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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쓰는 확장기능

여러 잡식 창고 | 2010-03-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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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고 있는 확장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테마는 아래와 같은 것을 쓰고 있습니다.

설명을 하자면
첫번째 애드블록플러스는 광고차단 확장기능입니다. 오늘 받은 것으로 안써봐서 설명생략해요.
사용법은 광고 위에다 오른쪽 클릭하여 설정하면 된다고 합니다.
두번째 애드투서치바는 오른쪽 위에있는 검색엔진에 추가하는 것으로 검색사이트를 띄워서 검색창을 오른쪽 클릭하여 추가하면 됩니다.


위그림 참조
세번째 아이 이 텝은 인터넷 익스플로러모드로 들어가 파이어폭스로 보지 못하는 사이트를 보게 해 주는 확장기능입니다. 별다른 것없고 아이콘만 오른쪽 클릭해 추가해주면 됩니다.

이렇게 오른쪽 클릭하여

화살표방향으로 잡고 옮겨 놓으면 됩니다. 인터넷익플모드로 보려면 저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전에쓰던 아이이 텝보다는 좀 못한 것 같습니다.
다음 부가기능은 아이콘을 생성하는 확장기능인데 오늘깔은 거라 잘 모르겠습니다.
다운로드 스테이터스바는 다운로드 관리 도구로써 다운로드 하면 화면 아래쪽에 진행상태가 표시 됩니다.

오른쪽 끝에 휴지통 아이콘을 클릭하면 떠 있는 바들이 사라집니다.

다운로드 뎀올은 페이지에 있는 모든 소스를 다운받는 프로그램으로 꽤 유용합니다.
파이어g~는 오른쪽 클릭하고 직선 혹은 곡선으로 움직이면 그것만으로도 페이지 이동등이
가능한 유용한 확장기능입니다.

Im 트랜스~는 번역도구로 설정을 한국어로 해놓고 쓰시면 됩니다.


오른쪽 클릭후에 위와 같이 하신후에 클릭


위에 빨간 곳을 설정하시면 항상 한국어로 번역해 보실 수 있습니다.
쓰시는 방법은 글자를 드래그 하여 오른쪽 클릭 후에 아래와 같이 하세요.


위부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링크~는 링크되지 않은 주소를 연결시켜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써보지 않아 패스.

스크랩북은 그 사이트를 캡처하는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이것도 넘어가지요.

이후에 것들은 하나 빼고는 모르는 것이라 생략하고 그 하나를 말씀드리자면

스마트 북마크바는 도구 모음 밑에 등록되는 아이콘을 간소화해서 공간을 확보하게하는 확장기능입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등록은 쉽습니다. 탭을 저 위치로 끌어다 놓으면 되는 것이죠.

이상 얼음날개가 쓰는 부가기능이었습니다.

다음은 스킨인데 꽤 깔끔해 보여서 깔았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네요. 보여지는게 다라서 말이죠.

+ 법정스님의 입적을 추모합니다.

세상사 이모저모 | 2010-03-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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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얼마나 많은 욕심을 가지고 살았는지 모릅니다.
그때마다 저를 진정시켜준 것은 무소유.
스님의 말씀이셨습니다.
앞으로도 소유욕으로 고통에 휩싸일때
스님의 가르침은 제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법정스님의 입적을 추모합니다.

+ 갑자기 받은 엄청난 관심

자신을 돌아보다 | 2010-02-0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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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포스팅을 하고 난뒤 다음날 다시 돌아온 블로그
그런데 깜짝 놀랐으니 2010년 2월 2일
블로그의 투데이가 글쎄 3277이라는 숫자를 기록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뭐지...?
이 기록적인 방문객 수는...?

왠지 무섭다.
이런 관심 처음인데.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혹시 전처럼 스팸걸려고 하는 시도이려나...?
어쨌건 기록은 기록이다.
역대 최대 방문수 그것도 하루에.
현실은 가끔 꿈같은 일이 생기나 보다.

우아... 저게 말이 되는 수치냐고...

+ 적응의 실패

자신을 돌아보다 | 2010-02-0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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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오고 말았습니다.
2년가가까이 되는 시간이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그러나 오래 버틸 수 없었던 것은
아마도 일과 내가 맞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으윽.... 왜 안좋은 기분이 드는 거지...?



으윽... 내가 짤리다니...



취업 적응에 실패했어요.

정부에서 일자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개개인에 맞는 자리를 찾아 주어 오래 그 일을 옮기지 않고 일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저나 요다옹처럼 다시 실업자 신세가 되어 백수 양산하는 것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몸은 말이지 전력생산에 무척 강한 자부심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력공사에 취직한 시스로드 .



파워 파워 빠와~~

일을 즐기시는 군요. 저도 그런 일을 찾고 싶어요.



에너자이저~~~~




어때 나 괜찮았어?

모델로 취업하신 요다옹.

역시 자신이 잘하거나 즐길 수 있을 만한 일을 하는 게 좋겠죠.

저도 요다옹처럼 빨리 재 취업을 해야 될 텐데 말입니다.
요새는 거의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는 얼음날개였습니다.

+ 로봇, 사이보그 그리고 안드로이드

여러 잡식 창고 | 2009-11-2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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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를 좋아하신다면 이 세단어는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단어들의 차이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참 애매 한 것도 사실이지요.
그래서 알아보았습니다.

로봇(robot) :언어의 유래는 체코어 일한다에서 유래했다는 군요. 1920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작가 K.차페크가 희곡 《로섬의 인조인간:Rossum’s Universal Robots》에서 처음 쓰여졌다고 합니다.
뜻은 기계로 이루어진 장치. 겉모양과 기능을 수행하는 방법이 인간과 닮지는 않았지만 인간이 하는일을 대신하는 자동으로 작동되는 기계라고 되어있네요. 출처는 잊어버렸습니다.

사이보그((cyborg) :반은 기계 반은 인간으로 구성. 인공적인 장치를 몸에 장착한 사람을 일컫는다는 군요.(심장, 신장, 뼈등)

안드로이드 : 유기적인 유전적 과정을 통해 조작(복제), 모습과 행동이 인간을 닮은 로봇. 여성형 안드로이드는 지노이드라 부르기도 한다는 군요.
안드로이드 개념이 좀 어렵네요. 로봇인데 유전적 과정을 복제한다라...
어디서 보고 적었는지 알 수 없네요. 네이버 백과사전에는 -어원은 그리스어로서 '인간을 닮은 것'이라는 뜻이며, 과학소설용어로 처음 사용한 것은 19세기 프랑스의 작가 빌리에드릴라당이다. 그의 소설 《미래의 이브》에 등장하는 여성 로봇 아다리를 이렇게 불렀다.- 인간과 흡사하게 생긴 로봇을 지칭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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