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릿말 블로그 배경 바꾸기 운동을 제안함. 2007-07-06

+ 아니-- 에 대한 재확인사살

있는 그대로 | 2009-04-1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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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 브러더스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이었습니다. 리먼 브러더스를 파산하도록 내버려둔 것은 잘못(mistake)이었습니다." 자넷 옐런 샌프란시스코 연방은행 총재(62)가 16일(현지시간) 저녁 뉴욕 바드대학 후원으로 열린 컨퍼런스에서 리먼 브러더스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옐런 총재는 특히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이 몰고온 파장은 `파괴적(devastating)`이었다"며 "리먼이 파산함에 따라 미국의 금융위기는 `비약적으로(quantum)`으로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연준 내부에서 리먼의 파산이 금융위기를 심화시켰다는 지적이 나왔지만, 이날 옐런 총재의 언급은 지금까지 나온 발언중 수위기 가장 높았다는 평가다. 옐런의 발언은 한마디로 `너무 커서 죽일 수 없다`는 `대마불사(too big to fail)` 논리가 리먼에게 적용됐어야 했다는 지적과 다름 아니다. 결국 `대마`가 죽음으로써 월가가 쑥대밭이 됐다는 것을 옐런은 지적하고 있다. too big to fail too big to fail too big to fail too big to fail too big to fail 우리는 미 연준 총재가 대마불사 원칙을 얘기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나 불과 2년전까지도 경제한다는 자들 중 하나는 대마불사는 없다고 주장했다. 경제학이 얼마나 현실적 분석 학문에서 이념적 주의주장으로 옮아갔는지 알 수 있다. 이야말로 퇴보라고 부르기에 적절하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어느덧 신앙의 강고함을 지적 성취라고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예를 들어 FTA를 자유무역이라 부르는 행위들이 그러하다.

+ 예고대로 이 즈음에서 다시 승리를 선언한다.

설문리스트 | 2009-03-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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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가 보험업체에서 탈락함에 따라, 한국AIG는 별개의 보험회사로 독립하게 되었다.
즉 AIG와 무관한 새로운 법인이 되었다. 보험중소기업 쯤 되는가.

내가 보험회사가 망하지 않는 보험이 개발될 때까지 보험들지 마라고 할 때,
모 블로거는?나를 보험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식한 자라고 주장했다.
(일부 사실이기도 하겠지. 난 관여하지 않은 금융상품은 잘 모른다 ^^)

난 논쟁하기 귀찮으니 보험업체가 파산할때 승리를 선언하겠다고 했었다.

그러니 이 즈음에 중간 정산으로?승리의 기록을 남겨두자.
그 블로거는 아니-- 였던 것 같은데, 거의 치매라서?그인지?아닌지 아리송하다.

확인해 보기도 귀찮다. 아니--가 아니라면 죄송.

대체 자네들은 무엇을 보장받기 위해 보험을 드는가?
여행자 보험이라면 들어도 좋다.
그러나 평생을 담보하는 생명보험을?들고자 한다면?
당신은 법인과 자연인의 수명과 생명력에 대해 크게 오판하고?있는 것이다.

+ 이성태가 국채 물량 걱정하기 시작했다.

있는 그대로 | 2009-02-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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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내가 지난 12월에 걸고 넘어진 건데...

http://www.mediamob.co.kr/instincts/frmView.aspx?list=blog&id=224148&page=4

현재라도 그 때 예상이랑 별반 차이없다.

1. 올해 말에는 양질의 미국 국채가 나오고

2. 쓰레기같은 4대강 사업으로 인한 대한민국 국채도 나오는데

3. 한국 국채를 사줄 사람이 세계적으로 없을 것이고.

4. 매우 높은 가산금리를 요청하게 된다

5. 이는 한국물 전체의 CDS를 급상승하게 만들 우려가 있어

6. 정부는 한국은행과 한국계은행(산업,기업,우리)에게 국채 인수를 요구

7. 정부의 돈을 받은 은행이 다시 그 돈으로 정부 국채를 사게 되므로

8. 시중의 유동성은 증발하며 좀비 금융이 구조화하게 된다.

지난번 4대강 사업으로추산에 20조였나 했는데,
추경이 있고, 중소기업 보증에, 녹색 뉴딜까지 하시니 몇십조 나오실지는
쥐좃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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