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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절대영도</title>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 </link>
<description>키르히ic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6 Jan 2005 11:58: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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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키르히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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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link>
<description>절대영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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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번 원전 수주에 관한 아라비안 뉴스</title>
<description>&lt;A href=&quot;http://www.arabianbusiness.com/577180-south-korean-group-wins-40bn-uae-nuclear-deal&quot;&gt;http://www.arabianbusiness.com/577180-south-korean-group-wins-40bn-uae-nuclear-deal&lt;/A&gt;&lt;BR&gt;&lt;BR&gt;아라비안 비지니스 뉴스의 글&lt;BR&gt;&lt;BR&gt;&quot;The South Korean group beat a French consortium and another group led by US giant General Electric.&lt;BR&gt;&lt;BR&gt;The $20bn Korean bid to build the four plants was $16bn lower than the bid submitted by the French group, an industry source said.&lt;BR&gt;&lt;BR&gt;&quot;We were impressed by the Korean consortium&apos;s world-class safety and its demonstrated ability to meet the UAE program goals,&quot; said Mohamed al-Hammadi, CEO of the Emirates Nuclear Energy Corporation (ENEC) in a separate ENEC statement.&lt;BR&gt;&lt;BR&gt;The choice of South Korea surprised some analysts, who had expected the deal to go to one of the other consortiums for strategic reasons.&lt;BR&gt;&lt;BR&gt;&quot;The UAE&apos;s choice must have been based on strictly commercial terms because in terms of political clout in the region it&apos;s nil,&quot; said Al Troner, president of Houston-based Asia Pacific Energy Consulting.&quot;&lt;BR&gt;&lt;BR&gt;거진 반값으로 딜을 때린 한국이 프랑스보다 가격 경쟁력과 안정성에 평가 받아서 이겼다.&lt;BR&gt;프랑스와 미국이 아랍지역에 가진 정치적 영향력을 고려하면, 이번 계약은 철저하게 상업적인 계약이다.(based on strictly commercial terms)&lt;BR&gt;&lt;BR&gt;-넵 이명박 원수의 영도력을 느끼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아랍놈들이군요.&lt;BR&gt;&lt;BR&gt;월스트리트 저널에는 이명박대통령의 지도력을 찬양하는 기사 하나가 뜨더군요. &lt;BR&gt;다만 발신자가 한국인이어서 패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44438</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Tue, 29 Dec 2009 12:2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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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번 선거의 승리자는 손학규고 패배자는 민노당</title>
<description>민주당이 승리하였다고 희희낙락할때가 아니다.
재보선 선거는 전통적으로 야당이 강한 선거이기에 야당이 승리했다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일,


현 정권의 여러 정나미 떨어지게하는 행태들
-행정도시,4대강, 미디어법, 미국쇠고기, 용산 참사등등등 털면 나오는 것들을 베이스로 깔고도 겨우 3:2로 승리한것을 좋아하는 것은 전국 정당을 노리는 정당의 자세로는 아니라고 본다.


수원의 승리는 손학규의 승리다. 특히 당을 나가서 무소속으로 의원뱃지를 단 정동영과는 비교되는 모습으로,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먼 이익을 바라보고 기다릴줄 아는 그 모습은 이인제와 겹쳐보이는 정동영과는 다른 좀 더 큰 정치인의 이미지를 형상화 시키기 좋을것이다.


현 대통령의 레임덕이 역사상 그 누구보다 길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손학규의 이번 처신은 참 적절했다고 본다.


반대로 양산선거에서 박희태가 신승할 경우, 민노당이 그 덤탱이를 쓰고, 진보세력의 주도권을 노무현 신당에 빼앗길것이다 .


패배 책임은 후보단일화를 이룩하지 못한 민노당이 지게될것이고, 이는 민노당에게 투표하는것은 사표..라는 이미지를 고착화시킬것이다.

후보 단일화 실패의 원인이 민노당에게만 있는것은 아니겠지만,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더 높으니 민노당이 질수밖에...

그러나 장기적으로 본다면 앞으로 있을 중요 선거때 포의 응집력을 높일수 있는 반면교사가 된다는 점에서 이번 양산지역의 패배는 반 한나라당 연합에게 좋은 예시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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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41450</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Wed, 28 Oct 2009 23:48: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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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10월 28일 수요일 투표합시다.</title>
<description>

10월 28일...앞으로 일주일뒤, 현정부에 부스터를 달아줄지, 가는길 구석구석 지뢰를 깔아줄지...당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41142</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Tue, 20 Oct 2009 20:47: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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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오랫만에.</title>
<description>한참동안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았다.&lt;BR&gt;현 정권이 얼마나 절망적인지는, 이 정권이 들어서기전부터 꾸준히 이야기해왔기에,&lt;BR&gt;또 다시 글을 올리는것은 무의미한 동어반복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기때문이다.&lt;BR&gt;&lt;BR&gt;그러나.....&lt;BR&gt;&lt;BR&gt;몇 년후에 보자..라고 가슴속의 절망감과 분노를 되새김질 하는중에 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라는 비보를 접했고,&lt;BR&gt;&lt;BR&gt;슬픔을 달래고자 나선 광장에서 곤봉을 꼬나들고 달려드는 전경들을 접했다.&lt;BR&gt;&lt;BR&gt;현실의 광장에서 쫓겨나 사이버 광장으로 들어가려고하니, 그 광장도 철저하게 감시당하고 있고, 개인 이메일도 감시의 대상이라는 사실을 듣게된다.&lt;BR&gt;&lt;BR&gt;....&lt;BR&gt;현실의 광장도 닫혀있고, 사이버 광장도 닫혀있다. 친구들과 사사로이 나누는 대화나 이메일도 감시 대상이란다.&lt;BR&gt;&lt;BR&gt;나는 어디로 가서 나의 가슴의 분노를 토해내어야하나......&lt;BR&gt;&lt;BR&gt;&lt;BR&gt;.......잡생각.........&lt;BR&gt;&lt;BR&gt;&quot;삼천리 금수강산에 생채기를 내고, 녹색&amp;nbsp;콘크리트를 쏟아붇는 작업에 22조를 투입한다고한다.&lt;BR&gt;야이 개새끼들아 차라리 22조짜리 바벨탑을 지어라!!!!!&quot;&amp;nbsp;&lt;BR&gt;&lt;BR&gt;라는 덧글을 쓸때에는 &quot;개새끼&quot;라는 단어를 피해야 한다.&lt;BR&gt;&quot;개새끼&quot;라는 단어는 강아지라는 의미가 아닌,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는 단어이기 때문이다.&lt;BR&gt;비슷한 용례로 &quot;이명박 개새끼..복수할꺼야!!&quot;하는 최근 화제가된 방송사고가 있었는데,&lt;BR&gt;방송에는 나왔지만,&amp;nbsp;결코 사용하면 안되는 발언이라고 하겠다.&lt;BR&gt;&lt;BR&gt;&quot;개새끼&quot;,&quot;쥐새끼&quot;,&quot;씨발새끼&quot;...등등 &quot;새끼&quot;라는 말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단어이니 사용하지 말자.&lt;BR&gt;&lt;BR&gt;즉&lt;BR&gt;&quot;삼천리 금수강산에 생채기를 내고, 녹색&amp;nbsp;콘크리트를 쏟아붇는 작업에 22조를 투입한다고한다.&lt;BR&gt;야이 개새끼들아 차라리 22조짜리 바벨탑을 지어라!!!!!&quot;&amp;nbsp;&lt;BR&gt;&lt;BR&gt;라는 덧글보다는&lt;BR&gt;&lt;BR&gt;&quot;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을 위해 대규모 토목공사를 한다고 하는데, 차라리 그돈으로 성경에 나온 바벨탑을 재현하는것이 더&amp;nbsp;경제적, 문화적 &amp;nbsp;효과가 클것 같습니다.&quot;&lt;BR&gt;라고 하는것이 올바른 인터넷 생활습관이라고 하겠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35906</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Tue, 23 Jun 2009 10:4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타는 목마름으로-...</title>
<description>&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미친쥐들의 소굴에서&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네 이름을&amp;nbsp;타이핑한다 민주주의여&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내 머리는&amp;nbsp;경제만 바라본지&amp;nbsp;오래&lt;BR&gt;&lt;BR&gt;내 발길은&amp;nbsp;면접을 보고 다니는지&amp;nbsp;너무도 너무도 오래&lt;BR&gt;&lt;BR&gt;오직 한가닥 있어&lt;BR&gt;&lt;BR&gt;타는 가슴속 목마름의 기억이&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네 이름을 남 몰래&amp;nbsp;타이핑한다 민주주의여&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amp;nbsp;&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개나 소나&amp;nbsp;들리는&amp;nbsp;아고라의 어딘가&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좌빨소리&amp;nbsp;선상님소리 전라디언이라는&amp;nbsp;알바들 소리&lt;BR&gt;&lt;BR&gt;하고 싶은 말만 했을 뿐인데 잡혀가서 조사받는&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소리&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손가락에 힘이 실려 타이핑되는&amp;nbsp;네 이름 위에&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살아오는 삶의 아픔&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살아오는 저 눈부신 촛불의 추억&lt;BR&gt;&lt;BR&gt;되살아오는 백골단에 끌려가는 유모차 부대의 얼굴&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떨리는 치떨리는 노여움으로 컴퓨터 화면위에&lt;BR&gt;&lt;BR&gt;독수리 타법으로 쓴다.&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숨죽여 흐느끼며&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네 이름을 유동 아이피 돌려가며 몰래 쓴다.&lt;BR&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BR&gt;타는 목마름으로&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타는 목마름으로&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민주주의여 만세&lt;/DIV&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25802</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Fri, 09 Jan 2009 12:3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나라당 영구 집권의 음모.</title>
<description>&lt;P&gt;어제부로 1급 공무원들이 몇몇 물갈이 되었다.&lt;BR&gt;몇몇 국민들은 철밥통이 깨진 일이라고 만세를 부르고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한나라당의 영구 집권 음모가 구체화 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얼핏 들었다.&lt;BR&gt;&lt;BR&gt;앞으로&amp;nbsp;이 정권이&amp;nbsp;&amp;nbsp;할 짓, 혹은 최근들어 일어나는 일들을 살펴보면....&lt;BR&gt;&lt;BR&gt;군대내에서 사상적으로 불량한 장교들 솎아내기...&lt;BR&gt;-&amp;gt;군대의 우익보수화 가속,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할 군에게 자기쪽으로 줄서라고 메시지 보냄&lt;BR&gt;&lt;BR&gt;전경출신들의 경찰특채...&lt;BR&gt;-&amp;gt;노골적인 경찰 국가화, 군대를 동원하면 군부독재이지만, 경찰을 동원하는것은 훌륭한 통치행위, 앞으로 늘어날 데모를 경찰 확충으로 미리막기&lt;BR&gt;&lt;BR&gt;코드에 안맞는 대못들 뽑아내기..&lt;BR&gt;-&amp;gt;정권이 바뀌면 공무원들도 옷을 벗어야 한다는 것을 체험 학습 시켜주어서, 알아서 정권이 유지 되도록 협조하라는 엄포..&lt;BR&gt;&lt;BR&gt;대형 포털 사이트들의 인터넷 자정 모임&lt;BR&gt;-&amp;gt;알아서 좋은 말만 나오도록 협조하자는 결의, 사이버 모욕죄를 필두로 한 정부의 인터넷 자정(이라 쓰고 통제라고 읽는다.)노력에 전폭적으로 협조하자는 결의&lt;BR&gt;&lt;BR&gt;역사교과서 수정과, 전교조 교사들 해임&lt;BR&gt;-&amp;gt;한나라당이 통치하는 시절이 좋은 시절이라는 것을 교육. 소위 우익이라는 자들이 통치하는 시절이 대한민국에게 있어서 핑크빛으로 가득찬 희망찬 시절이었다는것을 강조하여, 현재의 위기가 좌파 10년동안의 결과라는 것을 주장한다. 결국 한나라당을 주축으로하는 우익이 통치해야 한국이 발전한다는것을 세뇌하려고 한다.&lt;BR&gt;&lt;BR&gt;하아.....&lt;BR&gt;&lt;BR&gt;1년전에 그렇게 이명박을 반대하는 글을 써올렸건만 결국 되고말았다.&lt;BR&gt;대한민국 국민으로 그를 지지한 투표에 참여한 다수자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5년간만 참자고 생각했건만, 이명박과 그 일당들은 순순히 내려올 생각은 없나보다....&lt;BR&gt;&lt;BR&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24365</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Wed, 17 Dec 2008 23:3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끔찍한 상상</title>
<description>요즘들어 북한과 전쟁이 터질것 같다는 불길한 상상이 종종든다.&lt;BR&gt;&lt;BR&gt;우선 북한 내부 사정이 불안하다.&lt;BR&gt;김정일에게 무슨일이 생긴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그 후계구도가 명확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불안 요소이다.&lt;BR&gt;특히 북한이 경제 위기에서 내세웠던 선군 정치의 과정에서&amp;nbsp;발언권이 거대해진&amp;nbsp;군부가 새로운 지도체제를 인정하지 않고 내부 분열하여 군벌화되어 위기를 가속화 시킬수도 있다.&lt;BR&gt;지들끼리 싸우고나서 한국에 흡수통일 된다면&amp;nbsp;감사하겠지만, 통제 되지 않는 일부 강격파 군벌이 남침을 시도할수도 있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 통일후 남아도는 군사력을 소비하기 위해 조선을 친것과 같이, 군벌들이 연합하여 남측에 총부리를 겨눌 가능성도 있다. &lt;BR&gt;&lt;BR&gt;둘째로는 남북 대결구도로 이끌어가는 무능한 남측 정부의 정책방향이다.&lt;BR&gt;금강산은 끝장났고, 개성공단도 끝장날 판이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날려먹은것들이 워낙 많아서 남북관계에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고 있는데, 햇볕 정책 10년의 결과가 10개월의 이명박 정권에 의해 철저히 부정되고 날라갔다.&lt;BR&gt;북한정권에게&amp;nbsp;자본주의를 알게하고 남측을 통해 외부세계와 접촉할수 있도록 하며, 북한 인민에게 남측인사들과 직접적인 만남을 가지게 하는&amp;nbsp;&amp;nbsp;유용한 도구가 사라진것이다.&lt;BR&gt;6~80년대 정권 정통성이 약한 정권이 반공을 부르짖으며 국내의 불만을 억압한것같이, 현 정부는 북한과 노무현을 까면서 자신의 무능함을 덮으려고 한다.&lt;BR&gt;화약고 옆에서 불장난하는 어린애와 같은 이번 정부가 대북 적대 정책은 북한의 도발을 더욱 불러올것이다. 또한 남측의 극심한 경제난으로 불거져 쌓인 국민들의 불만을 대북 도발을 통해 해소할 가능성도 있다.&lt;BR&gt;&lt;BR&gt;셋째로는 미국의 새로운 정권 오바마가 이상주의자에 가깝다는 것에 있다.&lt;BR&gt;오바마가 북한과 대화를 한다는것이 곧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의미하는것은 아니다.&lt;BR&gt;클린턴 민주당 시절, 클린턴이 코소보 사태에 관여했고, 북한을 폭격하려고 한것처럼, 민주당 정권이 꼭 평화를 선호하는것은 아니다.&lt;BR&gt;특히 북한에게는 남한이라는 좋은 대항마가 존재하기에, 미국은 단지 대북 폭격 한방에 전쟁을 시작해놓고, 남측에 전쟁 수행의 책임을 떠 넘길수도 있다. 우경 보수화 되고 있는 일본의 경우 한반도 전쟁을 기회로 정상국가화를 꿈꿀것이다. 글로벌 호구인 우리 위대하신 지도자께서는, 형님 미국이 뒤를 봐준다는 공수표에 열심히 빨갱이를 잡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lt;BR&gt;중국의 경우 미국에대한 버퍼존이 없어진다는 불안감이 있겠지만, 주한 미군과 주일 미군이 북한의 존재와 함께 사라진다면 굳이 전쟁에 반대할 이유도 없다. 현시점에서 러시아에게 북한은 그다지 큰 의미를 갖지&amp;nbsp;않는다.&amp;nbsp;&lt;BR&gt;&lt;BR&gt;......&lt;BR&gt;갑자기 떠오른 잡생각, 그냥 잡생각으로 끝나기를 바란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22077</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Mon, 10 Nov 2008 16:2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명박의 법칙.</title>
<description>외국에 나가면 꼭 무슨&amp;nbsp;일이 터진다.&lt;BR&gt;&lt;BR&gt;우리 글로벌 호구님 차라리 5년동안 삽으로 대운하를 파세요. 외국나가지 마시고...&lt;BR&gt;&lt;BR&gt;예전 어디 조중동 만평에 노무현 전대통령 외국 나가는걸 보면서 나라가 조용해 지겠네...라고 비웃었는데, 울 호구님은 나가시면 나라가 난리나네....ㅡ.ㅡ;;&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21036</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Fri, 24 Oct 2008 18:45: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 시국 잡상</title>
<description>내우외환의 시대이다.&lt;BR&gt;미국 금융 자본주의의 위기는 전세계 실물경제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lt;BR&gt;수출에 목숨걸고 살아가야할 대한민국이지만, 전 세계가 휘청대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이 원만하게 될리가 없다.&lt;BR&gt;&lt;BR&gt;내수는 더욱 심각하다. 돈이 있는자든지 돈이 없는 자든지, 현재의 위기는 모두 자신의 등껍질 속에 움츠리게 만든다. 지난 몇 달사이 밥상부터 달라졌다. 시장한번 나가서 뭐좀 사다보면 10만원단위는 훨쩍 넘어버린다. 수입은 고정된 상태에서 물가는 미친듯 오르니, 덜먹고 덜 입을수 밖에....&lt;BR&gt;&lt;BR&gt;친 기업적인 리만브라더스가 무슨 지랄을 해도 수출은 획기적으로 나아질수가 없다. 전 세계가 불경기라고 죽는 소리를 하는 마당에, 어느 미친 나라가 수입을 늘리겠는가? &lt;BR&gt;물론 글로벌 호구로 정평나시고, 미국 역사상 가장 멍청한 대통령중 하나로 정평난 부시로부터 현명하다는 평가를 받은 인두껍을 뒤집어쓴 어느 포유류는 립써비스 몇번에 비약적으로 수입을 늘릴수도 있겠다.&lt;BR&gt;&lt;BR&gt;결국은 내수를 진작시켜 현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lt;BR&gt;&lt;BR&gt;대부분의 경제 주체가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는 국가의 강력한 개입을 통해서 경기를 활성화해야한다.&lt;BR&gt;&lt;BR&gt;우선은 일반 국민들의 수입이 안정화 되어야 한다. 국민 대다수가 비정규직으로 언제 잘릴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제대로된 가계소비가 창출되기 어렵다. 기업들의 이윤 창출에서 희생되는 비정규직이 존재하는 이상, 일반 국민 레벨에서 원활한 소비는 불가능 하다.&lt;BR&gt;&lt;BR&gt;부동산 거품을 제거해야한다. 옆나라 일본처럼 부풀어 오르다가 터져버리면 끔찍한 결과만 양산할 것이다. 지금 부동산 시장이 죽는다고 이야기하지만, 여기서 마음이 약해져 도와주는것은 모럴 해자드만 부추기고, 거품만 더 부풀이는 일이 된다. 망할 회사는 망하게 내버려 둬라.&lt;BR&gt;농협 이자에 농약 마시는 농민들 내버려두는것과 같이, 망할 회사는 망하게 내버려둬 시장의 반면교사로 삼도록 해주자.&lt;BR&gt;&lt;BR&gt;사람은 결국 먹고 살만한 곳에 모이게 된다. 현재 수도권의 지가가 미친듯이 높은 이유는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사람이 많은 이유는 그 사람들에게먹고 살게할만한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즉, 수도권의 인구를 분산하려면 수도권에서 먹고살만한 거리를 줄이고, 그 거리를 지방에 분산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한다. 제주도로 본사를 이전했던&amp;nbsp;DAUM과 같이, 공기관들을 지방 곳곳에 분산 배치하여 지방에 먹고 살만한 거리를 만들어줘야, 현재 수도권의 부동산 광풍은 줄어들것이다.&lt;BR&gt;&lt;BR&gt;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노동이 부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불로 소득에 의존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는 건전해질수 없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21009</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Fri, 24 Oct 2008 11:06: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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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플달기 운동에 감명받음...</title>
<description>&lt;P&gt;이명박 대통령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으실 분입니다.&lt;BR&gt;&lt;BR&gt;명명백백한 사실이죠.&lt;BR&gt;&lt;BR&gt;박정희 대통령처럼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을겁니다.&lt;BR&gt;&lt;BR&gt;쥐도 새도 모르게 빨갱이들을 박멸하실거고...&lt;BR&gt;&lt;BR&gt;새마을 운동을 다시하는 마음으로 경제를 죽이고 다시 살리실겁니다.&lt;BR&gt;&lt;BR&gt;끼리끼리 모인다고 강만수 유인촌 어청수등을 보면 잘 알수 있지 않습니까?&lt;BR&gt;&lt;BR&gt;나라를 위하여 노력하시는 분들....&lt;BR&gt;&lt;BR&gt;가슴깊숙한 곳에서 용암처럼 끓어오르는 어떠한 감정에 숨이 막히는군요.&lt;BR&gt;&lt;BR&gt;죽을 때까지 항상기억하겠습니다. 대통령과 그 일당분들....&lt;BR&gt;&lt;BR&gt;어디서든지, 언제든지, 당신들은 영원히 기억될겁니다.&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oirciel/blog.aspx?id=219847</link>
<category>정치</category>

<author>키르히ice</author>
<pubDate>Wed, 08 Oct 2008 22:5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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