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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 시대에 마지막 이야기꾼이 되고픈...</title>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 </link>
<description>한그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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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15 Jun 2006 00:4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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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그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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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명호, 법조마피아에 의하여 역사 상 세번째 사법살인 당하다</title>
<description>1. 지난 2007년 대선 때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가 당선이 확정된 직후였습니다. 당시 야당 후보였던 정동영 대통령 후보가 &apos;이명박 당선 무효 소송을 제기한다&apos;고 해서 파란이 났습니다. 그리고 조중동. &apos;10년만에 찾은 정권인데 14범 전과자인 이명박인지라 찜찜했는지 일제히 정동영의 발언을 기사화하면서 법학자들의 자문을 구했는데 법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했습니다.&lt;BR&gt;&lt;BR&gt;그 기사를 읽으면서 제가 제 블로그에 이런 제하의 글을 올렸었습니다.&lt;BR&gt;&lt;BR&gt;&quot;&lt;A class=&quot;bold editor_red_text _onxclick=&quot; href=&quot;/hanguru/Blog.aspx?ID=189407&quot; target=_blank 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gt;이명박이 대통령에서 짤릴 가능성은 없다&lt;/A&gt;&quot;&lt;BR&gt;&lt;BR&gt;그리고 제가 글을 올리 뒤 제가 결론을 내린 내용과 비슷한 내용이 중앙일보에 기사화 되었습니다. 그 기사를 보면서 제가 이런 글을 다시 올렸었습니다.&lt;BR&gt;&lt;BR&gt;&quot;&lt;A class=&quot;bold editor_red_text _onxclick=&quot; href=&quot;/hanguru/Blog.aspx?ID=189486&quot; target=_blank 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gt;헌법학자들이 내 글을 참조했을리는 없고..&lt;/A&gt;&quot;&lt;BR&gt;&lt;BR&gt;제가 올린 글과 중앙일보에 게재된 기사 중 해당 부분을 각각 아래에 발췌합니다.&lt;BR&gt;&lt;BR&gt;--------------------------------------------------------------------------------&lt;BR&gt;결국, 1월 10일부터 2월 25일까지 조사 및 3차 판결을 내려야 한다. 문제는 2월달에 구정이 포함되어 있어 결국 한달 정도의 기간 동안 조사 및 3차에 걸친 판결이 있어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lt;BR&gt;&lt;BR&gt;왜냐하면 대통령에 취임하는 2월 26일 이후로는 헌법 제 84조에 명기된 &apos;형사 상의 불소추의 특권&apos; 때문에 이명박에 대한 모든 조사 및 판결 과정이 중지되기 때문이다. 이 부분, 상위법과 하위법의 충돌이 발생하는데, 상위법 우선 원칙에 따라 &lt;FONT color=#ee2244&gt;헌법이 상위법이므로 헌법에 명기된 조항이 우선하여 효력을 가진다.&lt;/FONT&gt; 이 경우, 헌법소원을 할 수 있다. &apos;범법이 유력시 되는 자가 대통령에 취임한 것은 국민의 행복권을 상당히 침해한 것으로 불 수 있다&apos;는 등의 이유로 말이다.&lt;BR&gt;--------------------------------------------------------------------------------&lt;BR&gt;&amp;lt;제 블로그 글, 위에 링크한 &apos;이명박이 대통령에서 짤릴 가능성은 없다&apos;라는 제하의 글에서 발췌&amp;gt;&lt;BR&gt;&lt;BR&gt;&lt;BR&gt;--------------------------------------------------------------------------------&lt;BR&gt;하지만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면책특권이 발효돼 기소는 물론 재판을 진행할 수 없다는 게 법률가들의 견해다. 대다수 헌법학자는 특검법이 대통령 취임 이전까지 효력이 있지만 만약 이 후보가 당선돼 취임한 이후에는 최고 법률인 헌법과 충돌해 사실상 사문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검법엔 취임 이후에도 기소와 재판이 가능하도록 일정을 명시했지만 &lt;FONT color=#ee2222&gt;헌법이 우선하기&lt;/FONT&gt; 때문이다.&lt;BR&gt;--------------------------------------------------------------------------------&lt;BR&gt;&amp;lt;중앙일보 기사에서 발췌&amp;gt;&lt;BR&gt;&lt;BR&gt;&lt;BR&gt;2. 불확정성의 논리의 수학학자 괴델&lt;BR&gt;&lt;BR&gt;이런 비슷한 &apos;법조문의 해석&apos;과 관련된 사례가 몇번 있었는데 그렇다고 제가 법에 해박한 것은 아닙니다. 밑에 어느 분이 지적하셨던가요? 우리나라에서도 &apos;법에 대한 소양&apos;을 가르쳐야 한다고요. 맞는 이야기입니다. 저 역시 저런 사례들이 몇번 있었지만 여전히 &apos;고소&apos;와 &apos;고발&apos;의 차이점을 알려면 자료를 뒤져야 합니다. &apos;기각&apos;과 &apos;각하&apos; 의 용어의 차이를 알려면 자료를 뒤져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주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법이 엉성한 것 같으면서도 기본적으로는 &apos;논리를 따지는 체계&apos;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판단입니다. 어쨌든 학이시습지라는 공자님 말씀처럼 &apos;학&apos;은 했는지 모르겠지만 &apos;습&apos;은 하지 못해 체화의 과정이 필요한데 체화의 과정을 거치지 못한 저로서는 논리로만 따지고 그러니 법 용어 중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apos;고소&apos;와 &apos;고발&apos;의 차이점을 책을 보면 이해하지만 머리 속에 기억으로 남아 있지 않습니다.&lt;BR&gt;&lt;BR&gt;&lt;BR&gt;각설하고,&lt;BR&gt;&lt;BR&gt;김명호는 아마도 불확정성의 논리를 주장한 수학학자 괴델을 존경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재판 관련 자료들을 읽으면서 자주 떠올렸습니다. 괴델.&lt;BR&gt;&lt;BR&gt;&lt;BR&gt;독일에는 &apos;괴&apos;자 성씨를 가진 &apos;괴&apos;상한 사람들이 &apos;괴&apos;상할 정도로 많이 등장합니다. &apos;괴&apos;벨스, &apos;괴&apos;링, &apos;괴&apos;벨... 그리고 &apos;괴&apos;테....&apos;괴&apos;테를 제외하고 세 &apos;괴&apos;씨는 2차 세계대전 중의 인물로 각각의 분야에서 천재적인 두뇌를 자랑합니다. &apos;괴&apos;링의 경우에는 지금은 전쟁 수행에 필수적인 &apos;공중을 통한 군수물품 조달&apos;이라는 아이디어를 최초로, &apos;스탈린그라드 전투&apos;에서 냅니다. 물론, 포위된 독일군에게 투하된 군수품은 &apos;왼쪽만 있는 군화&apos;라던지 &apos;콘돔이 잔뜩 실린 상자&apos;여서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그 개념은 오늘날에도 전쟁 수행 작전 중 큰 요소로 작동합니다.&lt;BR&gt;&lt;BR&gt;&lt;BR&gt;&apos;괴&apos;델. &lt;BR&gt;&lt;BR&gt;제 2차 세계 대전 중 미국으로 망명한 아이쉬타인이 초대하여 미국으로 망명하게 된 괴델은 미국에 도착해서 얼마 가지 않아 &apos;미국 수정헌법에 의하면 민주주의 국가라는 미국에서도 합법적인 쿠테타가 가능하다&apos;라고 주장해서 파란을 일으켰는데요... 이 주장은 얼마 전 헐리우드 영화에서 &apos;국가안전보장회의&apos;에서 대통령을 하야시키는 장면이 묘사되었을 정도로 &apos;사실&apos;로 밝혀졌습니다.&lt;BR&gt;&lt;BR&gt;&lt;BR&gt;그런 괴델. 논리에 있어서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는 괴델을 닮고 싶었던 것일까요? 김명호는 자신의 &apos;법정 재판&apos;을 풀어야 할 명제로 생각했던 모양입니다. 그런 심리적 배경이 어쩌면 뒤에 불러올 파장은 생각하지 않고 &apos;수학문제 출제 오류&apos;를 지적했던 과감성의 원인이 되었던 것은 아니었을까요? 그러나 기사화가 될만큼(또는 기사화가 되는 내용과 동일한 주장을 한)의 법조문 해석을 한 저는 &apos;고발&apos;과 &apos;고소&apos;의 차이점을 머리에 담아두고 있지 못합니다. 아마도... 제가 감히 비교도 못할 위치지만 괴델 역시도 그러할 것입니다. 비록 미국 수정헌법 상의 대단한 오류를 발견했지만 책을 덮은 상태에서의 괴델은 법학과정 대학교 3,4학년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을겁니다.&lt;BR&gt;&lt;BR&gt;김명호의 재판 기록들이 그렇습니다. 속된 표현으로 오픈북 상태라면 &apos;기록만으로는&apos; 판사가 결코 김명호의 논리를 이기지 못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러나 책을 덮은 상태에서 논리력은 &apos;법조문으로 먹고 사는 판사들&apos;을 당해내지 못합니다. 몇몇 네티즌들은 판사가 유도심문성 질문을 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습니다.&lt;BR&gt;&lt;BR&gt;&lt;BR&gt;어쨌든 김명호의 법정에서의 &apos;반응&apos;(태도라는 표현은 법정 귄위주의에 부응하는 것이니 쓰지 않겠습니다. 이 글에서는)은 &apos;법정 소송&apos;을 &apos;풀어야 할 명제&apos;로만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무엇인가...... 더 김명호를 옭죄는 것이 있었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어떻게 보면 &apos;논리적 사이코패스&apos;의 모습이다가 또 어떻게 보면 &apos;아주 천진난만한 ,몰이성의 태도&apos;를 견지하는 것을 보이니 말입니다.&lt;BR&gt;&lt;BR&gt;&lt;BR&gt;과연.... 무엇이 김명호를 그렇게 옭죄었을까요? 저는 그 심리적 배경을 &apos;고문의 역사&apos;에서 찾습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의 자존감을 훼손 당했을 때의 절망감.&lt;BR&gt;&lt;BR&gt;&lt;BR&gt;3. 고 김근태에의 고문과 고 정승화 사령관에의 고문&lt;BR&gt;&lt;BR&gt;고문의 역사라는 책에 보면 &apos;인간이 인간에게 어떻게 이렇게 잔인할 수 있을까?&apos;라는 생각이 들면서 겨우 글로 표현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차마 읽어 내려가지 못할 정도로 잔혹한 고문의 역사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잔인한 고문은 여태후(서태후인지 헷갈리는데요...)가 후궁에게 저지른 고문일 것입니다. 그녀는 훗날 왕권을 두고 다툴 아들을 둔 후궁의 두 손과 두 다리를 자른 다음에 소리를 내지 못하게 혀까지 짜른 후에 돼지우리에 처넣습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알게된 그 후궁의 아들은 너무도 놀란 나머지 서서히 병들어 죽고 맙니다.&lt;BR&gt;&lt;BR&gt;&lt;BR&gt;그러나 그 책에서는 이보다 더 잔인한 고문이 있는데 그 고문의 두가지 예를 듭니다. 그 예는 바로 고 김근태에의 고문과 고 정승화 사령관에의 고문입니다. 고 김근태 의원(이하 모든 사람 호칭 생략)은 고문기술자라는 이근안에 의하여 국부를 드러내놓인 상태에서 강제로 사정을 하게 됩니다. 인간이 가장 숨기고 싶어하는 장면 중 하나를, 그 것도 자신을 고문하는 인간 앞에서 적나라게 드러내 놓이게 되는 현실. 인간의 자존감을 송두리째 무너뜨려 저항심을 해체시키려는 의도입니다.&lt;BR&gt;&lt;BR&gt;고 정승화 사령관의 경우에는 전두혼 일당에게 체포된 후 포박 당한 상태에서 이등병에게 귀싸데기를 얻어 맞습니다. 그냥 배나 등 등을 구타 당하였다면 그 것도 참기 힘든데 군부대 조직에서 가장 정점에 있는 사람이 가장 하위의 계급, 그 것도 아들과 같은 군인에게 귀싸데기를 얻어 맞는가? 역시 인간의 자존감을 송두리째 무너뜨려 저항심을 해체시키려는 의도입니다.&lt;BR&gt;&lt;BR&gt;&lt;BR&gt;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김명호는 이런 사악한, 인간의 자존감을 해체 시키는 과정을 강요 당합니다. 다른 분들은 김명호가 법정에서 &apos;자신을 구할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apos;라고 하는데 저는 그 반대로 판단합니다.&lt;BR&gt;&lt;BR&gt;&lt;BR&gt;&quot;아니요? 그만큼이라도 버텼다는 것이 대단합니다.&quot;&lt;BR&gt;&lt;BR&gt;&lt;BR&gt;그렇다면 김명호는 어떤 상황에서 자존감을 해체시키는 과정을 강요 당했을까요?&lt;BR&gt;&lt;BR&gt;&lt;BR&gt;4. 동료 교수에의 배신감&lt;BR&gt;&lt;BR&gt;시닉스님은 김명호의 &apos;교원자격의 미달의 이유&apos;로 &apos;동료 교수에게 욕설을 했고&apos; &apos;매일 두시에 출근했다&apos;를 그 이유로 들었는데 그 이유에 대한 해명입니다. 김명호의 신규임용에서부터 재임용 탈락까지의 과정을 아래에 적습니다.&lt;BR&gt;&lt;BR&gt;&lt;BR&gt;1991년 : 조교수로 신규 임용&lt;BR&gt;1993년 : 조교수로 재임용 (재재임용은 1996년 3월 1일)&lt;BR&gt;1995년 1월 : 대학별 입학고사 수학문제 채점위원으로 촉탁. &lt;BR&gt;&lt;BR&gt;1) 이 과정에서 출세상의 오류를 발견하여 시정을 요구&lt;BR&gt;2) 그러나 시정 요구가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음.&lt;BR&gt;3) 그러자 김명호는 이 것이 모든 수학 전공자의 일치된 의견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외부에 확인(인터뷰자 추측)&lt;BR&gt;4) 이 과정에서 동료 수학과 교수와 마찰이 생김&lt;BR&gt;5) 교수들이 김명호를 다른 사유들과 묶여서 징계를 요청하고 1995년 5월에 총장 앞으로 장계를 요구&lt;BR&gt;&lt;BR&gt;1996년 3월 1일 : 교수 재임용 심사에서 탈락&lt;BR&gt;&lt;BR&gt;&lt;BR&gt;&lt;FONT color=#ee2244&gt;&amp;lt;인터뷰 전문은 여기를 참조 : &lt;/FONT&gt;&lt;A href=&quot;http://2bsi.tistory.com/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ee2244&gt;http://2bsi.tistory.com/9&lt;/FONT&gt;&lt;/A&gt;&lt;FONT color=#ee2244&gt;&amp;gt;&lt;BR&gt;&lt;/FONT&gt;&lt;BR&gt;이 사실은 인제대학교 법학과에 근무하는 고영남(교수)의 인터뷰 내용 중 &apos;김명호 교수, 재임용 과정&apos;을 요약한 것인데 이 인터뷰 내용과 시닉스님의 지적 이외에 &apos;수업 중 욕설&apos;이 &apos;자격 미달의 이유&apos;로 거론되었습니다. 즉, 최소한 &apos;세가지&apos;, 첫번째는 &apos;동료교수에게 욕설을 했고&apos;, 두번째는 &apos;두시에 출근하는 행위&apos;이며 세번째는 &apos;수업 중 욕설&apos;이 &apos;자격 미달의 이유&apos;인데 첫번째는 위의 시험문제 오류 지적에서 오류 여부를 판단하기는 커녕 오히려 징계를 요구하는 동료교수들. 과연 그들에게 욕설을 한 것이 &apos;자격 미달의 이유&apos;가 될까요?&lt;BR&gt;&lt;BR&gt;그리고 두시 출근은 상기에 인용한 인터뷰에서 언급이 되있습니다.&lt;BR&gt;&lt;BR&gt;&quot;두 시에 출근해서 밤 늦게 있다는 건데, 이런 게 문제 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저도 탈락 돼야 합니다.&quot;&lt;BR&gt;&lt;BR&gt;&lt;BR&gt;세번째 이유인 &apos;학생들에게 욕설을 했다&apos;라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이미 재임용이 된 상황에서 백번 양보해서 승진 심사에서는 탈락의 이유가 될 수는 있지만 재임용 탈락의 이유는 될 수 없습니다.&lt;BR&gt;&lt;BR&gt;&lt;BR&gt;(참조로, 김명호는 승진 심사에서 한번, 재임용 심사에서 두번 탈락을 했는데 그 도표를 참여연대에서 관련 토론회 자료에서 인용하여 아래에 올립니다.)&lt;BR&gt;&lt;BR&gt;&lt;IMG style=&quot;WIDTH: 608px; HEIGHT: 100px; CURSOR: pointer&quot; alt=재임용.gif src=&quot;http://theacro.com/zbxe/files/attach/images/1076/106/512/%EC%9E%AC%EC%9E%84%EC%9A%A9.gif&quot; width=881 height=201 jQuery1328300934313=&quot;16&quot; rel=&quot;xe_gallery&quot;&gt; &lt;BR&gt;&lt;BR&gt;&lt;BR&gt;과연, 재임용 탈락의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lt;BR&gt;&lt;BR&gt;&lt;BR&gt;5. 쟁점 중 하나 - 핏자국&lt;BR&gt;&lt;BR&gt;&lt;BR&gt;&amp;lt;계속됩니다. 졸리네요..... &am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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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7213</link>
<category>시사-사회일반</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Sat, 04 Feb 2012 05:0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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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십일조? 구원을 받으려면 도대체 얼마가 필요한가?</title>
<description>&lt;P&gt;&amp;lt;&amp;lt;&amp;lt;포스팅 미리보기 방지 기능 발휘&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amp;gt;&lt;BR&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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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6765</link>
<category>일상 속의 이야기</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Sat, 14 Jan 2012 11:2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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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거철, 정치의 계절이 다가오는데</title>
<description>&lt;P&gt;정치논객, 정치모리배들 그리고 기회주의자들이 설치기 시작하는거 보니 정치의 계절이 다가오는구나.&lt;BR&gt;&lt;BR&gt;&lt;BR&gt;나는............ 어케 할까?&lt;BR&gt;&lt;BR&gt;&lt;BR&gt;예전처럼 정치에 관심도 없고(관심이 없다기보다는 정열이 식었다고보는게 ㅡ_ㅡ;;;)&lt;BR&gt;&lt;BR&gt;그리고 글을 쓸만큼 시간이 눅눅하지도 않고(요즘은 짬시간도 없다 ㅡ_ㅡ;;;) &lt;BR&gt;&lt;BR&gt;또 그리고 남에게 상처주고 나 자신 상처 입기도 싫고&lt;BR&gt;&lt;BR&gt;또또 그리고 정치판이 어디 논리로 가던가? 특히 한국 정치?&lt;BR&gt;&lt;BR&gt;또또또 이번엔 한나라당, 민주통합당, 진보통합당, 진보신당 등 전방위로 비판해야 할 것 같고&lt;BR&gt;&lt;BR&gt;&lt;BR&gt;또또또또 아직 안철수는 수면 위로 부상하지도 않았고&lt;BR&gt;&lt;BR&gt;&lt;BR&gt;또또또또또 그리고 예전만큼 이슈 파이팅이 되려나? 확신도 서지 않고&lt;BR&gt;&lt;BR&gt;&lt;BR&gt;또또또또또또 정치에 대하여 관심들이 식었고.... 삶이 그만큼 힘들어졌으니까.....&lt;BR&gt;&lt;BR&gt;&lt;BR&gt;등등등.....&lt;BR&gt;&lt;BR&gt;&lt;BR&gt;선거철, 정치의 계절이 다가오는데..... 더우기 총선과 대선이 같은 해에 치루어지는 해는 20년만에 한번이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lt;BR&gt;&lt;BR&gt;&lt;BR&gt;&lt;BR&gt;걍, 국외자로 되어가는 꼬락서니나 구경해야겠다..........라고 생각하기에는 총선과 데선이 아삼삼하게 전개될거 같은데 말이지.....&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6764</link>
<category>시사-정치일반</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Sat, 14 Jan 2012 11:22:55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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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하여간, 미친 새끼들 많아요</title>
<description>어버이연합이 고 노무현 대통령을 소재로 입관 퍼포먼스를 펼쳤다는 소식을 듣고 &apos;하여간 미친 새끼들 많다&apos;라는 생각이 들었다.&lt;BR&gt;&lt;BR&gt;&lt;BR&gt;물론, 나는 노무현을 극도로 혐오한다. 그러나 그 것은 그가 살아있을 때의 통치에 관련된 부분이고 설사 이간 자체에 대한 혐오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죽은 사람에 대하여 &apos;비난&apos;을 할지언정 이런 퍼포먼스는 한마디로 야만적이다.&lt;BR&gt;&lt;BR&gt;&lt;BR&gt;글쎄?&lt;BR&gt;&lt;BR&gt;&lt;BR&gt;시간이 나면 그 퍼포먼스에 참가한 인간들 사진도 있고하니 그 인간들의 행적을 찾아 그 인간들의 18대 조상부터 일일히 &apos;부관참시&apos;라도 해야 정신을 차리려나......&lt;BR&gt;&lt;BR&gt;&lt;BR&gt;하긴, &apos;씨종자&apos;가 드러운 것들 상대해 봐야 내 입만 더러워지지. 선천적으로 그렇게 태어난걸 어떻게 하랴? 미물도 살 권리가 있거늘.....&lt;BR&gt;&lt;BR&gt;&lt;BR&gt;&lt;BR&gt;하여간, 미친 새끼들 참 많아요.</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4625</link>
<category>시사-사회일반</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Fri, 11 Nov 2011 18:5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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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허걱! 절세미남은 똥파리? ^_^</title>
<description>&lt;P&gt;자신을 똥파리에 비유해도 만족하네? 우짠 일이라냐... 스스로 낮은 곳으로 처박으시니..... 2012년이 진짜 지구가 망하려나봐 ㅋㅋㅋ&lt;BR&gt;&lt;BR&gt;(항상 그랬듯, 마지막 말은 너에게 양보할께 ㅋㅋㅋ)&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4559</link>
<category>이런저런 야그</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Wed, 09 Nov 2011 02:01:4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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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그래그래, 절세미남, 나는 비열한 인간이야</title>
<description>어디 비열하기만 하겠니? You win!&lt;BR&gt;&lt;BR&gt;&lt;BR&gt;그러니 똥파리처럼 앵기지 말고 네 고매한 인격에 맞는 애들하고 노시렴~ 훠이훠이~~~</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4554</link>
<category>일상 속의 이야기</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Tue, 08 Nov 2011 20:3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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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노빠들이 역사 앞에 죄인이라는거 증명해줄께</title>
<description>물론, 그동안 왜 노빠들이 역사 앞의 죄인인지를 설명해주었지만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사례가 있으니 친절을 베풀어 다시 한번 설명해줄께.&lt;BR&gt;&lt;BR&gt;&lt;BR&gt;우선 노무현 버젼&amp;nbsp;FTA와 이명박 버젼 FTA는 자동차 말고는 달라진거 없어. &apos;88만원 세대&apos;의 공동저자 박권일이 증명했고 김종훈 한미FTA 통상의장이 확인했고 그리고 민주노동당이 줄기차게 제기한 악법12개항은 이명박이 대통령 되기 전부터 작성된 것이지.&lt;BR&gt;&lt;BR&gt;&lt;BR&gt;그리고 최근에.... 딴나라당이 직권상정을 하려고 하고 있지. 이명박 취임 초기에 부시에게 알현할 선물로 소고기를 양보한 것처럼 곧 있을 한미정상회담에서 오마바에게 봉헌할 선물인 한미FTA 한국 의회 타결.&lt;BR&gt;&lt;BR&gt;&lt;BR&gt;그런데 이 역사 앞의 죄인들인노빠 개잡놈 쓰레기들은 자신들이 저질러놓은 한미FTA에 대하여 반성은 하기는 커녕 전운이 감도는 현 시점에서도 통합 운운하면서 마치 발정난 수캐들이 지랄하듯 정권욕만 잔뜩 발휘하고 있지.&lt;BR&gt;&lt;BR&gt;&lt;BR&gt;자, 이래도 개노빠들, 너희들이 역사 앞의 죄인 아냐? 정말, 딴나라당이나 딴나라빠보다 너희들은 먼저 소탕해야할 &apos;존재가 쓰레기&apos;인 것들이다.&lt;BR&gt;&lt;BR&gt;&lt;BR&gt;그리고 서민대통령을 표방하며&amp;nbsp; 국민을 사기쳐서 대통령에 오른 노무현이 막상 서민이나 농민들의 눈에서 피눈물 나는 한미FTA를 단지 자신의 치적을 위해(이거 강준만이 증명했고 내가 몇번 인용한거 기억날거야) 한 이 인간을 사모한다는 놈들....&lt;BR&gt;&lt;BR&gt;&lt;BR&gt;너희들 대가리 속에 서민이나 인간애 등이 있기는 한거냐? 내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한미FTA 추진한 노무현, 한미FTA는 반대해도 노무현은 지지한다......?라는 참 말도 안되는 개소리.&lt;BR&gt;&lt;BR&gt;&lt;BR&gt;너희들, 정신병자야. 그리고 딴나라빠보다 먼저 쓸어버려야할 역사의 죄인이자 암적덩어리이지.</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4422</link>
<category>시사-사회일반</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Wed, 02 Nov 2011 22:24: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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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봉하 마을을 불질러 버리고 싶다</title>
<description>오래 전에 잡지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야구선수는 포지션별로 성격이 갈린다더군요. 그 중 투수는 &apos;에고이즘&apos;이 좀 강한 선수들이 뛴다고 하더군요.&lt;BR&gt;&lt;BR&gt;&lt;BR&gt;아마, 맞지 싶습니다. 저도 한 에고이즘 한다면 하는 사람인데 그래서인지 프로야구들 중 좋아하는 선수들은 대부분 투수입니다.&lt;BR&gt;&lt;BR&gt;&lt;BR&gt;최동원........ 선동렬............ 이상훈.............. 감독은 선동렬과 김성근 감독.......&lt;BR&gt;&lt;BR&gt;&lt;BR&gt;타자 중에서는 이종범.... 그런데 이종범의 천재성에도 불구하고 선호하는 투수들에 비한다면 많이 떨어집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어쨌든, 그래서인지 저는 케네디 스코어보다는 1:0, 2:0 또는 2:1의 투수전인 스코어를 내는 경기가 더 재미있습니다. 호쾌한 홈런도 좋겠지만 감독 또는 선수들의 수읽는 재미가 홈런의 호쾌한 맛보다 더 낫기 때문입니다.&lt;BR&gt;&lt;BR&gt;&lt;BR&gt;그래서 선동렬의 지키는 야구와 김성근의 벌떼 야구.....를 종종 시청했습니다. 물론, 투수 교체 등으로 인한 시간이 지연되는건 종종 좀 짜증이 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그런데 작년에 선동렬 삼성 감독이 경질되었습니다. 물론, 코리안 시리즈에서 4연패 했으니 경질의 이유가 있을 수 있다는거 이해하지만 특히, 선동렬 감독의 후임으로 류중일 감독이 선임되었는데 그 류중일 감독에 대하여 마득치 않게 생각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류중일.&lt;BR&gt;&lt;BR&gt;김재박 이후로 최고의 유격수라는 류중일. 솔직히, 선동렬의 지키는 야구, 그래서 끝판대장 오승환의 놀라운 투구를 보기 힘들 것이라는 실망을 가졌는데 류중일 감독은 선동렬 감독의 그 이상의 감독의 역량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lt;BR&gt;&lt;BR&gt;&lt;BR&gt;호쾌한 야구를 표방하더니 호쾌한 야구는 커녕 선동렬 감독의 전술을 그대로..... 정말, 류중일 감독의 공로라면 아직은 빈틈이 많지만 차세대의 슬로거감이 &apos;모상기&apos; 선수 등을 발탁한 정도?&lt;BR&gt;&lt;BR&gt;&lt;BR&gt;물론, 전임 감독이 아무리 잘해놓아도 말아먹는 감독이 많은 비정한 승부의 세계 프로야구에서 전임감독이 뿌려놓은 장점을 제대로 극대화 시켜 우승을 한 류중일 감독의 역량은 푀소한 평균 이상은 넘을 것입니다. 더우기 개성 강한 삼성 선수들(개성 강하기로는 KIA선수 다음에 삼성이 강하다고 하더군요)을 이끌고 첫해에 우승을 했다는 것은 인정해주어야겠지요.&lt;BR&gt;&lt;BR&gt;&lt;BR&gt;당연히, 지역감정의 골이 아직도 남아있는 현실에서 선동렬 전 감독은 적지(?)에서 감독 첫해에 우승했으니 류중일 감독보다 공로면에서는 한 수 위이고요.&lt;BR&gt;&lt;BR&gt;&lt;BR&gt;어쨌든, 류중일 감독은, 단지 선동렬 전감독을&amp;nbsp;쫓아낸 삼성의 후임 감독이라는, 전혀 책임질 일이 없는 류중일 감독은 저에게는 좀 밉상이었습니다. 선동렬 전 감독을 편들어서가 아니라 더욱더 투수전을 펼칠 가능성이, 삼성에는 없어서 프로야구 볼 기회를 박탈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니 말입니다.&lt;BR&gt;&lt;BR&gt;&lt;BR&gt;그런데 오늘 류중일 감독의 군 복무 시절의 일화 하나가 쪽글로 올라왔습니다. YAHOO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내가 류중일 군대 시절 세탁반 반장이다. 리어카에 더러워진 군복 잔뜩 싣고 끌고 왔는데...자기가 손수 끌고 왔더라...쫄병들은 밀고...참...제대로 된 인간이더라...&lt;BR&gt;----------------------------------------------------------------------&lt;BR&gt;&lt;BR&gt;&lt;BR&gt;이 쪽글을 읽는 순간, 류중일에 대한 밉상이 사라지더군요. 사람이 이래야 합니다. 겉과 속이 다를 수는 없습니다. 물론, 저도 겉과 속이 다른 부분이 있겠지요. 그러나.........&lt;BR&gt;&lt;BR&gt;&lt;BR&gt;조국 교수.... 문재인 이사장..... 안철수 교수..... 박원순 서울 시장......&lt;BR&gt;&lt;BR&gt;&lt;BR&gt;이들에게 솔직히 많이 기대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언행과 행동은 정치모리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거친 말이 나갈 수 밖에요.&lt;BR&gt;&lt;BR&gt;&lt;BR&gt;말이 나온 김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노빠들 중 &apos;한미FTA는 반대하지만 노무현은 지지한다&apos;라는 정말 정신분열증 증세가 아니라면 가지기 힘든 그 정서 말입니다.&lt;BR&gt;&lt;BR&gt;&lt;BR&gt;한미FTA는 정동영 의원과 김종훈통상위원장의&amp;nbsp;끝장토론에서 이런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lt;BR&gt;&lt;BR&gt;&lt;BR&gt;정동영 : 실제 5%의 이익이라고 하는데 0.2%에 불과하다고 한다.(숫자는 틀릴 수 있고 이익은 통상을 전면적으로 개방하는데 따른 수지의 통합입니다.)&lt;BR&gt;&lt;BR&gt;김종훈 : 0.2%는 이익 아니냐?&lt;BR&gt;&lt;BR&gt;&lt;BR&gt;0.2%. 문제는 그 0.2% 이익을 재벌 등 힘있는 강자들만 가지고 가고 그 댓가로 이 땅의 서민들과 농민들은 피눈물을 흘리게 생겼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과연, 이런 힌미FTA를 급조한 노무현을 지지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아, 경우의 수는 하나가 있겠네요. 재벌들은 지지해도 자기 계급 이익에 맞는 것이니 말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농민들 눈에 피눈물 나는 한미FTA를 단지 실적 쌓기로(이건 강준만 교수가 증명했고 내가 몇번 인용했으니 생략) 만든 그 한미FTA. 그렇게 농민들 눈에서는 피눈물을 쏟게 하고 자신은 처연히 봉하 마을에서 농사를 짓겠다? 과연 노무현이 농사나 지을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apos;거짓은 역사의 강을 건너지 못한다&apos;&lt;BR&gt;&lt;BR&gt;&lt;BR&gt;이 만고의 진리를 훼절하려는 무리가 있는데 그건 딴나라보다 노빠들이 더 심합니다.&amp;nbsp;내가 누누히 노빠들은 역사 앞의 죄인들이라고 했지요? 그 죄인들, 반성하기는 커녕 더 지랄들을 해대는데 정말, 화가나서 참지 못하고 결국 이 글을 씁니다.&lt;BR&gt;&lt;BR&gt;&lt;BR&gt;최소한... 최소한 말입니다.... 류중일만큼은 사람이 신실성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너무 무리한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까?</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4396</link>
<category>일상 속의 이야기</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Tue, 01 Nov 2011 18:2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주당 등에 쌍칼 꽂은 문재인은 권력욕의 화신인가?</title>
<description>민주당 등에 쌍칼 꽂은 문재인은 권력욕의 화신인가?&lt;BR&gt;&lt;BR&gt;지금 민주당은, 물론 예전의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들도 있지만, 노무현이 일군 &apos;악법 중의 악법&apos;인 한미FTA에 관련하여 한나라당과 힘겨운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apos;민주당은 다 버리면 다음 선거에 이길 수 있다&apos;라는 따위의 말을 하면서 민주당 등에 쌍칼 꽂는 문재인.&lt;BR&gt;&lt;BR&gt;&lt;BR&gt;과연 문재인은 권력욕의 화신인가?</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4395</link>
<category>시사-정치일반</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Tue, 01 Nov 2011 17:2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근데, 절세미남은 똥꼬 검사 안받는 모양이야?</title>
<description>요즘, 한국인들이 직장암이 많이 걸려 똥꼬 검사 해야 하거든? 주기적으로? ㅋㅋㅋ&lt;BR&gt;&lt;BR&gt;&lt;BR&gt;하긴, 너는 자이프렉사나 꾸준히 복용하렴. ㅋㅋㅋ</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hanguru/blog.aspx?id=274373</link>
<category>일상 속의 이야기</category>

<author>한그루</author>
<pubDate>Tue, 01 Nov 2011 09:18: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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