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산의 꽃과 나무를 구경하세요/ 안희환
사진으로 보는 세상(244)
마니산.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에 있는 산. 마리산(摩利山)·마루산·두악산(頭嶽山)이라고도 한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해발고도 469.4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높다. 정상에 오르면 경기만(京畿灣)과 영종도(永宗島) 주변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다양한 나무의 색이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 멋진 나무들로 인해 산책하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든다.
확실히 꽃은 화려하다. 잘 보존된 자연은 화가의 그림보다 더 멋진 장면을 사람들에게 선사하는 듯하다.
나물을 캐고 있는 등산객들. 무슨 나물일까?
맑은 물과, 물 위에 만들어진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