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대통령, 이인제는 통합민주당에 있다

논노무현 | 2007-06-2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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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월 8일) 노무현 대통령이 원광대 특강을 통해 또다시 적절치 못한 언행을 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부적절한 언행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어서 굳이 논평을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지만, 오늘 특강에서는 ‘이인제 의원’을 특별히 언급해서 논평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특강에서 97년 선거를 언급하면서 “이인제씨가 동쪽에서 500만표를 깨주지 않았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기지 못하는 거 아닙니까?...이인제씨가 또 있습니까?”라는 발언을 했다. 이러한 노 대통령의 언급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며, 영남패권주의가 골수에 젖은 사고방식에서 나온 말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노 대통령은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97년 이인제 의원이 최고 득표율을 올린 곳은 영남이 아니라 강원도였다. 그리고 충청과 수도권에서 상당한 표를 얻었다. 그것은 이인제 의원이 선대위원장 역할을 한 2000년 총선에서 증명되었다. 즉, 영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새천년민주당이 한나라당을 물리치고 1위를 한 것이다. 이것이 사실인데, 어찌 ‘영남에서 500만표를 깨주었다’는 왜곡을 할 수 있는가? 


노무현 대통령, 당신이 찾는 이인제는 통합민주당에 있다


그리고 노 대통령은 여전히 영남패권주의에 젖어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노 대통령은 2002년에도 영남후보론을 들고 나왔다. 영남후보여야 영남에서 표를 가져올 수 있고, 그래야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노 대통령의 발언은 여권에서 대통령이 나오든 야권에서 대통령이 나오든 영남 사람 외에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논리이다.


‘영남사람만 대통령이 될 수 있다니...’ 대한민국 60년 역사에서 이승만 정권을 제외한 48년에서 42년 동안 영남에서 대통령을 했다. 그런데, 앞으로도 영남표를 얻을 수 있는 영남후보만 대통령이 될 수 있다니... 일국의 대통령으로서 그런 망발이 어디 있는가? 영남이 영남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지역주의가 아니고, 충청과 호남이 자기 지역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지역주의라는 이중 잣대가 어디 있는가? 그야말로 영남패권주의가 골수에 맺힌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이다.


끝으로 노 대통령이 “이인제씨가 있어야 대통령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데, 이인제씨가 없지 않느냐”고 했다. 그런데, 노 대통령이 찾는 그 이인제 의원은 통합민주당에 있으므로, 이번 대선에선 통합민주당이 승리할 것으로 믿는다. 


                                    2007년 6월 8일 이인제 의원실 


+ 이것이 청와대의 수준이다

논노무현 | 2007-06-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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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선관위 결정에 대한 청와대 공식 입장 을 발표했다(내용은 링크 참조).

여기에 무슨 말을 더 할까? 이것이 대한민국 청와대와 대통령 노무현의 수준인 것을. 

"딱~ 개구장이 초딩수준."

어느 네티즌의 말 그대로다. 


+ 노무현이 옳다. 선관위는 틀렸다!

논노무현 | 2007-06-1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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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에서 盧대통령, 또다시 '선거중립 의무 위반' 이라는 결정을 내린 모양이다. 답답하다.

한마디로 정리하자. 선관위는 틀렸다. 노무현이 옳다!

노프라블름 혹은 노빠블럼~이다. 이게 왜 그렇게 이해가 안 되는지 모르겠다. 어떻게 노무현 대통령이 옳지 않을 수가 있다는 말인지.. 진짜 꼴통들이다. 다시 말한다. 노무현이 절대 옳다.

'그놈의 입'이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루고 대한민국을 세계 속의 선진국으로 길이 빛나게 할 것이다. 그런데 대체 누가 '그놈의 입'을 막으려 한다는 말인가? 도대체 누가 있어 '그놈의 주디(주디는 입의 경상도 버전이다)'를 닥치게 할 수 있겠더라는 말인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대통령, 우리 노무현 각하의 쌩쑈는 계속되어야 한다. 만쉐이~

 

+ '노무현 대통령과 언론인과의 대화' 보다

논노무현 | 2007-06-1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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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재단 초청 노무현 대통령 '언론인과의 대화'라는 걸 봤다. 

시간이 아깝다. 

여담이지만, 대통령은 역시 목숨 걸고라도 한번쯤은 해볼만한 자리겠다. 누군 공중파에 단 몇 초라도 얼굴이 비치면 그걸 대단한 광영(?)으로 여기는 판에, 원하기만 하면 공중파 90분을 혼자 독차지할 수 있으니.. 참으로 대단한 권력을 가진 자리이겠거니 싶어서다. 게다가, 지맘대로 내뱉은 헷소리 하나에도 온 국민이 달려들어 갖가지 해석들을 내어놓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일이겠다. 처음으로 노통이 부럽다.  

 

+ 빨갱이의 사위와 독재자의 딸

논노무현 | 2007-06-0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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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의 사위' 노무현, 대통령 되어 '독재자의 딸'에게 '연정' 제안하다!"

자칭 '세계적인 대통령'이신 우리 노통식 화법대로라면, 이거 '해외신문' 토픽감.. 아닐까? 
우리 노무현 대통령 각하께서는 지금 국민들로부터 이런 말씀을 듣고싶어 이 법석인 것인가?! 


<덧붙이는 글 1>

백번을 양보해도 최소한의 품격조차 챙기지 못한 주제에 끝까지 '잘 했노라' 우기는 '세계적인 대통령' 우리 노통을 보면서 문득 해외신문에 '철딱서니 없는 노무현'이라 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한마디 해봤다. 노통의 '현충일 추념사'를 읽으면서. 




<덧붙이는 글 2>


papillon | 2007-06-06 19:35:34 
우리나라 정치 현실이죠..독재자의 딸이나 그 독재자에 기생하던 자가 유력한 대통령 후보가 되는 나라...국회의원이 성추행을 해도 남자가 술마시다보면 그럴수도 있다고 지지해주는 나라... 고문과 정치공작으로 일관하더자가 국회의원을 하는 나라, 친일 매국노가 아직도 국립묘지에 묻히는 나라... 바꿀수 있는 것은 오직 국민들 뿐이데... 


[reply]  minjoo | 2007-06-06 19:29:01 |      
"바꿀 수 있는 것은 오직 국민들 뿐인데..." 그 다음 얘기도 마저 해주셨다면 더 젛을텐데 말이죠. 기다려봐도 될까요? 그 다음 글이 이어지기를..? 
 

[reply] papillon | 2007-06-06 21:41:37 |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은 국민들이라는 거죠.. 군부 독재를 마감시켰던 87년 6월 항쟁같은 일들이 아니라도 올 연말의 대선이나,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대로 된 사람을 뽑는 것을 말하는 거죠. 현재 선거 상황을 보면 그 사람은 절대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같은 지역 출신이라는 이유료 무조건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죠. 얼마전 최연희 같은 경우를 보면 분명히 파렴치한 성추행범에 지나지 않는데도 해당 지역사람들은 무조건 지지하고 있고... 그렇다는 겁니다. 거리로 나가 데모를 하지 않더라도 선거에서 올바른 한표를 행사한다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도 안된다면 다시 거리로 나서야 겠지요... 
 

[reply]
minjoo | 2007-06-06 23:00:49 |     
공감합니다. 문제는 "국민(님이 말한 '지역민')들은 왜 그러는 걸까" 하는 부분에 있다고 봅니다. 내가 위의 글에서 '노통'의 행태에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친 것은 바로 그런 맥락에서였습니다. 다시말해, 지난 대선과 총선을 통해 국민 일반은 상당 부분 '세상을 한반 바꿔보자'는 데 암묵적으로 동의를 표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거지요. 그 결과가 노통의 당선이고 열린우리당의 대역전극이었고 말이죠. 하지만 그 결과를 보면.. 국민 일반이 실망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대통령이 되어 일반 시민도 하기 힘든 막말에 막가는 행동을 보이는 대통령 하며, 하라는 개혁에는 관심도 없이 사분오열 제 한몸 살겠다고 자리 싸움에만 연연하는 의원들 하며.. 여기저기 구더기처럼 들러붙어 이참에 개혁 팔아 한 밑천 잡겠다고 설쳐대는 빠돌이들 하며.. 도대체 언넘을 믿고 한 표를 다시 줄 기분일까요? 그넘이 그넘이고..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그넘들이라고 나을 것 하나 없는데.. 그뿐이라면 모를까.. 알고보니 꽉 막히고 단단한 순 돌덩어리들인데.. 그러니 결국 다시 제자리로 돌아갈 밖에는요. 뭐..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하 답답해 해보는 얘기구요. 행복하세요.
 
 
<이상> 다른 곳에서의 댓글놀이 중에서

 

+ 노무현이 교주로 보였다

논노무현 | 2007-06-0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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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뉴스를 보다가 오늘 노 대통령 강연이 있다기에 링크를 따라갔다. 참여정부 평가포럼 제1차 월례강연회로 '21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 하나'가 노 대통령 강연의 주제였다.

2시간을 예정한 강연이 4시간여 동안 진행되었고, 내가 클릭해 들어갔을 때(5시경)는 막바지였다. 김근태 정동영 등을 기회주의자로 몰면서 기회주의자는 되지 말라는 당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강연은 이내 끝났다.

강연은 끝났으나, 감동(?)은 끝나지 않았다. 강연이 끝나고도 내가 상당한 시간 동안이나 화면을 지켜봐야 했던 이유다. 무엇보다 신기했다. 마치 어느 광신 종교집단의 신유집회 현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강연이 끝나고 수 분 동안이나 지속된 '노무현'을 연호하고 박수치고 노래하고.. 하는 모습은 티비 등에서 익히 보던, 어느 광신교 집단의 집회 장면 그것이었다(시계추처럼 '딱!딱!'이던 저 박수의 전율이라니..). 

순간적으로 노무현이 '교주'로 보였다. 아니, 그렇게 보인 게 아니라, 적어도 그 자리 그 분위기에서 노무현은 정확히 교주 그 자체였다

그랬다. 그것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 참석하여 냉철한 이성으로 21세기 한국의 진로를 전망하고 토론하는 자리가 아니었다. 스스로 *겨워하는 광빠들의 자리였다. '감성'과 '믿음' 없이는 함께 할 수 없는, 이성적 판단은 당근 괄호 밖으로 밀려나는. 단단한.



참평포럼 제1차 월례강연회
▶ 강사 : 노무현 대통령
▶ 주제 : 21세기 한국, 어디로 가야하나
▶ 주최 : 참여정부평가포럼
▶ 일시 : 2007년 6월 2일(토) 15:00




+ [트랙백]노무현 새끼, 전두환 새끼

논노무현 | 2007-04-2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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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새끼? 전두환 새끼? 노부통령?  헐~ -_ 

공희준이라는 이 친구.. 가만 보면.. 날이 갈수록 지나치는 도를 더해간다.
이 친구가 왜 이러는지..

왜 이렇게 막 가는 건지.. 도통 그 이유를 모르겠다. 누구 아는 사람 답 좀 해주시라. -_ 


+ 노통의 못 말리는 똥고집

논노무현 | 2007-03-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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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기어이 원포인트 개헌 시안을 발표했다. 시안은 대통령 4년 연임, 대통령 궐위시 후임자 임기, 대통령 궐위시 후임자 선출방식,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임기 일치, 대통령 궐위에 대한 확인, 개정헌법 시행시점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꼴랑 '대통령 4년 연임제' 내용 하나 담은 개헌을 하자는 것이다. 

노통은 개헌안을 들고 나오면서 줄기차게 지난 87년 개헌이 졸속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노통이 들고 나온 이 원포인트 개헌안이야말로 '졸속' 그 자체다.

현행 헌법이 시대에 맞지 않는 '졸작'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린다. 특히 당시 헌법 개정안 작업에 직접 참여했던 박찬종 전 의원 등은 노통의 이같은 '졸속' 주장이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비판하며 노통이 사과해야 한다고까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비판을 접고 보더라도 노통의 발언은 심히 도착적이다. 노통 말대로 현행 헌법이 그렇게 '졸작'이라면 그것은 결코 원포인트 개헌으로 커버될 성질의 문제는 아니겠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지금 어거지로 밀어붙이고 있는 이 '원포인트 개헌 몰이'란 노통의 '똥고집 옹고집 부리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정략적이라는 말을 들어도 싸다.



+ '노무현과 국민사기극'에서 깨난 사람들?

논노무현 | 2007-02-1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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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 의원들의 10일 워크숍은 사실상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을 향한 성토의 장과 다를바 없었다.

참석한 의원의 상당수가 이날 공개 또는 비공개 발언기회를 빌려 노 대통령의 통치스타일과 국정운영에 대해 참았던 말문과 격정을 숨김없이 쏟아냈다.

사회를 맡은 최용규(崔龍圭) 의원은 "가슴속에 품었던 말들을 쏟아내니 속이 다 후련해 지는 것 같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의원들이 공통적으로 지목한 노 대통령의 문제점은 `오만.독선'의 국정운영 스타일과 `말실수'였다.

전병헌(田炳憲) 의원은 "국민과 대화하고 이해를 구하려고 하는데 어느날 (노 대통령의) 큰 소리 한방이 모든 걸 날려보낸다"며 "실망감 속에서 무력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강래(李康來) 의원은 "큰 입만 있고 귀와 눈이 없다는 평가가 많다"고 전제하고 "결심이 설 때까지는 어느 정도 듣지만 판단이 서버리면 귀를 완전히 닫아버리는 성향"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특히 "훌륭한 후보감이지만 훌륭한 대통령감이었는가에 대한 지적도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날 기조발제문에서 개인적 견해임을 전제로 노 대통령의 문제점을 ▲반복적인 말실수 ▲코드인사 ▲인재풀의 한계 ▲언론과의 적대적 관계 ▲고집.오만.독선 ▲자주를 가장한 탈미적 접근 ▲당 배제 ▲편나누기 ▲뺄셈정치 ▲싸움의 정치 등 15가지로 정리했다.

양형일(梁亨一) 의원은 4.15 총선직후 노대통령이 당선자들을 청와대로 부른 자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이라는 노래를 부른 사실을 회고하며 "자부심도, 기개도 넘치고 있었지만 한쪽 구석에 자만과 오만이 넘실거린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노웅래(盧雄來) 의원은 농담 형식을 빌려 "노 대통령처럼 그냥 생각나는대로 얘기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우제창(禹濟昌) 의원은 "대통령이 잘못해서 개혁민주를 다 팔아먹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노 대통령 성토와 맞물려 현재 열린우리당 실패에 대한 진단과 분석도 뒤따랐다.

무엇보다도 노 대통령의 색채를 벗어나지 못한데다 실용과 개혁의 정체성 대립, `108번뇌'로 불리는 초선들의 혼란상이 뒤엉킨 것이 최대 패인이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강래 의원은 "급진좌파적 성향의 청와대 386참모들에다 개혁당그룹, 108명 초선의 이질적 혼합성이 태생적 한계였다"며 "이로 인해 우리당은 무능.혼란.좌파이미지가 굳어졌다"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또 "당.정분리로 인해 구심력은 과거 정당보다 훨씬 약화되고 원심력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강화됐다"며 "당의 리더는 당정분리 실험 등으로 인해 과거 `선생님'에서 `반장'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최규식(崔奎植) 의원은 "대통령의 그림자 안에 있는 한 통합신당은 희망도 없고 가능하지도 않다"고 지적했고, 변재일(卞在一) 의원은 "항상 우리는 대통령의 뜻이 무엇인지를 국민들에게 설득하려는 귀향활동만 해왔다"고 말했다.

그밖에 구(舊) 개혁당 그룹의 기간당원제, 원내정당화, 투톱시스템, 잦은 지도부 교체 등이 우리당 의 실패요인으로 지목됐다.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기자

뉴스출처 : <집단탈당파 노대통령 격렬 성토> > 연합뉴스 2007-02-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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