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두칠성은 북극의 주성으로 큰봉황의 머리부분에 해당한다.
이 북두칠성 바로 밑에는 놀랍게도 잘 아시는 피라밑의 상들이 보인다. 밤에 찾아보시라.
즉, 피라밑 위에 가마괴르 세운 상이 바로 북극성이며, 매(뫼)가 있는 이치와 피라밋을 만든 이유는 바로 이 북두성을 관상하기 위해서다.
우리가 지금 세뇌되 아는 방위는 뒤집힌 것으로 지도나 동서남북 방위의 위치는 뒤집어서 봐야한다.즉,지도는 뒤집어서 봐야 이치의 형상이 제대로 드러난다. 그리보면 아시아 대륙은 거대한 봉황의 형상을 하는데, 이 봉새의 중심은 당연히 해뜨는 동향이므로 한반도가 이 새의 중심이다. 즉, 한반도가 이 봉황의 머리이고 몸통이 바로 만주대륙이다. 그리고 좌우리 양날개가 동서로 펼쳐진다.
북향을 밑에 놓고 남쪽을 앞쪽 즉 위에 놓고 보시고, 좌로는 백호가 자리하고, 우로는 청룡이 자리한다. 좌청룡 우백호는 지나족이 뒤집어논 사기조작이다. 지지에서 보시면, 인(호랑이)다름에 묘(토끼)가 나오고 다름에 진(룡)이 나온다.즉 동에서 인시에 호랑이가 떠서 서향인 룡방향으로 진행하는 것이다. 그 중심은 바로 토끼다. 즉 나의 위치가 토끼이며, 중국애들이 말하는 중앙의 황제라는 개념은 사기요 無의 中이다(즉 유물론적 허무주의 염세적 사상이다).
그리고 남향은 바로 거북이다. 중국애들이 말하는 북이 현무가 아니고, 남이 거북의 거처인 것은 바다가 남쪽에 있기 때문이다. 이 거북은 봉황의 배를 지키는 갑옷이다. 거북의 등이 지만, 봉황에 적용하면 봉의 배가 된다. 그래서 거북선을 만든 것이다. 즉 거북이는 배라는 말이다.
이 거북이 라는 말도 사기로 보이는데, 조작해서 龜는 북에 거한다는 세뇌가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며, 작은 거북새끼를 남생이라 하는데 이것이 맞는듯하다, 거북은 남에 살기에 남생이라 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북향이 바로 봉황좌이다. 지나족이 남에 朱雀이 있는 것으로 사기치는데, 주작이란 붉은 참새란 말로 大鳥 봉황를 폄하하기 위해 방향을 전도시키고 봉황을 작은 참새로 만들고 봉황의 금색 은색의 화려한 색상을 죽음의 색인 붉은 색으로 도치한 것이다. 그래서 중국애들은 붉은 색을 선호한다. 붉은 악마의 붉은 색은 이 사탄의 세력의 조작에 의해 끌려가는 것이므로 해체하고 붉은 색이나 악마를 한국인과 동일시하지 말아야 한다. 계속 이러짓을 하면, 이 세력은 큰 위기를 만날것이다.
즉, 북을 등지고 방향을 잡는 것이다.뒤배경, 즉 우리 한국인의 조상의 큰백을 믿고 우리는 앞으로 나간다, 그래서 그 앞이 거북이요 남향이다, 거북으로 갑옷을 만들어 장수가 착용하는 것은 배가 남향이기 때문이요,거북이 남을 상징하기 때문이다.남은 바다요, 북은 산이라, 남에 바다와 배가 지나고, 북엔 봉황고 산의 峰(이 峰은 鳳의 빗대기)이 우리 후손을 지키고 보위한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의 어머니는 아이를 등에 업어서 키운다. 등이 이 아이의 보호막이요, 그 심성을 지키는 큰 힘이다. 그래서 北을 등이라 한 것이다.북은 아이들이 의지할 어머니의 따뜻한 등이요, 자란후엔 세상의 고난에서 우리를 지키는 거대한 버팀목이다.우리는 北을 등지고 앞으로 간다, 동의 좌백호와 서의 우청룡이 우리를 호위하고, 남인 앞의 거북이 우리의 방패가 된다. 이것이 내가본 神仙圖이다.
북두칠성은 어머니로서 그 앞의 새끼인 봉추 북극성을 항상 지키고 보위한다. 이것이 어머니 슬하에 놓는 것이며 슬이랑의 의미다. 지도를 거꾸로 보시면, 한반도와 동북이 거대한 봉황으로 어머니 새로 중국에서 한반도를 항하는 작은 새인 봉추를 보며 지킨다. 중국대륙이 크지만 그 머리는 산동반도의 봉황새끼의 머리이고 좌우로 날개가 퍼져 어미인 반도의 봉황새 품속에 숨겨져있다. 이것이 동북아의 지형적 이치이다, 고래로 적용된 역사의 이치다.우리가 정신만 살아나면 중국은 우리의 품안에 들어온다. 우리가 중심이며, 구래서 우리조상들은 이 반도를 애지중지 지키며 차지한 것이다, 중국애들은 대륙을 차지하고도 틈만나면 우리를 침범했는데, 이것은 문화적 열등감과 세게의 중심이 그들이 아니라 우리란 사실을 알기에 이를 차지하려 지속적으로 침범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조상들의 전쟁은 공격이 아닌 방어개념이다.
누가 방어를 하는가? 가진자다, 우월한 문화민족이 지킨다.
누가 공격을 하는가? 열등한 민족이다. 상대의 선문화를 장악하기 위해서 공격한다. 그것이 지나다.
지난날, 우리 선조가 반도와 만주에 머물며 중국을 공격하지 않으것은 힘이 약하거나 중국이 힘이 세고 강해서가 아니라, 중심이 바로 우리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중국에 들어갈 필요를 못느낀 것이다. 왜냐면, 정신만 차리면 그들은 스스로 두손들고, 무릎꿇고 찾아와 알현하기 된다. 이것이 이치다.반도와 만주만 지키면 다 엣날로 원위치된다. 이것을 막으려는 자는 참으로 어리석은 행위다. 세상은 급히 변화중에 있다. 그 변화의 미래상을 미리 보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 지혜요, 이를 거부하는 것은 당랑거철의 우행이다. 그 결과는 수고로히 받을 것이다. 미래를 에측하고 순행하는 자들이 미래의 주인이 될 것이며, 이를 거부하는 자들은 스스로 사라질 것이다. 버섯이 건드리지 않아도 햇빛앞에서 스스로 사그러지듯이...
북斗성을 斗라한 것은 바로 이 두가 머리頭를 가리키는 다중상징어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한문의 동일음을 관할 때에 유사한 공통개념을 이런 식으로 찾아내야 한다. 오직 수행을 위한 언어이고 수행자에게만 드러나는 개념이다. 왜냐면, 수행을 하면 이런 상들을 무수히 관하기 때문에 한글의 거대한 비밀과 한문 형상의 원의미를 찾아낼수 있다. 우리가 아는 한문은 지나족이 조작한 말들로 수행적 의미를 왜곡하고 자형을 변형시킨 사기문자이다. 한글도 신라족이 철저히 망가뜨리고, 무슨 한글문법이라 조작하여 원의미를 못알아보게 형태를 변형하고 기본형도 원어형이 아닌 소리나는 식이나 사기치는 식으로 변형조작한 것이다.
애들들어, 하늘을 한문으로 한을韓乙이라한다,즉 하늘이란 거대한 큰새를 말하는데 바로 북두칠성을 말한다. 북두칠성이 한을님이다.여기서 기성종교가 말하는 신개념과 절대창조주개념은 철저히 망가지고 죽는다. 북두성의 위력이요, 신선과 봉황의 진리가 드러난 결과다.천주교의 천주개념은 바로 이 한을사상을 도용한 것이다.
數의 원형인 하나를 한문으로 한아韓兒라 하는데, 즉 봉황이 낳은 새끼요 봉추를 한아라 한다.이 개념을 기독교가 조작하여 신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만들어낸 것이다.그 원형이 바로 봉추인 북극성이다.북극성은 한을의 아들인 한아로 한아님이다,지상에선 천자의 위치를 하는 것이 바로 한아님이다. 기독교가 이것을 가져가 하나님으로 변형해서 세상의 창조주로 조작해낸 것이다. 이런 신화들의 원형이 모두 우리문화에 있으며 모두 신선사상과 유관하며 우리문화의 곳곳에 너무 광범위하고 좃이 보지에 박혀있어서 죽일수 없다.
한옥도 신선관으로 한옥엔 봉새와 거북의 등과배와 용마루가 있다, 범은 한옥의 어디에 해당하는지 생각해 보시라, 신선의 상징인 동서남북의 봉귀호룡이 한옥에 숨겨지어있다. 이런식으로 우리의 모든 문화는 깊은 비밀속에 있디.오직수행해서 눈이 열린 자에게만 보인다,보여진다. 보여주신다. 위의 천신들이 말이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때가되시면 하나씩 서서히 풀어내 내려 보내시는게 그 위력이 가히 죽여주는 것이요, 상상초월의 무릉도원이다.
한아는 바로 차의 작은 세작의 입의 상이다.이 세작도 조작해서 참새혀라고 사기쳐놨는데 그거이 아니고 봉황새끼의 모양을 해서 봉추차라 해야 한다. 이 차문화도 바로 신선문화에서 나온 것이요,수행에서 나온 것이요.
제사란 바로 차를 천신들에게 바치고 절하는 의식이다. 그래서 차례라한다, 화려한 음식과 피흘림으로 만든 고기제물은 사탄과 악마에게 바치는 타락한 제사로 중국과 신라가 들어와 변형시킨 제사법이다. 오직 차를 드리고 검소하게 다식이나 떡을 괴어서(가마솥에서 만들어서 괴이고, 층으로 쌓으니 이를 괴라하고) 간단히 상을 만들어 제사해야 한다. 칠성에 빌 때에도 오직 정한 냉수를 상에 올리고 비는 것은 고래로 내려오는 제사법의 단순소박함이다, 정성이 중하고 조상과 천신에게 드리는 절이 중요하다. 가능한한 많은 절을 올려 정신을 차리게 해야한다. 절을 하면 정신이 돌아온다.
수행처를 발견하며, 즉시 차를 끓여올려서 천신들과 수행처를 만드신 분에게 바치며, 수행의 진척과 개인의 소원을 빌고 수행에 들어가면 좋다. 그럼 하늘에서 그대의 수행을 친히 인도할 것이다. 차는 항상 차고 다니라고 해서 차다. 언제어디서나 필요할 때에 하늘에 제사드리게 차를 차게한 것이고, 차는 정신을 차리는 중한 도구다, 차를 바치고 절을 하면 정신이 살고 잠이 달아난다. 정신이 혼미할시 차를 바치고 韓乙님에 절하라.
우리민족의 문화가 중국에 망하고나서, 지금 우리가 아는 한글과 한문은 거대하게 왜곡된 것이다. 사상과 철학도 모두 사기조작되었다. 주역이 조작이며 사서삼경 모두 사기며,음양호행 모두 조작이며 개념을 전도시키고, 사주팔자보는법도 심히 왜곡시켜논 것이며,중국에서온 동의학도 매우 왜곡된 것이다. 서양천문학이 사기고 사탄의 작품이듯이, 중국이 만든 천문도와 별자리들은 모두 조작된 것이다.
빛을 통해 다양한 상들을 많이 관하시면 눈이 열려 하늘의 별자리가 만드는 상을 볼수 있다. 별자리 관상이 어려운 것같다. 대단히 찾아내기 힘들다. 오직 눈이 열려러 스스로 드러나는 것이요, 서양애들처럼 억지로 맞추어 조작한다고 별자리가 나오는 것이 아니다. 왜냐면, 별자리들은 스스로 이치와 그에 따른 상을 드러내기 때문이다.개를 보면 개의 상이 나오고 새를 보면 새의 상이 나온다. 개를 새의 상이라 사기치면 이치를 전복시키는 것인데, 어두우면 속지만 눈이 열리면 이런 사기는 모두모두 속속 철저하게 드러난다.사치친 모든 것들이 철저히 드러나게 되어있다, 광명의 시기가 오고 어둠의 시기는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의 한문사기를 보시면, 化 이는 변화를 말하는 것으로 서양의 생성과 진행과 과정의 개념(모두 실재를 거부하기 위한 허구개념)을 말하고 동양의 易을 말한다. 그런데 이 化란 글자는 사람人과 비수 비匕가 결합한 것으로, 예리한 비수로 사람이 무릎끓고 수행중인데 그 다리를 찌르는 형상이다,이 광경을 옆에서 숨어서 보는 다른 사람(세운 사람인)과 결합하여, 즉 수행문화를 제거하고 사기적 사탄의 문화로 변형변화시키는 것이 이 化의 개념이고, 중화의 華또한 이런 메타모르포시를 내포하고,中和의 和또한 이런 사기변화의 결과로 얻어진 중개념이다.
그런즉 주역의 易도 사기요,노장의 無사상 또한 우리 한민족의 원사상인 신선도를 파괴하기 위한 고도의 정신적 사기이다.
이들은 모두 우리 문화사상의 원자료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토대로 거꾸로 전도된 개념과 사상을 우리 눈앞에 드리민다. 알레고리의 기본이 거꾸로 말하기의 기본형이다.
우리민족의 거대한 문화와 수행체게가 와해되는 과정에서 지나족과 신라족이 큰 역할을 한걸로 보이며, 빵모자들도 우리선조의 패망전쟁에 관여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민족이 패망하기 전에 전세계는 우리문화와 언어와 우리 선조들이 모두 통치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이 반대세력이 서서히 우리민족의 모든것을 제거하고 철저히 왜곡시켜서 전세계를 차지한 것이다. 지금이 그 결과다. 전세계가 모두 사탄과 사기세력에 넘어간 것은, 그 이전엔 이와 반대로 정의의 참수행세력이 모두 세상을 장악했음을 말한다.
밤이 지나면 낮이오기마련, 오는 것은 필연이다.
그래서 조상들은 밤을 딸때에 간지대(솟대) 끝에 낫을 달아서 그걸고 밤나무 가지를 잘라 밤을 딴 것이다. 밤은 날이 뜨거우면 스스로 벌어져 안이열려 밤알이 박으로 튀어나온다. 이것이 이치다. 밤은 낮으로 딴다. 잣알이 거북등처럼 딱딱하지면 뜨거운 태양이나 불 앞에서 벌어져 열려 그 씨알이 박으로 나온다.이 낫(낫놓고 ㄱ자)이 바로 낮(日,해)이며, 잦은 자지 즉 좃이라, 잣껍질은 두꺼운 거북의 등갑이다. 거북등은 거북머리 즉 용이요 뱀을 보호하는데 바로 좃을 보호하는게 귀갑의 신성한 방호력이다.
왜 좃을 보호해야 하는가
그 안에 精이 있으며 神이 발하기 때문이다.
합하여 精神이라 한다.
즉 귀갑은 우리 정신을 보호하는 수호신이다.
신의 개념중에서 중요한 개념이 바로 이 수호,방호,보호개념이다.
선조들이 왜 천신에게 제사지내며 북두성에 제사하고 산신에게 제사를 올리나.
바로 보호받기 위해서다.
이것이 서구의 수호신, 수호성인 개념의 출처이다.
그런데, 우리는 선신을 수호신으로 받드는데, 이들은 악신을 수호신으로 받든다.
악신은 없다. 신이 모두 선하며, 이들이 말하는 악신은 악귀로 DAIMON으로 구천을 떠도는 머물곳 없는 악귀들로 지옥의 사자들이다.
서구의 존재론은 바로 비존재를 설명하는 개념이다. 말은 존재라고 하지만, 그 존재론의 의미를 면밀히 정신차리시고 추적하시면 그 의미가 無란 사실을 발견한다. 즉 서구의 존재는 무이다.그들의 존재본성이 무이기 때문이다. 이 무는 바로 동성애 문화의 결산이다.동성애는 좃의 신성함으로 거부하고 출산을 저주하는 자기 딸따리다.좃에서 나오고야마는 정신 즉 위대한 인물을 거부하기 위한 사기꾼 세력의 필사의 몸부림이 동성애이며 현대사탄의 문화는 모두 동성애자들의 작품이다. 영지주의자는 다 동성애자다. 동성애는 육이 아닌 정신적 무기로 神을 거부하기 위한 무신론개념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동성애에 당하면 정신은 사라지고 곧바로 동물화된다. 출산력이 죽으면 인류엔 희망이 없고 모두 사탄의 세력에 지배당한다.이들이 동성애에 몰입하는 이유가 바로 성인탄생,세상을 구할 신이며 영웅들, 을 막기 위한 성적 타락을 유도키 위한 것이다. 동성애는 사탄적 정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다.
존재는 비존재이며 존재론이나 무론은 동일한 의미의 다른 말(혼란시키기 위해 개념을 거꾸로 조작,이런게 숫하다). 그리스 철학이나 유대인이 말하는 신이란 바로 무개념의 설명이며, 영원(시간이 없다는 것은 무,비존재, 즉 존재불가능한 상황을 설정한 고도의 사기개념)이란 개념은 시간을 죽이기 위한 허구개념이다. 왜냐면, 시간은 바로 빛이며 이 빛은 천신들이 주관하기 때문이며, 이 천신들은 모두 지상에서 빛의 수행으로 신의 반열에 오른 우리 조상들이다.
즉, 서구의 철학과 종교와 신개념은 모두 반신론이나 무신론이다. 그래서 무론이다. 무로향하며 결국 유물론에 귀착한다. 이 무론은 회의주의와 염세주의의 결과이다.왜냐면 사기꾼들의 최고봉은 그들도 어둠의 수행을 알기에 진리의 체계를 너무나 잘알고,결국 그들의 종국적 운명도 너무 잘안다. 그래서 서구문명은 회의주의적 세계파괴로 향한다. 이것이 전쟁의 조작이며 테러쇼이며, 환경어염쇼이고 지진과 화산쇼이다. 종말론이 횡행하는 것은 이들의 염세관의 소산이다.
이들은 비존재다. 왜냐면,사기를 일단치면 자기존재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것으로 그 다음부터는 존재의 본성을 상실하고 비존재가 된다. 이 사기새력이 아무리 거대하고 큰 능력으로 세상을 장악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 왜, 이들은 비존재로 그 행위가 역사적으로 진리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다. 악의 최고봉은 이를 너무 잘안다. 하수들은 알수없고.... 그래서 이들은 자신들의 비극적 운명을 가한 인류의 선한 원민족에게 보복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 결과가 바로 자본주의요,민주주의다. 자본주의는 물질의 無의 신을 통한 세계와 자연파괴공작이며, 민주주의는 민의를 가장한 사탄의 세력의 배후 조작으로 이루어지는 정치쇼다.
선거는 모두 조작된다. 올림픽 기록도 십게 조작하는데, 선거조작하는 것은 당연하고 필연적으로 해야할 이들의 사업이다. 그러므로 선거에 투표하는 것은 아무의미없다. 당신의 의사는 민주사회에서 절대 반연되지 않는다. 민주의 환상에서 깨어나라, 민주란 데몬이 뒤에서 조작하고 통제하는 정치체게다 .그래서 데모크라시아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