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유없이 맘에 안드는 선수
Craig Bellamy - Man city
* 부담스런 가슴근육부터 부담됨.
2. 이유없이 정가는 선수
Clinton Dempsey - Fulham
* 자주 봐왔지만 가까이 갈 수 없었던 선수.
3. 아스날 말고 이상하게 정가는 팀
Portsmouth - 유일하게 축구하던 크란챠르마져 떠난 가여운 팀.
4. 믿음직한 골키퍼
Jussi Jasskelainen - Bolton W.
*실력은 팀과 상관없으니깐.
5. 14라운드까지 소감
- 드록바 은퇴 언제 하나요?
- 아르샤빈 힘내요.(트라오레도 힘...)
- 반페르시는 또 시즌반...

- 송빌롱 크는 맛에 삽니다.
- 데닐손도 크겠죠.
- 깁스도 쑥쑥, 람지도 쑥쑥, 월셔도 쑥쑥, 디아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