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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저 좋은 삶을 위하여....</title>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 </link>
<description>새옹지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5 Jan 2008 00:1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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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새옹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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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그저 좋은 삶을 위하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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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D-1</title>
<description>&lt;P&gt;이외수를 어떻게 봐야할까....&lt;BR&gt;&lt;BR&gt;일각이 여삼추인데, 나풀거리는 나방과도 같은, 배부르고 심심한 중늙은이 이외수가&lt;BR&gt;철부지처럼 익어가는 장독에 짱돌을 던진다.&lt;BR&gt;생겨먹은 모양새만큼이나 참으로 가벼운 인사다.&lt;BR&gt;나름 따르는 무리도 웬만한 자가 어찌 이리도 가벼울까.&lt;BR&gt;그가 사람들에 보이며 걸어온 발자국들은 대체 얼만큼이 진실된 걸까?&lt;BR&gt;&lt;BR&gt;난 감히 단언한다.이외수의 못되먹은 트윗질은 혹독한 어느 겨울날 추위와 공포에 지쳐&lt;BR&gt;따듯한 온기를 찾아 헤메이는 방랑자의 눈길에 어지럽고,난잡한 발길을 만들어 놓고, 아주&lt;BR&gt;재미진 토끼몰이를 하러간 탐욕스런&amp;nbsp;얼치기 사냥꾼의 그 것이라고.&lt;BR&gt;&lt;BR&gt;요즘의 명줄이&amp;nbsp;제아무리 길어져도,사람나이 지천명을 넘기면 나이값을 하는 게&amp;nbsp;옳다.&lt;BR&gt;그나이 처먹고도 나꼼수처럼 하는 건 도무지 닭살 돋는 일이다.&lt;BR&gt;아무리 세상이 지랄같지만 이외수의 오바는 너무했다.&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78934</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Tue, 10 Apr 2012 13: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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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꼭둑각시 이명박.</title>
<description>&lt;FONT size=3&gt;반갑지만 않은 소띠 해가 밝았다.&lt;BR&gt;올해는 또 얼마나 지난한 시간을 마주해야 하는지&amp;nbsp;&amp;nbsp;한심하기만 하다.&amp;nbsp; 인간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철학이 없는 이명박이의 만행에 벌써부터 화가 치솓는다.&lt;BR&gt;&lt;BR&gt;그간 사람들은 이명박이를 필요 이상으로 과장해 왔다.&lt;BR&gt;거기엔 명까든 명빠든 매 한가지라 해도 별로 틀리지 않다.&lt;BR&gt;이제 우리는 이명박이의 실체를 냉철하게 직시할 필요가 있다.&amp;nbsp;&lt;BR&gt;&lt;BR&gt;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명박이는 거의 초소 용량의 영혼을 지닌&lt;BR&gt;꼭둑각시 쥐새끼와 다름 없다.&amp;nbsp;&lt;BR&gt;탐욕스럽고,집요하고,잔인하고 극악스런, 한줌도 않되는 수구들의 훌륭한 꼭둑각시가 바로 이명박이의 실체다. 여기서 우린 이명박이가 살아온 날들을 유심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lt;BR&gt;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이명박이란 불우한 환경에서 갖은 역경을 이겨내고 자수성가한 입지전적인 의지의 기업가라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apos;의지&apos;란 말이 전혀 틀리진 않지만,그것은 사람의 의지가 아닌 쥐새끼의 그것이다.이것 저것 아무것도 거릴낄&amp;nbsp;것 없이 오로지 자기의 끝없는 배떼지만을 채우려 무조건 갏아대는 것,바로 그것이 이명박이가 능력만땅의 불굴의 기업가란 이미지로 포장된 실체인 것이다.&lt;BR&gt;&lt;BR&gt;사실 웬만한 두뇌만 있으면 이명박이 같은 하수는 꼭둑각시로 부려먹기 딱 좋은 대상이다.쥐새끼의 습성을 떠올리면 이해가 가리라.그러니 잔머리와 교활함이 둘 째 가라면 서러울 영남의 수구들,조중동 무리들,거짓먹물로 물든 극우들 등등... &lt;BR&gt;한마디로 이명박 따위는 앉은 자리에서 찜쪄먹는다.&lt;BR&gt;&lt;BR&gt;그럼에도 이명박이는 지금의 끝이 제 무덤인줄 모르고 마냥 달리는 중이다.그런 결말을 예상하는 수구들은 손해 볼 일이 없다. &lt;BR&gt;잘되면 한목 잡는 것이고, 아니면 이명박이에게 뒤집어 씌우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언제고&amp;nbsp;영남을 본거지로 든든하게 똬리를 틀고,언제고 승천을 기다리는 백년묵은 교활한 암구렁이가 있으므로 가능하며,그 암구렁이가&amp;nbsp;자신과 알토란같은&amp;nbsp;&amp;nbsp;새끼들의 미래를 꿀떡 삼켜버릴 사악한 요물인줄 모르고, 두손 비비며 눈물짓는 어리석은 중생들이 있는한 수구들은 오늘도 여유롭기만&amp;nbsp;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FON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25278</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Thu, 01 Jan 2009 20:2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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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남부끄런 짭새들의 초상.</title>
<description>우리들의 용맹스런 짭새들이 장퀘 어부들에게 개발렸다.&lt;BR&gt;쉽게 말하자면 도둑놈을 잡는 것은 고사하고, 복날 개맞듯 줘터지고,&lt;BR&gt;&amp;nbsp;빤스까지 홀딱 벗겨지는 개굴욕을 당한 것이다.&lt;BR&gt;그래도 부끄러운 줄은 알아서,쇄골이 나가고,갈비가 부러지고,대가리가 깨져도 쉬쉬했단다.&lt;BR&gt;에이, 씨발놈들....&lt;BR&gt;&lt;BR&gt;옛 속담에 &apos;횟대밑에서 호랭이잡는다.&apos;란 속담이 있다. 이 말인즉슨, 밖에서는&lt;BR&gt;찍소리 못하면서 &amp;nbsp;애먼 집식구들 괴롭히는, 그야말로 인간말종을 일컫는 말이다.&lt;BR&gt;자, 지금 이 나라의 짭새새끼들에게 너무도 어울리는 속담아닌가!&lt;BR&gt;&lt;BR&gt;자업자득이지만, 장퀘들은 한국인을 발꼬락사이의 때만치도 생각지 않는다.&lt;BR&gt;가장 저질의 물건은 무조건 한국행이다. 좃같은 현상이다.&lt;BR&gt;얼마나 우스워야, 넘의 바다에서 그 나라의 문지기를 그토록 처참하게 팰 수 있을까?&lt;BR&gt;이 시점에서 주권 운운한다면 꽤나 우스운 짓이리라.&lt;BR&gt;&lt;BR&gt;우두머리란 놈이 국제호구니, 그 밑에 놈들도 그냥 당연히 호구가 되는게 정당하겠지.&lt;BR&gt;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주권국가가 이따위로 굴러먹는 것은 참을 수가 없다.&lt;BR&gt;원통 절통하다. 애새끼들 보기가 부끄럽다....&lt;BR&gt;&lt;BR&gt;무엇 하나 ,예쁜짓이라곤 약에 쓰려해도 하지 않는 짭새들아!&lt;BR&gt;똑바로들 좀 해서,선진사회 이룩해 보자꾸나.&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19081</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Wed, 01 Oct 2008 22:5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게 무슨 변고인가!</title>
<description>명박이란 쥐쌔끼가 드디어 완벽하게 정체를 드러냈다.&lt;BR&gt;이완용이의 영혼이 고대로 명박이에게 이입됐나보다.&lt;BR&gt;독도를 주고, 곧이어 제주도도 주고, 궁극엔 한반도를 봉헌할려나,쪽바리에게 말이다.&lt;BR&gt;&lt;BR&gt;아뭏든 작금의 상황이 어찌 흘러갈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잘 들어라!&amp;nbsp; 쥐새끼를 뽑고,&lt;BR&gt;또 우러르는 벌레들아! 네들은 인두껍을&amp;nbsp;썼을뿐이지 진정 사람이 아니다.&lt;BR&gt;이 씹새끼덜아!&lt;BR&gt;&lt;BR&gt;이쯤에서 난 물어보고 싶다. &lt;BR&gt;이명박이는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대통령자리에 앉아 있는가?&lt;BR&gt;왜? 도대체 무엇을 얻고자 청와대서 대갈빡을 누이고 있는가?&lt;BR&gt;속시원히 답좀해주라.&lt;BR&gt;&lt;BR&gt;죄라면 이땅에 적을 두고 난 내가 죄이지만.&lt;BR&gt;그래도 이 개같은 상황을 잘 견뎌 좋은 나라가 되길 바란다.&lt;BR&gt;&lt;BR&gt;징글징글한 여름이다.&lt;BR&gt;&lt;BR&gt;&amp;nbsp;</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12786</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Tue, 15 Jul 2008 20:48: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늘보기</title>
<description>비바람이 한바탕 휩쓸고간 하늘은 너무나 맑다.&lt;BR&gt;&lt;BR&gt;그걸 바라보는 심정은 어릴적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다.&lt;BR&gt;&lt;BR&gt;그것이 너무 신기하다.&lt;BR&gt;&lt;BR&gt;난 너무 많이 찌들었는데도 내안의 심연은 여전히 동심이다.&lt;BR&gt;&lt;BR&gt;아! 자연은 위대하다.&lt;BR&gt;&lt;BR&gt;&lt;BR&gt;&lt;BR&gt;쪽창으로 보이는 파란 구름사이로 노랑나비 한마리가 나풀거린다.</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11677</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Sun, 29 Jun 2008 11:05: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명박이가 안심하란다.</title>
<description>&lt;FONT size=4&gt;명박이가&amp;nbsp; 보고싶지 않은 면상을 들이대고 또 한 번 도발했다.&lt;BR&gt;&lt;BR&gt;미국,무조건 믿으란다.그들의 말은 곧 하느님의 말씀이니,&lt;BR&gt;조금도 의심치 말고 믿으라는 것이다.&lt;BR&gt;&lt;BR&gt;미국이 광우병이 없다면 없는 것이란다.&lt;BR&gt;당췌,명박이는 미국 이익단체의 위원인지,대한민국의&lt;BR&gt;대통령인지, 이젠 분노가 치솟다 못해 허망하다.&lt;BR&gt;&lt;BR&gt;그리고 안심하란다.&lt;BR&gt;공기업 민영화를 안하고, 다만 선진화만을 추진하니 마음 푹&lt;BR&gt;놓고 안심하란다.&lt;BR&gt;지갑째 삥뜯으려다, 네들이 하도 궁상을 떨며 애원을 하니,&lt;BR&gt;큰맘먹고 차비정도는 남겨주니 안심하란다.&lt;BR&gt;&lt;BR&gt;아! 쥐새끼의 저 깊은 배려에 감사해야 옳은건지,어떤건지....&lt;BR&gt;&lt;BR&gt;이 미몹에 정말로 바퀴벌레 같은 종자가 있다.&lt;BR&gt;이명박이의 능력에 홀딱 반해,몸을 떨던 &quot;싸이즈&quot;란 놈이다.&lt;BR&gt;&lt;BR&gt;요 작은 쥐새끼는 저의 모든것인 명박이가,많은 이들에게&lt;BR&gt;혹독한 다구리를 당하는 것이 안타까워 고심하는 놈이다.&lt;BR&gt;&lt;BR&gt;이젠 무슨 사회주의에 관하여&amp;nbsp;언급도 한다.&lt;BR&gt;사회주의는 아주 나쁜 것이고,자본주의야말로&amp;nbsp;지상 최고의&lt;BR&gt;제도라고 나불거린다.&lt;BR&gt;싸이즈란 놈에겐 이제 욕도 않나오고, 그냥 죽어&amp;nbsp;&lt;BR&gt;없어졌으면 하는 바이다.&lt;BR&gt;&lt;BR&gt;내가 그릇이 작아서인지, 이명박이의 면상을 보면,&lt;BR&gt;자꾸 싸이즈란 새끼가 연상이 되는지 모르겠다.&lt;BR&gt;안습이다.&lt;BR&gt;&lt;BR&gt;다시 말하지만, 이명박이를&amp;nbsp;찍은 년놈들은 그냥 죽어라.&lt;BR&gt;그게 바로 야훼의 은총이 넘치는 천국행 티켓을&amp;nbsp;&lt;BR&gt;따는 방법이다.&lt;BR&gt;&lt;BR&gt;&amp;nbsp;&lt;/FON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11036</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Fri, 20 Jun 2008 09:24: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명박이란 이름은 너무 생뚱맞다.</title>
<description>명박이란 이름은 정말이지 그것의 주인과 맞지 않는다.&lt;BR&gt;&lt;BR&gt;&lt;BR&gt;신자유주의란 엄혹한 고스톱판에서,딴 돈은 물론 본전마저도 간당간당하게 남은 사람들에게&lt;BR&gt;어느날&amp;nbsp; 홀연히 나타나 ,마치 로마군에 고통을 당하는 유태인을 구원하는 예수인양 자처하며&lt;BR&gt;화투장을 잡은이가 있었으니,그가 바로 이씨성을 쓰는 명박이란 자였다.&lt;BR&gt;&lt;BR&gt;&lt;BR&gt;한 탕에 눈먼 자들은 첫눈에&amp;nbsp;놈의&amp;nbsp;그 쥐와 같은 면상에서 고스톱판의 고수임을 직감하고&lt;BR&gt;기꺼이 그 판을 고스란히 인계했다.&lt;BR&gt;&lt;BR&gt;그를 대타로 추대한 자들은 곧 있으면 손아귀에 쥘 돈다발을 그리며 설래이고 있었다.&lt;BR&gt;드디어 패가 돌아가고, 화투패 부디치는 소리가 짝짝 울리며 욕망에 가득찬 눈빛과 역한&lt;BR&gt;숨소리가 오고 갈 즈음,여기 저기서 장탄식이 흘러나왔다.&lt;BR&gt;&lt;BR&gt;그렇다, 고수라고 철석같이 믿고 내보낸 명박이가 피박 광박에 그 어렵다는 멍박까지&lt;BR&gt;쓴 것이다.&lt;BR&gt;피박,광박은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그냥 이해들한다.하지만 그것도 아마추어일때다.&lt;BR&gt;타자들이 득실거리는 신자유주의의 원조가 벌이는 한미FTA란 판에서 그것은 곧&lt;BR&gt;팔,다리를 잃는 것이다. 그런데 하물며 멍박이라니, 그것은&amp;nbsp;곧 죽음과도 마찬가지다.&lt;BR&gt;&lt;BR&gt;그럼에도 명박이는 역시 고수는 고수였다.&amp;nbsp;&lt;BR&gt;그런데, 그것이&amp;nbsp;타자들에게 잃은 본전과 판돈까지도 싹쓸이해 줄 고수가 아니고,그나마 남은&lt;BR&gt;판돈마저 날려버리고,기회있을 때마다 바짓가랑이속으로 판돈을 스리슬쩍 숨기는,그런&lt;BR&gt;저질스런 최악의 쥐새끼본성의 고수였던 것이다.&lt;BR&gt;&lt;BR&gt;이런 일이 그저 까불거리는 농짓거리라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애석하게도 이시간&lt;BR&gt;한반도 남쪽에서 벌어지고 있는 엄혹한 현실이니, 내 마음이 아프다.&amp;nbsp;&lt;BR&gt;차제에 명박이는 멍박이로 개명하라. 아니면 형과 돌림자를 써서 명득이라고 바꾸던지.&lt;BR&gt;&lt;BR&gt;명박이는 명득이가 제격이다.&lt;BR&gt;쥐새끼처럼 어둠속에서 음모를 꾸미지말고,밝은 빛을 얻어 사람처럼 살길바란다.&lt;BR&gt;&lt;BR&gt;내리는 장맛비를&amp;nbsp;보며, 화툿장을 만지작거리다 끄적여 본다.&lt;BR&gt;&amp;nbsp;</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10897</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Wed, 18 Jun 2008 15:1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 시대의 죄인들에게.</title>
<description>&lt;P&gt;&lt;FONT size=3&gt;뉴스를 보다가 문득 떠오르는 생각 하나.&lt;BR&gt;&lt;BR&gt;우린 도대체 작년에 무슨짓을 벌인걸까?&lt;BR&gt;기권을 했건,쥐에게 한표를 준 놈이건,안준 사람이건....&lt;BR&gt;&lt;BR&gt;난 그때 이렇게 생각했다. &quot;까짓거 쥐새끼가 진짜 쥐새끼겠어?&quot;&lt;BR&gt;아! 그러나 그쥐새끼는 진짜 쥐새끼였던 것이었다. 그것을 확실히&lt;BR&gt;알기까지는 불과 삼개월도 체 되지않았다.&lt;BR&gt;&lt;BR&gt;우린 모두 죄인들이다.&lt;BR&gt;너와 나,그리고 그년과 그새끼들 모두....&lt;BR&gt;&lt;BR&gt;우린 우리의 후손들에게 크나큰 죄악을 저지르고 말았다.&lt;BR&gt;그들에게, 지구상에서 이나라가 사라지기 전까지는&amp;nbsp;지워지지않을 &lt;BR&gt;흉측한 주홍글씨를 그들의 찬란한 이마에 새겨버린 것이다.&lt;BR&gt;청와대란 이나라의 상징안에 쥐의 초상이 영원토록 걸려지게 &lt;BR&gt;만든 것이란 말이다.&lt;BR&gt;과연 이보다 더한 치욕이 있다면 누가 말좀 해주면 좋겠다.&lt;BR&gt;&quot;우리 조상들은 한때 쥐새끼를 우두머리로 모셨단다.&quot;&lt;BR&gt;살인귀도 모자라 쥐새끼를 대통령으로 뽑은 자들이여!,아니 앞으론&lt;BR&gt;쥐새끼를 뽑은 인간은 고하를 막론하고 개새끼로 부르련다.&lt;BR&gt;&lt;BR&gt;야이 개새끼덜아! 네들이 무슨짓을 저질렀는지 감이않오냐?&lt;BR&gt;생각할수록 열불이나 돌아버리겠다, 이개만도 못한 쥐새끼덜아!&lt;BR&gt;네덜이 겉으로는 강부자나 고소영류를 욕하지만, 언제고 기회만 오면&lt;BR&gt;그것보다 더한 짓도 저지를 준비된 쥐새끼들이란걸, 이제는 더이상&lt;BR&gt;숨기려 들지마라.&lt;BR&gt;&lt;BR&gt;개가핥다, 쥐가 뜯어먹을 새끼덜아! &lt;BR&gt;한날을 잡아서 모두 되져버리길....&lt;BR&gt;&lt;BR&gt;&lt;BR&gt;&lt;/FONT&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09943</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Sat, 07 Jun 2008 07:00: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판이 되가는 대한민국.</title>
<description>&lt;P&gt;이천팔년 유월, 참으로 원통절통하다.&lt;BR&gt;쥐새끼 한 마리가 온 세상을 비통하게 만들고 있다.&lt;BR&gt;내 일찌기 쥐새끼의 백해무익을 알고 있었지만,저 파란 기와집안에 터를 잡은 쥐새끼의 &lt;BR&gt;해악은 가히 엽기적이라 할 수 있으리라.&lt;BR&gt;&lt;BR&gt;&lt;BR&gt;&lt;BR&gt;이번 쇠고기협상은 그야말로 이나라의 영육을 모조리 미국에&amp;nbsp;바친 것이었다.&lt;BR&gt;사실 이것은 협상도 아니고, 그냥 모두 그들께 봉헌한 것이었다.&lt;BR&gt;&lt;BR&gt;제 나라안에서만 약아빠진 쥐새끼짓을 일삼다가도, 외국에만 나가면&amp;nbsp;금치산자가&lt;BR&gt;되어버리는 이놈의 강부자, 고소영이란 쥐새끼들을 어찌해야 좋을까....&amp;nbsp;&lt;BR&gt;&lt;BR&gt;&lt;BR&gt;&lt;BR&gt;쥐새끼와 그리고 그것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그 졸개들로 이뤄진 협상단아닌 협상단을&lt;BR&gt;맞이한 양놈들은 얼마나 기뻣을까?&lt;BR&gt;그건 마치 한아름 선물꾸러미를 안고 방문한, 너무도 만만한 마음씨좋은 칠촌아저씨를&lt;BR&gt;맞이하는 기분이었을게다.&lt;BR&gt;가진 것이라곤 오로지 돈밖에 없는, 그리고 너무나도 만만한 아저씨말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이제 과자는 봉지째 양놈들의 손에 쥐어져 있다.&lt;BR&gt;웬만한 악당에게 빼앗긴 과자봉지를 되찾기위해선 쌍코피가 터지거나, 한쪽 눈탱이가&lt;BR&gt;밤탱이가 될&amp;nbsp;정도면&amp;nbsp;되겠지만 상대가 양놈일 경우엔 상황이 전혀&amp;nbsp;달라진다.&lt;BR&gt;그것은 쌍코피나 눈탱이정도론 어림없다는&amp;nbsp;얘기다.&lt;BR&gt;&lt;BR&gt;난 그놈의 빌어먹을 한미FTA를 저주하지만,되져도 해야겠다면 손톱만큼이라도 이득을&lt;BR&gt;취해야 하지않는가?&lt;BR&gt;&lt;BR&gt;그 한미FTA의 본질이란 것이 자원없는 한국의 살길은 현대차나 삼성반도체 팔아야만&lt;BR&gt;경제도 살고, 선진국도 된다는 재미없는 이야기아닌가?&amp;nbsp;&lt;BR&gt;&lt;BR&gt;그와중에 희생되는 농촌과 팍팍한 도시노동자는 이미 안중에 없는 것일테고....&lt;BR&gt;그런&amp;nbsp;사연을 안고있는 협상일진데 손해를 봐서 되겠는가 ,아니 백번 양보해서 적어도&lt;BR&gt;일방적인 손해를 봐선 않되지않는가 말이다.&lt;BR&gt;&lt;BR&gt;그러나 어쩌나,쥐새끼의 충만한 미국사랑이 부른&amp;nbsp; 미친소파동으로&amp;nbsp;인해&amp;nbsp;우린 과자를 &lt;BR&gt;봉지째 양놈들의 손아귀에 쥐어주고 만 것이다.&lt;BR&gt;이제 그 과자봉지를 되찾기위해선 팔,다리, 혹은&amp;nbsp;더나가서 눈알이나 장기를&amp;nbsp;잃는,불구자가&lt;BR&gt;될 수 있다는 서글픈 처지가 된 것이다.&lt;BR&gt;&lt;BR&gt;&lt;BR&gt;&lt;BR&gt;잘못뽑은 머슴(?)하나가 많은 사람들의 삶에 얼마나 해악을 끼칠 수 있는지&lt;BR&gt;절절하게 느끼는 요즘이다.&lt;BR&gt;&lt;BR&gt;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는것은 현대차나 삼성반도체를 많이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lt;BR&gt;훌륭한 우두머리를 뽑는 것이다.&lt;BR&gt;&lt;BR&gt;뭐,그런 우두머리가 어디있냐고?&lt;BR&gt;&lt;BR&gt;이 사람아,그런 우두머리는 당신의&amp;nbsp;일상이 가져다 주는 선물이야!&amp;nbsp;&lt;BR&gt;&lt;BR&gt;&lt;BR&gt;&amp;nbsp;&lt;BR&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09792</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Thu, 05 Jun 2008 10:57: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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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넌 그냥 가만히 있어....</title>
<description>&lt;P&gt;앞으로의 정세가 눈에 선하다.&lt;BR&gt;&lt;BR&gt;명바귀가 미친소 고시를 뒤로 연기하고,대운하와 민영화를&amp;nbsp; 연기하며,&lt;BR&gt;거기에 맞추어 조중동과 극우새끼들의 &quot;이만하면 엄청 양보했고,너희 가엾은 백성을&lt;BR&gt;많이많이 사랑하는 것을 명바귀가 보여 줬으니 그만 구구리고 얌전해 져라.&quot; 라고.&lt;BR&gt;&lt;BR&gt;벌써 양놈 쇠고기업자 협회에서는 삼십개월 미만과 이상의 표기를 하여, 대한민국 백성의&lt;BR&gt;건강권을 존중하겠다고 하니, 명바귀와 극우들은 몸둘바를 모르며 황송해 하고 있으리라.&lt;BR&gt;(물론 ,벌써 부시와 명바귀가 짜고치는 고스톱 이겠지만)&lt;BR&gt;&lt;BR&gt;이런 마당에 촛불을 들고 나오는 것은, 세상에 더 이상 있을 수 없는 불경스런 죄악을&lt;BR&gt;저지르는 것이므로 앞으로 놈들의 반격이 불보듯&amp;nbsp;하다.&lt;BR&gt;&lt;BR&gt;참으로 명바귀와 강부자 2%놈들의 잔대가리는 교활하고도 교활하다.&lt;BR&gt;이렇게 한 바탕 이 사회를 뒤집어 놓은 후 슬슬&amp;nbsp; 하나 씩&amp;nbsp;줏어 담는 것이다.&lt;BR&gt;놈들의 욕심보에, 우리들이 공유하며 어린 것들을 키워 낼, 그 소중한 공공재를 말이다.&lt;BR&gt;&lt;BR&gt;그리고 언젠가는 미련없이 훌쩍 돌아 갈, 제놈들의 진정한 조국 미국을 위해&lt;BR&gt;모든 것을 다 해주고 말것이다.&lt;BR&gt;&lt;BR&gt;명바귀가 부시에게 이런 시덥지않은 노래를 부르고 있다.&lt;BR&gt;&quot;넌 그냥 가~만히 있어~. 다 내가 해줄~께....&quot;&amp;nbsp;&lt;BR&gt;&amp;nbsp;&amp;nbsp;&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sbird2004/blog.aspx?id=209651</link>
<category>잡설</category>

<author>새옹지마</author>
<pubDate>Tue, 03 Jun 2008 13:4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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