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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Blah Blah</title>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 </link>
<description>재미없는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1 Aug 2004 00:58: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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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재미없는디자이너</title>
<url>http://www.mediamob.co.kr/FDS/BlogData/diline/diline.jpg</url>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link>
<description>Blah Blah</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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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의심하면 어디 덧나냐?</title>
<description>1. 닐 암스트롱이 달을 갔단다. 50년 전에. 아직까지 우주로 로켓하나 쏘아 올리기도 힘든 시대다. 그 양반이 달 갔다는거.. 아니 갔다가 살아 돌아왔다는거 솔직히 의심된다.&lt;BR&gt;&lt;BR&gt;2.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해 폭침됐다. 매직 1번 보고 믿으랜다.. 내 생각에 의심이 안되면 그게 이상해보인다.&lt;BR&gt;&lt;BR&gt;3. 타블로. 스탠포드 영문학, 석사 통합과정. 3.5년만에 수석졸업. 그 중 일년여는 한국을 19번 왔다갔다하며 영어강사일. 그 와중에 뉴욕에서 4개월여 독립영화 조감독. 샌드위치 알바도 하고. 교내 연극 감독도 하고. 기숙사에서 직책도 맡고. 바이올린 오케스트라도 하고. 전공자들도 힘들다는 기계 공학 전공 과목도 A+.&lt;BR&gt;차라리 도플갱어의 존재를 믿겠다.&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258655</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암스트롱 천안함 타블로</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Mon, 11 Oct 2010 17:2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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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라이트 좃됐다.</title>
<description>맥도널드 본사에 아고라인들이&amp;nbsp;컴플레인 넣고 있다.&lt;BR&gt;&lt;BR&gt;조만간에 맥도널드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될거다.&lt;BR&gt;&lt;BR&gt;뉴라이트는 미리미리 세계 브랜드 파워 1위 기업과의&amp;nbsp;대규모&amp;nbsp;법정 싸움을&amp;nbsp;대비 해라.&lt;BR&gt;&lt;BR&gt;아주 잼있다.. 이거.. &lt;BR&gt;&lt;BR&gt;우리 안목사님도 열심히 기도해주세요.&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209869</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맥도널드 소송</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Fri, 06 Jun 2008 02:4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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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명박 생필품 50개</title>
<description>&lt;P&gt;&lt;BR&gt;&lt;BR&gt;이거 대박인듯 - 50개 정답 나왔음 &lt;/P&gt;
&lt;DL class=symp&gt;
&lt;DT&gt;신라면, 장라면, 감자라면, 너구리 순한맛, 너구리 얼큰한맛, 진라면 순한맛, 진라면 매운맛, 육개장, 삼양라면, 김치라면, 소고기라면, 백세라면, 스낵면, 오짬뽕, 새우탕면, 해물탕면, 멸치칼국수, 손칼국수, 짜짜로니, 짜장파티, 짜파게티, 사천짜장, 일품짜장, 오동통면... 에고 귀찮다 여기에 다 컵라면 각각 붙이면 50개 나올거야...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 출처 네이버 댓글란 -----&lt;BR&gt;&lt;BR&gt;&lt;BR&gt;&lt;BR&gt;&lt;/DT&gt;&lt;/DL&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198550</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Mon, 17 Mar 2008 17:53: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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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08년 최고 유행어</title>
<description>2007년 최고 유행어&amp;nbsp; &lt;br&gt;&lt;br&gt;&lt;b&gt;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lt;br&gt;&lt;br&gt;&lt;br&gt;&lt;/b&gt;2008년 최고 유행어&lt;br&gt;&lt;br&gt;&lt;b&gt;나는 이명박 안 뽑았다.&lt;/b&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198235</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Fri, 14 Mar 2008 14:50: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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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비정규직 3년 근무해야 정규직으로 전환</title>
<description>&lt;h4 class=&quot;tit_article&quot;&gt;
비정규직 3년 근무해야 정규직으로 전환
&lt;/h4&gt;
&lt;!-- //기사 제목 --&gt;

&lt;!-- 기사 정보 --&gt;
&lt;div class=&quot;info_article&quot;&gt;
&lt;span class=&quot;source&quot;&gt;한국경제&lt;/span&gt;&lt;span class=&quot;bar&quot;&gt;|&lt;/span&gt;&lt;span class=&quot;info&quot;&gt;기사입력&lt;/span&gt;
&lt;span class=&quot;time&quot;&gt;
	
		
		2008-03-13 18:33&amp;nbsp;&lt;/span&gt;

&lt;/div&gt;
&lt;!-- //기사 정보 --&gt;

&lt;!-- 기사 내용 --&gt;

	
	
	
	&lt;table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 height=&quot;23&quot; width=&quot;119&quot;&gt;&lt;tbody&gt;&lt;tr&gt;&lt;td style=&quot;padding: 0pt 10px 5px 2px;&quot; align=&quot;center&quot;&gt;&lt;br&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정부는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고 근로자 파견 허용 업종을 전면 확대할 방침이다.&lt;br&gt;&lt;br&gt;또 2010년 복수노조 시행에 대비해 교섭창구 단일화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기준을 마련,올 가을 정기국회에 상정하고 노조의 폭력 파괴 점거 등 불법 행동에 대해선 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영희 노동부 장관은 13일 서울 장교동 서울지방노동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올해 노동부 업무내용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lt;br&gt;&lt;br&gt;이날 노동부의 업무 방향은 친노(親勞) 성향을 완전히 탈피하고 시장중심적 실용주의로 이동했음을 실감케 했다.&lt;br&gt;&lt;br&gt;장기투쟁 사업장에 정부가 개입해 해결한다든가 특수 고용직의 근로자성 인정 등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lt;br&gt;&lt;br&gt;다만 고용시장의 유연성 및 법과 원칙 확립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lt;br&gt;&lt;br&gt;비정규직 보호법의 경우 사용 기간을 2년으로 규정함으로써 오히려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이 가중될 수 있다고 판단해 사용 기간을 3년으로 연장키로 했다.&lt;br&gt;&lt;br&gt;근로자 파견 대상 업종을 전면 확대키로 한 것도 고용시장의 유연성을 높이고 기업들의 인력 운용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lt;br&gt;&lt;br&gt;-------------------- 이하 어쩌고 저쩌고... 니발 새발.. &lt;br&gt;&lt;br&gt;&lt;br&gt;에라이 다 헤쳐먹어라.. 256바이트야.. &lt;br&gt;환율은 오르니 나는 좋다.. 제기랄.. 에이 썅.. &lt;br&gt;정말 할 말 없다.. 씨발.. &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198153</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256바이트 환율 비정규직</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Thu, 13 Mar 2008 20:20: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lt;펌글&amp;gt;충격! 정부는 사탄이었다.</title>
<description>&lt;P&gt;&lt;BR&gt;출처: &lt;A href=&quot;http://cafe.naver.com/intercpyouth/3742&quot; target=_blank&gt;&amp;lt;U&amp;gt;&lt;FONT color=#0000ff&gt;&amp;lt;U&amp;gt;http://cafe.naver.com/intercpyouth/3742&amp;lt;/U&amp;gt;&lt;/FONT&gt;&amp;lt;/U&amp;gt;&lt;/A&gt;&lt;BR&gt;&lt;BR&gt;사랑하는 중보자님들께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안녕하세요~ 저희는 이번 여름에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하는 16명의 한동평화봉사단 입니다. &lt;BR&gt;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땅에 다시한번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하는 지금,&lt;BR&gt;&lt;/STRONG&gt;한동대에서는 1997년 피지땅에서 강경식,권영민 선배님의 순교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시한번 &lt;BR&gt;한동대학교가 열방을 섬기는 선교하는 대학으로의 부르심을 확인하였습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그리고, 올해 5월 아시아최초로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의 유니트윈 프로그램의 고등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유니트윈(University Twinning and Networking)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들의 대학교육 및 연구기관들을 돕기 위하여 1992년 유네스코에서 창설되었고, 선진국과 개도국의 대학이 네트워크를 이뤄 개도국의 자립 능력을 길러 주어 지식 격차를 줄이기 위한 목적인 프로그램입니다. )&lt;BR&gt;&lt;BR&gt;&lt;BR&gt;이 협약이 체결되는데에 한동대학생들이 방학마다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교육 및 구제 봉사활동을 했던 것과 칸다하르대학과 자매결연을 맺어서 지속적인 교류를 해온것이 중요한 계기되었습니다. 방학을 이용한 단기선교와 해외봉사활동이 실제적인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이러한 시대적 정황과 아프간 현지의 필요에 반응하여 2007 여름 한동평화봉사단 아프가니스탄팀이 만들어졌습니다. &lt;BR&gt;그리고, 칸다하르대학과의 공식교류를 위해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총학생회팀 13명도 아프가니스탄으로 갑니다. &lt;BR&gt;한동대에서 총 30여명이 올 여름 아프가니스탄에서 하나님의 부르신 뜻에 따라 그 땅을 축복하며 그분의 일을 감당할것을 기대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그런데, 올 여름 공식방문과 행사를 위해 최대한 도움을 주기로 한 칸다하르대학측에서 갑자기 총장이 바뀌면서 공식초청장을 써주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칸다하르대학 초청장을 받아서 한국주재 아프간대사관에서 비자를 받기로 계획했는데, 출국 2주전에 갑자기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프간대사관측에서 연락이 오기를 아프간정부측에서 한국대학생들에게 비자를 내주 지 말라는 공문을 보낸 상태라고 해요.&lt;BR&gt;&lt;BR&gt;&lt;BR&gt;다른 여러가지 대안을 시도해보고 알아보았지만, 한국에서 비자를 받아서 가는 것은 사실상 어렵게 되었습니다. &lt;BR&gt;&lt;BR&gt;다음주 화요일 7월10일이면 출국인데, 4일남은 시간동안 도저히 비자작업을 할 수 없고 다른 대안으로 서류를 준비한 후 우즈벡 현지에 가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lt;BR&gt;&lt;BR&gt;&lt;BR&gt;&lt;BR&gt;&lt;B&gt;한국정부측에서는 선교목적으로 아프가니스탄에 가는 것을 최대한 막고자 여러 외교압력과 법안들을 마련하고 하나님의 역사의 가로막고 있습니다. 정말 어려운 상황에 봉착하였고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기도하며 구하는 중에 주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lt;/B&gt;&lt;BR&gt;&lt;BR&gt;&lt;BR&gt;&lt;BR&gt;&quot;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가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태복음 16:18~19)&quot;&lt;BR&gt;&lt;BR&gt;&lt;BR&gt;&lt;FONT size=5&gt;&lt;STRONG&gt;지금 이 일이 단순히 비자가 나오지 않는 그런 문제 뿐 아니라, &lt;BR&gt;아프가니스탄의 회복의 중요한 기로에서 그것을 저항하는&lt;/STRONG&gt; 사탄의 영적방해가 &lt;STRONG&gt;있다고 봅니다. &lt;BR&gt;아프가니스탄의 문을 걸어잠그고 내부로는 테러와 분쟁을 계속 일으키며, 외부로는 위험한 국가니 들어가서는 안된다는 거짓말로 전세계를 속이고 있습니다. &lt;BR&gt;이런 영적 어두움의 진을 교회의 권세로 함께 파해야 합니다.&lt;/STRONG&gt;&lt;/FONT&gt; &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천국열쇠를 가진 교회공동체의 권세로 우리가 땅에서 이것을 풀어버릴때 하늘에서도 풀리고, 영적 어둠의 진이 파해지면서 현실에서도 비자의 문이 열리고 아프간땅 회복의 역사가 가속화 될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lt;BR&gt;&lt;/STRONG&gt;&lt;BR&gt;&lt;BR&gt;&lt;BR&gt;이 일의 핵심은 중보자님들의 기도에 달려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올 여름 아프가니스탄 회복의 운명을 걸고 그 땅을 위해, 한동평화봉사단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lt;BR&gt;&lt;BR&gt;&lt;BR&gt;&lt;FONT size=5&gt;&lt;FONT size=3&gt;정말, 이번 여름에 놀라운 일을 행하시려나 봅니다.&lt;/FONT&gt; &lt;BR&gt;&lt;STRONG&gt;사탄의 방해가 좀 심하군요^^&lt;/STRONG&gt; &lt;BR&gt;이 모든 괴계는 드러나고 결국엔 꼬여서 우리에게 이득이 될 겁니다!! &lt;BR&gt;믿음이 선포를 함께 올려드립시다. &lt;BR&gt;주님의 군대가 영적인 견고한 진을 부수고 들어갑니다. &lt;BR&gt;아프가니스탄의 부흥을 여는 열쇠가 우리의 기도에 달려있습니다. &lt;BR&gt;&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1. 아프가니스탄 비자를 문을 열어주셔서 평화봉사단팀 16명과 총학팀 14명이 하루 속히 비자를 받을 수 있도록. &lt;BR&gt;&lt;BR&gt;&lt;BR&gt;&lt;BR&gt;2. 비자가 없는 상태로 출국하게 되는데 우즈벡에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비자를 받고 무사히 아프간땅으로 들어가도록.&lt;BR&gt;&lt;BR&gt;&lt;BR&gt;&lt;BR&gt;3.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상황에 좌우되지 않고, 팀 전체가 기도와 말씀에 깨어서 주님의 음성에 민감히 반응하도록.&lt;BR&gt;&lt;BR&gt;&lt;BR&gt;&lt;BR&gt;4. 재정이 부족한 몇 명의 팀원이 있는데 출국전까지 모든 재정이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lt;/STRONG&gt;&lt;BR&gt;&lt;BR&gt;&lt;BR&gt;출국 전까지, 그리고 현지에서도 계속해서 기도편지 보내드릴게요. 계속해서 관심가져주시고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t;BR&gt;혹시 기도하시면서 주시는 마음, 말씀이 있으시다면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정말 중보자님의 기도가 저희팀을 움직입니다.^^&lt;BR&gt;&lt;BR&gt;&lt;BR&gt;결국 여호수아의 군대처럼 요단강을 건너서 가나안땅을 밟고 그 땅의 소산을 취할 줄로 믿습니다.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lt;BR&gt;&lt;BR&gt;&lt;BR&gt;한동평화봉사단 팀장 여가람 드림. &lt;BR&gt;&lt;BR&gt;&lt;BR&gt;&lt;BR&gt;한동평화봉사단 명단: 여가람 박평강 이상욱 송은예 정시로 김의경 정찬미 정의진 정영광 이대영 임재광 김동진 송선명 최현주 이선아 박성은 &lt;BR&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size=3&gt;한동평화봉사단 후원계좌: 국민은행 606401-04-xxxxxx 예금주: xxx&lt;/FONT&gt;&lt;/STRONG&gt;&lt;BR&gt;대표 이메일&lt;STRIKE&gt;: &lt;/STRIKE&gt;&lt;A href=&quot;mailto:xxxxxxxxxxxxxxxxxxxxxxxxxx@gmail.com&lt;/U&gt;&lt;/U&gt;&quot; target=_blank&gt;&lt;STRIKE&gt;&amp;lt;U&amp;gt;&lt;FONT color=#0000ff&gt;&amp;lt;U&amp;gt;xxxxxxxxxxxxxxxxxxxxxxxxxx@gmail.com&amp;lt;/U&amp;gt;&lt;/FONT&gt;&amp;lt;/U&amp;gt;&lt;/STRIKE&gt;&lt;/A&gt;&lt;BR&gt;팀장 연락처&lt;/P&gt;
&lt;P&gt;-----------------------------------------------------------------------------&lt;BR&gt;&lt;BR&gt;일년만에 포스팅하는 글이 펌글에 내용이&amp;nbsp;영 껄끄럽네..&lt;BR&gt;&lt;BR&gt;이 양반들 구해는 와야겠지만... 자업자득이랄까.. &lt;BR&gt;&lt;BR&gt;별로 관심도 없고(회사 다니는 것만도 피곤하다.)&lt;BR&gt;&lt;BR&gt;기독교 또&amp;nbsp;일 벌렸구나.. 정도.. &amp;nbsp;&lt;BR&gt;&lt;BR&gt;그건 그렇고 정부는 사탄이라면서 왜 정부한테 구해달라냐.. &lt;BR&gt;&lt;BR&gt;주님께 부탁하자..&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162287</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Sun, 22 Jul 2007 21:12: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유의 기본 영역-자유론</title>
<description>&lt;font color=&quot;#000080&quot;&gt;&lt;font color=&quot;#808080&quot;&gt;&amp;nbsp;&amp;nbsp;자유의 기본 영역으로 다음의 셋을 생각할 수 있다.&lt;br&gt;&amp;nbsp;&amp;nbsp;첫째, 내면적 의식의 영역이 있다. 이것은 우리가 실제적이거나 사변적인 것, 과학/도덕/신학 등 모든 주제에 대해 가장 넓은 의미에서의 양심의 자유, 생각과 감정의 자유, 그리고 절대적인 의견과 주장의 자유를 누려야 한다는 말이다. 둘째, 사람들은 자신의 기호를 즐기고 자기가 희망하는 것을 추구할 자유를 지녀야 한다. 셋째, 이러한 개인의 자유에서 이와 똑같은 원리의 적용을 받는 결사의 자유가 도출된다. &lt;br&gt;&amp;nbsp;&amp;nbsp;어떤 정부 형태를 가지고 있든 이 세가지 자유가 원칙적으로 존중되지 않는 사회라면 결코 자유로운 사회라고 할 수 없다. 이런 자유를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누릴 수 있어야 완벽하게 자유로운 사회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자유 가운데서도 가장 소중하고 또 유일하게 자유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의 자유를 박탈하거나 자유를 얻기 위한 노력을 방해하지 않는 한, 각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자신의 삶을 꾸려 나가는 자유이다. 우리의 육체나 정신, 영혼의 건강을 보위하는 최고의 적임자는 누구인가? 그것은 바로 각 개인 자신이다. 우리는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자기 식대로 인생을 살아가다 일이 잘못돼 고통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설령 그런 결과를 맞이하더라도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게 되면 다른 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는 길로 억지로 끌려가는 것보다 궁극적으로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인간은 바로 그런 존재이다.&lt;/font&gt; &lt;br&gt;&lt;br&gt;&lt;/font&gt;&lt;font color=&quot;#800080&quot;&gt;- 존 스튜어트 밀,&amp;nbsp; 자유론&lt;/font&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114437</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category>자유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Fri, 20 Oct 2006 08:2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앙띠우스님의 주옥같은 글 &amp;lt;똘레랑스 - 제한적인 자유&amp;gt;</title>
<description>&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eb887&quot;&gt;2006년 1월 4일 이후로 앙띠우스님의 포스트가 멈췄습니다만.. 아쉽네요. 어떻게 지내시는건지.&lt;BR&gt;예전&amp;nbsp;&quot;동성애는 질병&quot;&amp;nbsp;논란이 한창일 때 앙띠우스님이 올리신&amp;nbsp;명문을 다시 올려봅니다.&lt;BR&gt;많은 분들이 안목사님의 글만 기억하시고 그에&amp;nbsp;대해&amp;nbsp;미디어몹의 훌륭하신 논객분들이 올렸던 반박글들에 관해서는 기억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lt;BR&gt;&lt;/FONT&gt;&lt;BR&gt;&lt;BR&gt;[펌]똘레랑스 - 제한적인 자유 
&lt;DIV class=contents&gt;
&lt;P&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똘레랑스tol&amp;eacute;rance라는 말은 홍세화씨 덕분에 너무 유명해 지는 바람에 오히려 그 익숙함에 오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똘레랑스를 그냥 우리말 &apos;관용&apos;으로 받아들이는 데서 생기는 오해라고 생각합니다. 홍세화씨는 한국이 정이 흐르는 사회라면 프랑스는 똘레랑스가 흐르는 사회이다, 라고 말했는데, 그건 우리에게 ‘정&apos;이라는 개념이 보편적인 만큼 그 사회에서는 ‘똘레랑스&apos;가 보편적이라는 말이고, 또한 우리가 ‘정’이란 개념을 쉽게 설명할 수 없듯이 ‘똘레랑스’도 단지 단어의 뜻만을 아는 것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먼저 똘레랑스에 대해서 그래도 가장 쉽고 보편적으로 알려주는 텍스트를 소개하겠습니다. &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1995년 11월 16일 제 28차 유네스코총회에서 채택된 &amp;lt;관용의 원칙에 관한 선언&lt;BR&gt;D&amp;eacute;claration de principes sur la tol&amp;eacute;rance/Declaration of Principles on Tolerance&amp;gt;의 &amp;lt;제 1조 똘레랑스의 의미Signification de la tol&amp;eacute;rance/Meaning of tolerance&amp;gt;입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번역문은 유네스코 협약 자료집에서 발췌했음.) &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ff&gt;제 1조 관용의 의미 &lt;BR&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관용은 소중한 원칙일 뿐만 아니라 평화와 모든 국민들의 경제적, 사회적 향상을 위한 필요조건이기에 우리는 우리 사회에서 관용을 신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결의하면서,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lt;/FONT&gt; &lt;BR&gt;&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FONT&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FONT color=#0000ff&gt;1.1 관용이란 우리 세계의 문화와 우리의 표현 형태, 인간 존재의 방식 등의 풍부한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며, 수용이며, 이해이다. 그것은 지식, 개방성, 커뮤니케이션, 사상과 양심과 신념의 자유에 의해 증진된다. 관용은 차이 속의 조화이다. 그것은 도덕적 의무일 뿐만 아니라 정치적, 법적 필요조건이다. 평화를 가능하게 하는 덕목인 관용은 전쟁의 문화를 평화의 문화로 바꾸는 데 이바지한다. &lt;BR&gt;&lt;/FON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ff&gt;1.2 관용은 양보나 겸손이나 은혜가 아니다. 관용은 무엇보다도 다른 이의 보편적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인정하는 적극적 태도이다. 관용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러한 기본적 가치를 침해하는 것을 정당화하는 데 이용될 수 없다. 관용은 개인, 집단, 국가에 의해 행사되어야 한다. &lt;BR&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ff&gt;1.3 관용은 인권, 다원주의 (문화적 다원주의를 포함), 민주주의, 법의 지배를 지지하는 책임감이다. 그것은 독단주의와 절대주의에 대한 거부를 뜻하며 각종 국제적 인권문서들이 정해 놓은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다. &lt;BR&gt;&lt;/FON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lt;FONT color=#0000ff&gt;1.4 인권의 존중과 일치하는 관용의 실천은 사회의 불의를 용인한다든지 자기의 확신을 포기 또는 약화시키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이 자유로이 자기 자신의 확신을 고수하고 다른 사람이 그들의 확신을 고수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을 뜻한다. 그것은 원래 용모, 상황, 언사, 행위, 가치 등에서 다양한 인류가 평화롭게 지금 그대로 살아갈 권리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임을 뜻한다. 그것은 또한 한 사람의 견해가 다른 사람에게 강요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한다.&lt;/FONT&gt; &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뭔가 좋은 말인 것 같기는 한데, 별로 감은 안오는군요. 우리가 생각하는 관용이란 대략, 다른 사람의 사상과 행동, 말을 인정하는 태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틀리지 않습니다만 똘레랑스가 관용과 다른 것은 그것이 다른 사람의 보편적 인권과 기본적 자유를 인정하는 ‘적극적 태도’라는 것입니다. 적극적 태도라는 것은 똘레랑스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침묵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관용이 보편적 인권과 기본적 자유의 침해를 정당화하는 데 이용될 수 없다는 말이죠. 똘레랑스를 이용해서, 똘레랑스의 이름으로 타인을 억압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똘레랑스는 사전적으로 ‘문법상의 허용사항, 공학에서의 허용오차’를 뜻합니다. 작가들이 문법을 살짝 뒤튼다거나 새로운 말을 만들어 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특유의 발음 때문에 프랑스어가 감정적이고, 뉘앙스nuance라는 말 때문에 대충 대충 말하는 것으로&amp;nbsp;알고있지만 실제로 프랑스어는 ‘명확하지 않으면 프랑스어가 아니여Ce qui n&apos;est pas clair, n&apos;est pas francais’라는 말이 있듯이 예외가 적고 매우 논리적인 언어입니다. &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이런 것을 감안한다면 똘레랑스라는 것은&amp;nbsp;문법이라는 큰 규칙 안에서의 작은 자유입니다. 이 작은 자유는 우리로 하여금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가능하게 하지만, 그것이 문법을 파괴하고 결국은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어렵게 될만큼의 무제한적인 자유가 아닙니다. 사회적 똘레랑스도&amp;nbsp;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보편적 인권과 기본적 자유안에서의 관용이지 그 관용을 이용해서 타인을 억압하려는 것은 엥똘레랑스intol&amp;eacute;rance 입니다. &lt;BR&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굴림&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우리가 알고 있는 똘레랑스의 개념 중 또 하나는 다른 사람과의 ‘다름’을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제한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다름’이란 복수의 가치를 우열없이 받아들인다는 것이지 네 가치는 내 가치보다 열등하니까 다르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종차별주의자나&amp;nbsp;파시스트들에게는 엥똘레랑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lt;BR&gt;&lt;BR&gt;동성애는 질병이야, 이혼가정은 문제있어.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소수에게는 단호하게 대처해야 돼, 라는 말들은 애초부터 똘레랑스의 대상이 아닙니다.&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antious/Blog.aspx?ID=69969&quot;&gt;http://www.mediamob.co.kr/antious/Blog.aspx?ID=69969&lt;/A&gt;&amp;nbsp;(Shift키 누르고 클릭!)&lt;BR&gt;본글 주소입니다.&lt;BR&gt;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리플을 보시면 충분히 답이 되실거라고 봅니다.&lt;BR&gt;앙띠우스님은 리플에 대한 답변도 정말 대단하시죠.&lt;BR&gt;얼렁뚱땅 이모티콘으로 고맙다하고 넘어가진 않았습니다. &lt;BR&gt;본문보다 리플에 대한 답변이 합치면 더 길죠.&lt;BR&gt;&lt;/SPAN&gt;&lt;/P&gt;&lt;/DIV&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97451</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Tue, 11 Jul 2006 02:58: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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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네덜란드-코트디부아르</title>
<description>코트디부아르&lt;BR&gt;&lt;BR&gt;결과적으로는 패했지만.&lt;BR&gt;시합 시작부터 끝까지 정신없이 몰아치는 공격 또 공격..&lt;BR&gt;엄청난 공격에 네덜란드 어찌 할바를 모르고.. &lt;BR&gt;어느순간 나도 코트디부아르가 한 골 더 넣길 바라고 있었다.&lt;BR&gt;네덜란드 전반 뛰어난 골결정력으로 2골 만들어 내지 못했으면 완전 쪽팔릴뻔 했다.&lt;BR&gt;&lt;BR&gt;이기긴 했으나 네덜란드로써는&amp;nbsp;게임 내용이 그리 만족스럽지 못할듯.&lt;BR&gt;후반들어&amp;nbsp;끊이지않는 반칙에 다른&amp;nbsp;팀(유럽에 전통적 강팀이 아닌)이었으면 아마 패널티 두어개 받아서 역전됐을거다.&lt;BR&gt;편파판정이라고 볼 수 있겠다.&lt;BR&gt;&lt;BR&gt;화끈한 공격축구의 진수를 보여준 코트디부아르. &lt;BR&gt;아쉽다.. &lt;BR&gt;이번 대회 내가 여태 본 경기 중 가장 땀나는 경기였다.&amp;nbsp;&amp;nbsp;&lt;BR&gt;&lt;BR&gt;네덜란드 축구 팬들 아마 심장마비 증상 여러 번 겪었겠다. &lt;BR&gt;어쨌든 16강 진출해서 좋겠다.&lt;BR&gt;&lt;BR&gt;다음은 아르헨티나-네덜란드.. 빅 매치.. 기대된다..&lt;BR&gt;근데 오늘처럼하면&amp;nbsp;조2위로 올라가게 되겠다.&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93498</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Sat, 17 Jun 2006 03:37: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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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축구에서의 터닝 플레이(펌)</title>
<description>네이버 게시판 ashol님의 글&lt;BR&gt;&lt;BR&gt;&lt;BR&gt;1. 체력을 많이 소진하지 않습니다.&lt;BR&gt;1. 부상의 위험이 덜합니다.&lt;BR&gt;1. 많은 볼터치로 선수들의 경험과 자신감을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lt;BR&gt;1. 상대국 선수들의 조급함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lt;BR&gt;&lt;FONT color=#000000&gt;&lt;STRONG&gt;(그러나 토고의 경우 아무리 수적 열세에 놓여있다하더라도 토고 선수들은 우리와의 경기에 모든 것을 걸어야 했으나 전의를 상실했는지 우리 선수들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았음으로 패배를 자초한 것이나 다름없죠.)&lt;/STRONG&gt; &lt;/FONT&gt;&lt;FONT color=#000080&gt;(이부분 저도 지극히 동감. 아쉬운 쪽은 토고였지 우리가 아니였습니다.)&lt;/FONT&gt;&lt;BR&gt;1. 상대국 코치진의 비디오 분석에서 더이상의 전력 노출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lt;BR&gt;1. 역습 상황에서 실점할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한으로 줄입니다.&lt;BR&gt;&lt;BR&gt;후반 대한민국의 터닝 플레이는 비겁한 경기 운영이 아닙니다. 평가전에서 이런 플레이를 한다면 욕 먹을 수도 있겠지만 본선에서는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는 경기 운영 전략입니다. 제가 보기엔 아드복감독이 현명한 판단을 내렸다고 보여집니다. 대한민국 화이팅! &lt;BR&gt;&lt;BR&gt;&lt;BR&gt;&lt;BR&gt;대체적으로 전 이글에 공감. 머 한명 유리한 상황이긴 했지만 터닝플레이 했다고 전국적으로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lt;BR&gt;단 마지막 프리킥과 수비의 구멍은 좀 그렇긴 했죠. 그리고 한골정도 더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lt;BR&gt;앞으로 두게임 남았잖아요. 좀 지켜봐보죠 머..&amp;nbsp;&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iline/blog.aspx?id=93052</link>
<category>주절주절</category>

<author>재미없는디자이너</author>
<pubDate>Wed, 14 Jun 2006 00:46: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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