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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No Title</title>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 </link>
<description>Eric*</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Aug 2004 08:52: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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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Er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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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link>
<description>No Titl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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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말 잘 보내세요</title>
<description>연말을 맞아 한국을 방문중입니다.&amp;nbsp; 한국은 여전히 빨리 바뀌고 바쁘고&amp;nbsp; 정신없고 혼란스럽습니다.&amp;nbsp; 그와중에 매일매일 글 쓰시분들이 대단하시다는 생각도 다시 해봅니다.&amp;nbsp;&amp;nbsp; 앞으로도 글을 쓰지 못하더라도 많이 읽겠습니다.&amp;nbsp; 건강하게 연말연시 보내세요.&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44372</link>
<category>다른생각 살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Sun, 27 Dec 2009 23:3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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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미국 주태차압이 몰려온다</title>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www.latimes.com/business/la-fi-foreclosure4-2009jul04,0,5145254.story&quot; class=&quot;external&quot; title=&quot;http://www.latimes.com/business/la-fi-foreclosure4-2009jul04,0,5145254.story&quot;&gt;LA Times: Another wave of foreclosures is poised to strike (또 한번의 주택차압사태가 몰아칠듯)&lt;/a&gt;&lt;/p&gt;&lt;p&gt;Mark
Zandi of Moody&apos;s Economy.com estimates that 15.4 million homeowners --
or about 1 in 5 of those with first mortgages -- owe more on their
homes than they are worth.&lt;br&gt;천오백만 주택소유주, 혹은 첫 모기지(주택담보대출) 다섯중 하나가 현재집가치보다 부채가 많은 상태다.&lt;/p&gt;&lt;p&gt;The
latest unemployment rate, for June, rose to 9.5%, and many analysts
predict that it will keep rising until the middle of next year.&lt;br&gt;최근 실업율이 9.5%로 올랐고, 많은 분석가들에 따르면 내년 중반까지 실업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lt;/p&gt;&lt;p&gt;In
the first quarter, some 1.8 million homeowners nationwide fell behind
on their loans by 60 to 90 days, a 15% increase from the prior quarter,
according to Moody&apos;s Economy.com. The research firm said that loan
defaults rose sharply as well, to 844,000 in the first three months of
this year.&lt;br&gt;첫사분기에 전국에서 천팔백만 주택소유주가 60일에서 90가랑 모기지 지불에 연체중이며, 이는 전 사분기보다 15%증가된 것이다. 첫사분기 채무불이행도 844,000건으로 급격히 증가했다.&lt;br&gt;&lt;/p&gt;&lt;p&gt;&lt;br&gt;&lt;/p&gt;&lt;hr&gt;&lt;p&gt;주택시장을 포함한 상품이장이 경제를 선행한다고 보면, 미국경기의 회복에 시간이 더 걸릴듯하고, 세계시장과 경제에도 영향이 있을듯. 한국경제의 특성상 예외가 되지는 못할 것으로 보임.&lt;br&gt;&lt;/p&gt;&lt;p&gt;&lt;br&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36456</link>
<category>숫자로 놀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Sun, 05 Jul 2009 15:03: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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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eiko Lee</title>
<description>이게 얼마만에 쓰는 글인지... &lt;a href=&quot;/thomasm/frmView.aspx?list=board&amp;amp;id=233892&amp;amp;page=1&quot;&gt;Aquino님 글&lt;/a&gt; 트랙백인데 트랙백이 안걸리는군요. 미몹이 이상한건지...&lt;br&gt;&lt;br&gt;

미디어몹에 Aquino님이 Keiko Lee에 대한 글을 쓰셔서 개인적인 옛생각이 난다. 처음  Keiko Lee를 듣게 된 때가 내가 대학을 다닐 즈음 인듯하니 벌써 한 15년은 다되어가는 것 같다. 그때는 인터넷이란게 삶에 일부가 아니어서 문화에 관련된 정보를 얻는 것은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서였고, Keiko Lee도 그렇게 알게 되었다. 한 일간지에 크게 소개되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한국의 관련회사가 힘을 좀 썼던 것 아니었나 싶다. 대개 그런 소개가 그렇듯이 상당히 우호적으로 소개되었고 그 소개를 통해서 한국이름도 있는 한국계일본인임을 알게되고 호기심이 생겼다. 일본의 재즈는 꽤 긴 역사와 저변이 있는데 일본에서 재즈를 해서 미국에도 진출을 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고. 그래서 지금은 앨범이름도 기억이 가물가물한 CD - 나는 여유가 많은 학생이 아니어서 CD는 흔한 구매대상은 아니었음에도 - 를 구입해서 들었는데, 그의 음악에 대한 첫인상은 뜻밖이었다고 기억난다. 목소리만으론 동양여성의 느낌이 반쯤 나는 약간 코막힌듯 울리는 목소리랄까, 그리고 일본인으로써는 어색하지 않은 영어발음, 그리고 무겁지도 특별히 가볍지도 않은 낮은 목소리. 놀랄만하거나 자극적인 첫인상은 아니지만 상당히 탄탄한 느낌이랄까. 트랙은 대부분 스탠다드였던 것 같은데 누군가의 연주를 따라하지 않는 그만의 스타일이 다시 듣을 수 만드는 앨범이었다. 연주도 좋아서, 보컬보다 연주를 더 좋아하는 나에게 균형있는 앨범이었고, 여러번 들어도 쉽게 싫증나지 않았다. 다만 그의 음악스타일이 한국에서 크게 인기를 얻을 스타일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어쨌든 그후 그의 CD를 한두장 정도 더 구매했었는데 거의 CD를 구매하지 않았던 가난한 학생에게 두장이나 사게 만든 가수였으니 나는 꽤 그의 음악이 맘에 들었었던 모양이다.&lt;br&gt;&lt;br&gt;

이렇게 흐릿한 엣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마음 한쪽이 사르르 풀리는 기분이다. 누군가 사람의 행복은 경험과 기억에서 온다고 했다는데 사실인가보다. 생각이 건조한 사람인탓에 추억이랄게 없는데 이렇게 Aquino님의 소개로 옛기억을 아련히 하게 되니 그의 음악과 Aquino님에게 고맙단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간 세월이 많이 흘렀고 그뒤에 그의 한국활동이 얼마나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지만 그 이후에 그가 계속 만족스러운 활동을 했으리라 믿는다.&lt;br&gt;&lt;br&gt;

&lt;object height=&quot;344&quot; width=&quot;425&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_GCLLdort-0&amp;amp;hl=en&amp;amp;fs=1&amp;amp;&quot;&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_GCLLdort-0&amp;amp;hl=en&amp;amp;fs=1&amp;amp;&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height=&quot;344&quot; width=&quot;425&quot;&gt;&lt;/object&gt;

&lt;br&gt;&lt;br&gt;
추가: 일본 홈페이지가 있군요.  &lt;a href=&quot;http://www.keiko-lee.com/&quot;&gt;http://www.keiko-lee.com/&lt;/a&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36435</link>
<category>문화?</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Sat, 04 Jul 2009 23:10: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치인의 도덕성: Obama의 예</title>
<description>&lt;p&gt;정치인의 도덕성은 매우 중요하지만 그만큼 지켜지기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어제 미국의 Obama 대통령은 &lt;a title=&quot;http://topics.nytimes.com/topics/reference/timestopics/people/d/tom_daschle/index.html&quot; class=&quot;external&quot; href=&quot;http://topics.nytimes.com/topics/reference/timestopics/people/d/tom_daschle/index.html&quot;&gt;Tom Daschle&lt;/a&gt;을 한국의 보건복지부 장관정도에 해당되는 &lt;a title=&quot;http://www.cnn.com/2009/POLITICS/02/03/obama.qanda/?iref=hpmostpop&quot; class=&quot;external&quot; href=&quot;http://www.cnn.com/2009/POLITICS/02/03/obama.qanda/?iref=hpmostpop&quot;&gt;Secretary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지명에서 철회하고, 자신의 잘못으로 망쳤다 (screwed up) 했다고 직접 밝혔다&lt;/a&gt;. 지명철회의 주된 이유는 세금포탈 (혹은 누락) 으로 이번에 문제가 된 액수는 $128,000이 넘는 금액으로, 이는 그가 받은 리무진과 기사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금 문제는 재정부 장관으로 선출된 &lt;a title=&quot;http://topics.nytimes.com/topics/reference/timestopics/people/g/timothy_f_geithner/index.html&quot; class=&quot;external&quot; href=&quot;http://topics.nytimes.com/topics/reference/timestopics/people/g/timothy_f_geithner/index.html&quot;&gt;Timothy Geithner&lt;/a&gt;의
경우 문제가 된 $34,000의 세금누락보다 더 큰 액수이다. Tom Daschle은 오랫동안의 의료 시스템에 관련된 경험으로
최적의 후보자로 고려되어 왔었기 때문에, 이번의 지명철회는 Obama와 민주당에게 큰 상처를 남기고 많은 시간을 잃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amp;nbsp;결국 이번 사건은 미국이 경제적 문제를 극복하는데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lt;br&gt;
&lt;/p&gt;
&lt;p&gt;개인적으론 정치인 한명이 갑작스러운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는 낙관적인 생각은 없지만, 적어도 최소한의 정치적 도덕성을 이루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 받아들여지는 사회가 때로는 부럽다. 우리나라의 경우와 비교하기는 정신 건강을 위해서 포기한다.&lt;br&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27869</link>
<category>생각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Thu, 05 Feb 2009 01:4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apos;용산참사&apos;</title>
<description>서울 용산에서 시위대와 경찰간의 대치과정에서 여러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이를 &apos;용산참사&apos;라고 부르는 모양이다.&lt;br&gt;&lt;br&gt;이번 사건은 한국 사회와 현 정권의 선택과 결과를 보여주는 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아직도 한국 시민들이 이러한 결과를 원하고 선택 한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답을 모르겠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27068</link>
<category>생각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Wed, 21 Jan 2009 02:0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운하에 대한 소고</title>
<description>올해 가장 큰 이슈였으니 연말기념으로 한번 써봅니다.&lt;br&gt;&lt;br&gt;오늘은 한국대운하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써볼까 합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직접적으로 운하 기획과 관련된 분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듣는, 제게는 드문 기회가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여러 매체로부터 아시는대로 기획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고, 수자원관리쪽으로 방향을 선회해 가며 계속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lt;br&gt;&lt;br&gt;애초의 운하라는 기획자체는 상당부분 퇴조하는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향후 계획이 다시 운하로 전환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았습니다. 사실 기획변화의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올해 촛불집회로 운하가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져서 운하라는 이름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향을 취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하신 분은 한국처럼 크지 않은 나라에서 운송을 위한 운하보다는 국가적규모로 수자원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 및 시설을 가지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듯합니다. 또한 기획하시는 분들 - 소위 싱크탱크 - 의 일부도 대규모토목사업이 경기부양이나 산업구조 측면에서 긍정적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쉽게도 정책결정자나 사업해당자가 어떻게 보는지는 잘 알 수 없었습니다. 제가 받은 인상은 결정자는 사업에 대해 긍정적이며 주변 사람들도 밀어줘보자하는 자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환경하시는 분들이 토목하시는 분들보다 운하기획에 더 찬성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어쨋든 계획이 계속 추진되면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lt;br&gt;&amp;nbsp; &lt;br&gt;제가 해당문제의 전문가가 아니라 구체적인 대안은 없지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업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더라도 잘 준비된 사업이라고 이야기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수자원관리나 향후 기후변화에 대한 수자원관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재의 사업이나 방향이 제대로 검토되었다고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럽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이 아니면 대규모 사업이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수 있는 문제도 있습니다만, 이제는 무슨 사업이든지 기본적인 검토와 의견수렴은 해야한다고 봅니다. 사실 지금 상황에서 큰 문제는 운하에 대한 체계적인 반대세력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정치적인 면이 크겠지만요. 그럼에도 현재로써 운하가 한발 물러선 것은 광우병소 시위와 물려서 지지가 떨어진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보입니다. 사업적 관점에서도 수자원관리 개념으로 본다면 굳이 4대강을 모두 공사판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지방자치의 관점에서 본다면 4대강을 묶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기도 하고, 이런 사업은 대게 환경적 비용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게다가 운하란 것이 환경비용을 지불해야 할 만큼 필요한지는 더욱 의심스럽습니다. 만일 국가적으로 돈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라면 잘못된 사업으로 사후관리비용이 드는 것보다는 그냥 돈을 나눠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정권이든 국가적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만, 지금은 한국 사회 및 경제를 발전사회에서 안정사회로 전환시키는 것이 필요한 시점인데 대규모 토목사업은 확실히 어울리는 일은 아닙니다.&lt;br&gt;&lt;br&gt;개인적으로 이번 기회로 이 문제와 한국사회를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상식적인 분들이 여전히 활동하신다는 점, 그리고 민주적 행동이 중요하다는 것 등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새가슴이라 그런지, 제 정신은 아직도 무지와 공포의 전근대시대에 살고 있는 모양인지 답답하네요.</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24768</link>
<category>생각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Thu, 25 Dec 2008 01:26: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계급의 괴리감</title>
<description>하루에 한두번은 인터넷을 둘러보곤 하는데 앞의 글처럼 믿기 힘든 이야기들이 가끔 나옵니다.&amp;nbsp; &lt;a href=&quot;http://www.donga.com/fbin/output?f=total&amp;amp;n=200806280013&amp;amp;top20=1&quot;&gt;어제는 버스요금이 70원&lt;/a&gt;이라고 했다는 발언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역시 믿기 힘들어서 찾아보니 진짜로 그런 말을 했네요.&lt;br&gt;&lt;br&gt;70원이라... 한 500원만 불렀어도 그럴 수도 있으려니 했을텐데 말입니다. 버스요금이 70원하던때는 아마 80년대초반으로 돌아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대중교통의 근처에도 평생가본적이 없는 사람이 이런거 모른다는게 이상할 것이 없을 수도 있지만 분명히 &apos;서민&apos;들을 위해서 일하겠다고 국회위원이 되었을텐데 대중교통의 대략적인 가격도 모른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계급을 나누는 것이이 매우 위험한 일이지만서도 이정도면 계급이 완전히 다르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신기한 것은 이렇게 계급이 다르고, 다른 계급에 대한 관심조차 없어보임이 거의 확실함에도 국회의원에 계속 당선된다는 점입니다. 아마 버스요금말고 다른 부분에서 &apos;서민&apos;들에게 득이 되는 의정활동을 많이 한 모양인데요, 혹시 아시는 분은 너그러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lt;br&gt;&lt;br&gt;가끔은 민주주의가 얼마나 문제가 많을 수 있는지 보면서 놀라곤합니다.&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11655</link>
<category>다른생각 살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Sat, 28 Jun 2008 20:2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애완견이 된 한국대통령</title>
<description>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니 워싱톤포스트(WP)에 이명박이 부시대통령의 애완견으로 묘사된 기사가 있다는 소문이 있길래 진짜인가 확인해보기로 했습니다. 찾아봤더니 원문은 다음과 같더군요.&lt;br&gt;&lt;br&gt;&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a href=&quot;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8/06/24/AR2008062401351_2.html&quot;&gt;The DOT Cafeteria, Not So Accommodating&lt;/a&gt;&lt;/font&gt;&lt;br&gt;&lt;br&gt;Beefing With Seoul&lt;br&gt;Back in April, when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was feted at Camp David and touted as a strong contender to replace former British P.M. Tony Blair as the official Bush lap dog, Lee said Bush would be stopping in Seoul later this year.&lt;br&gt;&lt;br&gt;&lt;br&gt;원문대로라면 이대통령을 직접 애완견(lap dog)라고 직접 지칭하지는 않고, 애완견이었던 토니블레어의 강력한 경쟁자라고 썼습니다. 결국은 사실상 애완견이라고&amp;nbsp; 말하고 있지만 직접 애완견이라고 지칭하지는 않은셈입니다. 아마도 번연된 한국쪽 출처는 &lt;font color=&quot;#0000ff&quot;&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4787&quot;&gt;오마이뉴스&lt;/a&gt;&lt;/font&gt;인 것으로 보이는데, 오마이뉴스의 본문의 번역은 직역에 가깝게 되어 있습니다.&lt;br&gt;&lt;br&gt;따라서, WP가 이대통령을 애완견으로 묘사했다는 이야기는 헛소문은 아니었네요. 이대통령이 아무리 멍멍이판을 만든다고 해도 미국신문에서 저런 이야기가 나오니 기분이 매우 씁쓸합니다.&lt;br&gt;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11515</link>
<category>다른생각 살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Fri, 27 Jun 2008 00:24: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 정말 맨날 오해래!</title>
<description>&quot;지난 6월 5일 MBC 100분 토론에서 임헌조 사무처장의 &quot;미국맥도날드가
30개월령 이상의 쇠고기와 내장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다&quot;는 발언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quot;&lt;br&gt;&lt;br&gt;&lt;br&gt;&lt;br&gt;아 정말! 맨날 오해래! 한두번도 아니고!&lt;br&gt;오해란거 정말 열심히 대화했는데 상대방이랑 소통이 실패했을 때 오해했다고 하는거지, 근거도 없는 틀린 정보를 일방적으로 던져놓고 오해라고 한다는게 말이 되기나 하나? 자기가 준비없이 대충 추측해서 얘기했다고 그냥 사과할 것이지 왜 자꾸 듣는 사람한테 책임을 떠넘기는데? 괘씸한 사람들!!!!! 듣는 사람이 그렇게 멍청해 보이나보지?&lt;br&gt;&lt;br&gt;왠만하면 평어로 글쓰기 싫은데 정말 오늘은 속이 터지겠다! 어떻게 이런 일당이 정권을 잡게 만든거야! 어떻게 입만 열만 오해했다고 떠넘기냐고~&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09961</link>
<category>생각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Sat, 07 Jun 2008 12:06: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랙백]어김없이 해보는 정당선택 도우미</title>
<description>저도 마르세리안 님 블로그에서 보고 따라해봤습니다.... 별 생각없이 심심풀이로 해봤어요.&lt;br&gt;&lt;br&gt;결과가 한나라당이랑 자유선진당 빼고는 매우 고르게 나왔습니다. 두당 빼고는 거의 전부가 50%근처네요. 스스로는 꽤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그에 맞게 나온 걸지도 모르겠습니다.&lt;br&gt;그러고보니 결과에 신당은 없나보군요.&lt;br&gt;&lt;br&gt;20개문제 가지고 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music4u/blog.aspx?id=200759</link>
<category>다른생각 살펴보기</category>

<author>Eric*</author>
<pubDate>Sun, 06 Apr 2008 03:20:4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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