고 동굴에서도 자게되는데, 이 동굴속에서 보는 밤의 빛, 아침에 들어오는 미세한 빛을 보고 눈이 밝아져서 서서히 성인으로 둔갑하고 채광후

세상에 나가니 사람들의 얼굴에 선악과 사술이 익히 훤히 보인 것입니다. 그래서 수행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중하여 영웅이 도ㅣ고,현인,학자,장군, 마지막으로 신선이 된 것입니다.

수행의 최종목표는 성인 즉 신선이 되는 것입니다.이 신선의 상징이 바로 봉황입니다.그 보좌가 사신도로 대표도ㅣ는 용과 범과 거북입니다. 이들도 신인데 수호신입니다.거북은 방어신이고 범과 용은 공격용 신입니다.방어신이 거북선이 있었기에 임란을 승리할수 있었습니다. 바로 전라도에서 만든 겁니다. 결국 백두대간 한반도의 최후 방어처는 호남이며 살리는 곳도 그곳입니다.

 

신선에 대한 전시도 하고, 중국에는 신선이야기가 많은데 모두 사기조작입니다.빛의 수행을 한 사람만이 신선도를 알고 신선이 될수 있습니다. 비수행자는 졀대로 불가합니다. 중국이나 신라족, 일본애들은 애초에 수행의 씨가 없습니다.그래 빛을 볼수 없습니다.

수행이란 하늘의 신들의 지식정보를 받는 틀입니다. 마치 전기나 전화선과 같아서 그 빛이 하늘에 닿아서 수행하면 하늘지식을 직통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것이 수행의 위력입니다.이 직통지식을 받을수 있는 능력이 주어지면 세상의 사기는 모두 분별가능하고 원문명의 화력한 복원도 가능합니다. 오직 빛에 의해서만 주어지고, 세상에 흩어진 많은 가마괴의 상들에도 있으나 그것을 볼수 있는 눈은 오직 빛만이 만들어 냅니다. 그 상들을 볼수 있게 하는 빛의 조절은 모두 천신들이 위에서 조정하고 게십니다. 합당한 자에게만 보여줍니다.

 

*살신성인

그럼 왜 세상이 악한데 천상의 신들은 그냥 내버려두느냐,

세상이 악하고 사악하고 악이 횡해해야만이 사람들은 수행에 전념합니다. 밤은 수행을 위해 존해합니다. 밤이 없으면 수행할수 없으며 성인도 나올수 없습니다. 이처럼 악이 있어야 선인이 나오고 수행의 필요성이 제거되고 결국 수행하여 신선의 경지에 이르는 사람이 나옵니다.

세상에 악이 통치하게 놔두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신들이 무능해서도 아니요, 악인들이 신들을 이길만큼 유능해서도 아니고,오직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고 본을 주어서 선의 필요성과 올바른 삶의 필요성을 알리고 그것을 수천년에 걸쳐서 뼈져리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 악을 방관하는 것입니다. 신들이 손대시면, 이들은 단 한방에 갈수 있습니다.

이 악의 시대가 지나면 앞으로 한민족의 위대한 선의 시대가 최소한 일만년은 갈것입니다. 이번 악이 사악하므로 그 이상도 갈수 있으며, 그 다음엔 다시 악이 나옵니다. 악은 자연스런 것이라 시간이 흐르면 다시 나옵니다.왜냐면 악은 쉽고 선은 행하기 어렵기에ㅠ사람들이 쉬운 악을 이용해서 살려는 유혹에 쉬 넘어갑니다. 그러나 반드시 망합니다. 이것이 서구문명의 운명입니다.

이 무기기술에서 출발한 가마괴의 문화가 결국은 여러 쇠붙이를 제련하는 기술로 진화합니다. 그것이 발달하여 연금술이 출현합니다. 이 연금술이란 실제로 연금을 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비유이며 빗대기로 상징적 의미입니다. 물질로 금을 만들기는 불가합니다.

그러나 상징적으로는 무수한 연금술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자로 종이위에 선을 그으면 그게 금입니다. 바위를 쪼개서 틈새를 만들면 그것이 금을 만든 것이고, 그 틈으로 빛을 보시면 금을 본 것이고, 그 갈라진 금으로 새의 형상을 보시면 금새를 본것이며 연금을 한 것입니다. 즉 연금술이란 빛대기 말로 수행의 의미를 전달한 것입니다.형상으로 태양을 보시면 그 형상이 금이 되는 것이며, 형상으로 달을 보시면 그 상이 옥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연금술의 실체입니다.

그러므로 서양에서 말하는 연금술이나 중국애들의 연단술 등은 모두 사기입니다.불로약을 제련하는 것도 가짜이며 불로초는 바로 산삼입니다. 산삼은 오직 신선만이 주관하며 신선의 눈을 가진 자만이 찾아낼수 있고, 이 삼은 곧 수행자의 기력회복과 수행정진을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수행자에게만 주어지게 됩니다. 수행하지 않는 직업 심나니들은 절대로 진삼을 찾을수 없으며 약한 삼들만 가능합니다. 진삼은 수행자들의 눈에만 보입니다. 곧 수행하여 눈이 열려 진삼을 보고 그것을 복용하면 신체가 회복되어서 수백년 산다는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즉 신선의 수명이 몇백년 천년 하는 것은 거짓이 아니며 불로초인 산삼을 복욕하기에 가능한 것이며, 민족수행법이 이 신선도는 허구나 조작이나 신화적 창작이 아니라 너무나 정확한 빛의 수행의 수순에 의해서 도달하게 되는 수행의 최고경지입니다.이 수행에는 무슨 황당한 금욕수행이나 절제가 없으며 인간의 상식을 우롱하는 어떤 기행도 요구치않습니다. 너무나 상식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그 상식의 너무나 상식함에 오히려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그러나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과는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상상과는 전혀 딴판으로 수행이 진행된다는 말입니다.그래서 선입관이 서서히 무너지는 것입니다.

가마괴에서 연금술이 나오고 여기서 화학CHEMISTRY이 나오며 결국 과학의 출발인 연금술이 사기이므로 그 사생아로서의 결과인 과학도 모두 사기입니다.세상의 만물은 어떤 특정 논리나 수식에 의해서 규정되고 제한되어 확고한 논리로 말할수 있는 것이 존재치 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비유이고 그림자이고 상징에 불과합니다.그것을 수학화하고 규칙화시키는 과학은 사기입니다. 시간이니 공간이니 하는 개념도 상징에 불과합니다. 그러니 차원이니 하면서 10차원의 존재를 논하는 현대과학은 모두 사기입니다.

왜 무리하게 이런 사기를 치는가?
바로 무한개념인 아페이론을 사수하기 위해섭니다.과학의 무한발전만인 무한히 확장하는 경제의 거품을 유지케합니다. 이 무한개념이 무너지만 자본경제는 망합니다. 그래서 이 무한의 사수를 위해서 우주의 무한과 과학의 신성을 말합니다.

+ 佛敎의 실체와 백두대간

神仙 알ㅣ랑 | 2010-06-1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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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敎의 실체와 백두대간

=+=++=++(대궁족=한민족).

=미국화폐인 달러의 한자차음어, 미국식 자본주의와  자본으로 대표되는 달러는 반한민족 사상의 최앞장의 물질적 파괴도구다. 또한 미국인장의 흰독수리가 발에 화살들은 바로 우리민족의 상징인 화살을 상징하고, 한민족의 활의 공격을 막아내겼다는 망상을 표현한다. 화살을 발에 독수리는 거동이 불가하므로 다른 화살로 정곡을 찔러 심장을 뚫으면 바로간다.

 

그러므로 불교는 반한민족,한문화 사이비종교로서 한민족 고유의 신선사상을 무력화하고 사이비 종교로서 대체하기 위해서 지나족이 고안하고,이를 신라족이 땅에 들여와 아직까지 민족사상과 역사를 유린하고 있다.

 

백두대간.

백두대간은 북두칠성의 상징인 봉황의 머리부분을 나타낸다.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고 우주의 핵심지이다. 그러므로 거룩한 땅에 들어와 민족과 문화와 전통을 유린하는 자들은 필멸하고 죽어서도 죽지못하고 지옥불에 들어가서 영영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게 된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고 끝없는 고통을 당해야하는 운명이 이들 사이비 사탄의 세력과 개들이다.  지도는 거꾸로 보아야하며 북향을 앞면 발쪽으로 두고 남쪽을 앞면에 내세우고 봐야한다. 그리보면  한반도는 지상의 끝이 아니라, 지상의 중심이고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그야말로 백두대간 봉황지 대간 간지의 천간을 말한다. 북두칠성이 봉황의 머리이고 북두 밑에 피라밑이 자리한다. 피라밑 위에 새가 위치하는 섬島자의  형상이며, 이집트의 피라밑 위에는 반드시 가마괴가 있었을 것이며 북두칠성에 바치는 신전이 있었을 것이다. 피라밑 좌우로 지지로서의 청룡백호가 위치할 것인데 천간지지는 모두 별자리를 의미한 것으로 보인다. 눈이 열리면 하나씩 자연히 드러날 것이다.

피라밑 우측으로 천간으로서의 거북이 형상이 드러난다. 천간(봉황의 몸통) (거북)(봉황) 대표되는 거북과 봉황으로 이루어지며, 지지는 봉황의 가지로서의 열두 짐승의 상이 하늘을 장식하며 봉황의 몸을 치장하고 있다. 북두성(韓乙좌=아버지별) 하루 한번 북두성(韓兒좌=아들별) 호위하며 눈으로 항시 지키며 관상하면서 주변별들을 모두 거느리고 북극하늘을 모두 휘어감는다. 북두성의 통치능력은 북극성전체를 포함하며 이것이 봉황좌의 의미이고, 신선이 출현시 세상이 바뀌고 권력이 교체되는 것이다. 대대적인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지며, 성인이 출현시 세상이 제자리고 돌아온다.

개의 눈에는 똥이 보이고,

자본가의 눈에는 돈이 보이고,

사기꾼의 눈에는 사기칠 일만 보이듯이,

수행자의 눈에는 동굴이 보이고,

광상자의 눈에는 빛이 만들어내는 허다한 象들이 보이듯이,

신선의 눈에는  신선이 보이고 ,

봉황의 눈에는 봉황이 보이느니라.

 우주천지에   허다한 상들이 널려있건만,

오직 지경에 이른 자만이 눈이 열려 상을 광상할 있다.

 

누군가 봉황과 신선을 사건은 인류역사상 수백 수천년에 하나 있을

전라도 말로 겁나게 사건인 것이다.

세상은 이미 변화상에 들어간고로,

사기꾼들의 마지막 사기와 발악에 속지말고,

다가올 진리의 신세계를 준비할 일이다.

 

수행한 자들만 오직 지배자의 반열에 오르고,

성인이되고, 영웅이 되고, 신이되고, 신선이 되고, 봉황이 되지만,,,

수행을 무시하는 자들과 폄하자들은 영원한 종이 것이다.

선택은 자유이며 뿌린대로 거둘 것이다.

돌아서는 자들은 살아남을 것이나,

끝까지 장난치며 코미디하는 자들은 합당한 운명을 만날 것이다.

 

+ 북두칠성의 상징들

神仙 알ㅣ랑 | 2010-05-0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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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칠성은 북극의 주성으로 큰봉황의 머리부분에 해당한다.
이 북두칠성 바로 밑에는 놀랍게도 잘 아시는 피라밑의 상들이 보인다. 밤에 찾아보시라.
즉, 피라밑 위에 가마괴르 세운 상이 바로 북극성이며, 매(뫼)가 있는 이치와 피라밋을 만든 이유는 바로 이 북두성을 관상하기 위해서다.

우리가 지금 세뇌되 아는 방위는 뒤집힌 것으로 지도나 동서남북 방위의 위치는 뒤집어서 봐야한다.즉,지도는 뒤집어서 봐야 이치의 형상이 제대로 드러난다. 그리보면 아시아 대륙은 거대한 봉황의 형상을 하는데, 이 봉새의 중심은 당연히 해뜨는 동향이므로 한반도가 이 새의 중심이다. 즉, 한반도가 이 봉황의 머리이고 몸통이 바로 만주대륙이다. 그리고 좌우리 양날개가 동서로 펼쳐진다.

북향을 밑에 놓고 남쪽을 앞쪽 즉 위에 놓고 보시고, 좌로는 백호가 자리하고, 우로는 청룡이 자리한다. 좌청룡 우백호는 지나족이 뒤집어논 사기조작이다. 지지에서 보시면, 인(호랑이)다름에 묘(토끼)가 나오고 다름에 진(룡)이 나온다.즉 동에서 인시에 호랑이가 떠서 서향인 룡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그 중심은 바로 토끼다. 즉 나의 위치가 토끼이며, 중국애들이 말하는 중앙의 황제라는 개념은 사기요 無의 中이다(즉 유물론적 허무주의 염세적 사상이다).
그리고 남향은 바로 거북이다. 중국애들이 말하는 북이 현무가 아니고, 남이 거북의 거처인 것은 바다가 남쪽에 있기 때문이다. 이 거북은 봉황의 배를 지키는 갑옷이다. 거북의 등이 지만, 봉황에 적용하면 봉의 배가 된다. 그래서 거북선을 만든 것이다. 즉 거북이는 배라는 말이다.
이 거북이 라는 말도 사기로 보이는데, 조작해서 龜는 북에 거한다는 세뇌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작은 거북새끼를 남생이라 하는데 이것이 맞는듯하다, 거북은 남에 살기에 남생이라 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북향이 바로 봉황좌이다. 지나족이 남에 朱雀이 있는 것으로 사기치는데, 주작이란 붉은 참새란 말로 大鳥 봉황를 폄하하기 위해 방향을 전도시키고 봉황을 작은 참새로 만들고 봉황의 금색 은색의 화려한 색상을 죽음의 색인 붉은 색으로 도치한 것이다. 그래서 중국애들은 붉은 색을 선호한다. 붉은 악마의 붉은 색은 이 사탄의 세력의 조작에 의해 끌려가는 것이므로 해체하고 붉은 색이나 악마를 한국인과 동일시하지 말아야 한다. 계속 이러짓을 하면, 이  세력은 큰 위기를 만날것이다.

즉, 북을 등지고 방향을 잡는 것이다.뒤배경, 즉 우리 한국인의 조상의 큰백을 믿고 우리는 앞으로 나간다, 그래서 그 앞이 거북이요 남향이다, 거북으로 갑옷을 만들어 장수가 착용하는 것은 배가 남향이기 때문이요,거북이 남을 상징하기 때문이다.남은 바다요, 북은 산이라, 남에 바다와 배가 지나고, 북엔 봉황고 산의 峰(이 峰은 鳳의 빗대기)이 우리 후손을 지키고 보위한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의 어머니는 아이를 등에 업어서 키운다. 등이 이 아이의 보호막이요, 그 심성을 지키는 큰  힘이다. 그래서 北을 등이라 한 것이다.북은 아이들이 의지할 어머니의 따뜻한 등이요, 자란후엔 세상의 고난에서 우리를 지키는 거대한 버팀목이다.우리는 北을 등지고 앞으로 간다, 동의 좌백호와 서의 우청룡이 우리를 호위하고, 남인 앞의 거북이 우리의 방패가 된다. 이것이 내가본 神仙圖이다.

북두칠성은 어머니로서 그 앞의 새끼인 봉추 북극성을 항상 지키고 보위한다. 이것이 어머니 슬하에 놓는 것이며 슬이랑의 의미다. 지도를 거꾸로 보시면, 한반도와 동북이 거대한 봉황으로 어머니 새로 중국에서 한반도를  항하는 작은 새인 봉추를 보며 지킨다. 중국대륙이 크지만 그 머리는 산동반도의 봉황새끼의 머리이고 좌우로 날개가 퍼져 어미인 반도의 봉황새 품속에 숨겨져있다. 이것이 동북아의 지형적 이치이다, 고래로 적용된 역사의 이치다.우리가 정신만 살아나면 중국은 우리의 품안에 들어온다. 우리가 중심이며, 구래서 우리조상들은 이 반도를 애지중지 지키며 차지한 것이다, 중국애들은 대륙을 차지하고도 틈만나면 우리를 침범했는데, 이것은 문화적 열등감과 세게의 중심이 그들이 아니라 우리란 사실을 알기에 이를 차지하려 지속적으로 침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조상들의 전쟁은 공격이 아닌 방어개념이다.

누가 방어를 하는가? 가진자다, 우월한 문화민족이 지킨다.
누가 공격을 하는가? 열등한 민족이다. 상대의 선문화를 장악하기 위해서 공격한다. 그것이 지나다.
지난날, 우리 선조가 반도와 만주에 머물며 중국을 공격하지 않으것은 힘이 약하거나 중국이 힘이 세고 강해서가 아니라, 중심이 바로 우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중국에 들어갈 필요를 못느낀 것이다. 왜냐면, 정신만 차리면 그들은 스스로 두손들고, 무릎꿇고 찾아와 알현하기 된다. 이것이 이치다.반도와 만주만 지키면 다 엣날로 원위치된다. 이것을 막으려는 자는 참으로 어리석은 행위다. 세상은 급히 변화중에 있다. 그 변화의 미래상을 미리 보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 지혜요, 이를 거부하는 것은 당랑거철의 우행이다. 그 결과는 수고로히 받을 것이다. 미래를 에측하고 순행하는 자들이 미래의 주인이 될 것이며,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스스로 사라질 것이다. 버섯이 건드리지 않아도 햇빛앞에서 스스로 사그러지듯이...


북斗성을 斗라한 것은 바로 이 두가 머리頭를 가리키는 다중상징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한문의 동일음을 관할 때에 유사한 공통개념을 이런 식으로 찾아내야 한다. 오직 수행을 위한 언어이고 수행자에게만 드러나는 개념이다. 왜냐면, 수행을 하면 이런 상들을 무수히 관하기 때문에 한글의 거대한 비밀과 한문 형상의 원의미를 찾아낼수 있다. 우리가 아는 한문은 지나족이 조작한 말들로 수행적 의미를 왜곡하고 자형을 변형시킨 사기문자이다. 한글도 신라족이 철저히 망가뜨리고, 무슨 한글문법이라 조작하여 원의미를 못알아보게 형태를 변형하고 기본형도 원어형이 아닌 소리나는 식이나 사기치는 식으로 변형조작한 것이다.

애들들어, 하늘을 한문으로 한을韓乙이라한다,즉 하늘이란 거대한 큰새를 말하는데 바로 북두칠성을 말한다. 북두칠성이 한을님이다.여기서 기성종교가 말하는 신개념과 절대창조주개념은 철저히 망가지고 죽는다. 북두성의 위력이요, 신선과 봉황의 진리가 드러난 결과다.천주교의 천주개념은 바로 이 한을사상을 도용한 것이다.

數의 원형인 하나를  한문으로 한아韓兒라 하는데, 즉 봉황이 낳은 새끼요 봉추를 한아라  한다.이 개념을 기독교가 조작하여 신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만들어낸 것이다.그 원형이 바로 봉추인 북극성이다.북극성은 한을의 아들인 한아로 한아님이다,지상에선 천자의 위치를 하는 것이 바로 한아님이다. 기독교가 이것을 가져가 하나님으로 변형해서 세상의 창조주로 조작해낸 것이다. 이런 신화들의 원형이 모두 우리문화에 있으며 모두 신선사상과 유관하며 우리문화의 곳곳에 너무 광범위하고 좃이 보지에 박혀있어서 죽일수 없다.

한옥도 신선관으로 한옥엔 봉새와 거북의 등과배와 용마루가 있다, 범은 한옥의 어디에 해당하는지 생각해 보시라, 신선의 상징인 동서남북의 봉귀호룡이 한옥에 숨겨지어있다. 이런식으로 우리의 모든 문화는 깊은 비밀속에 있디.오직수행해서 눈이 열린 자에게만 보인다,보여진다. 보여주신다. 위의 천신들이 말이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때가되시면 하나씩 서서히 풀어내 내려 보내시는게 그 위력이 가히 죽여주는 것이요, 상상초월의 무릉도원이다.

 한아는 바로 차의 작은 세작의 입의 상이다.이 세작도 조작해서 참새혀라고 사기쳐놨는데 그거이 아니고 봉황새끼의 모양을 해서 봉추차라 해야 한다. 이 차문화도 바로 신선문화에서 나온 것이요,수행에서 나온 것이요.

제사란 바로 차를 천신들에게 바치고 절하는 의식이다. 그래서 차례라한다, 화려한 음식과 피흘림으로 만든 고기제물은 사탄과 악마에게 바치는 타락한 제사로 중국과 신라가 들어와 변형시킨 제사법이다. 오직 차를 드리고 검소하게 다식이나 떡을 괴어서(가마솥에서 만들어서 괴이고, 층으로 쌓으니 이를 괴라하고) 간단히 상을 만들어 제사해야 한다. 칠성에 빌 때에도 오직 정한 냉수를 상에 올리고 비는 것은 고래로 내려오는 제사법의 단순소박함이다, 정성이 중하고 조상과 천신에게 드리는 절이 중요하다. 가능한한 많은 절을 올려 정신을 차리게 해야한다. 절을 하면 정신이 돌아온다.

수행처를 발견하며, 즉시 차를 끓여올려서 천신들과 수행처를 만드신 분에게 바치며, 수행의 진척과 개인의 소원을 빌고 수행에 들어가면 좋다. 그럼 하늘에서 그대의 수행을 친히 인도할 것이다. 차는 항상 차고 다니라고 해서 차다. 언제어디서나 필요할 때에 하늘에 제사드리게 차를 차게한 것이고, 차는 정신을 차리는 중한 도구다, 차를 바치고 절을 하면 정신이 살고 잠이 달아난다. 정신이 혼미할시 차를 바치고 韓乙님에 절하라.

우리민족의 문화가 중국에 망하고나서, 지금 우리가 아는 한글과 한문은 거대하게 왜곡된 것이다. 사상과 철학도 모두 사기조작되었다. 주역이 조작이며 사서삼경 모두 사기며,음양호행 모두 조작이며 개념을 전도시키고, 사주팔자보는법도 심히 왜곡시켜논 것이며,중국에서온 동의학도 매우 왜곡된 것이다. 서양천문학이 사기고 사탄의 작품이듯이, 중국이 만든 천문도와 별자리들은 모두 조작된 것이다.

빛을 통해 다양한 상들을 많이 관하시면 눈이 열려 하늘의 별자리가 만드는 상을 볼수 있다. 별자리 관상이 어려운 것같다. 대단히 찾아내기 힘들다. 오직 눈이 열려러 스스로 드러나는 것이요, 서양애들처럼 억지로 맞추어 조작한다고 별자리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왜냐면, 별자리들은 스스로 이치와 그에 따른 상을 드러내기 때문이다.개를 보면 개의 상이 나오고 새를 보면 새의 상이 나온다. 개를 새의 상이라 사기치면 이치를 전복시키는 것인데, 어두우면 속지만 눈이 열리면 이런 사기는 모두모두 속속 철저하게 드러난다.사치친 모든 것들이 철저히 드러나게 되어있다, 광명의 시기가 오고 어둠의 시기는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한문사기를 보시면, 化 이는 변화를 말하는 것으로 서양의 생성과 진행과 과정의 개념(모두 실재를 거부하기 위한 허구개념)을 말하고 동양의 易을 말한다. 그런데 이 化란 글자는 사람人과 비수 비匕가 결합한 것으로, 예리한 비수로 사람이 무릎끓고 수행중인데 그 다리를 찌르는 형상이다,이 광경을 옆에서 숨어서 보는 다른 사람(세운 사람인)과 결합하여, 즉 수행문화를 제거하고 사기적 사탄의 문화로 변형변화시키는 것이 이 化의 개념이고, 중화의 華또한 이런 메타모르포시를 내포하고,中和의 和또한 이런 사기변화의 결과로 얻어진 중개념이다.
그런즉 주역의 易도 사기요,노장의 無사상 또한 우리 한민족의 원사상인 신선도를 파괴하기 위한 고도의 정신적 사기이다.

이들은 모두 우리 문화사상의 원자료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토대로 거꾸로 전도된 개념과 사상을 우리 눈앞에 드리민다. 알레고리의 기본이 거꾸로 말하기의 기본형이다.
우리민족의 거대한 문화와 수행체게가 와해되는 과정에서 지나족과 신라족이 큰 역할을 한걸로 보이며, 빵모자들도 우리선조의  패망전쟁에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민족이 패망하기 전에 전세계는 우리문화와 언어와 우리 선조들이 모두 통치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 반대세력이 서서히 우리민족의 모든것을 제거하고 철저히 왜곡시켜서 전세계를 차지한 것이다. 지금이 그 결과다. 전세계가 모두 사탄과 사기세력에 넘어간 것은, 그 이전엔 이와 반대로 정의의 참수행세력이 모두 세상을 장악했음을 말한다.

밤이 지나면 낮이오기마련, 오는 것은 필연이다.
그래서 조상들은 밤을 딸때에 간지대(솟대) 끝에 낫을 달아서 그걸고 밤나무 가지를 잘라 밤을 딴 것이다. 밤은 날이 뜨거우면 스스로 벌어져 안이열려 밤알이 박으로 튀어나온다. 이것이 이치다. 밤은 낮으로 딴다. 잣알이 거북등처럼 딱딱하지면 뜨거운 태양이나 불 앞에서 벌어져 열려 그 씨알이 박으로 나온다.이 낫(낫놓고 ㄱ자)이 바로 낮(日,해)이며, 잦은 자지 즉 좃이라, 잣껍질은 두꺼운 거북의 등갑이다. 거북등은 거북머리 즉 용이요 뱀을 보호하는데 바로 좃을 보호하는게 귀갑의 신성한 방호력이다.

왜 좃을 보호해야 하는가
그 안에 精이 있으며 神이 발하기 때문이다.
합하여 精神이라 한다.
즉 귀갑은 우리 정신을 보호하는 수호신이다.
신의 개념중에서 중요한 개념이 바로 이 수호,방호,보호개념이다.
선조들이 왜 천신에게 제사지내며 북두성에 제사하고 산신에게 제사를 올리나.
바로 보호받기 위해서다.

이것이 서구의 수호신, 수호성인 개념의 출처이다.
그런데, 우리는 선신을 수호신으로 받드는데, 이들은 악신을 수호신으로 받든다.
악신은 없다. 신이 모두 선하며, 이들이 말하는 악신은 악귀로 DAIMON으로 구천을 떠도는 머물곳 없는 악귀들로 지옥의 사자들이다.

서구의 존재론은 바로 비존재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말은 존재라고  하지만, 그 존재론의 의미를 면밀히 정신차리시고 추적하시면 그 의미가 無란 사실을 발견한다. 즉 서구의 존재는 무이다.그들의 존재본성이 무이기 때문이다. 이 무는 바로 동성애 문화의 결산이다.동성애는 좃의 신성함으로 거부하고 출산을 저주하는 자기 딸따리다.좃에서 나오고야마는 정신 즉 위대한 인물을 거부하기 위한 사기꾼 세력의 필사의 몸부림이 동성애이며 현대사탄의 문화는 모두 동성애자들의 작품이다. 영지주의자는 다 동성애자다. 동성애는 육이 아닌 정신적 무기로 神을 거부하기 위한 무신론개념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동성애에 당하면 정신은 사라지고 곧바로 동물화된다. 출산력이 죽으면 인류엔 희망이 없고 모두 사탄의 세력에 지배당한다.이들이 동성애에 몰입하는 이유가 바로 성인탄생,세상을 구할 신이며 영웅들, 을 막기 위한 성적 타락을 유도키 위한 것이다. 동성애는 사탄적 정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존재는 비존재이며 존재론이나 무론은 동일한 의미의 다른 말(혼란시키기 위해 개념을 거꾸로 조작,이런게 숫하다). 그리스 철학이나 유대인이 말하는 신이란 바로 무개념의 설명이며, 영원(시간이 없다는 것은 무,비존재, 즉 존재불가능한 상황을 설정한 고도의 사기개념)이란 개념은 시간을 죽이기 위한 허구개념이다. 왜냐면, 시간은 바로 빛이며 이 빛은 천신들이 주관하기 때문이며, 이 천신들은 모두 지상에서 빛의 수행으로 신의 반열에 오른 우리 조상들이다.

즉, 서구의 철학과 종교와 신개념은 모두 반신론이나 무신론이다. 그래서 무론이다. 무로향하며 결국 유물론에 귀착한다. 이 무론은 회의주의와 염세주의의 결과이다.왜냐면 사기꾼들의 최고봉은 그들도 어둠의 수행을 알기에 진리의 체계를 너무나 잘알고,결국 그들의 종국적 운명도 너무 잘안다. 그래서 서구문명은 회의주의적 세계파괴로 향한다. 이것이 전쟁의 조작이며 테러쇼이며, 환경어염쇼이고 지진과 화산쇼이다. 종말론이 횡행하는 것은 이들의 염세관의 소산이다.

이들은 비존재다. 왜냐면,사기를 일단치면 자기존재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것으로 그 다음부터는 존재의 본성을 상실하고 비존재가 된다. 이 사기새력이 아무리 거대하고 큰 능력으로 세상을 장악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 왜, 이들은 비존재로 그 행위가 역사적으로 진리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 악의 최고봉은 이를 너무 잘안다. 하수들은 알수없고.... 그래서 이들은 자신들의 비극적 운명을 가한 인류의 선한 원민족에게 보복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 결과가 바로 자본주의요,민주주의다. 자본주의는 물질의 無의 신을 통한 세계와 자연파괴공작이며, 민주주의는 민의를 가장한 사탄의 세력의 배후 조작으로 이루어지는 정치쇼다.

선거는 모두 조작된다. 올림픽 기록도 십게 조작하는데, 선거조작하는 것은 당연하고 필연적으로 해야할 이들의 사업이다. 그러므로 선거에 투표하는 것은 아무의미없다. 당신의 의사는 민주사회에서 절대 반연되지 않는다. 민주의 환상에서 깨어나라, 민주란 데몬이 뒤에서 조작하고 통제하는 정치체게다 .그래서 데모크라시아라고 한다.

+ 가서 갈라치고 죽여라

神話學問 | 2010-04-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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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갈라치고 죽여라

 

세계의 흩어진 섬들을 방문하시면, 섬의 방향이 동북향 섬들을 발견하실 것이다. 이것들은 대부분 만든 섬이다. 남도의 섬들이나 금강산의 만이천 봉우리도 선조수행가들이 친히 만들으신 것들이다.흙만지고 도자기 굽는 분들은 남도의 섬들이나 월출산에 가서 바위들을 살펴보시라, 보신 것이 있다면 깨닫고 더욱 겸손해질 일이다. 계곡 깊이, 기암들, 동굴등등 눈에 찾기 힘든 것들을 찾아 보셔야 한다.

도島자를 보시면, 산山(,,) 위에 () 앉아있는 모습이다. , 위에 매나 까마귀 형상을 만들어 놓은 것이 섬이란 말이다. 섬도자는 섬이란 인공으로 만든 것임을 암시한다. 가서 찾아보시라. 이것은 극추象이므로  빛을 보는 수행을 하셔야 형상을 보실수 있다. 상들은 보는 위치에 따라, 시간에 따라, 계절에 따라, 빛의 다양한 변화에 따라, 보는 방향에 따라, 색깔의 변화에 따라 상이 아주 달라지는 이치를 나타내는 眞象이다. 상들을 바위 위에다 만들어 놓았는데, 바로 우리 선조인 대수행자 성인들이 친히 세계에 흩어져 나가서 만드신 것이다. 바위위의 새의 형상을 해달별의 빛으로 관하는 것이다(이것은 고대신화의 중요한 주제임, 돌숭배가 여기에 기원하고 오벨리스크는 이런 새의형상을 위에 세운 ) .대부분의 섬들은 수행을 위해서 새로 만든 상들로 가득하다. 섬주변의 동굴들은 거의가 수행자들이 수행처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눈이 열려야 이것들이 보일 것이다.

 

*가마괴.

까마기烏의 옛글자를 찾아보니, 가마괴 된다. 이는 가마와 (,덩어리,괴는 광석캐는 , 연금술,마술 등과  관련된 중요한 말이다,광석추출과 연금술도 우리 선조가 시작한 것이며 이것은 수행과 직결됨) 말로, 가마는 가마솥 말한다. 까마기는 가마솥에서 만들어져 나온 덩어리이다. 돌을 인간이 만들었다는 말이 이제 이해가 가시는가?

금강산,백두산, 묘향산,월출산 등등의 산의 봉우리와 기이한 상들은 이처럼 모두 가마솥에서 만든 덩어리(자기,유기,옹기 등등)로서 흙이나 돌가루를 빚어서 강력접착제,시멘트 등등을 첨가해 구운 것들이다. 세계의 섬들이나 기암절벽, 거대한 폭포들,피라밋 등등은 모두 이렇게 가마 솥에서 만들어져 나온 것이다. 그래서 줄곧 말하는 것이다. 솥은 帝요, 제단이요, 성전이요, 용광로요, 고인돌,다리이다.

솥은 다리를 세개 괴는데 괴는 돌이 바로 가마괴의 괴다. 고인돌의 받침이 괴돌이고 위의 돌판이 바로 솥이요, 하늘에 제사드리는 제단이다. 산이나 계곡에 가시면, 갈라진 틈새(새鳥) 돌이 끼워진 것을 보실 것이다. 이것이 바로 솥의 상징이며, 그것들은 모두 만든 것이요, 수행처임을 암시하는 중요한 신호다.

솥은 끼우는 것이다. 끼우는 것은 모두 솥이며, 좃이란 보지에 끼우는 것이다. 솥은 괴어서(끼워서) 재료를 쌂아서 음식을 만들어 내듯이, 좃이 보지에 들어가면 씨알이 난알에 들어가 새로운 생명(,,,) 나오는 것이다. 우주는 거대한 솥이며 지구는 솥의 내부라서, 지구 속에서 온갖 음식들이 만들어진다. 불은 바로 해와달과 별이다. 음식을 하시는 분들은 바로 천상의 신적 존재들이다. 최후에 삶을 음식은 바로 사탄의 씨들이며 거대한 용광로가 준비되어 있다.

 

*동북향.

인공적으로 만든 허다한 섬들과 지형의 허다한 형상들이 가리키는 방향, 고대의 신전들의 문이 열려지고 향하는 방향이 동북향인가?  바로 이것들을 만든 사람들이 동북에서 왔기 때문이다. 철새들의 귀향처가 동북향이다. 왜냐? 북은 자고로 하늘의 상징으로 허다한 별들이 지키는 천신들의 수호처다(봉황좌를 찾아 보셨는지),그리고 동향은 바로 해가 뜨는 곳이라 이를 합해 동북이 형성되는데, 방향은 동으로 치우친 방향이다. 진이나 묘방향이다.

일부러 동북을 기리키는가? 사탄에게 주는 메시지다. 우리가 동북에서 왔으니, 모두가 거기서 것이다. 그러니 가서 부스고 죽여라, 이런 엽기적인 주문을 하시는가? 가서 갈라치고 괴롭히고 죽여야 천손족의 정신이 살아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천신의 분분에 따라서?) 충실히 한반도에 들어와 남북으로 갈라치고 온갖 사상과 유물론 좌파사상,자본주의 물질숭배 사상을 펴뜨리고 민족사를 왜곡하고 사상을 죽이고 전통을 말살하고 있다. 중국과 신라를 이어 미국이 이짓을 하고 있다. 극점에 가서는 모두 역전된다. 괴롭힐수록 한민족의 정신은 살아나고 신명은 되살아난다.이것이 이치다.   극수를 우리 선조들은 쓰고 있다. 너무나 무서운 조상들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한민족에 반하는 족속은 모두 사탄의 새끼들로 만들어 반드시 패망케 만들어 놨다는 것이다. 여기에 이르면 전율이 온다. 결과를 이제 서서히 감상하시라. 천신들의 위대함을 만끽할 것이다.

그러므로 사기꾼들이 괴롭힐수록 감정적으로 움직이지말고, 정신차리고 대처하라. 우리의 정신을 살리고야 마는 분들이므로 존경해야 한다. 이들이 이러는 것은 최후의 몸부림이다. 악의 세력의 최고 정신체는 한반도에서 반드시 인류정신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을 너무너무너무너무나 안다. 그래서 그것을 막아볼려고 몸부림치는 것이다. 그들도 그것이 불가능한 일이란 것을 너무나 안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해보는 것이다. 최후수단으로다, 이들의 이런 발악질은 승리의 표시가 아니라 절망의 표현이다. 서구의 개인주의,성의타락,좌파사상의 횡행,유물관,인생을 즐기자는 주의는 희망주의가 절대 아니고 그들의 운명을 예감한 절망주의다. 대표가 영국식 팝이다. 겉으론 즐거운 팝속에 실상은 절망이 가득하다.

미군이 천암함을침몰시키고 한국인에게 겁을 주는 것은 그들의 최후의 발악이며 절망의 표현이다. 이런 겁주기 말고는 이들은 더이상 아무것도 못한다. 이들은 진짜로 할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사이비들이다. 모두 가짜만을 할수 있게 프로그램된 비존재들이다. 그래서 사기만 치는 것이다. 사기치는 말고는 다른 일은 아무것도 못한다.

그래서 문제가 아주 단순명료하게 끝난다. 정신만 살고, 속지만 않고, 이들을 믿지만 않으면 모두가 그냥 사라지는 신기루다. 겁먹으면 진다. 겁은 사기들이 가짜로 만들어낸 강력한 무기다. 겁도 사기로 겁주는 시늉하는 것이다. 겁주기 이상을 이들은 할수 없다. 그래서 항상 시범타로 끝난다. 이것만 알면 쉬워진다.

한국인을 갈라치고 굶기고 죽이고 괴롭히는 것은, 이들이 진리를 살려내고야 말겠다는 천명을 실천하는 성스러운 행위이므로 감사할 일이며, 가짜들만 죽이지 수행하거나 진짜는 절대로 건드릴수 없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