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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My Life.My W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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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Aug 2004 08:5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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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pure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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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My Life.My Wa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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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펌]암요... 나치부역과 친일은 엄연히 다르죠..</title>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amp;amp;idx=111071&quot;&gt;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amp;amp;idx=111071&lt;/A&gt;&lt;BR&gt;&lt;BR&gt;성윤환씨 좋은지적하셨습니다.&lt;BR&gt;나치부역이야 제 목숨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 부역한거고 친일은 제 잘먹고 잘살자고 부역한 건데요... 암요.. 다르죠...&lt;BR&gt;&lt;BR&gt;친일파는 대개 세가지 단계로 나눠볼 수 있어요&lt;BR&gt;&lt;BR&gt;1단계 친일파는 경술국치 이전까지의 &apos;매국형 친일파&apos;고요&lt;BR&gt;2단계 친일파는 &apos;직업형 친일파&apos;고요&lt;BR&gt;3단계 친일파는 &apos;전쟁협력형 친일파&apos;로 구분할 수 있어요.&lt;BR&gt;&lt;BR&gt;첫번째는 흔히 말하는 을사오적을 중심으로 한 나라팔은 친일파지요. 또 송병준, 윤시병, 유학주같은놈들이 조직한 일진회와 같은 한일합방청원운동을 한 단체도 있고요. 고종에게 달려가 합방을 청원한 놈들이니 말 다했지요.&lt;BR&gt;이놈들은 매국의 대가로 은사금이라는 걸 받았는데 이완용의 경우 말단공무원 임금 기준으로 하면 2000억원에 달하는 금액이었습니다. 이 금액을 맡겨놓고 이자를 받아먹으며 생활을 했죠.&lt;BR&gt;그 후손인 이윤형이란 자는 미국에 살다가 돌연 한국으로 귀국해서 시가 30억짜리 조상재산을 찾겠다고 소송을 걸었고 판사란 놈은 &apos;관련법이없다&apos; , &apos;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므로 사적소유를 무시하면 우리나라 기본 이념인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린다&apos;는 개드립을 치면서 재산을 반환해줬습니다.&lt;BR&gt;괜히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amp;nbsp;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lt;BR&gt;&lt;BR&gt;두번째는 고등관 이상 관료나 만주의 무장특무조직과 같은 고위직에 &apos;자발적으로&apos; 참여한 사람들입니다. 고등관 이상이면 군수정도 됩니다. 근데&amp;nbsp;군수한게 뭣이 죄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한 것 아니냐 하고 말할수도 있죠. 그게 바로 &apos;생계론&apos;이라는건데요. 실제로 일제시대에 군수라는건 조선인한테 잘 안내어줍니다. 설사 군수에 오른다고 해도 긴 재임기간을 갖지 못하게 합니다. 그만큼 권력이 막강하고, 내부기밀을 알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도 군수지위에 오른 조선인이라.. 말도 못하죠.&lt;BR&gt;&lt;BR&gt;박정희요? 그 사람은 충분한 엘리트였습니다. 박정희는&amp;nbsp;만주군에 지원하기전에&amp;nbsp;교사였습니다. 이 사람은 군대를 갈 이유도 없고 갈 나이도 지났습니다. 사리판단하기에 충분한 사람이죠. 그리고 만주군이라는건 관동군의 별동대로 마지막 천여명의 조선인과 중국인으로 이뤄진 마지막 항일독립군인 동북항일연군을 소탕하기 위한 치안숙청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걸 대대적으로 국내에도 홍보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간겁니다. 그리고 거기서 소위까지 달죠. 소위라고 하면 대한민국 소위가 아니라 급으로 치자면 군수와 같은 위치였습니다.&lt;BR&gt;&lt;BR&gt;세번째는 김성수, 최남선, 최린, 홍난파, 현제명, 유치진, 김활란, 최승희, 서정주, 이광수 이런 사람들입니다. &lt;BR&gt;학도여 성전에 나서라!, 대의에 죽을 때 황민됨의 책무는 크다! 이래가며 전쟁에 참여하라고 어린 학생들을 이끌었던 자들이죠. 이들이 해방 후에 버젓이 아무렇지 않게 살아갔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lt;BR&gt;&lt;BR&gt;&lt;BR&gt;친일청산의 반대논리는 크게 10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lt;BR&gt;1. 색깔론(친일청산론자를 반역자 또는 빨갱이로 모는 주장) &lt;BR&gt;2. 공과론(功過論, 비록 한때 친일을 했더라도 민족에게 끼친 공로가 많으니, 한때의 친일로 인간을 매도해서는 안 된다는 논리) &lt;BR&gt;3. 공범론(그때 친일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는 주장)&amp;nbsp; &lt;BR&gt;4. 망각론(과거는 흘러갔다는 논리. 50년이 지난 이 시점 당사자들도 다 죽었는데 친일파 청산은 궤변이라는 주장)&lt;BR&gt;5. 범부피해론(권력의 강제에 의해 친일을 했기 때문에 연약한 범부가 이를 감당하기엔 무리였다는 주장) &lt;BR&gt;6. 직분충실론(박정희는 군인이 되는 게 꿈이었다. 그래서 만주군관학교와 일본육사를 다녔다.(조갑제) 민족언론(또는 민족교육)을 지키기 위해서 희생했다(동아, 조선 사주와 김활란 등)&apos;는 주장)&lt;BR&gt;7. 순교자론(민족의 선각자로서 겪어야 했던 수난이었으므로 그들은 역사의 희생자라는 주장.) &lt;BR&gt;8. 연좌제의 부활(이제 와서 친일파 명단을 거론하는 것은 죄 없는 후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이라는 주장)&lt;BR&gt;9. 국론분열론(친일청산은 양육강식의 세계화 시대에 민족을 분열시키고 국력을 소모하는 불필요한 담론이라는 주장)&lt;BR&gt;10. 정치적 음해론(정치적 반대파를 공격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주장)&amp;nbsp; (다음)&lt;BR&gt;&lt;BR&gt;&lt;BR&gt;이정도죠..&lt;BR&gt;&lt;BR&gt;제가 생각하기에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논의의 중심은 ‘친일’의 의미에서 갈라집니다. 여기서 제가 본 ‘친일’의 의미는 “팩트”로서의 의미입니다. 친일은 곧 “죄악”이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공자가 춘추를 정리할 때 난신적자가 떨었다“고 했습니다. 춘추의 기재는 매우 간략하고 포폄의 표현이 붙어있지 않죠. 공과 과를 구분하려는 것도 아닌데, 보수 우익은 난리를 칩니다. 왜 일까요. 그 팩트는 이런 논리를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명사전은 학술적인 개념으로서 사실을 기록한다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결코 연좌제를 의미하지도 않고, 그 죄값을 물어내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lt;BR&gt;&lt;BR&gt;&amp;nbsp;친일인명사전의 기초를 닦으신 고 임종국 선생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lt;BR&gt;친일한 일제하의 행위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에 대한 참회와 반성이 없는 것이 문제였다. 이 문제에 대한 발본색원의 과정이 없이 민족사회의 기강은 헛말이다. 후손 앞에 부끄러운 조상임을 면할 길이 없는 것이다.&lt;BR&gt;인명사전의 편찬엔 다른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역사적 상식을 실현하고, 일제하 파시즘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차별과 억압이 없는, 침략전쟁 없는 인권과 평화의 세기로 나아가기 위한 내적 반성이라는 점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친일파 옹호하는 애들은 뇌가 없던지 아니면 조상 중에 친일파 출신이 있는 건지 의심이 감 -_-&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pure100/blog.aspx?id=245107</link>
<category>내가 보는 세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Wed, 20 Jan 2010 00:10: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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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바타 감상문(스포 有)</title>
<description>수도권 촌놈이 아이맥스 보겠다고 아침부터 부산 떨면서 왕십리 CGV IMAX 가서 보고 왔어염 +_+&lt;BR&gt;&lt;BR&gt;지하철 환승이 거의 딱딱 맞아떨어져서 계획했던 것보다 빨리 도착해서 예매 확인증하고&lt;BR&gt;&lt;BR&gt;표하고 바꾸는데 옆에서 어떤 커플이 아바타 있냐고 물어보더군요~&lt;BR&gt;&lt;BR&gt;이런 촌시러운 것들 +_+ 아바타&amp;nbsp;아이맥스는 예매 안하면 올해 안에는 표가 없단다 냐하하 -0-&lt;BR&gt;&lt;BR&gt;속으로 꼬시다고 생각하면서 입장을~ 걔들은 아마도&amp;nbsp;강동원 나오는 전우치 봤을듯~&lt;BR&gt;&lt;BR&gt;&lt;BR&gt;일단 자리는 가운데 통로 옆 뒷자리 바로 앞이었는데 조금 안 좋은 자리인듯&lt;BR&gt;&lt;BR&gt;소리 때문에&amp;nbsp; 뒤에서 2자리는 비추라고 하던데 그건 못 느꼈고 일단 그 넓은 스크린도&lt;BR&gt;&lt;BR&gt;스크린 옆 쪽이 살짝 의식됨. 가운데나 앞에서 2/3 정도 지점이 더 좋을듯~&lt;BR&gt;&lt;BR&gt;그리고 통로 바로 옆 자리보다는 2~3자리 안 쪽이 좋을듯. 화장실 다녀오는지 들락날락거리는&lt;BR&gt;&lt;BR&gt;사람들이 계속 시야에 들어오니 꽤나 거슬리더군요(당연히 2시간 반짜리 런닝타임이면&lt;BR&gt;&lt;BR&gt;미리 화장실을 다녀오는 건 센스~ 갑자기 배탈이 났다면 어쩔 수 없지만)&lt;BR&gt;&lt;BR&gt;그래도 조조라서 그런지 애들은 없어서 집중하기는 좋더군요. 광고시에는 눈 아프다고 해서&lt;BR&gt;&lt;BR&gt;계속 눈 감고 있다가(3D 안경은 미리 장착한 상태였는데 눈 감았다가 떴다가 하는데 중간에&lt;BR&gt;&lt;BR&gt;3D 애니메이션 광고 하나 뜨더군요. 나중에 아바타 본편 보니까 확 비교되는 영상&lt;BR&gt;&lt;BR&gt;그리고 중간에 좀 중요하지 않은 장면에서 살짝 안경을 올렸다 내렸다하면서 비교해봤는데&lt;BR&gt;&lt;BR&gt;이걸 3D도 아니고 2D로 봤다면 돈 버렸다는느낌만 들었을 거 같네요 +_+)&lt;BR&gt;&lt;BR&gt;&lt;BR&gt;일단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게 3D라는 느낌은 오는데 아직은 이질감이 느껴지면서 눈이&lt;BR&gt;&lt;BR&gt;좀 아프더군요. 그런데 한 10분쯤 이제는 자연스럽게 눈에 녹아들면서 신세계가 시야에 &lt;BR&gt;&lt;BR&gt;들어오는 +_+&lt;BR&gt;&lt;BR&gt;&lt;BR&gt;스토리 라인이야 전형적인 이야기 구조라는 건 이미 다 아는 얘기이고 이걸 얼마나 잘&lt;BR&gt;&lt;BR&gt;풀어가냐가 문제인데 개인적으로는 만족입니다(대만족은 아니고 +_+)&lt;BR&gt;&lt;BR&gt;다만 좀 불만스러운 부분은 지구인들이 같은 종족을 배신하게 되는 계기가 좀 약하다는 느낌&lt;BR&gt;&lt;BR&gt;&lt;BR&gt;주인공이야 사랑밖에 난 몰라~ 라고 하면 해결되지만 그 외 몇명은 동기부여가 좀 부족하더군요.&lt;BR&gt;&lt;BR&gt;게다가 혹시 가족이 있다면 그들이 배신한 후 입게 될 피해(주인공은 일단 형은 죽었고 부모는&lt;BR&gt;&lt;BR&gt;모르겠군요 +_+; 또다른 형제는 없을듯하고)까지 생각한다면 쉽게 돌아서기를 어렵겠죠.&lt;BR&gt;&lt;BR&gt;&lt;BR&gt;그리고 처음 학살 후 전투에서 이탈한 여자 군인이 갇힌 주인공 일행을 구하게 되는 것도 좀&lt;BR&gt;&lt;BR&gt;말이 안되죠(용병이라고 하더라도 전장 이탈한 군인을 그냥 둘 리가 없을텐데)&lt;BR&gt;&lt;BR&gt;&lt;BR&gt;아무튼 그것 외에는 별로 거슬릴 것 없이 쫙 영상에 빨려들어가서 감상 잘 했습니다.&lt;BR&gt;&lt;BR&gt;주인공이 부족의 리더가 되는 장면은 일단 샤머니즘을 기반으로 한 원시사회라면 가장 강력한&lt;BR&gt;&lt;BR&gt;힘을 얻은 전사가(더군다나 전설처럼 내려오는 힘을 얻었으니) 1인자로 올라서는 건 어렵지&lt;BR&gt;&lt;BR&gt;않게 익스큐즈되는 문제이고 투르크를 제압하는 과정이 생략되기는 했는데 어차피 조금 더&lt;BR&gt;&lt;BR&gt;격렬했을 뿐일테고 결국 교감을 나누는 방식으로 한다는 건 이미 좀 더 작은 새(?)를 얻으면서 &lt;BR&gt;&lt;BR&gt;보여줬으니 굳이 보여줄 필요는 없었을듯(그냥 했다면 좀 더 화려한 공중씬이 한 2~3분 더 &lt;BR&gt;&lt;BR&gt;늘었겠죠. 런닝타임을 고려해서 편집했거나 아예 처음부터 고려가 없었을지도. 카메론 감독에&lt;BR&gt;&lt;BR&gt;관련된 글을 읽어보면 알지만 편집을 엄청 싫어하는 감독이죠. 처음부터 편집이 될만한 씬은&lt;BR&gt;&lt;BR&gt;아예 만들려고 하지 않는 스타일)&lt;BR&gt;&lt;BR&gt;&lt;BR&gt;그리고 주인공이 아바타를 통해서 판도라 행성의 나비 종족에 동화됐듯이 저도 살짝 동화된 &lt;BR&gt;&lt;BR&gt;느낌을 중간에 +_+; 처음 홈트리를 파괴하는 장면에서 살짝 속으로 ㅆㅂ 라는 말이 맴도는 +_+;&lt;BR&gt;&lt;BR&gt;&lt;BR&gt;더불어서 이 영화와 함께 겹쳐지는 작품이 하나 있는데 배틀오브테라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lt;BR&gt;&lt;BR&gt;아바타와 스토리 구조는 상당하 비슷합니다. 다만 아바타는 자원을 갈취하려는 자본의 침공이고&lt;BR&gt;&lt;BR&gt;배틀오브테라는 터전을 완전히 상실한 인간들의 행성 침공이라는 점 정도? 둘다 양 종족이&lt;BR&gt;&lt;BR&gt;대기를 공유할 수 없는(그냥은 같이 숨쉴 수 없는) 점은 같음 +_+&amp;nbsp; 다만 결말은 조금 다를뿐~&lt;BR&gt;&lt;BR&gt;배틀오브테라는 2탄이 나온다면 억지가 되겠지만 아바타는 2탄이 나올 여지가 많은 작품이죠.&lt;BR&gt;&lt;BR&gt;그런데 안 나왔으면 좋겠네요 +_+; 그 상태에서 또다시 6년이 지난다고 하더라도 지구쪽의&lt;BR&gt;&lt;BR&gt;제대로 동원된 군사력을 판도라의 나비족이 맞서서 이길 가능성은 별로 없을듯해서 말이죠.&lt;BR&gt;&lt;BR&gt;말 그대로 학살이 되겠죠. 그래도 카메론 감독이 만든다면 보겠지만 말이죠 &amp;gt;.&amp;lt;&lt;BR&gt;&lt;BR&gt;&lt;BR&gt;그리고 밑에는 배틀오브테라 예고편~ 한번 구해서 보세요. 영상은 비교할 바는&lt;BR&gt;&lt;BR&gt;아니지만 꽤 잘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아바타와 다른 결말이지만 좀 뻔하기는 비슷하지만 +_+&lt;BR&gt;&lt;BR&gt;
&lt;OBJECT width=425 height=344&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D3OwoWl90VQ&amp;amp;color1=0xb1b1b1&amp;amp;color2=0xcfcfcf&amp;amp;hl=ko_KR&amp;amp;feature=player_embedded&amp;amp;fs=1&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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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끄적끄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Sat, 26 Dec 2009 16:3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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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문교라..</title>
<description>하루에 글 하나씩 써서 미디어몹을 중흥시키자라는 것 같은데 +_+;&lt;BR&gt;&lt;BR&gt;예전에는 참 많이 끄적거렸죠. 그러다가 그게 힘들더군요.&lt;BR&gt;&lt;BR&gt;머리에는 든게 쥐뿔도 없는데 뭔가 끄집어내려고하니 어렵 +_+;&lt;BR&gt;&lt;BR&gt;그러다가 맘이 맞는 분들도 많이 떠나고 블로그라는 틀 자체가 구속처럼&lt;BR&gt;&lt;BR&gt;느껴지기도 하고.&lt;BR&gt;&lt;BR&gt;뭐 그래서 여기 저기 흘러가다 보니 요즘 주로 놀고 있는 사이트로 +_+&lt;BR&gt;&lt;BR&gt;&lt;BR&gt;그냥 편하게 편하게 쓰고 싶은데 뻘글에 신변잡기글을 올려도 휙휙 지나가니&lt;BR&gt;&lt;BR&gt;부담이 없더군요. 블로그에 적으면 일단 다음 글 적을 때까지는 마빡에 &lt;BR&gt;&lt;BR&gt;남는지라 +_+&lt;BR&gt;&lt;BR&gt;&lt;BR&gt;그래도 가끔 한번씩 와서 둘러보는 건 예전 분들에 대한 기억 때문이죠.&lt;BR&gt;&lt;BR&gt;&lt;BR&gt;그나저나 시간이 지나도 글쓰기 불편하고(좌우폭이 너무 좁은 --;)&lt;BR&gt;&lt;BR&gt;서버관리도 GR맞은 건 여전하네요 +_+;&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123/pure100/file581518_1.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123/pure100/file591245_1.jpg&quot;&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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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끄적끄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Mon, 23 Nov 2009 23:2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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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미지 메이킹이 잘 된 동물들~</title>
<description>&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123/pure100/20090625114602370199.jpg&quot;&gt;&lt;BR&gt;&lt;BR&gt;영화 덕을 너무 본 녀석~ 알고보면 백상어는 우습게 뜯어잡수시는 바다의 깡패~&lt;BR&gt;&lt;BR&gt;체급, 스피드, 지능, 팀플레이 최강의 바다괴물~&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123/pure100/4522535685_1.jpg&quot;&gt;&lt;BR&gt;&lt;BR&gt;생긴 것도 둥글둥글 귀엽? 알고보면 악어도 걍 뜯어드실 분~&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123/pure100/1144818395.jpg&quot;&gt;&lt;BR&gt;&lt;BR&gt;가자~ 치타 -0- 그런데 왜 침팬지인데 치타냐?&lt;BR&gt;&lt;BR&gt;원숭이 따위는 간식으로 드시는 붕~ 얼마 전에 침팬지에게 습격당해서 얼굴 형체가 날아간&lt;BR&gt;&lt;BR&gt;외국 여성분이 있었죠. 인간 악력의 4배라던데~ &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9/1123/pure100/rain_57383_60839_ed.jpg&quot;&gt;&lt;BR&gt;&lt;BR&gt;귀엽죠? +_+ 하지만 얘들은 코카콜라 안 먹습니다 ㅋㅋ 걸리면 원펀치 다이~</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pure100/blog.aspx?id=242831</link>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Mon, 23 Nov 2009 20:53: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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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펌] 왜 누리꾼은 스스로를 지키려 하지 않나</title>
<description>http://shingurum.tistory.com/1&lt;BR&gt;&lt;BR&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한나라당 이한성 의원이 발의하고 홍준표 원내대표가 연내 처리를 단언한&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은 인터넷 및 이동통신 사업자들에게 감청장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수사기관의 요청에 따라 자료를 제출 하도록 강제&lt;/SPAN&gt;하고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개정안이 실제로 국회를 통과하면 어떠한 일이 발생할까.&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최근 1년간 당신이 인터넷에 접속한 시간, 방문 사이트, 메신져를 이용한 대화 내용, 댓글을 포함한 모든 작성 글의 내용, 주고받은 전자 우편 등이 통신 사업자가 설치한 감청 장비에 의해 감시되어 보관된다. &lt;/SPAN&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만약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통신 사업자가 위와 같은 기록을 남기지 않거나 수사 기관의 요청에 응하지 않을 경우 이들은 처벌을 받게 되&lt;/SPAN&gt;기에 따르지 않을 수 없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2.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휴대폰 등을 지닌 모든 사용자의 통화 내용이 감청대상이 될 수 있고 휴대폰을 통한 개인의 위치 정보도 일일이 기록으로 남겨지게 된다.&lt;/SPAN&gt; 전기 통신 업체들 또한 위와 같은 통신 기록을 1년 동안 의무적으로 보관해야 한다.&amp;nbsp;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3. &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교통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한 교통 이용 내역도 낱낱이 기록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즉, 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한 당신의 이동 경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정부에 의해 기록되고 보관&lt;/SPAN&gt;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이 상은 ‘브이 포 벤데타’ 와 같은 영화 속의 모습이 아니라 2009년 새해 대한민국의 모습이다. 아니, 차라리 ‘브이 포 벤데타’ 의 시민들은 2009년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정보다는 낫다. 그들은 최소한 브이의 가면이라도 쓰고 모일 수 있었지만 우리 국민들은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발의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라 일체의 복면 도구를 착용할 수 없다. 만약 추위에 입술을 덮는 터틀넥 티셔츠를 입고 시위 장소를 지나다 경찰에 의해 ‘신원 확인을 어렵게 할 목적’ 으로 집회에 참가한 불법 시민이 된다 해도 할 수 없다. 어쩌겠는가, 법이 그런것을.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자 존감을 가진 시민이라면 이러한 상황에 당연히 정부에 분노할 수밖에 없을 것 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을 ‘표현’ 할 수는 없다. 두 명 이상이 모이면 그것은 ‘집회’ 가 되고 사전에 신고하고 허가받지 않은 당신은 집시법을 위반한 범법자가 된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익 명성이 보장된 인터넷은 어떤가. 당신이 이명박을 쥐박이로, 나경원을 주어경원으로, 홍준표를 식사준표로, 전여옥을 오크로 조롱하는 순간 통신업체들이 보유한 감청 장비가 그것을 자동적으로 기록하게 된다. ‘댓글도 안달고 그저 메신져로 친구와 수다를 떨었을 뿐인데’ 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amp;nbsp;&lt;/SPAN&gt; &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한 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발의한 ‘사이버 모욕죄’ 에 따르면 ‘컴퓨터 등 정보통신 체제를 이용하여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일반 모욕죄와 달리 친고죄를 삭제하여 당사자의 피해 고소, 고발이 없다 하여도 아마 그 사람이 모욕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경찰의 자의적인 판단만으로 처벌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이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12 월 26일 오전 6시, 언론인들은 탐욕에 찌든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헌법이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방송을 멈추고 신문을 비우는 저항을 시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밝히며 열띤 호응을 보여주고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러나 누리꾼들이 지금 해야 할 일은 제 3자의 입장에서 단순히 이들을 응원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amp;nbsp; &lt;/SPAN&gt;
&lt;STYLE&gt;
&lt;!--
P.HS0 {style-name:&quot;바탕글&quot;;font-family:&quot;바탕&quot;; font-size:10.0pt; color:#000000; font-weight:&quot;normal&quot;; font-style:&quot;normal&quot;;margin-left:0.0px; margin-right:0.0px; margin-top:0.0px; margin-bottom:0.0px; text-align:justify; line-height:21.3px; text-indent:0.0px; letter-spacing:0.0px;}
--&gt;
&lt;/STYLE&gt;
&lt;!-- Document Start --&gt;&lt;!-- Document End --&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그보다 위 법안들에 대해 가장 앞장서 격렬히 반대해야할 누리꾼들이 이토록 조용하다는 사실이 놀랍기 까지 하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WEIGHT: bold; 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당 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청 장비에 의해 기록되고 보관되어 지고 싶지 않다면, 인터넷에 당신의 생각을 마음대로 표현하고 싶다면, 그리고 인간이 마땅히 누려야할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누리꾼 역시 당사자가 되어 이들과 함께 행동에 나서야할 때이다. 2009년 정부의 위협으로 절필을 선언하는 것은 비단 미네르바만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될 수도 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바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바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홍준표 원내대표가 법안 통과를 장담한 연내까지는 고작 사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남은 사흘, 공포의 빅브라더 사회를 막기 위해 다시 한번 누리꾼들의 집단 지성이 발휘되어야할 시점이다. &lt;/SPAN&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pure100/blog.aspx?id=224971</link>
<category>내가 보는 세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Mon, 29 Dec 2008 00:0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펌]한나라당이 추진하는 7대 악법에 대한 간단한 정리</title>
<description>&lt;DIV align=justify&gt;야당이 국회점거까지 하면서 막으려는 7대 악법입니다..&lt;BR&gt;사실 이법안들이 통과돼면 민주주의는 30년전으로 돌아간다고&lt;BR&gt;봐야죠..혹시 모르시는분들도 계시면 이기회에&lt;BR&gt;7대악법이 무엇인지 아셨음 하네여...&lt;BR&gt;&lt;BR&gt;&lt;BR&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1. 국정원법&lt;/SPAN&gt; &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국가정보원법 일부 개정법률안(발의 :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1994년 안기부법 개정에 의해 ▲국외정보 및 대공 ▲대정부전복 ▲방첩 ▲대테러 ▲국제범죄조직으로 엄격하게 제한한 국정원의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직무범위를 무한대로 확장한다.&lt;/SPAN&gt;&lt;/DIV&gt;
&lt;DIV&gt;그동안 음성적으로 진행해오던 정부부처와 언론사 전담출입 및 정보수집 행위 등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국내 정치사찰을&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합법화하여 &lt;/SPAN&gt;국정원을 명실상부한 무소불위의 권력기관으로 변모하게 된다.&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국가테러활동에관한 기본법안(발의 :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현행법 체계에서도 대테러활동은 충분히 수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국정원의 권한을 비대화하는 것이다. 특히, 불명확한 테러 개념으로 인해 인권침해가 일어날 수 있고,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정부에 비판적인 사회단체의 활동에 대한 감시와 통제의 수단으로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악용&lt;/SPAN&gt;될 수 있다.&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국가사이버 위기관리법안(발의 :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사이버 공격 대응을 이유로 국정원장에게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사이버위기 관리, 운영권 부여(국정원 권한 강화)하여 개인이나 단체 홈페이지 등에 대한 무차별적 접근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가능&lt;/SPAN&gt;하다. 사이버 공격 기도에 대해 신고제와 포상금 제도를 둬 사실상 사이버 국가보안법의 탄생이다.&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통신비밀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발의 : 한나라당 이한성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한나라당의 개정안에 따르면 휴대전화 감청이 가능하도록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전기통신사업자에게 감청장비를 갖추도록 의무화&lt;/SPAN&gt;하고, 또한 사업자로 하여금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휴대전화 사용내역과 인터넷 접속지를 추적할 수 있는 아이피 주소와 그 밖의 인터넷 사용기록을 보관&lt;/SPAN&gt;하도록 하고 있다.&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비밀의보호및관리에관한 법률제정안 (발의 : 국가정보원 제출)&lt;/STRONG&gt;&lt;/DIV&gt;
&lt;DIV&gt;‘테러’와 마찬가지로 ‘비밀’의 범주가 불명확하다는 문제가 태생적으로 존재한다. 또한, 국가비밀 범위를 안보에서 통상, 과학, 기술로 확대하여 쇠고기 협상 같은 국민의 알권리를 심대하게 침해하고,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국가비밀 관리 권한의 독점과 처벌 권한이 국정에&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집중&lt;/SPAN&gt;된다.&lt;/DIV&gt;
&lt;DIV&gt;&lt;BR&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2. 집시법&lt;/SPAN&gt; &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개정안(발의 : 한나라당 신지호·성윤환 의원)&lt;/STRONG&gt; &lt;/DIV&gt;
&lt;DIV&gt;신지호, 성윤환 등 한나라당 의원들이 발의한 집시법 개정안은 구급차 등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도로교통소통을 위한 금지조항 신설, 쇠파이프 운반 등을 처벌, &lt;STRONG&gt;복면 도구 착용금지&lt;/STRONG&gt;, 경찰 영상촬영 허용&lt;/SPAN&gt;, 질서유지선 처벌 강화, 벌금형 상한액수 증액, 소음제한 등을 골자로 한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불법집단행위에 관한 집단소송법(발의 : 한나라당 손범규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소위 불법시위 등 불법집단행위에 의해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피해를 입은 당사자들이 50인 이상일 때, 집단 소송을 제기하여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법이다&lt;/SPAN&gt;.&lt;/DIV&gt;
&lt;DIV&gt;헌법은 집회의 자유에 다른 기본권에 비해 우월한 지위, 즉 생명권 다음의 지위를 부여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역시 집회의 자유가 우월한 지위를 가지고 있기에 집회로 인한 불이익이나 불편에 대해 국가나 제3자는 수인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런데 집회에 대한 집단소송제도는 집회에 의한 재산권 침해 또는 교통불편을 이유로 집회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게 하는 제도로 결국 우월한 집회의 자유를 그보다 열위의 기본권인 재산권, 더 나아가 기본권도 아닌 교통편의보다 아래에 위치 짓는 위헌적 제도다.&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발의 :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구성원이 최근 3년간 집시법위반 등으로 벌금형 이상의 처벌을 받은 단체는 정부 보조금 신청을 위한 등록을 할 수 없도록 하고, 등록된 단체의 경우 등록을 말소하고, 교부받은 보조금마저 환수한다는 것이 개정안의 주요 내용이다.&lt;/DIV&gt;
&lt;DIV&gt;이 법에 의하면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다수의 회원을 가진 단체에서 회원 중 단 1인이 집시법을 위반하더라도 3년 동안 정부보조금 신청 자체를 할 수 없게 된다. &lt;/SPAN&gt;&lt;/DIV&gt;
&lt;DIV&gt;&lt;BR&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 COLOR: #ff0000&quot;&gt;3. 테러방지법 &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국가테러활동에관한 기본법안(발의 :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현행법 체계에서도 대테러활동은 충분히 수행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국정원의 권한을 비대화하는 것이다. 특히, 불명확한 테러 개념으로 인해 인권침해가 일어날 수 있고,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정부에 비판적인 사회단체의 활동에 대한 감시와 통제의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quot;&gt;4. 사이버모욕죄 &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정보통신망법 개정안1(발의 :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일명 사이버 모욕죄 2호 법안 : 인터넷을 통해 공공연하게 사람을 모욕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친고죄가 아니라 반의사불벌죄로 도입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lt;/SPAN&gt;하고 있다.&lt;/DIV&gt;
&lt;DIV&gt;모욕죄의 폐지는 세계적 추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친고죄가 아닌 반의사불벌죄로 바꾸는 것은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피해자의 고소 없이 수사기관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인터넷 사용자에 대한 수사나 처벌이 가능하게 된다.&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국가사이버 위기관리법안(발의 :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사이버 공격 대응을 이유로 국정원장에게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사이버위기 관리, 운영권 부여(국정원 권한 강화)하여 개인이나 단체 홈페이지 등에 대한 무차별적 접근 가능하다.&lt;/SPAN&gt; 사이버 공격 기도에 대해 신고제와 포상금 제도를 둬 사실상 사이버 국가보안법의 탄생이다.&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 COLOR: #ff0000&quot;&gt;5. 최저임금법&lt;/SPAN&gt;&lt;/STRONG&gt; &lt;/DIV&gt;
&lt;DIV&gt;&lt;STRONG&gt;최저임금법 개악(발의 :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최저임금제도는 노동계약 관계에서 불리한 위치에 처할 수밖에 없는 임금노동자를 부당한 저임금으로부터 보호하고 임금의 최저수준을 강행법규로 규정하기 위한 제도로, ‘임금’이 노동자의 핵심적인 노동조건이자 가장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생활자원의 성격을 갖는다는 점에 기인한 제도임. 현행 최저임금법은 최저임금법 감액적용 대상으로 △3개월 이하의 수습노동자 △감시단속 노동자 등을 규정하고 있으나, 개악법안에는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60세 이상 고령노동자 감액대상 포함 △수습노동자의 감액기간 6개월로 연장 등의 내용이 담겨 있음.&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 COLOR: #ff0000&quot;&gt;6. 방송.신문법 &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방송법 일부 개정안(발의 :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한나라당의 개정안에 따르면 신문사와 대기업이 지상파 방송의 20%, 종합편성·보도전문 채널의 49%까지 지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삼성·LG 등 자산규모 10조원 이상의 대기업도 지상파 방송의 지분을 20%까지&lt;/SPAN&gt;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소유&lt;/SPAN&gt;할 수 있게 됐다. 신문법에 규정된 신문과 방송의 겸영금지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렇게 되면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조중동을 비롯하여 거대자본에 신문과 방송이 장악되어 여론 독점이 심해진다&lt;/SPAN&gt;. &lt;/DIV&gt;
&lt;DIV&gt;&lt;BR&gt;&amp;nbsp;&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small; COLOR: #ff0000&quot;&gt;7. 금산분리 완화 등&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TRONG&gt;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 박종희 한나라당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재벌 등 산업자본의 은행지분 보유한도를 높여서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산업자본이 은행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법안&lt;/SPAN&gt;으로, 현행 4%인 산업자본의 은행 지분 보유 한도를 10%까지 올리고,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은행주식 보유 한도는 금융위원회의 승인 후에 4%를 초과하여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임. :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금융지주회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 공성진 한나라당 의원)&lt;/STRONG&gt;&lt;/DIV&gt;
&lt;DIV&gt;보험, 증권회사 등을 소유한 비은행지주회사가 산업자본(비금융자회사)을 지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　: 이 법안은 &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재벌총수의 ‘소수지분’으로 전체 그룹을 지배하는 삼성그룹의 현재 불법적 지배구조)를 합법화시켜주기 위한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개정안&lt;/SPAN&gt;일 따름.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독점거래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제출: 공정거래위)　&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대기업집단 소속회사의 출자총액을 제한하는 출자총액제한제 폐지&lt;/SPAN&gt;. 출총제는 지배주주나 경영자가 회사의 돈으로 회사의 주식을 사들여서 자신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 &lt;/DIV&gt;
&lt;DIV&gt;&lt;/DIV&gt;
&lt;DIV&gt;&lt;STRONG&gt;한국산업은행법 개정-한국정책금융공사법안(제출: 정부)&lt;/STRONG&gt;&lt;/DIV&gt;
&lt;DIV&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한국산업은행법 개정안은 민간상업은행으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lt;/SPAN&gt;위하여 한국산업은행의 업무범위를 확대. 산업은행의 설립목적변경, 금융지주회사체제로 변경하기 위한 각종 조치, 업무범위의 확대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법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게 다 실행되면 정말 되돌릴 수 없는 역사가 될지도 모릅니다. 되돌린다고 해도 몇년이 걸릴지 -_-&amp;nbsp;&lt;/P&gt;&lt;/DIV&gt;&lt;/DIV&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pure100/blog.aspx?id=224860</link>
<category>내가 보는 세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Fri, 26 Dec 2008 23:2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강후랑추전랑(長江後浪推前浪)</title>
<description>장강후랑추전랑(長江後浪推前浪)-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는 것처럼&lt;br&gt;확실히 이제 많은 분들이 새롭게 보이고 많은 분들이 보이지 않네요.&lt;br&gt;&lt;br&gt;저도 뭐 그 보이지 않던 사람들 중 1명이지만요^^;&lt;br&gt;참 그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웹상에서만 만난 그냥 별거 아닌 &lt;br&gt;인연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정말 모두 보고 싶네요.&lt;br&gt;&lt;br&gt;모두 잘 지내시나요? ^^ ...&lt;br&gt;&lt;br&gt;&lt;img src=&quot;/FDS/newBlogContent/2008/1220/pure100/01_yaesoo4ever.jpg&quot;&gt;&lt;br&gt;&lt;br&gt;크리스마스에도 내년에도 모두 웃을 수 있는 날이 되기를(__&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pure100/blog.aspx?id=224506</link>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Sat, 20 Dec 2008 23:4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간 나실때 놀러오세요^^</title>
<description>www.baseballpark.co.kr~&lt;br&gt;회원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야구와 사람 사는 이야기의 사이트입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FDS/newBlogContent/2008/1124/pure100/morning.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FDS/newBlogContent/2008/1124/pure100/evening.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FDS/newBlogContent/2008/1124/pure100/night.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FDS/newBlogContent/2008/1124/pure100/3547084571_19351b95_top_rain.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FDS/newBlogContent/2008/1124/pure100/3547084571_ba4b0cc6_top_snow.jpg&quot;&gt;&lt;br&gt;&lt;br&gt;시간대와 날씨에 따라 변하는 사이트 상단이미지 모음 ㅎㅎ&lt;br&gt;멋지구리하죠?--ㅋ&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pure100/blog.aspx?id=222976</link>
<category>끄적끄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Mon, 24 Nov 2008 23:32: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펌]한 글자 대한민국</title>
<description>&lt;A href=&quot;http://blog.daum.net/cwjccwjc&quot;&gt;&lt;U&gt;&lt;FONT color=#800080&gt;http://blog.daum.net/cwjccwjc&lt;/FONT&gt;&lt;/U&gt;&lt;/A&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8/1016/pure100/01.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8/1016/pure100/02.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8/1016/pure100/03.jpg&quo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pure100/blog.aspx?id=220607</link>
<category>내가 보는 세상</category>

<author>pure100</author>
<pubDate>Thu, 16 Oct 2008 22:1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삶을 포기한 연예인들</title>
<description>&lt;P&gt;장덕&lt;/P&gt;
&lt;P&gt;&lt;IMG src=&quot;http://image.maniadb.com/images/album/113/113862_f_1.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광석&lt;/P&gt;
&lt;P&gt;&lt;IMG src=&quot;http://boardr.jukeon.com/news/down_image.jo?filename=Y20071213101230Q72000000.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지원&lt;/P&gt;
&lt;P&gt;&lt;IMG src=&quot;http://musicimg.cyworld.com/ARTIST/000/003/3338_01_01.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은주&lt;/P&gt;
&lt;P&gt;&lt;IMG height=417 src=&quot;http://pds7.egloos.com/pds/200802/22/60/a0004660_47be5f48d23f1.jpg&quot; width=275&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유니&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121/agny77/유니.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정다빈&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211/misterx/u4u_12.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재구&lt;/P&gt;
&lt;P&gt;&lt;IMG src=&quot;http://i.kdaq.empas.com/imgs/qrsi.tsp/7780022/9908715/0/1/A/7e2993i.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안재환&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broad/2008/0925/2008925212_573343504_5382_0.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진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sports.donga.com/MEDIA/Photo/2008/07/08/20080708-25.jpg&quot;&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연예인들이 죽음을 선택하는 이유 중 대다수는 우울증이죠. 대중들의 지나친 관심 또는 무관심과 여러 가지&lt;/P&gt;
&lt;P&gt;스트레스로 인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lt;/P&gt;
&lt;P&gt;안재환씨처럼 금전적인 문제로 인한 압박으로 인한 경우도 있겠지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무튼 오래오래 살아서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면 좋겠지만 그들은 그 사랑이 버거워서 &lt;/P&gt;
&lt;P&gt;또는 예전에 받았던 사랑의 기억을 못 잊어서 그렇게 사라져 갔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죽을 용기로 살라고들 하지만 자살은 용기가 아니라 포기죠. 왜 삶을 포기했는지 구구절절한&lt;/P&gt;
&lt;P&gt;이유는 알지 못하지만 그저 고인들의 명복을 빌 뿐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밑에는 예전에 산하님이 썼던 유니 회상글&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억의 우물이란 참 이상합니다. 분명히 말라 갈라진 것 같은데 느닷없는 번개처럼 뭔가 계기가 있으면 굵직굵직한 것부터 시시콜콜한 싸래기들까지 샘솟듯 솟아나 두레박을 가득 채우니까 말입니다. &lt;BR&gt;&lt;BR&gt;2004년 부활했던 &quot;특명 아빠의 도전&quot;은 심심하면 연예인을 &apos;특명 아빠&apos;로 불러 세웠습니다. 그 특명 아빠들은 자신의 가족이 아니라 불우이웃들을 위해 도전을 했고요. 윤은혜씨도 나왔고 웃찾사 멤버들도 출동한 바 있으니 특명 아빠가 아니라 특명 언니, 특명 오빠들의 도전이라 불러도 무방하겠습니다만, 어쨌건 프로그램의 부제는 특명 스타 아빠의 도전이었습니다. 제 기억에 2005년 5월 어린이날 특집 특명 스타 아빠 중 하나가 고인이 된 유니씨였습니다. &lt;BR&gt;&lt;BR&gt;솔직히 말씀드려서 당시 저는 가수 유니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섭외된 이가 &apos;윤희&apos;인줄 알고 &quot;성이 뭐냐?&quot;고 되물어 작가가 책상을 치며 탄식하게 만들었으니 더 말할 것이 없겠지요. &lt;BR&gt;&lt;BR&gt;한바탕 무안을 당한 저는 유니씨가 도와야 할 불우이웃이 다름 아닌 서울 모 지역의 독거노인들임을 알고 회심의 반격을 가했습니다. &quot;이른바 섹시 댄스 가수 유니씨가 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도대체 뭘 할 수 있겠냐&quot;며 &quot;당췌 이게 어울리는 조합이냐&quot;며 기세를 올렸지요. &lt;BR&gt;&lt;BR&gt;그러자 작가가 한숨을 푹 쉬면서 답답한 PD의 귀를 잡아당기듯 말했습니다. “유니는 집안 사정으로 할머니 손에서 컸대요. 그래서 할머니들에게 애틋한 감정이 있을 것이고, 일부러 섭외했다고요”&lt;BR&gt;&lt;BR&gt;그녀에게 주어진 도전과제는 언젠가 방한했던 비눗방울 예술가 팬양씨가 제시한 비눗방울 묘기 3단계였습니다. 연습 과정을 촬영하려다 보니 본의 아니게 그녀의 일정을 따라붙게 됐습니다. 은평구에서 독거노인 분들의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촬영하게 되었는데 점심 준비야 예의 &apos;체험 삶의 현장&apos; 분위기로 순조로이 흘러갔는데 싱글벙글하던 저와는 달리 로드매니저의 얼굴이 점점 파래져 갔습니다. &lt;BR&gt;&lt;BR&gt;할아버지 할머니들 앞에서 비눗방울 묘기를 연신 선보이던 유니씨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방울을 만들어 댔던 겁니다. 2단계까지 성공하는 모습 정도는 보여 드려야 한다고 잠깐만 잠깐만을 반복하는데, 그때마다 로드매니저는 시계와 비눗&lt;BR&gt;방울을 번갈아 쳐다보며 안절부절 못했던 것이죠. 저야 신바람이 났지만… &lt;BR&gt;&lt;BR&gt;로드매니저에게 일정을 물으니 회사 들어가서 공연 준비를 한 다음 5시까지 청원으로 갔다가 7시에 노래 두 곡 부르고 8시 30분까지 제천 당도, 공연 참석하고 이후 원주에서 자고 다음날 오전 수원 공연장으로 바로 출두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제천 공연은 지역 방송사 생방송이었습니다. &lt;BR&gt;&lt;BR&gt;로드매니저의 거듭된 읍소와 협박으로 마침내 비눗방울 도구를 내려 놓은 유니는 모여 앉아 있던 할머니들께 하직을 고했습니다. 허둥지둥 그녀의 밴으로 달려가는 뒷모습을 힘겹게 따라갈 때 로드매니저와 유니의 짤막한 대화가 귀에 들어왔었지요. &lt;BR&gt;&lt;BR&gt;&quot;늦었잖아요. 큰일났어 어떡해?&quot; &quot;할머니들이 좋아하잖아. 어떡해?&quot; &lt;BR&gt;저는 그때 유니씨의 개인사까지 속속들이 파악하고 유니씨를 할머니들의 점심 식사 장소에 보낸 작가의 혜안에 상찬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날 점심 내내 유니씨는 섹시한 댄서 가수의 면목을 보여 줄 수 없었지만, &apos;며느리 삼고 싶은&apos; 처녀였고, &apos;참 참한&apos; 아가씨였습니다. &lt;BR&gt;&lt;IMG src=&quot;http://www.dkbnews.com/img/2006/12/123/yn2.jpg&quot; [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안내]태그제한으로등록되지않습니다-xxonerror=&quot;RainImgError(this)&quot;&gt;&lt;BR&gt;&lt;BR&gt;마침내 특명 스타 아빠의 도전 녹화날이 왔습니다. 유니씨는 자신만만 무대에 올랐지요. 사실 스타 아빠들에게 주어지는 도전 과제는 &apos;어려워 보이지만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하는&apos; 과제일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다른 때와는 달리 무조건 성공하는 모습으로 연출을 감행했습니다. 산타클로스가 굴뚝에 들어가지 못하고 지붕에서 굴러 떨어진대서야 이야기가 되겠습니까. 유니씨도 아침 내내 해 봤는데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다며 위풍이 당당했지요. &lt;BR&gt;&lt;BR&gt;그런데 그토록 순풍 순풍 불어지던 비눗방울이 막상 스튜디오에선 도무지 키워지지 않는 겁니다. 피식 피식 터져 버리거나 아예 대롱 밖으로 나오지도 못하는 상황이 수십 번 반복되자 다급해진 저는 비눗방울 공연자 팬양씨의 기획사 쪽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때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를 들었죠. &lt;BR&gt;&lt;BR&gt;&quot;이상한데. 혹시 거기가 건조한가요? 건조하면 안될 수가 있어요. 보통 정도의 습기면 되는데 특별하게 건조한 곳이라면…&quot;&lt;BR&gt;그 말을 들으며 저는 하염없이 스튜디오를 내리쬐는 조명빛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apos;저 조명 아래 남아날 습기가 있을까.&apos; &apos;왜 이 상황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했을까.&apos; 그리고 &apos;이 녹화 어떡하나. 암흑 속에서 도전할 수도 없고…&apos; &lt;BR&gt;&lt;BR&gt;망연자실한 PD 앞에서 유니씨는 얼굴이 빨개지도록 대롱을 불었습니다. 그러다가 습기 얘기를 듣고는 제게 소리를 질렀지요. &quot;가습기라도 구해서 틀어 주세요 그럼. 물도 뿌려 주시고…&quot; &lt;BR&gt;&lt;BR&gt;무능한 PD에 이어 대책없는 PD가 되어 버렸습니다. 출연자에게서 이런 호통을 듣는 기분이 좋을 이유가 없지만 저는 이상하게도 유쾌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마님 부름에 답하는 마당쇠처럼 &quot;예이~&quot;를 부르짖으며 조연출들에게 가습기 구해 오라고 방방 떴었지요. &lt;BR&gt;&lt;BR&gt;저는 습기 얘기가 나왔을 때 유니씨가 무대 밖으로 내려와 메이크업 고칠 줄 생각하고 있었던 겁니다. 준비 안된 연출팀을 무진장 타박하면서 예쁜 표정으로 &quot;어떻게 하죠?&quot;라며 우리를 쳐다보리라 짐작하고 있었던 겁니다. 하지만 가습기를 구하러 간 동안에도 유니씨는 대롱을 놓지 않았습니다. 성형미인이니 뭐니 하는 얘기는 저만치 밀어두고, 조명을 받은 그녀의 모습은 정말로 예뻤습니다. &lt;BR&gt;&lt;BR&gt;가습기 두 대가 습기를 뿜어 대고 물뿌리개까지 동원되어 감전이 우려될 정도로 뿌려 댄 상황에서 재시도를 감행했지만 2단계까지는 성공을 했으나 3단계는 여전히 요지부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울상이 된 로드매니저가 다음 스케줄을 고하며 다가섰지요. 특명 스타 아빠의 도전 사상 최초이자 최후로 실패로 마감해야 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lt;BR&gt;&lt;BR&gt;무대에서 화급히 내려오는 유니씨를 앞에 두고 저는 진심으로 &quot;미안합니다&quot; 하는 인사를 전하려고 했습니다만 유니씨의 속사포같은 말에 밀리고 말았습니다. &lt;BR&gt;&quot;PD님 어떻게 하죠. 미안해요. 실패해서. 그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어떡해요. 미안해서. 상품이 전부 얼마죠? 제가 낼께요. 그리고 저 출연료 있죠? 그거까지 다 그리로 보낼께요. 미안해요 실패해서. 할 수 있었는데. PD님 저 가요. 참 이거 제 CD인데 들어 보실래요?&quot; &lt;BR&gt;&lt;BR&gt;앞서 말했듯 스타 아빠의 도전은 무조건 성공을 원칙으로 하기에 불우이웃들에게 갈 상품은 죄다 협찬이 완료되어 있었습니다. 즉 유니씨가 실패했다고 그 상품이 도루묵이 될 리는 없었지요. 하지만 유니씨는 그걸 몰랐던 모양입니다. 하긴 실패하면 국물도 없다고 엄포를 놓았던 게 저였으니까… &lt;BR&gt;&lt;BR&gt;도전 과제에 필요한 기본 조건조차 파악하지 못했고, 어찌 할 바를 몰라 허둥댔던 PD에게 가습기라도 틀라고 소리쳤던 출연자, 어쨌든 무대에서 &apos;실패&apos;라는 불성실한(?) 모습으로 브라운관에 비쳐져야 하는 스타 언니의 뜻하지 않은 사과에 저는 어색한 웃음으로 밖에 답하지 못했었습니다. &lt;BR&gt;&lt;BR&gt;그리고 정말로 그녀는 그녀의 부담으로 자신이 약속한 선물을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전달할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날 매니저에게 전화가 왔었습니다. &quot;상품 총액이 얼마냐&quot;고, &quot;물건으로 사기는 시간이 없으니 현금으로 전달하겠다&quot;고 말이죠. &lt;BR&gt;&lt;BR&gt;무대 위에서 몸을 요염하게 흔드는 그녀를 보고 사람들은 &quot;몸매 참 착하다&quot;고 얘기했었지만 저는 싱긋 웃으며 &quot;마음도 착해&quot;라고 말하고는 했지요. 너무 착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받아온 상처가 깊어서 그랬는지 유니씨는 건조하다 못해 숨이 턱턱 막히는 마른 세상을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비눗방울 2단계까지는 성공했지만 3단계에서 다음 스케줄에 쫓겨 무대를 내려와야 했던 것처럼 그녀의 노래 3집을 완성시켜 놓고, 그 성패 여부를 보지 못한 채 삶을 스스로 접었습니다. 무엇이 그녀의 생을 재촉했을까요. &lt;BR&gt;&lt;BR&gt;그녀가 몸을 뜯어고쳤다고 헐뜯고 독설을 퍼붓고 말발길질을 한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이는 고인의 뒤안길에다 대고도 &quot;잘 죽었다&quot;고 저주하더군요. 자신의 상처만큼이나 상대의 아픔을 생각할 줄 알았던 한 예쁘고 참한 처녀가 생을 포기하는데 그들의 존재가 밧줄 또는 최소한 디딤돌 역할을 했던 것은 부정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들의 반성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lt;BR&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서지원-내 눈물 모아&lt;/P&gt;&lt;XSCRIPT type=&quot;text/xxxxjavascript&quot;&gt;&lt;/XSCRIPT&gt;&lt;EMBED src=http://www.youtube.com/v/aSME2Zr707Y&amp;amp;hl=ko&amp;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quot;true&quot;&gt;&lt;/EMBED&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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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pure100</author>
<pubDate>Thu, 02 Oct 2008 19:40: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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