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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특수삽질연구소The Special Shoveling Research</title>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 </link>
<description>레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Aug 2004 08:49: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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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레죵</title>
<url>http://www.mediamob.co.kr/FDS/newBlogProfile/2007/0713/rockdipl/a0004015_16292749.jpg</url>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link>
<description>특수삽질연구소The Special Shoveling Researc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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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공식성명서</title>
<description>연구소에 유령이 출몰하였 - 고있 - 다.&amp;nbsp;&lt;BR&gt;&lt;BR&gt;과거의 블로그를 살펴보았다. &lt;BR&gt;학창시절의 절절했던 심경들을 알흠다움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각고의 노력, &lt;BR&gt;그리고 함께했던 수많은 블로거들과의 소통들을 보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배시시 웃었다. &lt;BR&gt;그리고 잠시 묵상이 이어졌다. &lt;BR&gt;&lt;BR&gt;세월이 흘러&amp;nbsp;본 소장은 자본주의 산업화시대의 첨병인&amp;nbsp;서비스 업종의 훌륭한 부품이 되어&lt;BR&gt;개빡쎈 노가다를 통해&amp;nbsp;지금도 훌륭히 소비되고 있는 문화를 생산하느라 &lt;BR&gt;본질을 망각하고, 월급뽕에만 의존하여 3년여를 버텨왔다. &lt;BR&gt;&lt;BR&gt;장고 끝에, 본 연구소의 형태로는 다시 그 3년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인지하고,&lt;BR&gt;새로운 노가다를 통해 본연의 구구절절했던 키보드질로 돌아가고자 하는 바, &lt;BR&gt;이에 레죵특수삽질연구소를 해체한다. &lt;BR&gt;&lt;BR&gt;&lt;BR&gt;이천팔년 삼월 오일 새벽&lt;BR&gt;레죵특수삽질연구소 소장&lt;BR&gt;&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BR&gt;&lt;BR&gt;&lt;BR&gt;예전처럼 &lt;FONT face=궁서체&gt;마음껏 쓰고 싶다.&lt;/FONT&gt; &lt;BR&gt;이것저것 재지않고. &lt;BR&gt;잃을게 두려워질만큼 가진게 많아져버렸다.&amp;nbsp;&lt;BR&gt;아마 더 가지게 될 것이다. 더 두려워질 것이다. &lt;BR&gt;하찮은 웹상의 인격 하나마저 날 구속하게 되니. &lt;BR&gt;정녕&amp;nbsp;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가?&lt;BR&gt;&lt;FONT face=궁서체&gt;슬픈일이다. &lt;/FONT&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97302</link>
<category>한때 기록</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Wed, 05 Mar 2008 01:3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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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바보직장인</title>
<description>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lt;BR&gt;바보&lt;BR&gt;바&lt;BR&gt;보&lt;BR&gt;바바&lt;BR&gt;보보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lt;BR&gt;&lt;BR&gt;&lt;BR&gt;컨트롤씨 컨트롤부이안했음. &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95911</link>
<category>한때 기록</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Wed, 20 Feb 2008 21:03: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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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축! 나름 심만힛, 레종데트르에 관하여...</title>
<description>아...&lt;BR&gt;2008...&lt;BR&gt;&lt;BR&gt;멜랑꼴리해지는 어둑어둑한 작업실...&lt;BR&gt;이른 술자리로 인하여, 할 일은 태산이나, 파장분위기로구나. &lt;BR&gt;KTNG도 레종데트르하는데, 나는 왜 아직도 레종데트르를 모르는건가.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8/0102/rockdipl/1196207577902.jpg&quot;&gt;&lt;BR&gt;레종데트르 &lt;STRONG&gt;RAISON D`etre 존재의 이유&lt;BR&gt;&lt;/STRONG&gt;&lt;BR&gt;
&lt;DT&gt;&lt;A class=bl-uu01 href=&quot;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8120800&quot;&gt;충족이유율 &lt;SPAN class=nor&gt;[充足理由律]&lt;/SPAN&gt;&lt;/A&gt; &lt;BR&gt;&amp;lt;철학&amp;gt; 사유 법칙의 하나. 모든 사물의 존재 또는 진리에는 그에 상응하는 충분한 이유가 &lt;BR&gt;있어야 한다는 원리. 라이프니츠는 사유의 실질성의 원리로서 강조하여 모순율과 함께 &lt;BR&gt;논리학의 2대 원리로 하였고, 쇼펜하우어도 이를 중시하여 생성의 충족 이유율, 인식의 충족&lt;BR&gt;&amp;nbsp;이유율, 존재의 충족 이유율, 행위의 충족 이유율의 넷으로 나누었다. &lt;BR&gt;≒레종 데트르·이유율·충족률·충족 원리·충족 이유의 원리.&lt;BR&gt;&lt;BR&gt;뇌입어는&amp;nbsp;얘기 참&amp;nbsp;길게도 하는군화~&lt;BR&gt;&lt;BR&gt;&lt;BR&gt;소싯적에, 아이디를 별 생각없이 레죵으로 지었다가,&amp;nbsp;&lt;BR&gt;현실세계에서 담배와 나를 착각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하였으나,&lt;BR&gt;담배와 나 사이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도 젊은 날 웹에서 할 수 있는 특이한 경험이군화...&lt;BR&gt;하였다. &lt;BR&gt;&lt;BR&gt;2008년 새해가 밝아, 각 부서들은 희망찬 새해 업무보고도 하고, &lt;BR&gt;안 친한 사람끼리 서로 반갑게 인사할 명분이 있으니, 엘레베타 분위기도 적적하지만은&lt;BR&gt;안쿤하.&amp;nbsp;담배사러 갔다가 서점에 갔더니, 형도 형님이 딸랑 한 권&amp;nbsp;쓰고 가신 그&amp;nbsp;시집은 아직도&lt;BR&gt;시집 판매율 1위로군화. 아... 형도 형님은 나만 모시는 분이었는데...&amp;nbsp;&lt;BR&gt;아... 월급뽕 맞는 나도 이제 직장인 3년차. 간만에 형도 형님 시집. 아무데다 펴서 한 번 &lt;BR&gt;읽어볼까 하는 생각에 앞서, 저 인세는 누가 가져갈까? 하는 불온한 생각이 먼저 드는&lt;BR&gt;어쩔 수 없는 직장인. &lt;BR&gt;&lt;BR&gt;레죵도 레죵데트르하는데,&lt;BR&gt;왜 나는 데트르하지 않는가.&amp;nbsp;&lt;BR&gt;&lt;BR&gt;어찌하다보니, 담배와 인연이 생겨버린 내 인연.&amp;nbsp;&lt;BR&gt;공초 오상순 선생도 가끔 후회하셨을기라.&amp;nbsp;&lt;BR&gt;&lt;BR&gt;나는 그렇지않으며 심지어 그러려하지 않은데,&amp;nbsp;&lt;BR&gt;내 이름이 그러니 그러하는군화.&lt;BR&gt;&lt;BR&gt;아...&lt;BR&gt;2008...&lt;BR&gt;&lt;BR&gt;우리모두 데트르하여,&amp;nbsp;&lt;BR&gt;광명한번찾아보자. &amp;nbsp;&lt;BR&gt;&lt;BR&gt;&amp;nbsp;&lt;BR&gt;- 심만힛에 즈음하여, 레죵 배상. &lt;/D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91221</link>
<category>립흘학 창시중</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Wed, 02 Jan 2008 20:09: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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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감동 만들기~</title>
<description>가장 쉬운 감동 만들기 매뉴얼. &lt;BR&gt;&lt;BR&gt;1. 다양한 영상을 확보한다. &lt;BR&gt;&amp;nbsp;&amp;nbsp; - 역동적인&amp;nbsp;떼 샷&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일하는 것 같은 바스트 샷&lt;BR&gt;&amp;nbsp;&amp;nbsp;&amp;nbsp;- 타이트한 클로즈업 : 표정이 살아 있으면 좋다.&amp;nbsp;&lt;BR&gt;&amp;nbsp;&amp;nbsp;&amp;nbsp;&lt;BR&gt;&lt;BR&gt;2. 각 영상들의 테두리를 살짝 뭉게준다.&lt;BR&gt;&lt;BR&gt;&lt;BR&gt;3. 1에서 얘기한 소스를 잘 배치한다. &lt;BR&gt;&amp;nbsp;&amp;nbsp; 떼 → 클로즈업 → 바스트 → 떼 → 떼 → 바스트 등으로 잘 버무린다. &lt;BR&gt;&lt;BR&gt;&lt;BR&gt;4. 마지막 단계에서&lt;BR&gt;&lt;BR&gt;&amp;nbsp;&amp;nbsp;&amp;nbsp; 이들을 &lt;STRONG&gt;&lt;FONT size=5&gt;마구마구 디졸브&lt;/FONT&gt;&lt;/STRONG&gt; 해준다.&amp;nbsp;&lt;BR&gt;&lt;BR&gt;&lt;BR&gt;5. 자, 감동해라.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89763</link>
<category>ㅅㅍ</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Wed, 19 Dec 2007 22:4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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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무한, 독백의 한계</title>
<description>&lt;P&gt;아주아주 사소한 거라도 무한도전, 혹은 그 &apos;멤버&apos;들과 관련된 텍스트&lt;BR&gt;-이를테면, 본 기자가&amp;nbsp;박명수와 통화한 바에 따르면... 류-도 기사로 팔리는 시대에, &lt;BR&gt;무한도전을 언급하는 것이 뭐 그리 새롭겠냐만... 마포대교를 건너다가 문득 깨달은 바가&lt;BR&gt;있어, 이리 글질을 해대기로 한다. &lt;BR&gt;&lt;BR&gt;&lt;BR&gt;1. 무한도전이 감개무량보다 진보적인 이유&lt;BR&gt;&lt;BR&gt;엠비시의 무&amp;lt;리&amp;gt;한도전이 방송하던 초기, 난 이런 말을 서슴없이 하고 다녔다. &lt;BR&gt;&quot;현재 가장 진보적인 TV 프로그램이다.&quot; &lt;BR&gt;당시 시청률은 최하 6~7%에서 잘 나오면 10%초반대를 달리던 시절이었다. &lt;BR&gt;짧은 생각으로, 이미 KBS에서 &amp;lt;유재석과 감개무량&amp;gt;의 안정성이 담보된 포맷에 단순히 머무르지 않고,&amp;nbsp;진보시켰다는 인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투쟁의 대상 - 주로 무술의 달인 - 이 명확한 &amp;lt;감개무량&amp;gt;의 경우와 달리 무한도전은 뭔가 추상적이고, 탈맥락적인 도전과제를 선택했기에 받은 인상이었다.&amp;nbsp;&lt;BR&gt;&lt;BR&gt;&amp;lt;황소와 줄다리기&amp;gt;&amp;nbsp; &amp;lt;지하철과 100m달리기&amp;gt; 등 다소 고전적인 힘 대결에서부터, &lt;BR&gt;&amp;lt;동전 세는 기계와의 대결&amp;gt; 등 적敵은 주로 무인격성의 대상이었으나, 점차 대결 대상의 소재가 고갈되고, (무한도전 자막의 언어를 빌자면) 빅재미가 줄어들어면서, 점차 적敵이 적성敵性을 잃게되는 단계로 옮겨가게 된다. 적이 적이 아닌 것 같은 느낌. 그러니까 &lt;BR&gt;&quot;목욕탕에 물이 차는 속도&quot;와의 대결, &lt;BR&gt;&quot;시계 안보고 30초를 정확하게 재는&quot; 대결 등으로 변하는 것이다. &lt;BR&gt;&lt;BR&gt;&lt;BR&gt;2. 육체와 체력이라는 단순함에서 발견한 빅재미&lt;BR&gt;&lt;BR&gt;물론 이 와중에 몇 번의 히트가 있었는데, 가령 차승원이라는 걸출한 엔터테이너가 &lt;BR&gt;무한도전의 정신에 진심어린 동조를 표하며, 출연한 연탄나르기 등은 바로&lt;BR&gt;&amp;nbsp;&amp;lt;무모한 도전&amp;gt;이 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경지였음은 주지하는 사실이다. &lt;BR&gt;&lt;BR&gt;아무튼 적이 모호해질 당시 본 연구소가 예측한 바람직한 변화는 &quot;좀 더 특이하고, &lt;BR&gt;추상적인 적敵을 찾고, 차승원 혹은 차승원에 버금가는 역량의 출연자로 &amp;lt;연탄나르기&amp;gt;의&lt;BR&gt;텐션을 유지하는 것&quot;이었으나 연출자의 선택은 뜻하지 않게도 멤버간의 커뮤니티 노출이었다.&lt;BR&gt;당시 차승원의 &amp;lt;연탄나르기&amp;gt; 캐릭터 성은 &amp;lt;차승원의 헬스클럽&amp;gt;이라는 코너의 탄생으로&lt;BR&gt;재생산되었다. &lt;BR&gt;&lt;BR&gt;아까 초반에 언급했던 &quot;가장 진보적인 프로그램&quot;이란 명제에서 &lt;BR&gt;&quot;멤버간 커뮤니티 노출&quot;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었다. &lt;BR&gt;&lt;BR&gt;많은 6~7%시절의 무한도전 시청자들 역시 예상했던 바는 아닌, 이 &quot;멤버간의 커뮤니티 노출&quot;이 진보적이 었는지에 대한 판단은 유보하더라도, 결과론적으로 대박 기획이었다는 것을&lt;BR&gt;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겠다.&lt;BR&gt;&lt;BR&gt;&lt;BR&gt;3. 멤버간 커뮤니티 노출&lt;BR&gt;&lt;BR&gt;정의문구를 좀더 정확하게 표현할 말이 언뜻 생각이 나질 않는데, 지금 본 연구소가 &quot;멤버간 커뮤니티 노출&quot;이라고 표현한 것에는 몇 가지 전제가 함축되어 있다.&lt;BR&gt;&lt;BR&gt;먼저 커뮤니티 노출이 효과적이기 되기 위해서는 &lt;BR&gt;-. 그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한다. &lt;BR&gt;-. 그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이 있기 위해서는 그 커뮤니티 구성원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하고,&lt;BR&gt;-. 그 구성원들에 대해 관심이 있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에 &quot;캐릭터 성&quot;이 존재해야 하며, &lt;BR&gt;-. 캐릭터 성이라 함은 그 개인에 대한 역사가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lt;BR&gt;-. 역사는 말 그대로 프로그램의 흥망성쇠. &lt;BR&gt;-.&amp;nbsp;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안나올때도 그들의 잔재미를 인내하고 시청해준&amp;nbsp;시청자들과,&lt;BR&gt;&amp;nbsp;&amp;nbsp;&amp;nbsp; (마이너리티성을 유대한다는 기본전제 속에서 탄생한) 캐릭터 성을 공유한다는 걸 뜻한다.&lt;BR&gt;&lt;BR&gt;&lt;BR&gt;이 기획이&amp;nbsp;철저히 연출자의 천재적인 계산에 나왔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lt;BR&gt;그게 엠비시의 우직한 밀어주기라는 토양에서 비롯됐든, 후속 프로그램의 부재에서&amp;nbsp; 비롯됐든,&lt;BR&gt;유재석이라는 카드를 버릴 수 없었기때문에 선택한 차선책이었든 간에, &lt;BR&gt;프로그램이 가장 성과를 못 낼때도 어찌됐건 방송을 했기 때문에, &lt;BR&gt;연출자는 &quot;멤버간 커뮤니티 노출&quot;을 선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lt;BR&gt;&lt;BR&gt;&lt;BR&gt;4. 멤버간 커뮤니티 노출이 왜 진보적이지 않은가?&lt;BR&gt;&lt;BR&gt;자아노출은 연출이 연출을 놓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lt;BR&gt;물론 여기엔 &quot;연출&quot; 개념의 정의가 필요하다.&lt;BR&gt;&lt;BR&gt;헉헉... 다음 이 시간에...&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87667</link>
<category>ㅅㅍ</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Tue, 11 Dec 2007 01:37: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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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견해없는 나날을 이미지가 보충한다.</title>
<description>머, 말 그대로다. &lt;BR&gt;&lt;BR&gt;가끔 포스트를 쓰려고, 포스트 쓰기 버튼을 눌렀으나, &lt;BR&gt;글은 2~3줄을 넘지 못한다. 혹 길게쓰고 죽 읽어보면 말이 안되거나, 잡스럽다. &lt;BR&gt;&lt;BR&gt;최근 주말을 좀 쉴 수 있어서, 영화를 몇 편 봤다. &lt;BR&gt;가장 최근엔 &amp;lt;색, 계&amp;gt;를 봤다. &lt;BR&gt;&amp;lt;색, 계&amp;gt;를 제일 앞 줄에서 봤다. 제 일 앞 줄도 눈과 목이 아프긴 하지만,&lt;BR&gt;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든게, 내 눈을 중심에 놓고, 180도를 모두 스크린이 &lt;BR&gt;장악하기때문에 화면에 물리적으로 충실해진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lt;BR&gt;단지 영상이 팬이나 틸업다운을 하지 않길 바랄 뿐.-_-;; &lt;BR&gt;&lt;BR&gt;&lt;BR&gt;&lt;BR&gt;현 시점에서 내 기억에 남는 그림은,&lt;BR&gt;&lt;BR&gt;-. 첫번째 정사신에서의 셰퍼드 인서트 컷&lt;BR&gt;&lt;BR&gt;-. 번개처럼 날라서 차에서 탑승하시는 양조위 옹의 점프. (관객들의 웃는 리액션)&lt;BR&gt;&lt;BR&gt;-. 정사신이후 직부감샷에서 회전하며 들어간 탕웨이 클로즈업에서 탕웨이가 웃는 입꼬리&lt;BR&gt;&lt;BR&gt;-. &lt;IMG style=&quot;WIDTH: 362px; HEIGHT: 194px&quot; height=174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210/rockdipl/20071028_02.jpg&quot; width=400&gt;&lt;BR&gt;&lt;BR&gt;-. 6캐럿 짜리 빡센 다이아몬드 인서트 컷(과 관객들의 외마디 비명 리액션)&lt;BR&gt;&lt;BR&gt;&lt;BR&gt;&lt;BR&gt;현 시점에서 기억남는 궁금증 및 생각은...&lt;BR&gt;&lt;BR&gt;-. 학생들의 구국저항운동이 어쩌면&amp;nbsp;저렇게 단순했을 수도 있겠구나. &lt;BR&gt;&lt;BR&gt;-. 부르주아 저항운동은 어쩌면 저렇게 유치했을 수도 있겠구나. &lt;BR&gt;&amp;nbsp;&amp;nbsp; &quot;아 썅~ 방학 끝나가는데...(테러도 못하고)&quot;&lt;BR&gt;&lt;BR&gt;-.&amp;nbsp;탕웨이와 잘생긴 남자선배의 감정은 왜 그정도까지만 나갔을까?&lt;BR&gt;&amp;nbsp;&amp;nbsp; 더 나가면 신파니까? 촌스러워져서?&lt;BR&gt;&lt;BR&gt;&lt;BR&gt;흠... 했든 포스트의 결론은 다음 사진으로 대체한다. &lt;BR&gt;제목을 저렇게 단 이유는, 내가 이 포스트를 포스팅하는 의미이고, &lt;BR&gt;이 사진을 구했다는 자랑이기도 해서...&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206px; HEIGHT: 269px&quot; height=454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210/rockdipl/%ec%82%ac%eb%b3%b8-5517204_m_5517206_9454%5b1%5d.jpg&quot; width=259&gt;&lt;BR&gt;&lt;BR&gt;그야말로 본좌급 흡입력!&lt;BR&gt;&lt;BR&gt;극중에선 더 흡입력!&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87641</link>
<category>한때 기록</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Mon, 10 Dec 2007 22:1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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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굵직하다. 에우메네스Eumenes사서록 만활그리다뉘!</title>
<description>어제 동생에게서 문자가 왔다. &lt;BR&gt;어지간해선 연락을 하지 않는 무뚝뚝한 동생이었다. &lt;BR&gt;&lt;BR&gt;&quot;히스토리에 4권 나왔다. 조낸 재밌삼ㅋㅋ&quot;&lt;BR&gt;&lt;BR&gt;연구소 직원들은 이 문자를 보고 곧장 뛰쳐나갔다.&lt;BR&gt;굴지의 K서점을 이잡듯이 뒤졌으나, 4권은 없었다. &lt;BR&gt;굴지의 B서점에서 4권을 입수 바로 감상모드에 들어갔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1120/rockdipl/l6603910420995.jpg&quot;&gt;&lt;BR&gt;&lt;BR&gt;하지만, 글쓰기는 체력이었다. &lt;BR&gt;연구소직원들은 칼퇴근을 하였다. &lt;BR&gt;&lt;BR&gt;엄청난 만화책은 리뷰하기도 쉽지 안타. &lt;BR&gt;작가 Hitoshi Iwaaki는 일단 저 언제 도착할지도 모르는 12만원짜리 책 부터 읽었단 말인가!&lt;BR&gt;&lt;BR&gt;Orz</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84736</link>
<category>한때 기록</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Tue, 20 Nov 2007 00:4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실 선동렬은 중요하지 않았다. &amp;lt;Scout&amp;gt; 2007</title>
<description>스포일러 있을지도 모르는 영화감상후기 써보기는 처음~&lt;BR&gt;이런 기분 처음이야~&lt;BR&gt;&lt;BR&gt;&lt;BR&gt;사실 선동렬은 중요하지 않았다.&lt;BR&gt;&amp;nbsp;&lt;IMG style=&quot;WIDTH: 359px; HEIGHT: 230px&quot; height=292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120/rockdipl/F6510-35.jpg&quot; width=374&gt;&lt;BR&gt;&lt;BR&gt;그렇다고 천구백팔십년오월십팔일이 중요한 것도 아니다. &lt;BR&gt;&lt;BR&gt;중요한 것은 &lt;STRONG&gt;느닷없이&lt;/STRONG&gt; 5월 18일이 되는 것이다. &lt;BR&gt;더 중요한 것은 광주랑 상관없는 서울 사람이 자기 인생의 패턴에서 전혀 일어날 것 같지 &lt;BR&gt;않았던 5월 18일의 소용돌이에 느닷없이 휘말리는 것이다. &apos;느닷없이&apos;를 표현하는 것은 &lt;BR&gt;쉽지 않은 일이다. 느닷없으려면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을 예상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lt;BR&gt;예상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예상하지 못한 이미지가 이어지는 것은 &apos;깜짝&apos; 인 것이지 &lt;BR&gt;&apos;느닷없이&apos;가 아니기 때문이다. &lt;BR&gt;날짜를 계속 자막으로 확인시켜주는 만큼, 관객은 5월 18일이 곧 다가오리라는 걸 알지만,&lt;BR&gt;한편으로는 우리가 관습적으로 알고 있는 5월 18일이 과연 어떻게 얽힐지 예상할 수 없다. &lt;BR&gt;임창정이 선동렬 찾는 이야기를 따라가야하기 때문이다.&amp;nbsp;&amp;nbsp;&lt;BR&gt;임창정이 선동렬 찾는 이야기는 유머다.&amp;nbsp;유머로 우리는 그때가 5.18즈음이라는 것을 &lt;BR&gt;지속적으로 잊는다. 유머와 5.18의 간격을 유지시켰다 좁힌다. 이 간격에 대한 감독의 고민은 극의 정점 직전까지 박철민의 &apos;비광&apos;이 나래이션으로 깔리는 것을 보면&amp;nbsp;잘 알 수 있다. &lt;BR&gt;&lt;BR&gt;길어봤자, &apos;느닷없이&apos; 란 단어만 더 쓸 뿐, 밀도만 흐려질 거 같다. &lt;BR&gt;적절한 풀 샷과 박철민의 연기도 일품이다. 임창정의 감정폭도 개운하다. &lt;BR&gt;평범한 방화로 묻힌다면 여러모로 아까울 듯.&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93px; HEIGHT: 236px&quot; height=422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120/rockdipl/F6510-17.jpg&quot; width=666&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84722</link>
<category>한때 기록</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Mon, 19 Nov 2007 23:30: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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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권위없는 금주의 컷] 제1탄 : 물, 구원, 개구리</title>
<description>코난은 나를 지배하고 있다. &lt;BR&gt;나의 감수성. &lt;BR&gt;나의 색감.&lt;BR&gt;나의 스토리. &lt;BR&gt;&lt;BR&gt;이토록 강력한 작품은&lt;BR&gt;어렸을때 보지 말았어야 했다. &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36px; HEIGHT: 192px&quot; height=237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025/rockdipl/1.jpg&quot; width=377&gt;&lt;BR&gt;&lt;BR&gt;이것이 바로 &amp;lt;미래소년 코난&amp;gt;의 물 톤.&lt;BR&gt;물 속에서 더 자유로운 코난이 단 한 번 물 속에서 속박된다.&amp;nbsp;&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36px; HEIGHT: 197px&quot; height=204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025/rockdipl/2.jpg&quot; width=336&gt;&lt;BR&gt;&lt;BR&gt;구해주는 건 성녀 라나. &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36px; HEIGHT: 214px&quot; height=212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025/rockdipl/8.jpg&quot; width=323&gt;&lt;BR&gt;&lt;BR&gt;오... 이것이 코난의 물 톤&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36px; HEIGHT: 186px&quot; height=219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025/rockdipl/5.jpg&quot; width=373&gt;&lt;BR&gt;&lt;BR&gt;사랑과 분노와 생존의 점프.&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338px; HEIGHT: 190px&quot; height=352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025/rockdipl/7.jpg&quot; width=321&gt;&lt;BR&gt;&lt;BR&gt;오른 쪽 상단에 달을 걸어주는 앵글.&lt;BR&gt;&lt;BR&gt;&lt;BR&gt;코난이 얼마나 강력하게 나를 지배했는지 &lt;BR&gt;포비도 날 지배한다.&lt;BR&gt;&lt;IMG style=&quot;WIDTH: 348px; HEIGHT: 204px&quot; height=227 src=&quot;/FDS/newBlogContent/2007/1025/rockdipl/9.jpg&quot; width=369&gt;&lt;BR&gt;&lt;BR&gt;포비가 개구리를 내게 주면,&lt;BR&gt;난 언제든지 담배 두 가치를 줄 수 있다. &lt;BR&gt;&lt;BR&gt;&lt;BR&gt;**&lt;BR&gt;간만에 연구소 거미줄을 제거하며,&lt;BR&gt;연구원들은 심기일전하는 의미에서 &amp;lt;미래소년 코난&amp;gt;을 단체관람한다. &lt;BR&gt;새로운 연구 활동을 시작하려고 했던&amp;nbsp;연구원들은 오랜 토론끝에&lt;BR&gt;&amp;lt;금주의 컷&amp;gt;이라는 제하의 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한다. &lt;BR&gt;곰플레이어에 캡쳐라는 놀라운 기능을 발견하였기 때문이다. &lt;BR&gt;&lt;BR&gt;주경야연晝耕夜硏의 경지에 올라선 연구원들은&lt;BR&gt;오랜만에 만나 회포를 풀었다.&amp;nbsp;&lt;BR&gt;각자 다니는 회사의 험담. 그리고&amp;nbsp;&lt;BR&gt;각자의 노동강도에 대한 슬픈 자랑이 이어졌다.&amp;nbsp;&lt;BR&gt;노동강도의 비교는 쉽게 끝나지 않았는데,&lt;BR&gt;&quot;그래, 나보다 니가 빡쌔&quot;라는&amp;nbsp;말을 할&amp;nbsp;용기가 있는자가&lt;BR&gt;없었기 때문이다.&amp;nbsp;연구원들은 모두 자신이 제일 빡쌔다는 명제에서&lt;BR&gt;살아가는 명분을 찾고 있었다. &lt;BR&gt;&lt;BR&gt;보고서 &amp;lt;권위없는 금주의 컷&amp;gt;의 의미는 차후에&amp;nbsp;만들기로&amp;nbsp;했으나,&lt;BR&gt;퇴근하던 연구원A는 정말 멋진 컷은 그림 한 장이 주는 효용보다&amp;nbsp;&lt;BR&gt;높으니 그걸로 된거 아닐까...&amp;nbsp;면서 혼자 되뇌이며 집에 갔다.&amp;nbsp;</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79491</link>
<category>한때 기록</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Thu, 25 Oct 2007 00:5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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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줌아웃에 대하여</title>
<description>오늘은 내가 줌아웃에 대해 깨달았소. &lt;BR&gt;매후 적절한 줌아웃 2회 작렬로,&lt;BR&gt;내게 깨달음을 준 C감독께 심심한 감사를 표하오.&lt;BR&gt;&lt;BR&gt;3. &lt;BR&gt;&lt;BR&gt;줌아웃은 공간을 확장시키지. &lt;BR&gt;카메라맨이 땡기는 속도만큼 공간이 확장되지. &lt;BR&gt;공간이 확장된다는 건, 공간이 확장되기전에는 &lt;BR&gt;애초에 그 자리에 있었던 공간감을 모른다는 거지. &lt;BR&gt;한마디로 속인다는 거지. &lt;BR&gt;&lt;BR&gt;4. &lt;BR&gt;&lt;BR&gt;공간이 확장된다는 건, &lt;BR&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한 컷으로 두 컷을 표현한다&lt;/SPAN&gt;&lt;/STRONG&gt;는 뜻이 되지. &lt;BR&gt;이거, 이거야말로 줌아웃의 파괴력!&lt;BR&gt;아 난 왜이리 표현력이 좋으냐...&lt;BR&gt;&lt;BR&gt;5. &lt;BR&gt;&lt;BR&gt;이 엄청난 파괴력.&lt;BR&gt;그러니까 편집없이 한 컷으로, 두 컷짜리 효과를 낸다는 것. &lt;BR&gt;아니 두 컷 이상의 효과, 그건 바로 줌 아웃하는 속도!&lt;BR&gt;뭔가 우주적인 단초를 발견한 것 같아...&lt;BR&gt;고마워요 C감독!&lt;BR&gt;&lt;BR&gt;7. &lt;BR&gt;&lt;BR&gt;그러면 줌인은?&lt;BR&gt;줌인은 한 컷으로 두 컷을 표현하는 게 아냐.&lt;BR&gt;공간감을 보고, 타이트샷으로 들어가는 건, &lt;BR&gt;교과서적인 편집기법이니까, 새로울 게 없는 패턴이거든.&lt;BR&gt;&lt;BR&gt;&lt;BR&gt;&amp;lt;펌&amp;gt;&lt;BR&gt;특히 빠른 줌아웃에 국한함.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rockdipl/blog.aspx?id=175726</link>
<category>한때 기록</category>

<author>레죵</author>
<pubDate>Thu, 27 Sep 2007 23:5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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