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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nephos</title>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 </link>
<description>nepho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31 Dec 2008 03:4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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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neph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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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esusaramy님 거짓말은 말아야죠</title>
<description>얼마전 Jesusarmy님의 실수를 지적하는 글을 썼었다.&lt;br&gt;&lt;br&gt;음냐리님이 쓴 글을 JA님이 잘못 읽고 엉터리일 뿐아니라 남을 근거없어 비방하는 내용의 댓글이기에, JA님이 착각한 것을 지적했다.&lt;br&gt;&lt;br&gt;사실 간단한 착각이었다. 음냐리님은 The masses 라는 잡지가 1917년 파산했다고 했는데, JA님은 그걸 록커펠러의 사업이 1917년에 파산했다는 말로 잘못 읽고 아래와 같은 댓글을 달았다.&lt;br&gt;&lt;br&gt;&quot;1917년에 파산했다고 하는데 ... 어쩌나? 1920년대 말의 대공황 때에도 록펠러의 진가는 어김없발휘되었고...&quot;&lt;br&gt;&lt;br&gt;두번째 문장의 주어가 록펠러의 진가인 것을 봤을 때 첫 문장에서 파산(하다)와 주어는 록펠러임이 명약관화하다. 즉 JA님은 록펠러가 1917년 파산했다는 걸로 잘못 읽은 것이다.&lt;br&gt;&lt;br&gt;JA님이 남의 글을 잘못 읽는 실수를 한 거야 그럴 수도 있는데, 자신의 망상을 토대로 남을 비난하기까지 했다.&lt;br&gt;&lt;br&gt;&quot;어디서 엉떠리 기사 정보가지고 그러십니까? 님들 수준은 알아드리겠습니다&quot;&lt;br&gt;엉떠리(?) 기사 정보라는 건 록펠러가 1917년 망했다는 걸 의미한다.&lt;br&gt;&lt;br&gt;그런데, 보다시피 엉떠리(?) 주장으로 남을 헐뜯은 건 바로 JA님이었기에 굳이 글까지 썼더랬다.&lt;br&gt;&lt;br&gt;&lt;br&gt;그랬더니, JA님이 이런 댓글을 달았다.&lt;br&gt;&quot;파산한것으로 끝을내서 그 뒷이야기도 가르쳐준것을 뭐가 잘못됬습니까? &lt;br&gt;수준이요? ㅋㅋㅋ 거기까지 밖에 접수가 안돼신거 같아서 수준이거기까지라고 한말인데 뭐가 잘못됐다는겁니까?&quot;&lt;br&gt;&lt;br&gt;솔직히 JA님이 하시려고 하는 얘기가 뭔지 잘 모르겠다. 정확한 독해는 안 되지만, 분명한 건 자신은 실수한 게 없다고 우기는 것이다.&lt;br&gt;&lt;br&gt;JA님,&lt;br&gt;남의 글을 잘못 읽고 오해해서 상대를 함부로 폄하한 적 없으세요?&lt;br&gt;&lt;br&gt;님이 정말 아니라고 하면, 제가 오해한 것이니 제가 사과하죠.&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55685</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Fri, 20 Aug 2010 11:05: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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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Jesusarmy님 수준을 알만하군요.</title>
<description>님이 이런 댓글을 달았죠.&lt;br&gt;&lt;br&gt;^^ 잘읽었습니다. 1917년에 파산했다고 하는데 ... 어쩌나? 1920년대 말의 대공황 때에도 록펠러의 진가는 어김없발휘되었고 &amp;lt;중략&amp;gt;어디서 엉떠리 기사 정보가지고 그러십니까? 님들 수준은 알아드리겠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어쩌죠? 음냐리님이 쓴 글은 &quot;참고로, &amp;lt;매스&amp;gt;지는 미국의 1차 대전 참전에 반대하다 우편배달이 금지되었고, 1917년에 파산했다.&quot; 입니다.&lt;br&gt;&lt;br&gt;그러니까, 음냐리님이 1917년에 파산했다고 한 건, 잡지 매스입니다. 록펠러 사업이 아니라.&lt;br&gt;&lt;br&gt;남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quot;님들 수준은 알아드리겠습니다&quot;라고 막말하는 사람, 정말 수준 알만하죠.&lt;br&gt;&lt;br&gt;님이 정식으로 사과하는지 안 하는지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lt;br&gt;&lt;br&gt;뭐, 안 한다고 어떻게 할 건 전혀 아니구요. 님이 공정택 선거 사범 도와주고서 나중에 뻔뻔하게 넘어가는 누구보다는 수준이 높은지만 보려구요.&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55575</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Wed, 18 Aug 2010 14:39: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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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희환님, 답을 드리죠.</title>
<description>예. 저는 서영석 같은 사람들 정치인으로 봤습니다.&lt;br&gt;&lt;br&gt;&lt;br&gt;노사모가 결코 시민운동단체는 아니었지만 제대로 된 정치집단도 아니었죠.&lt;br&gt;그래도 그 중 몇몇은 정치인으로 행동했다고 생각합니다.&lt;br&gt;&lt;br&gt;따라서 님의 반문은 아무 영양가 없음을 알립니다.&lt;br&gt;됐나요?&lt;br&gt;&lt;br&gt;&lt;br&gt;&lt;br&gt;아, 그런데 별로 활동한 게 없어서 억울하시다구요?&lt;br&gt;그 단체는 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이 상임위원이라는 감투 자랑하고 다녀도 괜찮은&lt;br&gt;그런 허접한 조직인가 보군요.&lt;br&gt;상임워원이 별로 활동도 하지 않는다면, 이름만 있는 유령단첸가요?&lt;br&gt;아니면 일은 다른 사람이 열심히 하고 감투는 어뚱한 사람이 쓰는 피라미드 조직인가요?&lt;br&gt;&lt;br&gt;하다하다 이젠 자기가 몸 담고 있는 조직마저 욕 보이시는군요. 후후.&lt;br&gt;&lt;br&gt;잘 나간다 싶을 땐 선거를 도왔네, 도와달라는 사람이 많네,&lt;br&gt;행사에 자꾸 오라네 하면서 거들먹 거리더니&lt;br&gt;이제 욕 좀 먹을 것 같으니 실은 별로 한 일도 없다구요?&lt;br&gt;&lt;br&gt;&lt;br&gt;지금은 무슨 일인지 접속도 되지 않는 동행대한민국 첫 화면엔&lt;br&gt;&quot;이명박 대통령과 대한민국선진화를 위해 함께 한다&quot;고 써 있었지요.&lt;br&gt;이명박 대통령과 계속 주욱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lt;br&gt;욕 먹을 때 함꼐 욕 이라도 먹어 줘야 도리아닌가요?&lt;br&gt;노사모 사람들은 그거라도 했잖아요.&lt;br&gt;&lt;br&gt;노무현이 욕 먹을 때, 노사모 무슨 위원이&lt;br&gt;나 사실은 노사모에서 별로 한 일 없어라고 말하며 제 한 몸 빼돌리던가요?&lt;br&gt;&lt;br&gt;&lt;br&gt;추신: 동행대한민국을 비롯해서 이명박 쪽 사람들 박근혜를 참 많이도 씹었는데, 김문수가 박근혜한테 밀리면 줄을 바꿔 타는지 한 번 구경해 보렵니다. 언제까지나 이명박과 함께 하는 사람들인지 정말 궁금하군요.&lt;br&gt;&lt;br&gt;&lt;br&gt;추신2: 조선일보에서 말하길 동행대한민국은 &quot;이명박 정부의 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그룹&quot;이립니디. 행동그룹 상임위원이면 행동대원이라고 말하는 게 맞잖아요. MB 행동대원으로 선거에도 관여하고 그랬으면 정치인이죠. 억울하면 조선일보 가서 따지세요. 님 거기서 인정받는 블로거시잖아요.&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53865</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Wed, 14 Jul 2010 13:01: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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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희환님, 정치인이셨세요?</title>
<description>안희환님,&lt;br&gt;&lt;br&gt;그 동안 제가 님을 몰라봤던 것 같군요.&lt;br&gt;저는 님이 한 자리씩 걸치고 있는 이러저러한 단체들이 정치성향이 강하긴 하지만 시민단체인 줄로 알았습니다.&lt;br&gt;&lt;br&gt;그런데 님이 상임위원씩이나 하고 있는 동행대한민국이라는 단체는 시민단체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정치집단이더군요.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조선일보와 중아일보 얘기입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동행대한민국은 &quot;이명박 정부의 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행동그룹&quot;이자 &quot;현 정부에 우호적인 여론조성에 나서는 등 ‘MB 국정철학’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quot;한다는군요.&lt;br&gt;&lt;br&gt;님이 정치적 견해를 밝히는 글이야 늘 써왔지만 언제부터인가 님이 현실 정치에 직접 관여하는 양 하는 글을 간간이 쓰기 시작해서 조금 의아해하고 있었거든요. 공정택 선거 사범을 도운 것도 그렇고, 그 후에도 선거를 도와달라는 사람이 있어서 고민이라느니 뭔가 일을 하려고 한다느니 등등 말입니다. 이제 조금 의문이 풀릴 것도 같네요.&lt;br&gt;&lt;br&gt;아, 얼마전엔 오세훈 시장과 등산을 할 기회도 있었다구요? 님이 이렇게 저렇게 권력과 가깝다고 은근히 자랑하려는 마음,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lt;br&gt;&lt;br&gt;님의 그 과시욕과 권력을 맘 껏 휘들렀던 총리실 사람들의 오만이 달라 보이나요?&lt;br&gt;님에겐 달라 보일지 모르지만, 제겐 그게 그거로 보이는군요.&lt;br&gt;&lt;br&gt;&lt;br&gt;저는 지금까지 님을 정치색이 강한 블로거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다르게 대해야겠군요. MB의 행동대원, 홍위병으로 말입니다.&lt;br&gt;&lt;br&gt;&lt;br&gt;참, 예전에 부산 호텔에 남의 돈으로 다녀왔다고 자랑하는 글을 올리셨더랬지요. 그것도 혹시 동행대한민국이나 선진국민정책연구원 행사였나요? 그 행사 비용이, KT 이석채 회장이 기업의 숙명이라고 말하는 준조세와는 무관하리라 믿습니다.&lt;br&gt;&lt;br&gt;친위권력 그룹이 대기업 삥뜯어서 호텔에서 행사여는 거, 정말 역겹잖아요? 설마 님이 그렇게까지 막장으로야 사셨겠습니까.&lt;br&gt;&lt;br&gt;&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53804</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Tue, 13 Jul 2010 12:24: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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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희환님, 선수를 치시나요?</title>
<description>오랜만에 안희환님께서 좋은 글을 쓰셨다.&lt;br&gt;민간인 사찰을 준엄하게 꾸짖는 훌륭한 글이다.&lt;br&gt;비록 내가 안희환님과 의견이 다른 면이 많았더라도 일단 이런 글은 토달지 않고&lt;br&gt;안희환님의 의견을 환영해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lt;br&gt;&lt;br&gt;그런데, 좀 찜찜하다.&lt;br&gt;민간인 사찰은 공직에 있는 사람들의 모임인 영포목우회와 외곽조직인 선진국민연대의 안하무인격인 완장질이라는 게 지금까지 나온 이야기인데...&lt;br&gt;&lt;br&gt;선진국민연대와 안희환님이 좀 관련이 있단 말이다.&lt;br&gt;&lt;br&gt;선진국민연대는 씽크탱크격인 &amp;lt;선진국민정책연구원&amp;gt;과 행동조직인 &amp;lt;동행대한민국&amp;gt;으로 개편을 했는데...&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안희환님은 동행대한민국 상임위원&lt;/font&gt;이다.&lt;br&gt;&lt;br&gt;또, 선진국민정책연구원 출범식에도 갔었단 말이다.&lt;br&gt;&lt;br&gt;물론, 안희환님 민간인 사찰문제완 아무 관련도 없을 것이라는 걸 믿어 의심치 않는다.&lt;br&gt;&lt;br&gt;하지만, 이제 민간인 사찰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외곽 사조직의 완장질이 어느 정도였는지가 문제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시점에 과연 안희환님은 떳떳하게 저런 글을 쓸 수 있을까?&lt;br&gt;&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53640</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Fri, 09 Jul 2010 13:0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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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희환님 공부 좀 하시죠</title>
<description>1. 판결을 어긴 것이지 법을 어긴 것이 아니다?&lt;br&gt;사법 (司法)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나 알고 토론에 임하시죠.&lt;br&gt;누군가가 법을 어겼는지를 판단하는 사법부의 판결을 무시하지만 법은 지킨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판결이 맘에 안 들면 항소를 하는 게 법이 정한 절차입니다.&lt;br&gt;판결을 무시하는 것은 그 자체가 법을 어기는 것입니다.&lt;/font&gt;&lt;br&gt;&lt;br&gt;자 확실하게 토론합니다. 제 주장과 님 주장은 완전히 다른데 말이죠.&lt;br&gt;여기서 님과 제가 내기를 합시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님과 저 둘 중 누가 옳은지 20만원 내기하죠.&lt;br&gt;&lt;/font&gt;&lt;br&gt;2. 부끄럽지 않으면 공개해라?&lt;br&gt;부부간의 성관계가 부끄럽나요?&lt;br&gt;뭐 새로와 블로그도 운영하신 분이 갑자기 왜 부부간의 성관계를 부끄러워하는지 모르겠군요.&lt;br&gt;&lt;br&gt;어떤 사람이 열심히 일해서 돈 벌어 세금도 잘 내고 남는 돈 모았으면 자랑스러운 것이겠죠.&lt;br&gt;그렇다고 그 사람 통장에 돈이 얼마인지 밝히면 위법입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부끄럽지 않은 정보라도 함부로 밝힐 수는 없습니다.&lt;/font&gt; 여기에 대해서 반론하려면 하세요.&lt;br&gt;반론을 하시려면 제발 조악한 논리라도 들고 오세요.&lt;br&gt;&lt;br&gt;3. 저 역시 후회할 만한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님처럼 일이 잘못 되어가는 와중에도 책임을 지지 않고 나 몰라라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누누히 얘기했듯 &lt;font size=&quot;4&quot;&gt;님이 공정택을 지지한 것 보다 공정택의 문제가 불거지고 나서 님이 보인 무책임함이 더 문제&lt;/font&gt;라구요.&lt;br&gt;&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50112</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Wed, 05 May 2010 10:5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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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희환님은 한나라당 의원들을 규탄해야 정상이죠.</title>
<description>안희환님이 답을 하셨으니 내가 다시 글을 쓸 차례가 된 겉다.&lt;br&gt;&lt;br&gt;안희환님은 두 글에 걸쳐,&lt;br&gt;1. 법원의 판결이 잘못 되었으면 따를 필요가 없다.&lt;br&gt;2. 전교조인게 부끄럽지 않으면 왜 공개를 꺼리냐&lt;br&gt;&lt;br&gt;라는 논지를 펼치셨습니다.&lt;br&gt;&lt;br&gt;중학생 때 사회 공부만 열심히 했어도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이제 제가 해야겠군요.&lt;br&gt;&lt;br&gt;1. 법원의 판결이 잘못 되었으면 따를 필요가 없나?&lt;br&gt;사실 안희환님은 이 부분에서 말을 상당히 비겁하게 합니다.&lt;br&gt;법원의 판결이 틀릴 수도 있고, 그럴 경우 &quot;재고의 여지&quot;가 있다라는 말을 하죠.&lt;br&gt;재고라... 그게 항소나 상고를 의미한다면 누구나 동의할 겁니다.&lt;br&gt;여기서 난데 없이 왜 재고라는 아리까리한 말을 들고나오는지 알길이 없지만&lt;br&gt;바로 아래 독재시절 얘기를 하는 걸 보면, 결국 법원 판결을 무시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게 안희환님의 견해죠.&lt;br&gt;&lt;br&gt;우선 누구나 아는 상식을 확인하죠.&lt;br&gt;법원의 판결이 맘에 안 들면 항소를 하면 되고, 법이 맘에 안 들면 법을 고치면 됩니다. 법을 어기고 판결을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lt;br&gt;&lt;br&gt;그럼 독재시절 항거한 사람이 틀렸나? 그 당시 법은 제대로 된 국민의 대표가 선출한 것이 아니고 사법부 독립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단적으로 개헌을 말하는 것 자체가 불법인 상황에서 맘에 들지 않는 법을 고칠 권리가 국민에게 없었습니다. 국회는 정상적인 국민의 대표가 아니라 유정회가 장악한 상황이었고 따라서 법은 애시당초 국민의 뜻을 따라서 만들어진 것도 아닙니다. 이렇기에 이 시기를 독재라고 부르는 겁니다. 따라서 국민에겐 저항외엔 수단이 없었고 그 저항에 정당성이 부여됩니다.&lt;br&gt;&lt;br&gt;자, 조전혁의원이나 다른 한나라당 의원은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고 여당이자 다수당인 한나라당 소속입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이 법과 판결을 어기는 저항을 해야하는 이유가 뭡니까? 어느 구석에 정당성이 있습니까?&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안희환님, 이제 한 번 조전혁 의원을 방어해 보시죠? 아님 조의원을 두둔한 자신이라도 방어해 보던지요.&lt;/font&gt;&lt;br&gt;&lt;br&gt;님이 상황에 따라, 입장을 야바위판 카드장처럼 바꾼다는 건 인정하시나요? 아니면 중학생도 하는 사회 상식을 몰랐었기 때문이지 입장을 바꾼 건 아니라고 하시렵니까?&lt;br&gt;&lt;br&gt;&lt;br&gt;2. 부끄럽지 않은 정보는 공개해도 된다?&lt;br&gt;이건 뭐 너무 단순한 이야기라 굳이 설명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lt;br&gt;안희환님이 부인과 성관계를 하는 게 전혀 부끄러울 게 없죠? 결혼한 부부 사이라면 되려 자랑스러운 겁니다. 그럼 누가 &lt;font size=&quot;4&quot;&gt;님과 부인의 성관계에 관한 정보를 공개해도 됩니까&lt;/font&gt;?&lt;br&gt;&lt;br&gt;&lt;br&gt;3. 이건 안희환님에게 드리는 보너스.&lt;br&gt;안희환님 전교조를 싫어하는 것 까진 틀렸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그런데 전교조가 싫다고 닥치는대로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lt;br&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님은 전교조에 대한 적개심에 눈이 멀어 공정택 선거 사범이 교육감으로 당선되는 걸 여러 방면으로 도운 전과가 있습니다.&lt;/font&gt; 결과가 어땠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공정택은 선거 사범일 뿐만 아니라 매관매직 용의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것도 1심 판결 후에 그랬다고 하지요. 그 당시 제가 님에게 권하길 공정택이 빨리 자리에서 물러나게 해야하지 않냐고 했을 때 님은 수수방관만 했습니다.&lt;br&gt;&lt;br&gt;이제 &lt;font size=&quot;4&quot;&gt;전교조에 대한 적개심에 불타서 또 다른 불법 행위를 돕고 계시군요.&lt;br&gt;&lt;/font&gt;&lt;br&gt;&lt;font size=&quot;4&quot;&gt;님이 스스로 오기가 있다고 말하시는 것 같은데 적개심에 사로 잡혀 법을 어기고 범죄를 짓는 것을 돕는 것은 오기를 넘어서 독기를 부리는 것입니다. 부끄러운 줄 아세요.&lt;/font&gt;&lt;br&gt;&lt;br&gt;&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50064</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Tue, 04 May 2010 12:3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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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안희환님은 조전혁의원을 욕해야죠.</title>
<description>안희환님이 한동안 한자놀이 같은 순박한 혼자 놀기를 하더니&lt;br&gt;결국 자기 버릇 못 버리고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설레발 치는 짓을 하고 말았다.&lt;br&gt;&lt;br&gt;조전혁 의원이 법을 어기는 게 용기 있는 일이라고 두둔하고 나선 것이다.&lt;br&gt;뭐, 어떤 사람은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안희환님은 아니다.&lt;br&gt;&lt;br&gt;일전에 &quot;&lt;a href=&quot;/newpower/frmView.aspx?list=blog&amp;amp;id=232711&amp;amp;page=12&amp;amp;cate=26419&quot;&gt;의원도 법을 어기면 체포할 수 있는 나라/ 안희환&lt;/a&gt;&quot;라는 글을 썼는데 &quot;&lt;font color=&quot;#000080&quot;&gt;&lt;b&gt;&lt;font color=&quot;#0000ff&quot; size=&quot;4&quot;&gt;법을 어기면 아무리 권세자라 해도 책임을 물어야&lt;/font&gt;&lt;/b&gt; 하는 나라&lt;/font&gt;&quot;를 만들자고 주장했으니 말이다.&lt;br&gt;&lt;br&gt;그 글에 보면 미국은 의원이 폴리스 라인만 넘어도 수갑을 채워 체포해간다고 하며 본받을 가치가 있다고 하고 있다.&lt;br&gt;&lt;br&gt;미국에서 의원이 법원의 명령을 어기고 개인정보를 게시하면?&lt;br&gt;허... 웃음 밖에 안 나온다.&lt;br&gt;&lt;br&gt;여기서 문제는 안희환님이 조의원을 편든다는 게 아니다. 그럴 수도 있다.&lt;br&gt;진짜 문제는 자신의 입장을 야바위판 카드장 만큼이나 맘대로 바꾼다는 거다.&lt;br&gt;또, 보다 근본적인 문제는 자신이 법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할 만큼 지식이 없음에도 불구하 법원의 판결이 잘못되었다는 식의 말을 단언한다는 것이다.&lt;br&gt;&lt;br&gt;&lt;br&gt;이미 안희환님은 전문 지식이 필요한 토론에선 부끄럼도 없이 줄행랑치는 모습을 보여주어 왔는데 이 번엔 과연 어떨기 궁금하다.&lt;br&gt;&lt;br&gt;추신) 일전에 &quot;&lt;font color=&quot;#0000ff&quot;&gt;정부 돈으로 집을 사서 집값을 올리는 짓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만약 현정부가 그런 행동을 한다면 당장 저부터도 반대할 것입니다&lt;/font&gt;.&quot;라고 말씀하셨죠? 어쩌죠 정부가 미분양 아파트를 사겠다는데. 님부터 당장 나서서 반대하시리라 굳게 믿습니다.&lt;br&gt;&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49958</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Sun, 02 May 2010 12:53: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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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똥개의 추억</title>
<description>1.&lt;br&gt;&lt;br&gt;내가 어릴 적만 해도 동네를 배회하는 개들이 있었다.&lt;br&gt;그 중 좀 못 된 녀석들은 사람들을 보며 으르렁 거리는 헛짓을 하고는 했지.&lt;br&gt;그런 개들은 눈을 맞추고 정면으로 쳐다보면 조금 후 슬금슬금 눈을 피하기 마련.&lt;br&gt;그때 쿵 소리나게 발을 굴러주면 그 녀석은 사타구니에 꼬리를 말고선 내뺀다.&lt;br&gt;그런데 정말 똥개들은 자기 집앞 쓰레기통 뒤에 숨어서 다시 그르렁도 아니고 앓는 것도 아닌 개소리를 내곤했다.&lt;br&gt;&lt;br&gt;&lt;br&gt;2.&lt;br&gt;&lt;br&gt;미몹에 어떤 블로거분이 계시다.&lt;br&gt;가끔 허무맹랑한 얘기로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리는 도발을 취미로 하지.&lt;br&gt;보다 못해 그 블로그에게 틀린점을 지적하면 일천한 지식으로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요리조리 피해만 다니지.&lt;br&gt;그때 빼도박도 못할 확실한 얘기를 들고 오면 그 블로거는 뒤도 안 돌오보고 도망만친다&lt;br&gt;그런데 요새 그 블로거는 정말 듣기 불쌍한 소리만 내고 있다.&lt;br&gt;&lt;br&gt;&lt;br&gt;3. &lt;br&gt;&lt;br&gt;사무라이님,&lt;br&gt;씨니컬의 어원이 개짖는 소리라고 가르쳐준 교수는 누구일까요? (아직 정년퇴임 안 했음)&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46127</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Wed, 17 Feb 2010 21:4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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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무라이님, 안희환님한테 혼나요. 조심하세요.</title>
<description>사무라이님,&lt;br&gt;조심하세요. 안희환님한테 혼납니다.&lt;br&gt;&lt;br&gt;일전에 말이죠, 어떤 사람이 안희환님을 조롱하는 글을 썼어요. 거기에 다른 이가 맞장구치는 댓글을 달았죠. 그랬더니 그런 일을 두고 안희환님이 말씀하시길,&lt;br&gt;&lt;br&gt;&quot;이곳 미몹엔 &lt;br&gt;&lt;br&gt;비겁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뒤에서 자기들끼리 쑥덕거리며 &lt;br&gt;&lt;br&gt;뒷이야기하는 걸 좋아하는 이들이 있지요. &lt;br&gt;&lt;br&gt;가련한 인생들입니다.&quot;&lt;br&gt;&lt;br&gt;&lt;br&gt;우하하, 사무라이님 님은 가련한 인생이랍니다.&lt;br&gt;&lt;br&gt;안희환님, 과거에 뱉은 말이 앞으로 미래의 함정이란 걸 아직도 모릅니까?&lt;br&gt;가끔 자기가 쓴 글 조용히 지우면 흔적이 없어진다고 생각하세요?&lt;br&gt;&lt;br&gt;철학없이 말을 많이 하면 자충수가 늘어날 뿐입니다.&lt;br&gt;&lt;br&gt;&lt;br&gt;이호석을 능가하는 팀킬을 보여주시는 환상의 복식조 안희환님과 사무라이님, 두 분이서 손 꼭 잡고 좋은 밤 보내세요. ^.^&lt;br&gt;&lt;br&gt;&lt;br&gt;&lt;br&gt;추신) 사무라이님, 저는 혼전이건 혼중이건 임신이 가볍다고 한 적이 없는데요. 있으면 가져와 보세요. 가져오면 제가 500원 드리죠. ㅋㅋㅋ.&lt;br&gt;&lt;br&gt;추신2) 안희환님, 부동산 정책 반대는 잘하고 계시죠?&lt;br&gt;&lt;br&gt;(무단 전제를 금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nephos/blog.aspx?id=246081</link>
<category>기본폴더</category>

<author>nephos</author>
<pubDate>Wed, 17 Feb 2010 00:1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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