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껍데기는 가라!</title>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 </link>
<description>Hooah</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3 Nov 2004 18:06:12 +0900</pubDate>
<image>
<title>Hooah</title>
<url>http://www.mediamob.co.kr/FDS/BlogData/hooah21/hooah21.jpg</url>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link>
<description>껍데기는 가라!</description>
</image>

<item>
<title>정녕 타인을 위해 싸워보신 일이 있습니까? (펌)</title>
<description>&lt;P align=left&gt;&lt;STRONG&gt;&amp;lt; 본문 중에... &amp;gt;&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amp;nbsp;&apos;각 언론사 편집장들이 48년만에 처음 만나서 언론탄압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 (중략).... 하지만, 정말 그렇습니까?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모인 분들 가운데 단 한 분이라도, 참여정부 출범 이후 나가야 할 보도가 부당하게 못 나가도록 정부로부터 압력을 받은 분이 있습니까?&amp;nbsp;&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모인 분들 가운데 단 한 분이라도 쓰고 싶은 기사를 못 쓰도록 정부 관계자로부터 외압을 경험한 분이 있습니까?&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모인 분들 가운데 단 한 분이라도 언론사 의지와 다르게 어떤 부당한 기사를 쓰도록 정부로부터 협박을 받은 분이 있습니까?&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대한민국의 기자들은 지금 무엇을 못 쓰고 있습니까?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무엇을 다루지 못 하고 있습니까?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무엇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까?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무엇에 위축되고 있습니까?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단 한 가지라도 사실관계를 대 보십시오.&apos;&amp;nbsp;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소위 우리나라의 여론을 이끌고 선도한다는 언론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어르신들이 참여정부하에서 &apos;언론탄압&apos;을 받고 있다며 한자리에 모여 성명서를 냈다고 합니다..&lt;/P&gt;
&lt;P align=left&gt;물어뜯다가 물어뜯다가 뜯을것이 없어서 바다이야기에 관련된 비서관이 권씨라는 사실을 두고 권양숙 영부인과 20촌이라고 버젓이 보도하여&amp;nbsp;인터넷 유머사이트 탑으로 오른 우리나라 언론이 언론탄압이라고 외치며 죽겠다고 아우성입니다..&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정말이지.. &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이제는 더 이상&amp;nbsp;우리나라의 주류에게서 이런 억지와 고집으로 커밍아웃 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lt;/STRONG&gt;&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 align=righ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align=right&gt;&lt;STRONG&gt;양정철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lt;/STRONG&gt; &lt;/P&gt;
&lt;P align=left&gt;&lt;BR&gt;법관은 판결로 말합니다. 그리고 기자는 기사로 말합니다. 기자가 기사로 말할 것을 행동으로까지 옮겨야 한다면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기사로 말할 수 없거나 기사로도 안 되는 절체절명의 절박함이 있어야 합니다.&lt;/P&gt;
&lt;P&gt;어제 각 언론사 편집·보도국장들이 모였습니다. 이렇게 모인 것이 48년만의 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정부의 취재지원선진화 방안이 ‘언론탄압’이라면서 함께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lt;/P&gt;
&lt;P&gt;그 동안 많은 언론이 이 문제에 대해 충분히 다뤘습니다. 그냥 다룬 정도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언론의 입장에서 비판을 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그 많은 항변은 거의 취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정부로선 억울한 점도 많고, 할 얘기도 많지만 매체라는 수단을 가진 쪽은 그 쪽이니 ‘경기’는 일방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BR&gt;행동으로 나설 만큼 절박한 상황인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그것으로도 모자라 이제 함께 모여 행동을 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모인 분들은 각각 편집국과 보도국의 사령탑들입니다. 그 분들이 보기에 기사로도 안 되고, 행동으로 나서야 할 만큼 상황이 절박했다면 그 역시 하나의 판단으로서 존중돼야 할 것입니다. &lt;/P&gt;
&lt;P&gt;문제는 객관성입니다. 언론보도는 ‘객관성’이 생명입니다. 자기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제3자의 입장에서 사물을 보거나 생각하길 요구받는 힘든 사역입니다. 객관이라는 가치를 상실한다면 영리를 추구하는 일반 회사와 다를 바 없습니다. 세상을 보는 잣대만 객관적이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끊임없이 객관을 요구해야 하는 외로운 직업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lt;/P&gt;
&lt;P&gt;발단이 된 사안은 언론계의 문제입니다. 물론 기자들은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국민들의 알 권리와 직결되는 민주주의의 근원적 문제라고 주장할 것입니다. 정말 그렇습니까? 기자들이 부처별로 집단성명을 내고, 고위 편집간부들이 모여 성명을 내고, 편집·보도국장들이 모인 것이 모두 국민을 위해 싸우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또 국민을 위해 싸워야 할 정도로 언론자유가 침해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언론이 정부로부터 탄압받고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십니까?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BR&gt;참여정부에서 정부 압력 받은 분 한명이라도 있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모인 분들 가운데 단 한 분이라도, 참여정부 출범 이후 나가야 할 보도가 부당하게 못 나가도록 정부로부터 압력을 받은 분이 있다면 저는 곧바로 비서관직을 사퇴하겠습니다. 모인 분들 가운데 단 한 분이라도 쓰고 싶은 기사를 못 쓰도록 정부 관계자로부터 외압을 경험한 분이 있다면 홍보수석실 비서관들이 모두 물러나도록 건의하겠습니다. 모인 분들 가운데 단 한 분이라도 언론사 의지와 다르게 어떤 부당한 기사를 쓰도록 정부로부터 협박을 받은 분이 있다면 대한민국 정부가 공개 사과하도록 건의 드리겠습니다.&lt;/P&gt;
&lt;P&gt;대한민국의 기자들은 지금 무엇을 못 쓰고 있습니까? 무엇을 다루지 못 하고 있습니까? 무엇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까? 무엇에 위축되고 있습니까? 단 한 가지라도 사실관계를 대 보십시오. ‘언론의 자유’ ‘언론 탄압’은 그런 일이 있을 때에나 쓰는, 절제해야 할 표현입니다.&lt;/P&gt;
&lt;P&gt;어제 모임에선 이런 논리도 등장했다고 들었습니다. ‘군사정권 때는 취재한 것을 쓰지 못하게 했으나 지금은 취재접근 자체를 차단하려 하고 있다’는 겁니다.&amp;nbsp; 너무 심한 억지입니다. &lt;/P&gt;
&lt;P&gt;현재 정부는 일선 기자들과 계속해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일선 기자들의 취재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강한 입장을 보였던 일부 부처들의 경우, 기자들의 당초 요구가 상당히 수용된 상황입니다. 그러자 입장이 바뀌어 요구수위가 높아지고 있기도 합니다. 기자협회 혹은 다른 부처와 보조를 맞추겠다며 연대투쟁에 들어가 있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국장들께서 알고 모인 건지 궁금합니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BR&gt;간단한 절차 거쳐 취재하는 것 모든 나라에서 하는 일&lt;/FONT&gt;&lt;/STRONG&gt;&lt;/P&gt;
&lt;P&gt;간단한 절차를 거쳐 공무원들을 만나고 취재하도록 하는 것은 모든 나라에서 다 하는 일입니다. 그 절차 이외의 통로로 만나고 취재하는 것은 기자 개인의 역량입니다. 그 조차도 불편이 있다면 개선할 의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취재봉쇄요, 언론통제란 말입니까. &lt;/P&gt;
&lt;P&gt;아쉬움은 또 있습니다. 처음 이 문제가 불거졌을 때 대통령은 편집·보도국장들과 토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얘기를 하고 싶은 것도 있었지만 듣고 싶은 얘기도 있었습니다. &lt;/P&gt;
&lt;P&gt;그러나 거부당했습니다. 모두들 손사래를 치거나 고사했습니다. 이유는 각각이었지만 비슷하게 나온 얘기는 ‘별로 할 얘기가 없다’ 혹은 ‘별로 나서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상황은 그 때와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언론단체들과 대화를 거쳐 최초 안이 보완됐습니다.&lt;/P&gt;
&lt;P&gt;보도를 통해 할 말 다하고 별도의 결의문까지 채택해야 할 만큼 이 나라의 언론자유가 위협받고 있다고 판단한다면,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과 대화 못 할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정부가 도저히 대화상대로 인정 못할 타도의 대상이라도 됩니까, 아니면 투쟁을 위한 투쟁을 하자는 것입니까.&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BR&gt;48년만의 모임? 언론민주화투쟁 때는 어디에 있었나?&lt;/FONT&gt;&lt;/STRONG&gt;&lt;/P&gt;
&lt;P&gt;48년만에 모인 것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그 정도로 이번 사태가 심각하다는 해설도 있었습니다. 정말 그런 인식을 모두가 가지고 모인 것입니까? 그렇다면 저는 참으로 실망입니다.&lt;/P&gt;
&lt;P&gt;저는 그 분들이 한창 일선기자로 활약할 때 언론민주화 운동에 뛰어든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론민주화 현장에서 저의 청춘을 보냈습니다. 그 분들 가운데 여러 분을 그 시절 알게 됐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언론계에선 수 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lt;/P&gt;
&lt;P&gt;언론민주화 운동을 제압하기 위해 공권력이 언론사에 투입된 일도 있었고, 언론인들이 부당하게 구속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권력기관의 전화 한 통에 기사가 빠지기도 하고, 전화 한 통에 엉뚱한 기사가 들어가는 일도 비일비재했습니다.&amp;nbsp; 언론사주가 대통령 앞에 무릎 꿇고 술을 따르며 아첨하는 일도 있었고, 노조활동으로 언론사주에게 찍혀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기자도 있었습니다. 광고주의 청탁 한 마디에 특종이 날아가 버리는 사례도 숱하게 자행됐습니다. 어제 모이셨던 편집·보도국장들 모두 기억하실 겁니다.&amp;nbsp;&amp;nbsp; &lt;/P&gt;
&lt;P&gt;그 이전은 어떻습니까. 회사마다 수십 수백 명의 기자가 강제 해직돼 거리로 내몰리고 멀쩡한 언론사가 폐간되거나 합병되는 일도 많았습니다. 강탈당한 언론도 있었고, 권력이 언론사 강탈을 위해 간첩죄까지 뒤집어씌우는 일도 있었습니다. 기사가 마음에 안 든다고 끌려가 고문당하고 폭행당한 기자는 또 얼마나 많습니까.&lt;/P&gt;
&lt;P&gt;그 때 그 시절, 어디에 계셨습니까. 그 수많은 사건 때 한 번도 안 모이고, 48년만에 이런 일로 모인 것이 그렇게 대단하다면 실망입니다. 타인을 위해 싸워보지 않은 사람이 업종의 문제로 싸우는 것처럼 잘못 비친다면 한국사회의 비극입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lt;BR&gt;대화 통해 고칠 것은 고칠 것… 언론계도 절제할 건 절제해야&lt;/FONT&gt;&lt;/STRONG&gt;&lt;/P&gt;
&lt;P&gt;편집·보도국장뿐 아닙니다. 얼마 전엔 신문협회가 성명을 냈습니다. 언론사주나 사장들까지 직접 나선 것입니다. 그 분들도 언론자유를 강조하셨습니다. 역시 안타깝습니다. 그 분들께도 드릴 고언이 있습니다. &lt;/P&gt;
&lt;P&gt;현재 일선 기자들의 언론자유를 직간접으로 제한하는 요인은 정치권력보다 광고주나 언론사주, 사장, 그리고 편집간부들에 의한 것이 더 큽니다. 제 얘기가 아니라 일선기자들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스스로 돌아봐야 할 부분을 돌아보며 얘기해야 책임이 수반됩니다.&lt;/P&gt;
&lt;P&gt;거듭 말씀드리지만 한결같은 우려는 잘 알겠습니다. 기자들과 대화해 고칠 수 있는 건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나의 불편, 우리 언론사의 취재 불편만 내세우지 않는다면 양보할 자세가 돼 있습니다.&lt;/P&gt;
&lt;P&gt;그러나 언론계도 절제할 건 절제해야 합니다. 자신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국민들에게 기자의 직능 이기주의, 특권요구로 비쳐지지 않도록 하려면 객관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보도를 하더라도 정부 얘기를 균형 있게 다뤄가며 판단을 독자에게 맡겨야지, 일부 신문처럼 선동하듯 해선 안 됩니다. 정부의 ‘취재제한 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식의 여론몰이로 국민여론을 호도해선 안 됩니다. 그건 정치투쟁입니다.&lt;/P&gt;
&lt;P&gt;정부는 지고지선이 아닙니다. 오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들 문제에 대해 자신들 주장만 싣는 보도태도는 당장의 여론을 자극할 순 있지만 국민들 마음을 움직이지는 못합니다. 어제 편집·보도국장들의 결의문에는 ‘추진자 문책’ 조항이 들어가 있던데, 그런 ‘맛 좀 봐라’ 식의 감정적 대응은 기자들의 사령탑다운 냉정한 태도가 아닙니다. &lt;/P&gt;
&lt;P&gt;태산같은 진중함으로 부디 한국언론의 책임감을 따져봐 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lt;원문링크 : &lt;A href=&quot;http://www.president.go.kr/cwd/kr/archive/archive_view.php?meta_id=hot_material&amp;amp;id=0155ea445af61f5617d42546&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http://www.president.go.kr/cwd/kr/archive/archive_view.php?meta_id=hot_material&amp;amp;id=0155ea445af61f5617d42546&lt;/FONT&gt;&lt;/A&gt; &amp;gt;&lt;/P&gt;&lt;!-- end clix_content --&gt;&lt;!-- 스크랩 출처 --&gt;&lt;!-- 첨부파일 --&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70122</link>
<category>About Politics</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Sat, 01 Sep 2007 13:3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가 이명박을 지지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title>
<description>&lt;P&gt;&lt;STRONG&gt;●&amp;nbsp;대통령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바로 &apos;신뢰&apos;이다..&lt;/STRONG&gt;&lt;/P&gt;
&lt;P&gt;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지만.. 분명 그들에게도 &apos;실수와 판단착오&apos;가 있었을 것이다..&lt;/P&gt;
&lt;P&gt;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DJ와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들에 대한 &apos;신뢰&apos;라고 생각한다..&lt;/P&gt;
&lt;P&gt;솔직히 내가 그들의 정책에 대해 얼마나 잘 알겠으며 그들의 자질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겠는가..&lt;/P&gt;
&lt;P&gt;그냥 그들의 삶과 걸어온 궤적을 통해.. 그리고 그들이 평소에 보여준 행동과 실천을 통해 그들에 대한&amp;nbsp;&apos;믿음&apos;이 있고 그들이 추진하는 정책을 신뢰하는 것일&amp;nbsp;뿐이다..&lt;BR&gt;세상사 모든 일이 그렇듯이...&lt;/P&gt;
&lt;P&gt;이명박..&lt;/P&gt;
&lt;P&gt;분명 그도 능력이 있긴 있을 것이다.&lt;/P&gt;
&lt;P&gt;우리나라 정치사를 볼때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한 사람이&amp;nbsp;비주류에서 주류가 될&amp;nbsp;수 있는 메커니즘을 볼때 그는 분명 입지전적인 인물임에 틀림없다..&lt;/P&gt;
&lt;P&gt;그런 그의 과거의 삶과 행동을 가지고 내가 왈가왈부 하는 것은 제대로된 비판이 될수도 있겠지만 다르게 보면 내가 그렇게 살지못하고 그렇게 되지못한.. 자격지심이나 질투가 있었음도 부인할 수 없다..&lt;/P&gt;
&lt;P&gt;처세술이든... 눈치든.. 능력이든.. 자질이든.. 분명 그는 이나라에서 가장 강력한&amp;nbsp;대통령 후보가 되었고.. 그에비해 나는 내 생활조차도 내가 하는 다짐조차도 제대로 하지 않는 소인배에 불과하다..&lt;/P&gt;
&lt;P&gt;하지만.. 나는&amp;nbsp;나의 역사관이나 나의 신념을 아무리 느슨하게 생각한다고 하여도 그를 절대적으로 지지할 수 없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이유는 바로 이명박에게는 &lt;STRONG&gt;&apos;믿음&apos;&lt;/STRONG&gt; 곧 &lt;STRONG&gt;&apos;신뢰&apos;&lt;/STRONG&gt;가&amp;nbsp;없기 때문이다..&lt;/P&gt;
&lt;P&gt;상상하기 싫지만 만약 그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치자..&lt;/P&gt;
&lt;P&gt;과연 그가 그의 비리나 과오에 대한 제대로 된 사죄없이 국민들에게 당당하게 법을 준수하라고 얘기할 수 있나..&lt;/P&gt;
&lt;P&gt;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 누구보다도 법에 대해 철저해야 할 사람이 그 자신의 과오에 대해 제대로 된 죄과도 받지 않고 국민들에게 당당히 어떤 말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가 말이다..&lt;/P&gt;
&lt;P&gt;국민들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을때 국민들이 받아야할 가장 큰 대가는 &lt;STRONG&gt;&quot;대다수의 국민들이 그를 한 나라의 수장인 대통령으로써 &apos;신뢰&apos;할 수 없게 된다는 것&quot;&lt;/STRONG&gt;이다...&lt;/P&gt;
&lt;P&gt;이것은&amp;nbsp;국가에나 국민에게 그리고 역사의 정당한 흐름에&amp;nbsp;절대적으로 위험한 것이다..&lt;/P&gt;
&lt;P&gt;생각해보라..&lt;/P&gt;
&lt;P&gt;노무현 대통령처럼&amp;nbsp;거의 흠이 없는 대통령도 언론의 왜곡과 죽이기를 통해 능력없고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히는데.. 흠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 대통령이&amp;nbsp;되고 또 그 비리와&amp;nbsp;불법이&amp;nbsp;알려지게 되면 국민들이 그에게 가지는 불신은 얼마나 크겠는가 말이다..&lt;/P&gt;
&lt;P&gt;참여정부가 아마추어 정부이고 역사상 유래없는 혼란기인 것이 아니라.. 이명박이 되었을때 우리역사는 그 어느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혼란과 국론분열을 겪을 것이다..&lt;/P&gt;
&lt;P&gt;이명박..&lt;/P&gt;
&lt;P&gt;이 사람이 보통 사람들보다 몇백배 몇천배 능력이 좋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치자..&lt;/P&gt;
&lt;P&gt;하지만.. &amp;nbsp;우리 이것만은 알고 있자..&lt;/P&gt;
&lt;P&gt;세상에 능력좋고 일 잘하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 사람은 널리고 널려있다..&lt;BR&gt;경상도 말로&amp;nbsp;쌔고 쌧다는 말이지..&lt;/P&gt;
&lt;P&gt;하지만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써..&lt;BR&gt;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이끌어갈 한 나라의 수장으로써..&lt;/P&gt;
&lt;P&gt;국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일 잘하고 능력좋은 사람이 아니다..&lt;/P&gt;
&lt;P&gt;정작 중요한 것은 &lt;STRONG&gt;국민들이 그 나라 대통령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으며 그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얼마나 많은 신뢰를 받을수가 있느냐&lt;/STRONG&gt;이다..&lt;/P&gt;
&lt;P&gt;오늘날과 같이 다변화된 사회와 급변하는 정세속에서...&lt;/P&gt;
&lt;P&gt;흘러넘치는 정보와 지식으로 인해 우리는 완벽하지도 않으며 완벽해질수조차 없다. &lt;/P&gt;
&lt;P&gt;그런 현대사회를 살고있는&amp;nbsp;&lt;STRONG&gt;이 시대의 대통령&lt;/STRONG&gt;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바로 &apos;&lt;STRONG&gt;신뢰&lt;/STRONG&gt;&apos;라는 이미지이다.&lt;/P&gt;
&lt;P&gt;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lt;/P&gt;
&lt;P&gt;한-EU FTA를 추진하여 그 결과로 선한&amp;nbsp;농민들이 피해를 본다고 하여도 더 큰 그림과 명분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apos;신뢰&apos;하기에 그의 정책을&amp;nbsp;당당히 지지할 수 있는&amp;nbsp;대통령을 가지고 싶다..&lt;/P&gt;
&lt;P&gt;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lt;BR&gt;&lt;BR&gt;부패청산을&amp;nbsp;위해 추진하는 정책이 설사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한다고 하여도 더 큰 명분을 가지고 있고 그 자신에 대한 과오가 없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apos;신뢰&apos;하기 때문에&amp;nbsp;그의 정책을 지지할 수 있는&amp;nbsp;당당한 대통령을 가지고 싶다..&lt;/P&gt;
&lt;P&gt;적어도 나는..&lt;/P&gt;
&lt;P&gt;그 자신이&amp;nbsp;떳떳하지 못해 시대정신과 명분을 알더라도 제대로 추진하지 못하고..&lt;/P&gt;
&lt;P&gt;&lt;STRONG&gt;그 자신의 밥그릇과 변명에 급급하여 전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되고 급기야 그 대통령을 뽑은 국민들까지 도매급으로&amp;nbsp;망신당하는 대통령을 절대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다..&lt;/STRONG&gt;&lt;/P&gt;
&lt;P&gt;바로 이것이 내가 이명박을 지지할 수 없는 이유이고..&lt;/P&gt;
&lt;P&gt;우리나라&amp;nbsp;국민들이 대통령의 자질 중&amp;nbsp;&lt;STRONG&gt;&apos;신뢰&apos;&lt;/STRONG&gt;를 중요한 판단기준로 삼아야 할&amp;nbsp;이유일 것이다..&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68587</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Tue, 28 Aug 2007 01:3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세를 쫓다가 대의를 놓치는 우를 범할 수도(펌)</title>
<description>&lt;P&gt;대통합이 대세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는 참으로 단순합니다. &lt;/P&gt;
&lt;P&gt;&quot;이번 대선은 우리당으로 않되니까 대통합을 해야 한다&quot;는 것입니다. 근거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엔 지난 5.31지방선거에서의 패배뿐만 아니라 지지율도 형편없다는 것입니다.&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1. 그러면 대통합이 대의인가 대세인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조금 더 들여다 봅시다.&lt;/P&gt;
&lt;P&gt;우리당은 &quot;531지방선거에서의 패배뿐만 아니라 지지율도 형편없다&quot;는 것은 대통합으로 가면 지지율이 올라가는 것인가?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lt;/P&gt;
&lt;P&gt;여기서 우리당과 대통령 즉 정부에 대한 비판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우리당과 대통령의 지지율은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역대 정부에서 대통령은 지지율이 떨어져도 당은 지지율이 높았습니다. 더더욱 이상한 것은 지난 탄핵총선때는 당의 지지율이 사상최고로 높아서 최초의 거대여당이 출현케 되었더랬습니다. &lt;/P&gt;
&lt;P&gt;우리당이 막강한 지지율을 자랑했던 것은 무슨 이유였습니까? 대세였습니까? 대의였습니까? &lt;/P&gt;
&lt;P&gt;그때의 대의는 &quot;대통령을 지키자&quot;는 것이었습니다. 반면에 대세는 한나라당, 민주당이 했던 대통령 심판 즉, 탄핵이었습니다. 노대통령의 취임초부터 지지율이 급락하고 언론과 정치인들의 공세로 국정이 제대로 수행될 것인가 의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탄핵설이 나왔을 떄 대부분의 국민들은 안타까웠지만 그렇게 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촛불집회가 나타났습니다. &lt;/P&gt;
&lt;P&gt;이 촛불집회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대의입니다. 부당한 탄핵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는 대의였습니다. 여기에 시민들이 국민들이 뛰어 들면서 물결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우리당이 엄청난 지지율 저하로 고전하다가 결국엔 땅바닥을 치다 못해 스스로 당을 부셔버리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습니다.&lt;/P&gt;
&lt;P&gt;최고의 지지율에서 최악의 지지율로 떨어진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의를 잃었기때문입니다. &quot;대통령을 지킨다&quot;는 대의를 스스로 버렸었기떄문입니다. 우리당의 대의명분인 공약 &quot;대통령을 지킨다&quot;는 공약을 보고 사람들은 아, 저 사람들이 약한 대통령을 도와 민주적으로 대통령을 잘 보필하면서 국정을 이쁘게 이끌고 가겠구나란 동정어린 지지를 보냈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막상 엄청난 힘을 가지게 되자, 대통령과 맞서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는 대통령을 탈당까지 시키면서 자기들이 왕이 될려고 하였습니다. 아니 왕인 줄 착각하였습니다. 당연히 지지율이 땅에 떨어 졌습니다. 이유는? 약속을 어겼습니다.&lt;/P&gt;
&lt;P&gt;이 사람들이 또 약속을 합니다. 우리당으로 국민들에게 약속했던 것을 사과도 하지 않고, 이번엔 아예 당을 부셔 버리면서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자는 약속을 합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묻습니다. 내년엔 무슨 당으로 바뀌나? 어쩔 수없이 또 찍긴 찍어야 하나?&lt;/P&gt;
&lt;P&gt;반면에 대통령의 지지율은 우리당보다 높습니다. 점점 올라갑니다. 당이 부셔진다고 해도 올라갑니다. 우리당의원들이 탈당한다고, 즉 대통령 편을 안들겟다고 해도 올라갑니다. 왜 그럴까요? 대통령은 자기의 약속을 가능한 한 지켜왔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업적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2. 대의도 없는 대세가 대세인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스스로의 약속도 저버리고, 실책에 대한 사과도 없고, 자기들이 부정한 정부의 업적은 먹어야 하는 이상한 대통합 논리는 &quot;반한나라당 전선구축&quot;이라는 기괴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엉터리가 없어서 논리적 비판 조차 힘이 듭니다.&lt;/P&gt;
&lt;P&gt;우리당의 지지율이 떨어지자, 대통령의 무능과 국정의 실책때문이라고 성토하였습니다. 그래도 지지율은 내렸습니다. 그러자 대통령을 당에서 쫓아내면서 이제는 대통령을 밟고 새 정부가 일어서도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지율은 변화가 없습니다.&lt;/P&gt;
&lt;P&gt;할 수 없이 새로운 스타를 영입합니다. 민주평화세력이 뭉쳐야 한다. 머리가 참 나쁩니다. 언제는 뭉쳤나요? 탄핵총선 때는 뭐라 했습니까? 열린우리당이니 민주평화세력은 다 들어 와라고 했잖습니까? 그래서 뭉쳐서 대통령의 국정을 잘 도왔습니까? 일부세력의 이해득실때문에 찌질거리다가 종국엔 대통령까지 제물로 삼지는 않았나요?&lt;/P&gt;
&lt;P&gt;반한나라 전선을 구축해야 하니까 뭉쳐야 한다. 뭉쳐서 한판 먹기로 가자! 우리는 선거에 강하다. 지난 두번의 대선도 역전했었다. 이게 대의입니까? 대세입니까? &lt;/P&gt;
&lt;P&gt;대의는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대의명분입니다. 대세는 사람들의 지지율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의 대통합이란 대의명분의 지지율은 얼마입니까? 또 9회말 만루 역전 홈런입니까?&lt;/P&gt;
&lt;P&gt;대의명분도 없는 대의를 들고, 지지율도 없는 대세를 들고 무엇을 하자는 겁니까? 오죽하면 대통령이 &quot;반한나라당 권&quot; 이라고 정리까지 해줘야 합니까? 머리도 모자라는군요.&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3. 거름지고 장에 가라고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릴레이 탈당쑈를 벌였던 이유는 이른바 안보공작이란 다른 형태의 심리전술입니다. &lt;/P&gt;
&lt;P&gt;우리당보다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으니 그 지지자들을 흡수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즉, 대통령을 지지하면 당연히 여당을 지지합니다. 따라서 노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우리당을 지지합니다. 따라서 의원들이 탈당한다면 대통령 지지자들은 불안합니다. &quot;대통령을 지킨다&quot;는 공약을 믿고 지지하였던 정당이 없어지면 대통령은 어쩌나 하는 불안이 생깁니다. 몇명씩 조를 맞춰서 탈당발표, 탈당, 이런 식으로 반복해서 협박을 합니다. 우리당이 없어지면 &quot;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그래도 반한나라당을 선택하자는 쪽으로 어슬렁거리며 따라갑니다. &lt;/P&gt;
&lt;P&gt;이것이 유명한 양몰이 방법입니다.&amp;nbsp; 지지자들을 양을 쪼개서 우리에 몰아 넣듯 하는 양몰이로 몰아 넣는 방법입니다. 개개인으로 분리된 지지자들은 대항할 방법이 없으므로 그저 그것밖엔 없군. 그렇다면 그쪽에서 길을 찿자는 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lt;/P&gt;
&lt;P&gt;거름지고 장에 가는 격이라고 할 수 밖엔 없군요.&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4. 이번 대선에서의 대의와 대세는 무엇인가?&lt;/FONT&gt;&lt;/STRONG&gt;&lt;/P&gt;
&lt;P&gt;국민의 정부는 IMF로 망가진 경제를 카드깡으로 더 망쳐 놓았습니다. 북방외교는 노벨상만 타고 그 실천력인 경제가 밑바닥이니 추진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lt;/P&gt;
&lt;P&gt;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는 &quot;견제와 균형&quot;을 국정혁신으로 정부체제의 민주화를 실현해내면서 경제를 2배 이상이나 키워 내었습니다. 북방외교에서 경제성장, 그리고 양극화 대책에 이르기까지 정책적 성과들이 물 위로 뜨오르고 있습니다. 이 열매들은 9,10월이면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입니다.&lt;/P&gt;
&lt;P&gt;결국 대선이란 현 정부의 업적을 계승하여 중단 없는 전진을 주장하는 여권과 이를 비판하는 야당권과의 다툼으로 압축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면 참여정부의 공과 실을 정리하여 대의명분을 찿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대통합론을 내세울부터 참여정부 심판론으로부터 출발하였던 원죄가 있습니다.&lt;/P&gt;
&lt;P&gt;여당권이어야 할 대통합이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무장하여야 했던 기괴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참여정부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그 정책적 성과물들이 떠오르고 잇는 이 상황에 이르자 방향키를 돌려 참여정부승계론을 들고 나옵니다. 뭐가 뭔지.&lt;/P&gt;
&lt;P&gt;참여정부 심판론자들의 입에서 참여정부게승론이 나오기 시작할만큼 지지율이 변해가는데도 참여정부심판론의 한 축이라는 우리당해체는 오히려 대세니까 당대당 통합으로 가야한다는 논리가 나옵니다.&lt;/P&gt;
&lt;P&gt;분명한 것은 여권은 현 정부계승론, 그리고 &quot;중단없는 전진&quot;이 대의입니다. 현 정부의 정책적 성과물들이 하나둘 경실을 이루고 있는 현재, 다음 정부는 안정적인 성장과 개혁의 지속이 요구되는 겁니다. 야권에서야 당연히 현 정부 비판이겠죠? &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5. 오히려 한나라당이 안정적인 선진국 진입을 대의명분으로&lt;/FONT&gt;&lt;/STRONG&gt;&lt;/P&gt;
&lt;P&gt;이 기괴한 대통합때문에 오히려 한나라당이 안정적인 선진국진입을 대의명분으로 내세울 수 있습니다.&lt;/P&gt;
&lt;P&gt;자기들은 이전의 경제발전의 주역들이었으므로 국정운영의 경험과 인력은 충분하다. 따라서 현재까지의 경제적 성과들과 외교적 성과들을 안정적으로 승계하여 부족한 과제들을 개혁하는 점에서는 내분만 일삼아온 사람들보다는 안정적이다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lt;/P&gt;
&lt;P&gt;아마도 곧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주가 2,000시대에 경제가 망했다는 소릴하면 미친놈 밖엔 않되니까요.&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80&gt;6. 대통합당의 대의명분은 참여정부계승론?&lt;/FONT&gt;&lt;/STRONG&gt;&lt;/P&gt;
&lt;P&gt;범여권이어서가 아니라 참여정부의 정책적 성과물들이 게속 드러 날 것이므로 이번 대선에서의 대통합당의 대의명분은 창여정부 계승론이 될 수 밖엔 없습니다.&lt;/P&gt;
&lt;P&gt;그러면 여당도 없이 참여정부를 계승한다? 물론 여당은 없어지지만 대통합으로 흡수되었기때문에 여당이라고 불러야 한다? 그 여당이 참여정부의 업적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묻는 것은 바보일까요? &lt;/P&gt;
&lt;P&gt;그렇다면, 야권에서도 할 말이 있겠지요? 우리도 국회에서 동의해줬기 때문에 통과된 정책들이 한두가지냐? 구 여당인사들의 뻘짓을 막아준 것만도 적지 않다라고 역공할 수도 있겠지요. 우리도 참여정부의 공에는 구 여권인사들 못잖은 공이 있다라고. 그게 아니면 왜 여당을 부시고 신당을 만들었는가? 진정한 참여정부의 계승자라고 할 수 있는가?&lt;/P&gt;
&lt;P&gt;11월 쯤에 나올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해 봅니다.&lt;/P&gt;
&lt;P&gt;&lt;BR&gt;저의 생각으로는 내보낼 사람들 내보내고 우리당에 새로운 개혁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로&amp;nbsp; 재충전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구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lt;/P&gt;
&lt;P&gt;어차피 대통합파들은 대의도 없고 대세도 없어서 연합은 해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당과의 후보단일화는 어떤 형태로든 해야 합니다. 즉, 후보단일화로 가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연정이라는 개념을 도입해서 선진국형 내각구성의 신기법도 선보이고. 이것도 인기없는 판의 선전방법일 수도 있을 겁니다.&lt;/P&gt;
&lt;DIV align=right&gt;&lt;PRE&gt;ⓒ 쫄빙&lt;/PRE&gt;&lt;/DIV&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64018</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Thu, 02 Aug 2007 10:0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 화려한 휴가...열병이 또 도질것 같다...(펌)</title>
<description>한 사제가 추기경 앞에서 자신이 지은 죄를 고백을 했다. 더 살릴 수 있었는데 살리지 못했다고 말이다. 쉰들러 얘기가 아니다. 2차대전 당시 이태리 시골 어느 사제의 얘기다. 가톨릭의 고위 성직자들이 나치의 바티칸시티의 신성 불가침의 제의를 받아들여 유태인의 학살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을 때, 살아있던 양심의 한 시골 사제가 그의 스승 추기경에게 로마교회를 질타하는 처절한 고백이었다.
&lt;P&gt;유태인과 가톨릭 사제는 종교는 달랐지만, 가만있으면 중간은 갔지만, 그러면 자신의 목숨은 보장되었지만, 그 사제가 택한 것은 불의에 대한 항거였고, 나치즘에 대한 절대도발이었고, 유태인을 향한 구원의 손길이었다. 그의 도움으로 성당 지하실에서 살아남은 이태리계 유태인이 일백여 명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최선을 다했다면 더 살릴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하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죄라고 고백했다. 자신의 목숨을 바쳤더라면 유태인 한 사람의 생명을 더 살릴 수 있었을 텐데… 그렇지 못하고 살아있는 자신이 큰 죄라고 고백했다.&lt;/P&gt;
&lt;P&gt;80년 5월 당시 천주교 광주교구 윤공희 대주교께서 가톨릭 회관 8층에서 숨죽이며 금남로 8차선 한복판에서, 충정 진압봉으로 작전명 화려한 외출을 명받은 공수특전사에 의해,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오뉴월 개 패 듯이, 대가리가 터지고 난도질당하는 상황을 목도하면서도, 겁이나고 오금이 저려 창문 커튼을 움켜잡은 체 벌벌 떨며 서 계셨다고 후에 명동성당에서 고백하는 것을 들었다. 죽어가는 사람들을 향해 용기 있게 사제로써 뛰어가지 못했다는 말씀의 고백이셨다. 순교라는 것은 관념 속에 갇힌 박제된 것이었다고 고백하셨었다. 광주항쟁 후 1년 만의 고백이셨다 시퍼렇게 군홧발이 활보하던 그런 시절이었다. 그런 소리를 해도 감옥 가고 그런 소리를 들어도 감옥 가는 그런 시절이었다.&lt;/P&gt;
&lt;P&gt;용서는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새 삶을 살겠다고 고백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피해 당사자가 그것을 받아들여 용서할 때 가능한 것이며, 아울러 행위에 상응한 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완성되는 것이다. 이것이 고백이고 이것이 진정한 용서인 것이다. 땅나라당 정치인 누구 하나가 모든 것을 가리고 덮은 체 인제 그만 하자고… 이제 앞으로의 미래를 향하여 나가자고 해서 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lt;/P&gt;
&lt;P&gt;6일 내내 죄를 짓고 살다가 일요일 하루 교회나 절에 가서 십자가 앞에서 울고불고 손뼉치고 회개한다 한들, 부처상 앞에 골백번 절을 한다 한들 말짱 도루묵이라는 것이다. 잘못한 것에 대한 죄의 죗값을 반드시 치르는 회개의 증거를 보여야 그의 삶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삶은(신앙) 언행 일치 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전두환 노태우 일당은 어떠한가? 그리고 그의 후예들인 땅나라당은 어떠한가? 세월이 유수같이 지나가고 자기들의 더럽고 추악한 치부가 잊히길 바라고 있지 않은가? 일본강점기 친일잔파들이 지금도 뻔뻔스럽게 호의호식하며 쳐 자빠져있는 것처럼 말이다. &lt;/P&gt;
&lt;P&gt;꽃잎처럼 스러져간 오월의 영령들이 아직도 지하에서 한 맺힌 체 눈을 감지 못하고 잠들지 못하고 계시는데… 무슨 얼어 죽을 경축 5.18 이란 말인가? 똥물을 바가지 채 아가리에 쳐 쑤셔 넣어도 시원치 않을 놈들 아닌가? 오도된 역사의 똥물 속에서 오늘 하루 숨죽이면 잊힐 거라 졸라 자위하는 놈들이 밝은 대낮 거리를 활보하며 역사를 도륙질하는 세상이 제대로 된 세상인가?&lt;/P&gt;
&lt;P&gt;80년대 중반 광주 우산동에 살 적에, 가난한 분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나가다가, 철없는 어린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들은 적이 있다. 송아지 소 새끼, 망아지 말 새끼, 병아리 닭 새끼, 전두환 개새끼라고 말이다. 그 노랫말을 들으며 가슴이 저며 왔었다. 어린아이들이 개새끼라는 말을 서슴없이 쓰는데도 그러면 안된다고 나쁜 욕이라고 말리지를 못했다. 아니 말리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솔직한 표현일지 모른다. &lt;/P&gt;
&lt;P&gt;그것은 학살자에 대한 증오라기보다는 그들의 형이, 그들의 누나가, 그들의 삼촌이, 죽어간 &quot;한&quot;의 시간을 얘기하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80년 5월은 빛고을이고 빛고을은 여전히 우리의 역사 한복판이다. 죽은 자는 있는데 죽임을 명령한 자는 없는 씻지 못할 오명의 역사이다. 지나가는 동네 강아지도 그놈들이 누구인지, 그놈들이 어디 사는지, 다 아는데도 말이다. 대한민국 서울시 연희동을 가르쳐줘야 아는가?&lt;/P&gt;
&lt;P&gt;그놈들 스스로 잘못했다 빌며 죗값을 치르겠다고 기대한다는 것은 애초에 물 건너 간지 오래됐다. 그렇다면, 법대로 하면 된다. 반드시 특별법을 제정하여 끌어내려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반드시 대가를 치루게 해야 된다. 이것이 정의다. 정의 없는 사랑과 포용은 기만이요, 자학이요, 무서운 음모요, 난센스인 것이다. &lt;/P&gt;
&lt;P&gt;어떤 신부님이 나에게 사랑의 하느님을 믿으며 봉사하는 사람이 어찌 그리 무시무시한 말을 하느냐고 하셨다. 하느님은 사랑이 맞다. 또한, 부처님은 자비가 맞다. 그러나 하느님은 정의의 하느님이시기도 하다. 부처님은 정의의 부처님이시기도 하다. 정의를 외면한 체 수구들의 논리에 휩쓸려 하느님의 사랑을 도매금으로 파는 일부 성직자들에게 경고한다.&lt;/P&gt;
&lt;P&gt;당신들의 사명은 세상에 빛이요, 소금이나 빛을 발하지 못하고 소금이 짠맛을 내지 못한다면, 당신들의 거룩한 삶은 빈 껍데기요 요란한 꽹과리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시각장애인이 시각장애인을 인도하면 둘 다 수렁에 빠지는 것이다. 정의 없는 종교는 이미 종교의 빛을 잃은 것이다 십일조로 구원문을 열지 못한다. 그것은 또 다른 현대의 바벨탑일 뿐인 것이다. &lt;/P&gt;
&lt;P&gt;빛고을 오월 영령 분들의 탄식이 그치지 않고 있는데, 5.18 묘역을 금잔디로 단장했다 하여 할 일을 다했다고 손을 놓아서도 넋을 놓아서도 아니 된다. 아직도 발포 명령자가 없질 않은가? 각자의 먹고사는 민생고 문제도 중요하고 큰일이지만 우리 시대 피와 땀과 한이 서려있는 5월의 역사를 잊어서는 결코 안된다.&lt;/P&gt;
&lt;P&gt;어떤 분은 말한다.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고 말이다.&lt;/P&gt;
&lt;P&gt;틀렸다. 이 말은 틀려도 오지게 틀렸다. 용서란 잘못한 사람이 말이나 행위로써 진심을 들어낼 때 쓰는 말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은 잘못을 저지른 상대를 위해서 한 말이 아니다. 사랑의 마음이 자신에게서 사라질 때 즉 상대가 뉘우치지 않아 자신의 복장이 터질 때, 엉켜있고 멍들어진 가슴이 되어, 자기 자신이 병들어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잃게 된다. 그래서 사랑의 마음을 잃지 말라는 뜻인 것이다. 잘못했다고 빌기 전까지, 그리고 그 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를 때까지 용서해서도 잊어서도 결코 안 되는 것이다.&lt;/P&gt;
&lt;P&gt;왜냐하면, 빛고을의 화려한 휴가 518은 피해를 보신 당사자들에게는 지난 일이 아닌, 지난 시간의 역사가 아닌, 지금도 발포 명령자가 안 밝혀진, 그래서 여전히 오늘이고 현재진행형인 것이다. 두 눈을 부릅뜨고 역사의 진실을 똑바로 보며 뚜벅뚜벅 개혁은 개혁대로 해나가며 정의가 강물처럼 차고 흘러 넘치며 흐르게 해야 할 것이다.&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apos;새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 align=justify&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apos;새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 align=justify&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 style=&quot;FONT-SIZE: 14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3px; FONT-FAMILY: &apos;새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 align=justify&gt;&lt;STRONG&gt;서울검객 올림&lt;EMBED style=&quot;FILTER: xray gray(); LEFT: 125px; WIDTH: 3px; TOP: 61px; HEIGHT: 3px&quot; src=http://goddns317.com.ne.kr/SilverLakeGardenNewAge/Mantovani-Grandfathers.asf width=3 height=3 invokeURLs=&quot;false&quot; AllowAccess=&quot;never&quot; volume=&quot;0&quot; loop=&quot;-1&quot; showstatusbar=&quot;1&quot;&gt;&amp;nbsp;&lt;/STRONG&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64015</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Thu, 02 Aug 2007 09:4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해찬을 주목하자..!!</title>
<description>&lt;DIV align=justify&gt;
&lt;P&gt;&lt;FONT size=4&gt;올해 대선은 이회창이 아니라 &lt;STRONG&gt;이해찬&lt;/STRONG&gt;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이해찬&lt;/STRONG&gt;이 이 나라의 수장이 될 확률이 아주 많다는 말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모두들 &lt;STRONG&gt;이해찬&lt;/STRONG&gt;에 줄을 서라....&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이해찬&lt;/STRONG&gt;의 줄은 소위 말하는 주류 해바라기들에게 몰리는&amp;nbsp;썩은 줄이 아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상식에 줄을 대는 것.. &lt;BR&gt;올바른 대한민국의 미래에 줄을 대는 것..&lt;BR&gt;나아가 통일한국의 밑거름에 줄을 대는 것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명심하자..&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판단 근거는 남한이 아니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앞으로 조만간 8월 15일 즈음에...&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남과 북 그리고 동북아의 판도가 바뀌는 큰 변화가 일어날 것 같다.&lt;BR&gt;&lt;BR&gt;&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그 시기가 지나면 껍데기는 자연적으로 드러나게 되어있다..&lt;BR&gt;&lt;/FONT&gt;&lt;FONT size=4&gt;언제나 그렇듯..&lt;/FONT&gt;&lt;/P&gt;
&lt;P&gt;&lt;BR&gt;&lt;STRONG&gt;&lt;FONT size=4&gt;통일에 대의를 두는 자.. 일어날 것이요..&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기득권과 반도 사관에 집착하는 자... 망할 것이다..&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이해찬&lt;/STRONG&gt;이 괜히 북한 갔다오고 미국 갔다온것이 아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곧 남북 정상회담이 열리고 종전선언이 있을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 아는 행님과 내기했다.. 하루 책임지기 내기.. ㅋㅋ&amp;nbsp;)&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이렇게 되면 자연스레 대선판도는 급변할 것이고..&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이때쯤이면.. 우리는 이전보다 더한&amp;nbsp;수구기득권 세력의&amp;nbsp;개거품 무는 코메디를 보게될 것이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이명박과 박근혜는 이미 노는 수준이 드러났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경부운하에 목숨걸고, 온갖 의혹에 변명하기 급급하고, 열차페리에 목숨걸고, 집권하면 핸드폰 요금을 인하하겠다는 수준의 대통령 후보가..&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도대체 통일을 준비하고 맞이할 대통령이 될 자격이 있나..&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이해찬...&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FONT size=4&gt;그는 스케일로 보나, 노는 수준으로 보나 , 살아온 삶을 보나, 대한민국 역사의 &lt;/FONT&gt;&lt;FONT size=4&gt;정통성으로 보나..&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FONT&gt;&amp;nbsp;&lt;/P&gt;
&lt;P&gt;&lt;FONT size=4&gt;충분히 마땅한 사람이고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 바라고 하늘이&amp;nbsp;바라는 역사의 순리인 것이다..&lt;BR&gt;&lt;BR&gt;&lt;/FONT&gt;&lt;!-- CCL area --&gt;&lt;/P&gt;&lt;/DIV&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56234</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Thu, 14 Jun 2007 10:42: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립의무 그거 한나라당이 국민 사기친거야(펌)</title>
<description>&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width=* background=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rnd04_01.gif&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b style=&quot;PADDING-RIGHT: 0pt;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0pt; OVERFLOW: hidden; PADDING-TOP: 7px&quot;&gt;&lt;FONT size=4&gt;중립의무&amp;nbsp;그거&amp;nbsp;한나라당이&amp;nbsp;국민&amp;nbsp;사기친거야&lt;/FONT&gt;&lt;/TD&gt;
&lt;TD class=&quot;gray16 p11&quot; style=&quot;PADDING-RIGHT: 9px; PADDING-LEFT: 0pt; PADDING-BOTTOM: 0pt; PADDING-TOP: 6px&quot; noWrap align=right width=230&gt;&lt;FONT size=4&gt;조회 1091&lt;IMG style=&quot;MARGIN: 1px 5px 0pt&quot; height=10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ico_rnd_line.gif&quot; width=1&gt;추천 265&lt;IMG style=&quot;MARGIN: 1px 5px 0pt&quot; height=10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ico_rnd_line.gif&quot; width=1&gt;2007/06/08 19:43&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
&lt;TD width=3&gt;&lt;FONT size=4&gt;&lt;IMG height=32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rnd04_tr.gif&quot; width=3 align=absMiddle&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내용 --&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rgb(217,217,217) 1px solid; BORDER-LEFT: rgb(217,217,217) 1px solid; BORDER-BOTTOM: rgb(217,217,217) 1px solid&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9px; PADDING-LEFT: 9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t&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background=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dot_01.gif height=1&gt;&lt;FONT size=4&gt;&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brn06 b ls01&quot; width=&quot;50%&quot;&gt;&lt;A target=_blank&gt;&lt;FONT size=4&gt;&lt;IMG style=&quot;MARGIN: 0pt 5px 4px 0pt; VERTICAL-ALIGN: middle&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memo/n3_02.gif&quot; align=absMiddle vspace=2&gt;&lt;/FONT&gt;&lt;/A&gt;&lt;FONT size=4&gt;yamuzindream&lt;/FONT&gt;&lt;A href=&quot;java:window_open(&apos;list_id&apos;,%20&apos;/memo/?&amp;amp;m_ctg=id&amp;amp;m_mod=lst&amp;amp;nid=yamuzindream&apos;, &apos;650&apos;, &apos;650&apos;, &apos;yes&apos;);&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4&gt;&lt;IMG style=&quot;MARGIN: 0pt 0pt 2px 7px; VERTICAL-ALIGN: middle&quot; height=19 alt=&quot;다른글 보기&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btn_bogy.gif&quot; width=63&gt;&lt;/FONT&gt;&lt;/A&gt;&lt;/TD&gt;
&lt;TD class=&quot;ta gray17&quot; style=&quot;PADDING-RIGHT: 3px; PADDING-LEFT: 0pt; PADDING-BOTTOM: 0pt; PADDING-TOP: 6px&quot; align=right width=&quot;50%&quot;&gt;&lt;FONT size=4&gt;IP 211.44.xxx.2&lt;/FONT&gt;&lt;A href=&quot;java:window_open(&apos;report&apos;,&apos;/memo/?&amp;amp;gno=news001,0001660641&amp;amp;m_ctg=report&amp;amp;m_mod=write_&amp;amp;m_p_id=-32&amp;amp;c_id=0&apos;, &apos;500&apos;, &apos;434&apos;);&quot; target=_blank&gt;&lt;FONT size=4&gt;&lt;IMG style=&quot;MARGIN: 0pt 2px 0pt 8px&quot; height=10 alt=신고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6/reply/ico_02.gif&quot; width=31&gt;&lt;/FON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TABLE-LAYOUT: fixed; MARGIN: 8px 0pt 0pt&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quot;ln15 brn06&quot;&gt;&lt;FONT size=4&gt;중립&amp;nbsp;의무라는거&lt;BR&gt;원래&amp;nbsp;태생이&amp;nbsp;한나라당&amp;nbsp;내부에서&amp;nbsp;치고받고&amp;nbsp;하면서&amp;nbsp;생긴&amp;nbsp;것이란&amp;nbsp;말여&lt;BR&gt;&lt;BR&gt;이승만&amp;nbsp;박정희&amp;nbsp;전두환이&amp;nbsp;경찰&amp;nbsp;국정원&amp;nbsp;동원해서&amp;nbsp;선거한&amp;nbsp;것은&lt;BR&gt;무슨&amp;nbsp;중립의무조차&amp;nbsp;뻥긋&amp;nbsp;못하던&amp;nbsp;시절로서&lt;BR&gt;그거는&amp;nbsp;불법으로&amp;nbsp;도배된&amp;nbsp;부정선거였고&lt;BR&gt;&lt;BR&gt;대통령&amp;nbsp;중립&amp;nbsp;운운한게&amp;nbsp;왜&amp;nbsp;생겼냐하면&lt;BR&gt;&lt;BR&gt;노태우&amp;nbsp;김영삼&amp;nbsp;김종필&amp;nbsp;삼당합당했지?&lt;BR&gt;그&amp;nbsp;때&amp;nbsp;노태우가&amp;nbsp;힘이&amp;nbsp;부족했어&amp;nbsp;&lt;BR&gt;영삼이가&amp;nbsp;대통령&amp;nbsp;후보될려는데&amp;nbsp;박태준이&amp;nbsp;밀었지&lt;BR&gt;영삼이&amp;nbsp;뿔나서&amp;nbsp;시골로&amp;nbsp;내려가&amp;nbsp;유아독존으로&amp;nbsp;혼자&amp;nbsp;후보한다고&amp;nbsp;노태우와&amp;nbsp;맞짱&amp;nbsp;떴지&lt;BR&gt;그래서&amp;nbsp;독자후보되고&amp;nbsp;대통령&amp;nbsp;위의&amp;nbsp;우두머리&amp;nbsp;되니까&lt;BR&gt;노태우는&amp;nbsp;토라져서&amp;nbsp;선거개입&amp;nbsp;안하고&amp;nbsp;중립한다고&amp;nbsp;헛소리&amp;nbsp;한&amp;nbsp;것이지&lt;BR&gt;야당에게도&amp;nbsp;뒷구멍으로&amp;nbsp;선거자금&amp;nbsp;대주면서&amp;nbsp;지&amp;nbsp;살길&amp;nbsp;파놓고&lt;BR&gt;&lt;BR&gt;그&amp;nbsp;후에&amp;nbsp;이회창이&amp;nbsp;또&amp;nbsp;대통령&amp;nbsp;김영삼과&amp;nbsp;맞짱뜨지.&amp;nbsp;조용히&amp;nbsp;숨어&amp;nbsp;있으라고&lt;BR&gt;지들&amp;nbsp;내부에서&amp;nbsp;세력다툼하면서&lt;BR&gt;새로운&amp;nbsp;후보가&amp;nbsp;실세되고&amp;nbsp;막장&amp;nbsp;대통령은&amp;nbsp;종이호랑이&amp;nbsp;신세가&amp;nbsp;되는건데&lt;BR&gt;보기좋게&amp;nbsp;표현해서&amp;nbsp;대통령은&amp;nbsp;선거에&amp;nbsp;관여하지&amp;nbsp;말고&amp;nbsp;중립을&amp;nbsp;지켜라&amp;nbsp;이런&amp;nbsp;말로&amp;nbsp;포장한거여.&lt;BR&gt;&lt;BR&gt;영삼이&amp;nbsp;IMF&amp;nbsp;쳐맞고&amp;nbsp;인기&amp;nbsp;뚝&amp;nbsp;떨어지니까&amp;nbsp;&lt;BR&gt;신한국당에서&amp;nbsp;한나라당이라면서&amp;nbsp;이회창&amp;nbsp;주위로&amp;nbsp;똘똘&amp;nbsp;뭉치고&lt;BR&gt;영삼이는&amp;nbsp;또&amp;nbsp;뿔나서&amp;nbsp;그래&amp;nbsp;나는&amp;nbsp;인기없다&amp;nbsp;선거&amp;nbsp;잘돌아가나&amp;nbsp;지켜만&amp;nbsp;본다면서&amp;nbsp;이게&amp;nbsp;또&amp;nbsp;중립이라는겨&lt;BR&gt;&amp;nbsp;&lt;BR&gt;지들&amp;nbsp;내부에서&amp;nbsp;권력다툼하다가&amp;nbsp;밀려서&amp;nbsp;종이호랑이되면&amp;nbsp;&lt;BR&gt;입닥치고&amp;nbsp;조용히&amp;nbsp;있는다는&amp;nbsp;의미에서&amp;nbsp;중립이다&amp;nbsp;이거여&lt;BR&gt;&lt;BR&gt;그러다가&amp;nbsp;김대중&amp;nbsp;당선되고&amp;nbsp;나중에&amp;nbsp;노무현이&amp;nbsp;대통령후보&amp;nbsp;되니까&amp;nbsp;&lt;BR&gt;김대중&amp;nbsp;밑에&amp;nbsp;있던&amp;nbsp;후단협&amp;nbsp;의원들&amp;nbsp;떼거지로&amp;nbsp;후보&amp;nbsp;바꾸자고&amp;nbsp;난리치며&amp;nbsp;또&amp;nbsp;세력다툼하는게지&lt;BR&gt;김대중도&amp;nbsp;난감한기야.&amp;nbsp;잠자코&amp;nbsp;지켜본거지.&amp;nbsp;그게&amp;nbsp;중립이야&lt;BR&gt;&lt;BR&gt;노무현이&amp;nbsp;대통령되고&amp;nbsp;참&amp;nbsp;불쌍하게도&lt;BR&gt;시작하자마자&amp;nbsp;입도&amp;nbsp;뻥긋&amp;nbsp;못하게&amp;nbsp;할려고&amp;nbsp;&lt;BR&gt;기득권세력이&amp;nbsp;똘똘&amp;nbsp;뭉쳐서&amp;nbsp;자기당&amp;nbsp;지지발언도&amp;nbsp;하지말라고&amp;nbsp;핍박한거지&lt;BR&gt;어떤&amp;nbsp;역대&amp;nbsp;대통령에게도&amp;nbsp;임기&amp;nbsp;중에&amp;nbsp;요구하지&amp;nbsp;않았던&amp;nbsp;중립의무&amp;nbsp;들먹인게지&lt;BR&gt;&lt;BR&gt;근데&amp;nbsp;개뿔은&amp;nbsp;무슨&amp;nbsp;대통령이&amp;nbsp;중립이야?&amp;nbsp;&lt;BR&gt;뽑힐&amp;nbsp;때부터&amp;nbsp;선거해서&amp;nbsp;편&amp;nbsp;나눠서&amp;nbsp;뽑아놨는데&amp;nbsp;태생부터가&amp;nbsp;중립일&amp;nbsp;수&amp;nbsp;없어&lt;BR&gt;한마디로&amp;nbsp;넌&amp;nbsp;처음부터&amp;nbsp;입닥치고&amp;nbsp;식물대통령이나&amp;nbsp;되라고&amp;nbsp;엿먹이면서&amp;nbsp;중립이라고&amp;nbsp;포장한게지.&amp;nbsp;&lt;BR&gt;헌법재판소도&amp;nbsp;대통령은&amp;nbsp;중립이어야한다고&amp;nbsp;개뿔&amp;nbsp;같이&amp;nbsp;뜯었지&lt;BR&gt;&lt;BR&gt;국민도&amp;nbsp;깜박&amp;nbsp;속은게지.&amp;nbsp;대통령이&amp;nbsp;중립이어야지&amp;nbsp;하고.&amp;nbsp;듣기&amp;nbsp;좋잖아.&lt;BR&gt;우리나라&amp;nbsp;사람들&amp;nbsp;민주주의가&amp;nbsp;먼지&amp;nbsp;잘&amp;nbsp;몰라.&amp;nbsp;이승만이나&amp;nbsp;박정희니&amp;nbsp;왕조시대&amp;nbsp;왕처럼&amp;nbsp;군림했잖아?&lt;BR&gt;대통령이&amp;nbsp;중립에서&amp;nbsp;지엄하게&amp;nbsp;모든&amp;nbsp;것을&amp;nbsp;포용하고&amp;nbsp;아우르며&amp;nbsp;어쩌고?&lt;BR&gt;박정희나&amp;nbsp;전두환이&amp;nbsp;그래서&amp;nbsp;중립이었어?&lt;BR&gt;지&amp;nbsp;반대자들&amp;nbsp;다&amp;nbsp;패버렸잖아.&amp;nbsp;포용은&amp;nbsp;개뿔.&amp;nbsp;입도&amp;nbsp;뻥긋&amp;nbsp;못했어.&lt;BR&gt;&lt;BR&gt;대통령이&amp;nbsp;벙어리&amp;nbsp;삼룡이여?&amp;nbsp;말도&amp;nbsp;못하게?&amp;nbsp;시집왔어?&amp;nbsp;벙어리&amp;nbsp;삼년&amp;nbsp;귀머거리&amp;nbsp;삼년하게?&lt;BR&gt;&lt;BR&gt;대통령이&amp;nbsp;어떻게&amp;nbsp;중립일&amp;nbsp;수&amp;nbsp;있나?&lt;BR&gt;민주주의라면&amp;nbsp;중립이란&amp;nbsp;있을&amp;nbsp;수&amp;nbsp;없어&lt;BR&gt;핑퐁처럼&amp;nbsp;진보와&amp;nbsp;보수를&amp;nbsp;왔다갔다하는거여.&amp;nbsp;새도&amp;nbsp;좌우의&amp;nbsp;날개로&amp;nbsp;난다면서?&lt;BR&gt;미국도&amp;nbsp;봐봐.&amp;nbsp;민주당&amp;nbsp;공화당&amp;nbsp;주거니&amp;nbsp;받거니&amp;nbsp;하지&lt;BR&gt;&lt;BR&gt;이번에도&amp;nbsp;독재정신이&amp;nbsp;투철한&amp;nbsp;한나라당이&amp;nbsp;노무현&amp;nbsp;말&amp;nbsp;못하게&amp;nbsp;가져다&amp;nbsp;붙인게&amp;nbsp;중립이어야&amp;nbsp;한다는겨&lt;BR&gt;헌재니&amp;nbsp;선관위니&amp;nbsp;다&amp;nbsp;나이먹고&amp;nbsp;지긋하면&amp;nbsp;노무현이&amp;nbsp;싫어해&amp;nbsp;&lt;BR&gt;그러니&amp;nbsp;또&amp;nbsp;덩달아&amp;nbsp;중립운운하며&amp;nbsp;너&amp;nbsp;좀&amp;nbsp;입&amp;nbsp;닥치라는&amp;nbsp;거지&lt;BR&gt;&lt;BR&gt;박정희&amp;nbsp;전두환이&amp;nbsp;워낙&amp;nbsp;불법으로&amp;nbsp;판쳐나서&amp;nbsp;&lt;BR&gt;오히려&amp;nbsp;중립이라는게&amp;nbsp;우러러보일&amp;nbsp;수&amp;nbsp;있는데&lt;BR&gt;국민들도&amp;nbsp;착각한거지.&amp;nbsp;중립이란&amp;nbsp;원래&amp;nbsp;환상이여&lt;BR&gt;&lt;BR&gt;수구기득권이&amp;nbsp;대통령&amp;nbsp;벙어리&amp;nbsp;만들면서&amp;nbsp;국민들&amp;nbsp;속일려고&amp;nbsp;중립&amp;nbsp;운운하며&amp;nbsp;사기친거지&lt;BR&gt;&lt;BR&gt;원래&amp;nbsp;정상이라면&amp;nbsp;대통령은&amp;nbsp;중립일&amp;nbsp;수가&amp;nbsp;없어.&amp;nbsp;그게&amp;nbsp;민주주의여&lt;BR&gt;&lt;BR&gt;말도&amp;nbsp;못하는게&amp;nbsp;민주주의여?&lt;BR&gt;태초에&amp;nbsp;말이&amp;nbsp;있다잖아?&amp;nbsp;민주주의도&amp;nbsp;말로&amp;nbsp;시작해&lt;BR&gt;말&amp;nbsp;막히면&amp;nbsp;그거&amp;nbsp;민주주의&amp;nbsp;종말이여&lt;/FON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55227</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Sat, 09 Jun 2007 10:5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가 노빠일수밖에 없는 이유</title>
<description>&lt;DIV align=justify&gt;
&lt;P&gt;어제 회사를 마치고 아는 행님을 만났다.&lt;BR&gt;상식을 가지고 있고 정말로 열심히 사는 분이지만, 정치에는 그렇게 관심이 없는 분이다..&lt;BR&gt;그 행님이 나한테 이런 질문을 하였다.&lt;BR&gt;&lt;BR&gt;&quot; 니는 노무현에 대한 평가를 퍼센트로 따지면 몇 프로 잘했다고 생각하느냐?&amp;nbsp; &quot;&lt;BR&gt;&lt;BR&gt;그래서 나는 듣자마자 망설임없이 &quot; 당연히 100% 죠. 100% &quot; 라고 말했다.&lt;/P&gt;
&lt;P&gt;그러자 행님은 약간 실망한 듯한 인상과 함께, 내가 &quot;꽉 막힌 놈이구나&quot;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였다..&lt;BR&gt;그래서&amp;nbsp;곧바로 &quot;내가 노무현을 80%도 아닌 90%도 아닌 100% 지지할 수밖에 없는 이유&quot;에 대해 말하였다&lt;/P&gt;
&lt;P&gt;그 이유인즉...&lt;/P&gt;
&lt;P&gt;나는 세상의 모든 것은 상대적이라고 판단한다.&lt;BR&gt;세상에 모두 존재하는 것은 받아들이는 대상에 따라 다양한 견해를 가지게 만드는 것이라는 거지..&lt;BR&gt;정치든 경제든 시간이든 공간이든 이념이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신의 영역을 제외하고는 상대적이라는 것...&lt;/P&gt;
&lt;P&gt;이것은 사람과 정치에 대한 신념에도 마찬가지이다.&lt;/P&gt;
&lt;P&gt;세상에&amp;nbsp;완벽한 사람이 어디있으며 완벽한 이념 또한 어디있는가.&lt;BR&gt;모두가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보편적으로 판단했을때 잘한 것과 잘못한 것의 크기와 정도에 따라&amp;nbsp;칭찬과 비판을&amp;nbsp;하는 것이 아닌가..&lt;/P&gt;
&lt;P&gt;그런데 이 개같은 현실은 개나소나 참여정부 욕하고.. 안다는 것들이나 모르는 것들이나 할 것없이 노무현이라는 말만 나오면 개거품 무는 이런 현실이 도대체나 제대로된 여론이며 민심이라 말할 수 있나..&lt;/P&gt;
&lt;P&gt;거기에 무슨 합리적인 판단이 있으며 중립적인 판단은 무슨 또 개같은 소리인가.. &lt;BR&gt;막대기가&amp;nbsp;심각하게 반노쪽으로 기울여져 있는 사회에서 노무현대통령이 못한 것도 많은데 잘한것도 이러이러한 면이있다 라고 말하는 것은&amp;nbsp;내&amp;nbsp;신념에 대한 또 하나의 &lt;STRONG&gt;회피&lt;/STRONG&gt;이자 &lt;STRONG&gt;굴복&lt;/STRONG&gt;인 것이다.&lt;/P&gt;
&lt;P&gt;나는 옛날에 소설 태백산맥에 나오는 사람 중 &apos;김범우&apos;를 제일 좋아했었다.&lt;/P&gt;
&lt;P&gt;보니까 사람이 합리적이고 박학다식하고 나름대로의 신념을 가지고 있고 인간적이고... 얼마나 멋있는가. 이런 사람이 괜찮아 보이는 것은 당연할 수밖에.. &lt;BR&gt;영화속의 캐릭터를 안성기라는 국민배우가 열연한 것처럼..&lt;/P&gt;
&lt;P&gt;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정치를 조금 알게되니 지금은 김범우라는 사람이 제일 한심한 사람으로 생각되기도 한다.&lt;BR&gt;오히려 염상진이나 하대치 이런 분의 삶이&amp;nbsp;존경스럽고 심지어는 극우의 대명사인 용서할 수 없는 염상구까지 김범우 보다는 나은 부분을 발견할 때도 있다.&lt;/P&gt;
&lt;P&gt;김범우의 위치는 중립이다.&amp;nbsp; 중립... 중도.. &lt;BR&gt;좋지.. 중간.. 넘치지도 않고 모자라지도 않는..&lt;/P&gt;
&lt;P&gt;그러나&amp;nbsp;그것은 사회 분위기가 상식적이거나 일반적인 민주주의의 법칙이 통하는 사회에서나 중립은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질것이다.&lt;/P&gt;
&lt;P&gt;하지만, 내가 판단하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인 세력이 대한민국 주류를 형성하고 있다. 민주주의 시스템이 다양한 방면으로 아직 정착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lt;BR&gt;게다가 우리나라는 노무현이라는 남들보다 수십년을 앞서있는 의식을 가진 대통령을 겪고 있는&amp;nbsp;탓에&amp;nbsp;민주주의의 대 혼란기이자 과도기를 겪고 있는 것이다.&lt;BR&gt;&lt;BR&gt;이런 사회에서 인위적인 중립을 지키고자하고 자신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강조한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lt;STRONG&gt;역사와 국가와 자신의 신념에 대한 회피이자 왜곡일 뿐이다&lt;/STRONG&gt;..&lt;/P&gt;
&lt;P&gt;이러한 이유로 나는 서프라이즈 게시판에 올라오는 일부 글에 대해서 비판하고 싶다.&lt;BR&gt;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가끔 이런 문구를 접할 때가 있다.&lt;BR&gt;&lt;BR&gt;&quot; 나는 노사모도 아니고, 그렇다고 열린우리당 당원도 아니요.. 주저리주저리..&quot;&lt;/P&gt;
&lt;P&gt;자신이 아주 중립적인 입장이고 객관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객관적인 글로 봐달라는 의미인것 같은데,&lt;BR&gt;솔직히 나는 이러한 글귀를 보면 어떤 &apos;훈장질&apos;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그다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lt;/P&gt;
&lt;P&gt;신념에 따른 행동이 전혀없는..&lt;BR&gt;멀리서 뒷짐지고 바라보면서 근엄하게 훈계하는 모습..&lt;BR&gt;혼란한 시대에 어떤 역할을 거부하고 자신은 고귀함을 유지하겠다는 심보..&lt;BR&gt;&lt;BR&gt;뭐 이런 느낌이란 말이지..&lt;BR&gt;&lt;/P&gt;
&lt;P&gt;단테가 말한..&lt;/P&gt;
&lt;P&gt;&quot; 지옥에서 가장 뜨거운&amp;nbsp;자리는&amp;nbsp;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자를 위해&amp;nbsp;예약되어 있다. &quot;&lt;BR&gt;는 말과 일맥상통 하는...&lt;/P&gt;
&lt;P&gt;&lt;BR&gt;몇일전..&lt;BR&gt;참여정부포럼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말하고자 했던.. 그리고 그렇게나 열심히 온 힘을 다해 열정적으로 주장하고자 했던 것의 핵심주제는 이것이 아닐까..&lt;BR&gt;&lt;BR&gt;&lt;STRONG&gt;&quot;국민의 정치참여&quot;&lt;/STRONG&gt;&lt;/P&gt;
&lt;P&gt;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다른 대안이 없기에 우리 모두 두 눈 부릅뜨고 정치를 감시하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 &lt;BR&gt;그것이 올바른 정치를 만드는 길이고 올바른 사회를&amp;nbsp;만드는 방법이며 결국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를 건설하는 길이라는 사실..&lt;BR&gt;&lt;BR&gt;&lt;/P&gt;
&lt;P&gt;아마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이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반발이 뻔히 예상되었음에도&amp;nbsp;그렇게나 열정적으로 연설을 했을 것이고..&lt;BR&gt;&lt;BR&gt;그리고 아마 나는..&lt;BR&gt;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그의 말을 100% 지지하고 노빠라는 소리를 들어면서&amp;nbsp;지랄하고 돌아다녀야만 하는... &lt;/P&gt;
&lt;P&gt;운명을 지닌 존재일수밖에 없으리라..&lt;/P&gt;&lt;/DIV&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54622</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Tue, 05 Jun 2007 16:3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의 착각, 그리고 노무현에 관한 착각 - 추천</title>
<description>&lt;P&gt;언젠가의 글의 서두에서도 언급했지만&lt;SPAN lang=EN-US&gt;, 나는 노무현 대통령과는 같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 이외에는 전혀 개인적 관계가 없다. 노사모 멤버도 아니며 열린우리당 당원도 아니고 뭐 특히 노빠도 아니다. 그저 평균 이하의 대한민국 국민일 뿐이다. 이 곳 서프의 글들을 보노라면 글을 올리는 많은 분들이 열린우리당의 사정에 대해 보통의 일반일들 보다는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 데, 개인적으로 늘 좀 신기한 느낌이 들곤 했다. 나는 궁물과 난닝구가 정확히 무얼 의미하는 지도 모르며, 국참이니 미키니 명계남이니가 뭘 어쨌는데 그게 왜 항상 시끄럽게 문제가 되는지도 모른다. 쉽게 말해 어떻게 보면 난 이 곳 서프에서는 아웃사이더일 것이다. 서프는 그들만의 장터이니까... 하지만 때때로 바깥에서 보는 평범한 제3자의 시각이 정확할 때도 있는 것이 아닐까?&lt;/SPAN&gt;&lt;/P&gt;
&lt;P&gt;하지만 그간의 눈팅을 통해 서프가 지향하는 바가 무엇이며 그것을 위한 정치적 이념이 어떤 것인지는 알 것도 같다&lt;SPAN lang=EN-US&gt;. 뭐 내가 이해하기로는 민주정치 좀 제대로 해 보자는 것이며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과거보다 조금 더 베풀고 나아가 남북관계의 긴장완화를 통해 통일의 기틀을 마련하자는 그런 것 아닌가 한다.&amp;nbsp;아닌가? 그런데 이런 것들 대부분 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동의하는 것 아닐까? 근데 왜 맨날 시끄럽지? 난 그게 이해가 안 간다. 이 부분 누가 좀 이해시켜 주셨으면 좋겠다.&lt;/SPAN&gt;&lt;/P&gt;
&lt;P&gt;그리고 위에 열거한 목표의 완수를 위한 대표적 인물로 노무현 대통령을 그 중심에 두고 있으며&lt;SPAN lang=EN-US&gt;, 노 대통령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곳이 서프인 것 같다. 나도 여기에 동의한다. 다만 그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을 지 없을 지에 대한 내 개인적 예상은 &apos;잘 모르겠다&apos; 이다. 될 것도 같고 안 될 것도 같고...&lt;/SPAN&gt;&lt;/P&gt;
&lt;P&gt;다만 노무현 대통령을 중심으로 움직이려면&lt;SPAN lang=EN-US&gt;, 노무현 대통령이 착각하고 있는 게 있다면 서프도 그걸 깨달아 같이 착각하면 안 되고, 역시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게 있다면 제대로 일깨워 줘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한 평범한 보통 이하의 국민인 나 개인이 이 곳에 글을 한 번 올려 보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lang=EN-US&gt;&lt;STRONG&gt;-노무현의 착각:&lt;/STRONG&gt;&lt;/SPAN&gt;&lt;/P&gt;
&lt;P&gt;노무현의 가장 큰 착각은 국민들이 이성적이며 논리적이고 상식과 원칙을 잘 지킬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lt;SPAN lang=EN-US&gt;. 이러한 착각을 하는 이유는, 노무현은 모든 대화의 상대나 토론 혹은 그의 연설을 듣거나 그의 글을 읽는 사람들이 자신과 비슷한 수준에 있을 것이라고 예단하는 데서 기인한다. 내가 느끼기에는 특히 임기 초반에 그런 사례가 많았던 것 같다.&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많은 사례가 있다. 2002년 대선 불법 선거자금 수사를 떠 올려 보자. 우선 노무현은 당연한 말을 한다. 스스로 국민에게 약속했던 말을 한다. 맞는 말을 한다. 그리고 아주 쉬운 말을 한다. 당연한 말을 하니 쉬울 수밖에 없다. 이런 말을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불법 선거자금 수사하자. 제대로 하자. 대통령인 나도 거기에 연루된 게 있다면 검찰 조사 받겠다’ 뭐 이런 취지의 발언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이 발언이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각 언론들이 경기를 일으키면서 아우성을 쳤다. 보도 내용들이 지금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그 발언을 무슨 야당 죽이기의 정치적 의도라고 아우성을 친 것 같다. 이 얼마나 웃기는 일인가! 내가 기자라면 이렇게 썼을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일을 새 대통령은 왜 심각하게 힘주어 말 하는가? 대통령이 강조하지 않아도 원래 그렇게 할 일이다.’ 라고 말이다. 아마도 그 발언 후 노무현은 몹시 당황했을 것이라는 게 내 개인적 추측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불법을 수사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검찰의 직무이고 국민들 또한 환영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 데, 국민들의 반응 또한 무슨 정치적 의도나 야당 죽이기로 간주하는 시각이 상당히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바로 노무현의 착각에서 비롯되는 일인 것이다. 노무현은 원칙적이며 당연한 발언을 하거나 언론이나 국민들이 과거 정치인들에게 늘 요구했던 행동을 하면 반가워하거나 쉽게 받아 들일 거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기억을 떠올려 보자. 정치 문제에 관한 한, 언론은 늘 정경유착 및 천문학적 불법 선거자금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사설 및 컬럼을 통해 부르짖었었다. 패거리 정치를 그만두고 정책 정당이 되어야 한다고 목이 쉬어라 외쳤었으며, 망국적 지역감정을 없애야 한다고 아우성 쳤었다. 권력형 부조리가 없어져야 하며 검찰의 공정한 수사가 성역이 없어야 한다고 호소했었다. 한 번 지난 과거의 정권 시절에 쓰여졌던 신문을 꺼내 보면 단박에 안다. ‘성역 없는 수사!’ ‘망국적 지역감정’ ‘패거리 정치’ ‘정책 정당이 없다’ ‘편법이 판치는 사회’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노무현은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들을 이루기 위해 같이 열심히 노력하자고 하면 모두 환영할 줄 알았을 것이다. 그런데 처음부터 막혀 버린 것이다. 그러한 현상을 겪으면서 어쩌면 노무현은 약간의 패닉 상태에 빠졌을 지도 모른다.그런 것들이 노무현의 착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왜냐하면 노무현은, 바보 노무현은, 부산의 어느 광장에서 외로이 홀로 고함쳤던 노무현은 그 언론들이나 그 국민들도 자신처럼 진정으로 그리 되기를 원했던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그러나 그건 착각이었다. 수도권 집중의 문제를 수십 년 간 설파하며 수시로 무슨 심층 취재까지 내 보내면서 국토 균형 발전을 주장하던 언론들이 수도권 집중 억제정책을 발표하니 위헌이란다. 각 도하 언론들이 군의 통수권 및 작전권이야 말로 실제적인 국가 주권이라며 호들갑을 떨길래 그대로 찾아 주려 하니 빨갱이란다. 바보 노무현은 바보같이 언론이나 국민들이 줄창 원했던 것을 이루어 주었더니 이제 와선 그거 그러면 안 된단다. 불법 선거자금을 파헤쳐 다시는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검찰 수사를 하자니까 야당 죽이기란다. 정말 웃겼던 것은 불법 선거자금 수사하면 경제가 위축되어 국가에 악영향을 끼치니 안 된단다. 그럼, 대한민국 경제는 불법을 바로 잡으면 쓰러지나? 아- 맞지, 참. 대한민국 경제는 불법을 바로 잡으면 쓰러지는거! 그래서 어떤 대기업 대표들이 엄청난 불법 경제 행동이나 비위 사실이 적발되어도 구속되면 안 되는 거지. 그들을 구속하고 경제가 적법하게 돌아가면 한국 경제 망하니까! 근데 바보 노무현이 그런 것을 알 리가 없다. 노무현은 불법을 단속하고 원칙에 맞게 적법하게 처리하면 경제가 잘 될 거라는 착각에 빠져있으니까. 이런 것들이 바로 노무현의 슬픔이며 대한민국의 비애다. 그리고 한국민의 불행이다. 하지만 나는 노무현이 그러한 착각에서 깨어나길 원치 않는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lt;?xml:namespace prefix = o ns = &quot;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quot; /&gt;&lt;o:p&gt;&amp;nbsp;&lt;/o:p&gt;&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lt;STRONG&gt;-노무현에 관한 착각&lt;/STRONG&gt;&lt;/SPAN&gt;&lt;/P&gt;
&lt;P&gt;사람들은 또 노무현에 관해 착각하고 있는 점이 많다&lt;SPAN lang=EN-US&gt;. 노무현에 관해 착각하는 집단은 많이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 중 정치 집단이 그 착각이 가장 심한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에 관한 착각으로 가장 최근의 것은, 이번 주 MBC의 100분 토론에서 나왔던 심재철의 발언이다. 송고실 통폐합이 무슨 친노의 결집을 위한 노림수니 어쩌니 하는 뻘소리가 그것이다. 좌우간 노무현이 어떤 발언이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면 모두들 그 진짜의 뜻이 무언지 의심한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이 또한 많은 사례가 있다. 언론과 주요 정치인들이 작년 말이나 올해 초가 개헌의 적기라고 주장하길래 그리 하자고 했더니 정치적 술수라며 안 된단다. 대통령 신임이 의심스럽다고 주장하길래 그러냐고, 그럼 신임 투표 하자고 했더니 그 또한 술수라서 안 된단다. 코드 인사가 문제라며 고루 의견을 반영하여 정책을 펴야 한다길래 그럼 대 연정을 합시다 하니 못 하겠단다. 하여튼 야당이나 언론이 뭘 하자고 해서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하면 또 안 된단다. 수십 년, 부동산 및 집값이 한국의 고질 문제라고 해서 그거 잡는 정책 발표하니 그것도 안 된단다. 양극화가 심화되서 문제라길래 복지 예산 늘리려 했더니 역시 안 된단다. &lt;/SPAN&gt;&lt;SPAN lang=EN-US&gt;하여튼 뭐든지 안 된단다. 저들이 해야 된다고 하고선 하자고 하면 무조건 안 된단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걸까? 그것은 그들이 노무현에 관해 심각한 착각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그 착각은 그들이 노무현을 그들의 잣대로 재기 때문이다. 야당은 과거 그들이 행동했었던 잣대로 재고, 재벌은 과거 그들이 겪었던 잣대로 잰다. 그렇다면 과거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잣대는 어떤 것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편법과 술수와 정략과 국민에 대한 기만과 야합의 잣대다. 그래서 그들은 노무현도 그런 줄 아는 착각에 빠지는 것이다. 과거 자신들이 공개석상에서 했던 발언이나 약속들은 그저 위장에 불과했을 뿐이라, 노무현도 그러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노무현의 말과 행동은 전혀 어려운 게 없다. 그저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된다.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의 탄핵을 인정하면 노무현은 물러 난다고 했다. 말 그대로다. 그런데 영향력있는 어떤 야당 정치인은 그게 노무현의 정략이란다. 후단협과 정몽준이 여론조사로 후보를 결정하자고 제안하자 그러자며 그냥 그 결과를 받아 들인다고 했었다. 지역감정 해소를 위해 부산에서 출마한다고 했고 그대로 했었다. 아마 이라크 간다고 노무현이 말했었다면 틀림없이 갔을 것이다. 개헌 공약 했으니 개헌 하자고도 했었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뭐가 어려운가? 노무현이 한 말은 말 그대로 단순하게 받아 들이면 된다. 그 쉽고 단순한 것들을 사람들이 이리 재고 저리 재니 복잡해지는 것이다. 믿을 줄을 모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과거의 지도층들이나 정치인들이 늘 그들의 말을 번복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이유는, 그런 바보 같은 혹은 말도 안 되는 노무현의 말을 무시했던 그들은 노무현에게 항상 졌기 때문이다. 대선에서, 탄핵에서, 남북 문제에서, 한미 외교에서, 그리고 경제 지표에서. 그 단순함에 패배한 것에 대해 그들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꼭 무슨 조화를 노무현이 부리지 않고서는 그럴 수가 없다고 여기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맞다! 노무현은 조화를 부렸다. 평범한 상식과 누구나 다 아는 원칙으로. 제발 참여정부 이전으로 돌이켜 보라! 노무현은 별로 특이한 것을 하지 않았다. 위에 언급했던 대로 언론들이 과거 늘 주장했던 것들, 국민들이 항상 요구했던 것들을, 할 수 있는 범위에서 했을 뿐이다. 동아일보가 주장했었고, 조선일보가 외쳤으며, 중앙일보가 요구했었던 많은 부분을 했을 뿐이다. 믿어지지 않는가?? 그렇다면 참여정부 이전의 과거의 신문 사설이나 컬럼을 다시 한 번 찾아 보기 바란다. 다시 알려 준다. 노무현의 말은 쉽다. 거기에 무슨 고도의 정치적 술수나 정략은 없다. 체질적으로 노무현은 그런 것을 싫어한다. 그냥 말한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노무현의 말과 행동에서 당신들의 비뚤어진 잣대로 다른 그 무언가를 찾으려 할 때 노무현에게 지는 것이다. 그 점을 착각하지 말란 말이다.&lt;/SPAN&gt;&lt;/P&gt;
&lt;P&gt;&lt;SPAN lang=EN-US&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SPAN lang=EN-US&gt;&lt;o:p&gt;&lt;STRONG&gt;Somebody (&lt;/STRONG&gt;&lt;A href=&quot;http://www.seoprise.com/&quot;&gt;&lt;STRONG&gt;www.seoprise.com&lt;/STRONG&gt;&lt;/A&gt;&lt;STRONG&gt;)&lt;/STRONG&gt;&lt;/o:p&gt;&lt;/SPAN&gt;&lt;/P&gt;&lt;!-- end clix_content --&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54102</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Sat, 02 Jun 2007 12:1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자실 폐쇄가 언론탄압? 그럼 당신들은?</title>
<description>정부의 속칭 &apos;취재지원 선진화 방안&apos;이 언론사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언론의 정보접근을 막아 사실상 언론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게 그들의 주장이다. 게다가 행정기관의 사무실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미리 연락을 해서 약속을 해야 한다니, 기존의 취재관행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lt;BR&gt;&lt;BR&gt;게다가 우리나라 행정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이 일천한 것을 생각하면 언론사들의 호들갑도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apos;언론자유 침해&apos; 운운하는 것은 좀 우습고 낯뜨겁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지방의 군소 언론사 기자로 근무하고 있는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 왜 남의 눈의 티는 보면서 제 눈의 들보는 못 보는가?&lt;BR&gt;&lt;BR&gt;&lt;B&gt;사례 1&lt;/B&gt; &lt;BR&gt;&lt;BR&gt;지난 4월, 서울시 경찰청 기자실은 투표를 통해 &amp;lt;매일경제&amp;gt;의 기자단 가입을 부결했다. 그동안 서울 경찰청 기자실은 가입조건으로 5개 이상의 경찰서에 기자가 상주하며, 1년 이상 상주상태가 유지할 것을 내걸었고, &amp;lt;매일경제&amp;gt;는 이를 지켰지만, 끝내 거부된 것이다.&lt;BR&gt;&lt;BR&gt;이 사건은 한국기자협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지만, 며칠 뒤 &amp;lt;매일경제&amp;gt;의 서울 경찰청 기자실 가입은 다시 한번 부결됐다. &lt;BR&gt;&lt;BR&gt;당시 서울경찰청 기자실 주변에서는 &apos;매일경제가 기자단에 가입하면 정보를 빼내 광고 장사를 할 것&apos;이라는 음해성 소문이 돌았고, 표결이 부결된 직후에는 &quot;경찰 기자로서 자질이 모자랐기 때문에 부결됐다&quot;는 식의 설명들이 흘러나왔다. &lt;BR&gt;&lt;BR&gt;&lt;B&gt;사례 2&lt;/B&gt;&lt;BR&gt;&lt;BR&gt;부산시청 기자실은 부산 &amp;lt;불교방송&amp;gt;을 비롯해 &amp;lt;평화방송&amp;gt;, &amp;lt;교통방송&amp;gt;은 물론 &amp;lt;매일경제&amp;gt;와 &amp;lt;한국경제&amp;gt;, &amp;lt;서울 경제&amp;gt;, &amp;lt;파이낸셜 타임즈&amp;gt; 등 모두 13개 회사에 출입을 막고 있다.&lt;BR&gt;&lt;BR&gt;가입을 막는 이유는 기자실 공간 부족. 현재 부산시청 기자실은 &apos;중앙지 기자실&apos;과 &apos;지방지 기자실&apos;로 나뉘어져 있는데, 대략 17개 회사가 사용하고 있다. 면적은 50여평이 넘는데, 칸막이가 된 널찍한 책상이 배정돼 있고, 지방지인 P일보와 K일보, 모 통신사는 2개의 책상을 사용하고 있다.&lt;BR&gt;&lt;BR&gt;지방지 한쪽 벽면은 탁자와 함께 모니터와 프린터, 화분이 놓여져 있고, 또 한쪽 구석에는 사용하지 않는 책상이 파티션이 쳐진 채 놓여져 있다. 아무리 후하게 공간을 준다고 해도, 이 정도 공간이면 &apos;공간이 없어서&apos; 기자실 출입을 막는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lt;BR&gt;&lt;BR&gt;&lt;B&gt;사례 3&lt;/B&gt;&lt;BR&gt;&lt;BR&gt;부산시청 기자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부산시청 공무원 H씨는 1년전 기자실 소파에 앉아 있는 한 기자에게 기자실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했다. 그는 &quot;다른 기자들이 싫어하시니 나가달라&quot;라고 말했다. 기자단 명단에 포함돼 있지 않다는 이유였다.&lt;BR&gt;&lt;BR&gt;또 한번은 기자단에 포함돼 있지 않는 기자가 &quot;브리핑 시간을 알려주고, 보도자료도 보내달라&quot;고 요구하자 &quot;전에 그렇게 했다가, 기자단 소속 기자들에게 야단 맞았다&quot;며 그 기자의 요구를 거절했다. &lt;BR&gt;&lt;BR&gt;&lt;B&gt;사례 4&lt;/B&gt;&lt;BR&gt;&lt;BR&gt;부산지방 경찰청에서도 부산시청처럼 위에 열거된 회사의 출입을 막고 있다. 심지어는 청장이 주최하는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하지 말 것을 종용하기도 한다. 이유는 타 언론사 기자들이 싫어하기 때문이다.&lt;BR&gt;&lt;BR&gt;이런 사례들은 무엇을 말하는가?&lt;BR&gt;&lt;BR&gt;기자실 폐쇄가 언론탄압이라면, 단지 규모가 작다고, 혹은 기존의 언론 매체와 다른 형식의 매체를 사용한다는 이유로 다른 기자들의 기자실 출입을 막는 기자들은 무엇이라고 말해야 할까? 만약, 그래도 &apos;기자실 폐쇄&apos;를 &apos;언론탄압&apos;이라고 주장한다면, 노무현 정부보다 먼저, 당신들이야말로 &apos;언론탄압의 괴수&apos;다. 
&lt;P&gt;Ohmynews 장용진 기자&lt;A class=B18_212163_05 href=&quot;http://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411976&quot;&gt;&lt;/A&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52312</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Wed, 23 May 2007 13:10: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제 우리의 시대정신은 &apos;통일&apos;이다 !</title>
<description>&lt;P&gt;정말이지&amp;nbsp;대한민국 20대와 30대의 생각차이가 외국의 10대와 70대의 차이보다 간극이 더 큰 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다..&lt;BR&gt;&lt;BR&gt;너무나 급격하게 변한 근대역사가 첫번째 원인일 것이요..&lt;BR&gt;&lt;BR&gt;어디 선진국에서도 나올 수 없는 자기 밥그릇과 체면을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버릴려고 하는&amp;nbsp;원칙으로 무장한&amp;nbsp;대통령을 뽑은 성격급한 우리 국민들이 두번째 원인일 것이요..&lt;BR&gt;&lt;BR&gt;거기에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과거의 권력에 다시금 빠져보고자 온갖 오바를 일삼는 친일세력 이하 독재세력, 수구주류세력, 그 수구처럼 되고자하는 수구해바라기 세력들이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주류세력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세번째 이유일 것이다.&lt;BR&gt;&lt;BR&gt;하지만,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정말로 대단하게도 급격하게 변하는 시대에서 역사가 요구하는 시대정신만은 꿋꿋이 지켜온 것 같다..&lt;BR&gt;&lt;BR&gt;뭐 그 시대정신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시점에서 나는 우리가 가져야 하고 판단해야 하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어렴풋이 알 것 같다..&lt;BR&gt;&lt;BR&gt;그것은 바로 꿈에도&amp;nbsp;소원인 &lt;STRONG&gt;통일&lt;/STRONG&gt;이다..&lt;BR&gt;&lt;BR&gt;&lt;BR&gt;통일..&lt;/P&gt;
&lt;P&gt;이제&lt;STRONG&gt; 통일&lt;/STRONG&gt;은 절대로 꿈이 아니다..&lt;BR&gt;&lt;BR&gt;솔직히 꼭 두 나라가 하나의 나라로 되어야 통일인가..&lt;BR&gt;사람들의 왕래가 잦아지고, 서로간의 교류가 점점 더 많아진다면, 더이상 우리가 만날때마다 &apos;우리의 소원은 통일&apos;을 불러야 하는 의무감이 없어지는 때가 진짜 통일이 아닐까..&lt;BR&gt;&lt;BR&gt;지금 생각이야.. 먼 얘기같지만.. &lt;BR&gt;아.. 나는 내 세대에&amp;nbsp;통일을&amp;nbsp;맞을 수&amp;nbsp;있을 것이라는 우리나라의 아주 밝은 미래가 보인다&lt;/P&gt;
&lt;P&gt;그렇다.. &lt;BR&gt;지금 이 세대.. 이 시간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대정신과 역사적 판단기준은 바로 &lt;STRONG&gt;&apos;통일&apos;&lt;/STRONG&gt;이 되어야 할 것이다..&lt;BR&gt;&lt;BR&gt;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경제강국이 되고 세계의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할 통일..!!&lt;/P&gt;
&lt;P&gt;아예 우리의 판단 근거를 이 좁은 한반도 땅덩어리에 두지말고, &lt;STRONG&gt;이미 통일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우리나라의 발전방향과 우리의 미래를 판단하자는 것&lt;/STRONG&gt;이다..&lt;BR&gt;&lt;BR&gt;우리가 미처 인식하기도 전에 세상은 이미 바뀌었다.&lt;BR&gt;&lt;BR&gt;우리가 놀아야할 경기장은 이 좁은 남한땅이 아니라 남북한을 다 합친 우리 선조의 영토라는 말이다..&lt;BR&gt;&lt;BR&gt;올해 대선도 이런 시대정신을 근거로 새롭게 판단해야 할것이다..&lt;BR&gt;&lt;BR&gt;&lt;BR&gt;지금 이 시점에서 &lt;BR&gt;&lt;BR&gt;이명박이 되어야 하는 시대정신이 있는가..&lt;BR&gt;박근혜가 되어야 하는 시대정신은 또&amp;nbsp;무엇인가..&lt;/P&gt;
&lt;P&gt;그들의 행동과 말과 살아온 삶과 생각하는 범위와 역사적 판단을 지금의 시대정신과 비교해 볼때 이 둘은 별로 어울리지 않는다..&lt;BR&gt;&lt;BR&gt;지금 우리에게는&amp;nbsp;돈의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 시점에서 누가 더 나라를 더 잘살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lt;BR&gt;이 작은 한반도에서 아둥바둥 거려서 경제가 어떻니, 민생이 어떻니, 운하가 필요하니 없니 하는 좁은 판단을 하지 말자는 것이다..!&lt;/P&gt;
&lt;P&gt;&lt;BR&gt;우리가 운신할 수 있는 역사의 판대기는 점점 커지고 있고 시대의 요구사항은 그러한 미래를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다..&lt;BR&gt;이런 시대적인 요구와 기회를 무시하고..&amp;nbsp;꿈같은 이 현실을 놓치게 된다면 우리는 두고두고 역사적인 책망과&amp;nbsp;한심함의 대상이 될 것이다..&lt;/P&gt;
&lt;P&gt;&lt;BR&gt;무엇보다..&lt;BR&gt;&lt;BR&gt;우리가 지금껏 만들어놓은 &lt;STRONG&gt;역사의 큰 줄기를.......&lt;/STRONG&gt;&lt;BR&gt;&lt;STRONG&gt;지금의 우리&lt;/STRONG&gt;와 &lt;STRONG&gt;우리의 후손&lt;/STRONG&gt;들에게 &lt;/P&gt;
&lt;P&gt;&lt;STRONG&gt;&apos;성공한 역사&apos;&lt;/STRONG&gt;로 기록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lt;BR&gt;&lt;BR&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ooah21/blog.aspx?id=151302</link>
<category>Hooah의 글</category>

<author>Hooah</author>
<pubDate>Thu, 17 May 2007 21:09:1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