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릿말 금땡엄마 블로그 가지 마세요. 공지 입니다. 2009-06-18
* 머릿말 금땡엄마 자신이 쓴 글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임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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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땡엄마 | 2009-06-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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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땡엄마 이 블로그에 오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음..

금땡엄마 | 2009-06-21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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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땡엄마 2009-06-19 10:43

당신이 내 글을 트랙백으로 끌고가 여러사람이 보는 공개된 장소에서 마디마디 딴지를 걸었다는 거 자체가 불쾌했다는 걸
콕 찝어서 말해야 하나?
상대방은 토론하고 싶은 의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 의지와 관계없이 남에게 트랙백으로 끌려서가서 그렇게 마디마디 조져 지는게 불쾌할 것 이라는 생각은 못해봤나?
그리고
글이라는게
길이길이 남아서 누구라도 볼 수 있고
그 글을 보고 내 블로그로 넘어오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대해 불편하다고 여길지는 아에 상상이 안되나?
당신도 기분 나빴던 것 처럼
당신의 일방적인 그 행동이 타인에게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리라고는 생각을 못하나?
어쩌면 지 기분 나쁜 것만 생각하고
지 경솔한 행동으로 남이 기분 나쁠 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하나??

  • 금땡엄마 2009-06-19 10:57

    그래 당신 말대로 난 당신이 제시한 그 비디오 제대로 보지 않았어
    그런데 내가 왜 당신이 제시한 근거를 다 꼼꼼히 읽어야 하는데?
    내가 미국정치에 대한 내 개인적인 의견을 몇 줄 피력했기 때문에
    내 글에 대해 당신이 조목조목 딴지 건에 대해서 다시 답을 해 줘야 하고
    또한 당신의 주장을 뒷받침 한다고 제시한 동영상도 꼼꼼하게 시청을 해야 하는데?
    왜 내가 그래야 하는데?
    왜 타인에게 당신의 입장을 무자비하게 주입을 시키는 건데?
    도대체 난 그 비헤이비어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걸



    댓글로 쓰다가  글이 길어지고 링크도 필요해서,  본문으로 씀.



    끝까지 이러는군.

    내 입장을 당신에게 무자비하게 주입한 적도 없고, 내 글을 꼼꼼히 읽으라고 한 적도 없고 , 나한테 반박하라고 한 적도 없고, 소통을 강요하지도 않았음.   조목 조목 따져서 반론하라고 한 적도 없어....  있다면 말해봐.  언제 그랬지?


  • Http://www.mediamob.co.kr/diophantos/Blog.aspx?ID=235698

    제발 윗 내용을 찬찬히 읽어보기 바람.





    분명 말해지만,  당신 스스로 트랙백을 열어놓았기에   딱 한 차례 트랙백을 한 것이고

  • 도대체 트랙백으로 끌고 가는건 어떻게 해야 끌고 가는건가?? 응?? 그게 무슨 뜻이야?

    본인이 싫다고 해서  그 이후, 단 한번도  당신 블로그에  트랙백, 댓글 쓴 적 없음. 

    있으면 있다고 말하길...    


    그 이후  당신 블로그 간 적도 없고,  이 블로그에 당신에 대해  언급한 적도 없음

  •  



  • 게다가 다른 글에서도 언급 했음...  스스로 찾아보길 바람.

    본인이 원하는 글에 대해서 정중하게 삭제해 달라고 청하면 바로 그렇게 했을거라고...

    근데 당신은 그런 정중한 요청 대신에,  무얼 했지?  

  • 작년 11월 23일에도  대놓고 모욕적인 댓글들을 달았자나?

  • 시답지 않다는 둥,  수준이 낮다는 둥, 자기글을 도용했으니 법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둥,  나보고 공갈협박을 했다는 둥, 대놓고 한심한 인간이라고 말하지 않았나??

  • 게다가  올해 들어와서도  댓글 달 때 정신감정을 해보라는 둥, 미친놈 취급하며 글 썼자나?


  • 웃긴건 당신 말대로라면  내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도,   그 동안  내가(or 내 논리가) 한심하고 시답지 않고,  수준이 낮다고 한거네??    응??  그것참...


  •  하루 방문수 1-2명 정도나 될까하는 블로그.....

  • 밑도 끝도없이  심심하면 한 번씩 

  • 본인 스스로 들어와서  아무렇게나 글 쓰지 않았는가?

    그렇게 모욕적인 댓글을 보고도 반박하지 말라고?   그냥 보고 있으라는 말인가?

    여기는 내 공간인데?




    됐고,

    일방적인 자신 이야기만 하고  전혀 사과하는 모습 보이지 않으니, 
     
    상대방에 대해서 이렇게 모욕적인 표현을 써도 되는 지 법에 물어 보도록 하겠어.
     

  • 사실, 자신의 표현에 대해 어느 정도 사과를 한다면 그렇게 까지 하려고 하지 않았으나  벌써 한도를 넘어갔음.

  • 전에 한 번 말했듯이,  이전에도 관련된 내용으로  일 처리 한 적 있음.


  • 게다가, 내가 내 블로그에 들어오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지? 왜 자꾸 들어오지?

  • 소통을 중시해서 절대로 타인의 아이피를 막지는 않는데,  특히, 유동아이피인 경우  당신 뿐 아니라   타인이 쓸 수도 있으니  더욱 그러한데,또 다시 들어오면  바로  아이피 차단 하겠음.   


    아니, 지금 아이피 차단하겠음.  어차피 대화가 되지 않으니까..

     

  • 마지막으로 정말  끝까지 조금의 사과도 없이,  내  Behavior  가 이해가 안간다고?

    그럼 당신이 쓴  저 댓글들,   남의 글은 읽지도 않으면서 상대방을 깔아 뭉개고  모욕하는 댓글들은 이해가 가나??


    마지막의 저 말 때문이라도 꼭  공정한 잣대를 가지고 물어봐야겠어..  

    두 사람이 생각이 이렇게 다르니 그럴 수 밖에 없자나?

    정말 내 행태가 문제인지 아님 당신의 행태가 문제인지 말야....

  • + 일종의 소비자 입장에서....

    시사인 | 2009-06-1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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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터인가, 블로그들에 BGM이 다시 붙기 시작했다.

    확실히, 남의 애드센스에 뭐라뭐라 할 수 없는 것 처럼, 남의 BGM에 뭐라뭐라 할 수는 없는 것이긴 하다.
    좋은 음악을 남에게 들려주겠다는 친절한(?) 행위에 누가 감히 딴지를 걸 수 있을까.
    (좋은 돈벌이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려요. 좋은 사이트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려요. 좋은 조건녀를 여러분들께 알려드려요… 뭐, 이런 친절함들도 있는데 무슨 상관이랴.)

    그렇기는 해도, 기껏 번스타인의 말러 3번을 들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하는 웹서핑 도중에 “유혹의 소나타” -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 가 브라우저에서 흘러나오면 어쩌라는 건지.
    요즘은 동영상 포스팅들도 많은데, 동영상 플레이버튼 누르기 전에 BGM 플레이어(대개 코딱지만해서 어디에 붙어있는지 찾기도 어려운)를 찾아 BGM 중지하기를 해야하는 번거로움은 둘째문제.

    그러니까 그렇게 좋은 음악이라면, 그냥 혼자 듣든지, 꼭 나눠주고 싶다면 다운로드하게 해주던지(불법이지만. ^^;), 아니면 최소한 “정지”상태로 초기값을 주든지.

    블로그계는 언제나 “주인장 맘대로”… “손님을 위한 마인드”는 찾아보기 힘들다. 모두가 “생산”에만 관심을 갖는데, 누군가는 “소비”에도 신경을 좀 써줬으면.


    원전이 없으므로....
    http://zeiss.tistory.com/338

    + 변희재를 듣**이라고 부른 진중권 괜찮을까?

    시사인 | 2009-06-19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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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이 골치가 아팠나 봅니다.

    심한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는군요.  골치가 아프기도 하겠지요.



    그런데 여러 글에서 진중권이 변희재를 듣**이라고 표현해놓고,  나중에 그가 공인이기에 그런 표현을 쓰는 것이 무방하다라는 말은 왠지 논리에 맞지 않는다는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논리로만 보면요.


    사실  듣보란 말이 듣도 보도 못한 놈이란 뜻이라기 보다, 상대방과 대화하지 않겠다는 개념으로 해석하면 이상하지 않습니다.

    듣보잡이라는게
    말뜻 그대로 대상이 공적으로 알려졌느냐 아니냐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네가 유명하다고 해도 지금 네 논리는 한심하니 너하고 상대하지 않겠다 모 이런 의미로도
    볼 수도 있거든요.

    게시판마다 
    이 초딩아. 이런 말 많이 쓰이지만 상대방을 정말 초등학생이라고 생각해서 하는 말은 아니니까요.


    문제는 변희재가 정치인도 아니고,   또 대통령도 아닌데

    미디어뉴스 발행인, 법이나 미디어위의 정책위에 속한다고 해서..

    그 정도 공인이라고 해서  공공연히 듣보잡 이라고  불려도 괜찮은가 하는 점은

    법리에서 다툴 문제라고 생각이 드네요.


    우선 변희재가 고소를 하였으니  어떤 법리해석이 나올 지 저도 궁금합니다.


    좀 아쉬운 것이 변희재의 논리가 늘 틀린 것은 아닌데,  기본적으로  빅뉴스의 기사들이

    변희재의 논리를 까먹는다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 금땡엄마 블로그 가지 마세요. 공지 입니다.

    금땡엄마 | 2009-06-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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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땡엄마 블로그 가지 마세요.

    가고 싶다면 이 블로그를 닫고, 알아서 찾아서 가세요.

    + 금땡엄마 자신이 쓴 글에 책임을 져야 할 것임

    금땡엄마 | 2009-06-1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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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하나 하나 반박하고 싶으나 읽을 때 마다 기분 나빠서 통째로 함



    1.  2008-11-23 일

    [출처] [링크스크랩] 오바마 당선에 기뻐하는 사람들 보시오|작성자 금땡엄마


    당신이 포스트 한 것에 대해 사실관계만을 가지고,  댓글과 트랙백으로 반박했음.

    당신은 그 트랙백을 보고,  내 블로그에 방문하여  로그인도 하지 않은 채  댓글 달았음.  23일.

    그 댓글에 대해 잘못되거나 오해한 부분 - 모두 반박 댓글 달았음.





    2.    11월 23일 금땡이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지 말 것을 요청하여

    금땡엄마 블로그에 방문하지도 않았고, 댓글이나 트랙백을 쏘지도 않았고 

    금땡에 대한 글 쓴 적도 없음




    3. 갑자기 11월 24일 다시 와서 댓글 달기 시작함

    땡엄마 2008-11-24 19:52

    추천 0 | 리플 1 | 삭제
    인터넷에 좌파 노파 깔려 있지만, 내 글을 보고 당신처럼 다짜고짜 무례하게 글 남기는 인간은 없었다.. 



    난  29일 보고 반박 댓글 달아 줌. 

    동시에 댓글마다 공갈협박이라고 말하는 건,

    아마 본문에 있는 동영상을 이해 못했구나 싶어서 해당 동영상을 번역해 줌.  29일

    Http://www.mediamob.co.kr/diophantos/Blog.aspx?ID=223316





    4.  뜬금 없이 올 해 6월 9일에 이와 같은 댓글을 담
    금땡엄마 2009-06-09 10:25

    내 블로그 URL검색 하니 이 싸이트에서 누군가 내 블로그로 넘어 왔더군
    당신이 왔는지 누가왔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도 참으로 괘씸하데...
    야 한 마디만 더 하겠는데
    부쉬를 꼬투리 잡을께 떨렁 악수 안한거 밖에 없냐?
    부쉬가 잘못한게 한둘이 아닌데...

    알량한 그 팩트 하나 가지고
    교만한자 벌받으리라 까지 확장시키는 한심한 인간


    아니,  그게 내 책임인가?  

    몰 어떻게 하라고?    내 블로그 방문자들에게 요청이라도 하란건가?  금땡엄마 블로그 가지 말라고?

    본인이 하도 공갈협박 운운해서 동영상을 다시 설명을 해준건데 확장을 시키다니..??

    지 발로 찾아와서  갑자기 여기 저기 글에 알 수 없는 댓글을 달기에

    다시 한 번, 전에 쓴 댓글을 읽어보았음.  아마 이런 이유로 공갈협박 운운 하는가 아래와 같이

    내용을 정리했음.




    5.      6월 15일 날  

    내가  쓴 내용은 이런 것이다.  

    본인이 왜 협박으로 느꼈는지 모르겠으나 오해고 내가 말한 것은 동영상에도 나오는 상식이다


    Http://www.mediamob.co.kr/diophantos/Blog.aspx?ID=235459  



    그리고,  더 이상 방문하지 말아주기를 부탁했고,  이 글 역시 금땡엄마 블로그에 트랙백

    하지 않았음....  와서 보라고도 한 적도 없음.





    6.     6월 16일 이런 댓글들 달림.

    금땡엄마 2009-06-16 12:10

    아무리 토론도 중요하다지만
    인간에 대한 예의가 먼저 아닐까?
    자기 의견과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고 대뜸 공격적 답글에
    그것도 모자라 지 블로그로 끌고 마디마디 딴지 거는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짓은 아닌걸로 보인다네
    왜 당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은 당신과 토론을 해야 하는거지



    그럼 앞으로 내 블로그에 내 글쓸때 너 한테 허락받고 써야하고
    허락받지 안고 쓴 경우에는 너하고 이렇게 끝없는 논쟁을 해야하나?

    너 처럼 그렇게 과도하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지도 또한 니 블로그로 끌고 와서 까지
    마디마디 딴지를 걸지는 않아?
    너 사회생활 제대로 하고 있니?
    니가 제 정신인지 한 번 점검을 해봐라




    이 부분 모두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봄. 
    내가 언제 당신을 내 블로그로 끌고 왔지?

    당신이 소통을 거부한 이후로 내가 단 한 번이라도 댓글을 달거나 트랙백 한 적 있어?

    작년 11월 이후로ㅡ 단 한번이라도 당신이 하는 블로그질에 방해한 적이 있는가?



    하다못해 정중하게  그 글을 비공개로 해달라고 하면  그렇게도 해줬을거야.



    작년 11월 달에  당신이 정치적 글을 썼기에 트랙백 했을 뿐이고 , 

    본인이 트랙백 삭제하고 소통을 원하지 않아서 그 이후론, 

    당신 블로그 방문도 하지 않고,  당신에 대해서 쓴 적 없음.



    안그래??

    내가 언제 당신을 끌어들였나?   본인이 늘 먼저 들어왔지.


    아니면 내가 당신 블로그 가서 트랙백을 해라, 소통을 해라,  논쟁을 하자고

    강압을 하거나,  댓글이라도 단 적 있어?   시비 걸거나 했니?


    아니면 내가 당신이 블로그 스피어 문화를 모르니 배우라고 강압을 했니?



    대답을 해봐!!!!!!!     단, 한 번도 없어.  안 그래?


    당신이 계속 일방적으로 내 블로그 와서  댓글 쓴 것 모르나?

    내 공간에 와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전혀 반박하지 말고 그냥 둘까?


    잘 봐. 작년 11월 23일  당신은  최초 댓글을 남겼어, 자기 블로그에 오지 말라고.

    그 이후로 당신이 내 블로그에 오지 않았다면, 내가 당신 이야기를 언급할 리가 있어?   

    당신이 계속 내 블로그에 와서 댓글을 다니까 글이 길어지는 것 아닌가?



    내 허락 맡고  글 쓰라고 한 적 있어? 이리로 와서 논쟁 하라고 초대한 적도 없어, 안그래?


    게다가, 아래 글과 같은 온갖 모욕적 표현과 명예훼손적 표현임

    Http://www.mediamob.co.kr/diophantos/Blog.aspx?ID=235676


    보는 동안 얼마나 기분 나쁘고 화가 나는 지 다시 보고 싶지도 않고,  굉장히 짜증  

    무엇보다  아주 불쾌했고,  이 글을 정리하느라 시간도 많이 걸렸음

    당신 아이피도 확보했고,  네이버 블로그야 본인 실명제 이니까.


    나보고 사회생활 잘하느냐,  정신감정을 하라고 했지?  




    하여간 이 글을 보건 말건 상관없어.  

    당신 의사와 상관없이 난 정말 감정적으로 상처를 많이 받았으니...





    마지막으로... 당신이 한 말.

    부시가 악수 안한것 가지고 천벌을 받으리라고 확장해석 하는 사람도 없는 것 처럼


    부시가 악수를 안한게 아니고,  세계 정상이 악수를 피한 것임..

    악수를 한 사실이 중요한게 아니고,  부시의 정책이 얼마나  형편없었는 지

    그 예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동영상이였음.

    천벌 받으라고 한 적 없어.  내  글 중 어디에 천벌이란 말이 있지? 


    + 금땡엄마 에게 2

    금땡엄마 | 2009-06-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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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트랙백 개념에 대해서 찾아보길 바라며, .. 



    http://offree.net/572

    http://offree.net/570
    http://infobox.tistory.com/666
    http://www.minoci.net/828
    http://www.minoci.net/827


    윗 내용들은 서로 트랙백으로 논쟁하고 있는 모습임.

    서로 트랙백하고 , 상대방의 글을 가지고 와서 그대로 인용하고 있음, 댓글도 캡쳐해서

    퍼오고 있음.   물론 해당링크를 정확히 표기하고 있음.   

    본인 모르게 몰래 반박하는 것이야 말로 치사한 일임. 
    링크 없이 좋은 아이클 몰래 퍼가지고 와서 경제적 이득을 얻는 것이 도용임.

    나도 당신의 글 인용할 때 분명 당신의 원글 링크 남겼음.   아래와 같이 말이지

    도용과 인용을 구분하길.






    1. 작년 2008년 11월 23일,   당신이 오바마에 대해서 글 포스트한 것에 대해
        댓글과 트랙백을 남겼음.  


    2. 당신이 그 댓글 지우고, 트랙백 지우는 것은 당신 블로그이니,  내가 강제할 수 없음


    3. 다만, 내 블로그에 와서 댓글에 당신 의견을 써놓았길래  반박을 한 것임.


    4. 특히,  동영상의 내용인  뿌리대로 갚으리라는 말을   공갈협박이라고 하지 않나,
       
        상당히 모욕적인 언어로 공격했음   


    5. 본인 블로그에 들어오지 말라고 해서 들어간 적 없음

       또 , 금땡엄마에 관련된 그 어떤 포스트로 한 적 없음


    6. 뜬금없이 올해 6월  이 사이트에서 자기 블로그 방문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협박 운운하는  모욕적인 댓글들을 달기에


    7.  당신 포스트의 내용에 반박을 한거고, 그 내용을 왜  협박이라고 느끼는 지 모르겠다와
     
         오해 하는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했고,  본인 스스로 말했듯이  

         상대방 블로그에 들어가지 말자고 제언했음


    8.  작년 11월 이후, 내가 당신 블로그에 댓글이나 트랙백 남긴 적 있음?  

    아님 내가 이 사안에 대해서 토론하자고 한 적 있음?  전혀 !!   

    본인이 계속 이 블로그에 들어와서 명예훼손적이고 모욕적 댓글 달고 있음


     
    9. 이 내용 정리해서 법적인 문제까지 살펴 볼 것임,   당신은 표현의 한계를 넘었어.

    우선 본인 맘대로 글 삭제 못하게 해당 포스트 닫아 놓을 것임.


    오늘 기분도 정말 구질한데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져 보기 바람. 그냥 이렇게 넘어가지는 않을 것임.

    + 금땡엄마 에게 정도를 넘어섰음

    금땡엄마 | 2009-06-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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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땡엄마 2009-06-16 11:04

    아니 내 블로그에 내 맘대로 내 글 올리는 것도 시비고
    이젠 삭제하는 것도 시비야??
    너 너무 이상한 인간이다.

    내가 그 글을 올렸을때 너처럼 이렇게 비정상적으로 지나치게 과민반응 하는 인간은 너 하나 뿐이었어

    너가 얼마나 정상에서 멀리 떨어진 인간인지 한 번 되짚어봐

    각자 개인 블로그에 무수히 많은 개인 의견을 피력하지
    나하고 맞는 의견도 있고 맞지 않는 의견도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가지
    너 처럼 그렇게 과도하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지도 또한 니 블로그로 끌고 와서 까지
    마디마디 딴지를 걸지는 않아?

    너 사회생활 제대로 하고 있니?

    니가 제 정신인지 한 번 점검을 해봐라


    그 많은 사람중에 이렇게 까지 과민하게 반응을 보인 자는 너 하나 였어
    그 포스트가 니 개인적인 사항에 대해서 언급한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도 아닌 미국정치에 대한 내 개인의견을 말한것 뿐인데
    너 왜 이렇게 과민반응이야?
    난 지금도 그게 이해가 안되

    내가 내 의견 몇 마디 쓴게 그렇게 너 한테는 큰 충격이었나?
    나를 꼭 너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내가 내 블로그에 정치적 의견 여러번 올렸어도 너처럼 이렇게 과하게 나오는 인간은 없었어
    부시가 악수 안한것 가지고 천벌을 받으리라고 확장해석 하는 사람도 없는 것 처럼
    너는 남의 나라 정치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께 아니라 니 정신상태를 좀 점검해봐
    이게 내가 너에게 해주는 마지막 조언이야

  •  
  •  
  • 금땡엄마 2009-06-16 11:05

    아니 도대체 왜 이렇게 까지 집요해야 하는건데?
    그냥 단순히 내 의견이 그랬다르는 걸 이렇게 까지 알려야 하나?
    그럼 앞으로 내 블로그에 내 글쓸때 너 한테 허락받고 써야하고
    허락받지 안고 쓴 경우에는 너하고 이렇게 끝없는 논쟁을 해야하나?
    저 사람을 저렇게 생각하나보다 하고 넘어가지 못하나?
    이렇게 까지 글을 끌고 와서 이렇게 까지 확장을 해야 하나?
    그렇게 할 일이 없나?

  • 금땡엄마 2009-06-16 11:05

    니 이 경박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스트레인지 생각을 못해봤나?
    내 블로그에 몇 마디 말 쓴것으로
    이렇게 까지 피곤해야 할 필요가 있나?
    왜 나를 "너"화 시켜야 하는데???
    당신 의견이 표준이야??
    나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너 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거지
    무슨 공식 홈페이지도 아니고 내 블로그에 내 의견 몇 마디 쓴 것으로 이렇게 피곤해야 하나?

  • 금땡엄마 2009-06-16 11:29

    한가지 더 말해 주고 싶은건
    니 의견이 아무리 옳다고 해도 그걸 표현하는 방법이
    너무도 안하무인격이라 받아들이고 싶지가 않더군
    다짜고짜, 대뜸...
    무슨 일생일대의 문제인양??
    도대체 왜 이래야 하는데?
    내 블로그에 내 의견 몇 줄 쓴 것 가지고 이렇게 인생이 피곤해 져야 하나?
    넌 매사 치열하게 의견교환해야 하나?
    상대방은 별로 그럴 마음이 없다는 생각은 아에 못해보나?
    이 무슨 되먹지 않은 짓거리인가?
    아무리 공개된 글이라고는 하지만, 니 멋대로 글을 퍼다가 이렇게 마디마디 딴지 걸어야 하는가?
    왜 이렇게 인간이 되먹지 못했는가?

  • 금땡엄마 2009-06-16 12:10

    아무리 토론도 중요하다지만
    인간에 대한 예의가 먼저 아닐까?
    자기 의견과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고 대뜸 공격적 답글에
    그것도 모자라 지 블로그로 끌고 마디마디 딴지 거는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짓은 아닌걸로 보인다네
    왜 당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은 당신과 토론을 해야 하는거지?



    이 정도면 한계를 넘어간거죠?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 내일 사안을 알아보겠습니다.

    본인을 끌어들인 적 없음.

    작년 23일 시점 이후로 한 번도 당신에게 연락하거나 당신에 대해 쓰거나 그런 적 없음

    계속 본인이 일방적으로 내 블로그에 방문해서 이런 글 썼고, 그에 대해 반박만 했음


    본인 먼저 댓글에서 법적 책임 운운 했는데, 내가 해야할 입장임

  • +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추모-노무현 | 2009-06-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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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철-N.E.X.T,
    YB(윤도현밴드),
    안치환과 자유,
    전인권,
    강산에,
    뜨거운감자(김C),
    윈디시티,
    피아,
    DJ.DOC(이하늘, 정재용),
    이상은

    이들 중 아무도 '아니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콘서트에 무료 공연을 부탁하자, 모두들 두 말 없이 응했습니다. 
    이 추모콘서트에 출연하는 것이 향후 활동에 부담이 될 수도 있을텐데,
    모두들 아무 조건 없이 출연하겠다고 했습니다.

    불과 공연 10일 전,
    급히 전화를 돌렸는데
    아무도 '아니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기적이었습니다


    전문:

    http://poisontongue.sisain.co.kr/919






    가고 싶은데.......


    성공회대  대 운동장으로 이동하였다 합니다. 

    성공회대는 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을 이용해 '온수역'에 내려서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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