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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닥터덴마의 무작정 책읽기</title>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 </link>
<description>닥터덴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Sep 2006 18:53: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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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닥터덴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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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닥터덴마의 무작정 책읽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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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옥션에서 해커스토익 LC+RC 18% 세일중</title>
<description>아래의 그림처럼, 옥션에서 해커스 NEW토익 LC+RC을 18% 할인해서 판매한다는&lt;BR&gt;므흣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lt;BR&gt;&lt;BR&gt;구매후 익일배송이라니, 조건은 더 좋지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103/davinchi4/%ed%95%b4%ec%bb%a4%ec%8a%a4%ed%86%a0%ec%9d%b5%ec%84%b8%ec%9d%bc.jpg&quot;&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26697</link>
<category>오늘은 이런일이</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Wed, 03 Jan 2007 15:41: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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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steast</title>
<description>asetdsfsdadsf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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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26227</link>
<category>읽을만한 책</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Sat, 30 Dec 2006 16:0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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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07 한국의 개들</title>
<description>- 삼성證, 배당수익률 높은 대형우량주 10종목 선정..LG화학 등 &lt;BR&gt;&amp;nbsp;&amp;nbsp;&lt;BR&gt;[이데일리 배장호기자] 전 세계 전문 투자가들 사이에 널리 알려진 매매 전략 중 `다우의 개`(Dog of the Dow)라는 전략이 있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이 전략은 매우 단순하다. ▲1단계 : 매년 마직막 거래일에 다우지수 구성 30개 종목 중 직전 사업연도에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 10개를 골라 균등 금액으로 투자한다. ▲2단계 : 이 10개 종목을 다음해 마지막 거래일까지 보유한다. ▲3단계 : 다음해 마지막 거래일에 보유종목을 매도하고 1단계를 반복한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놀랍게도 단순한 이 전략이 상당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1973년부터 1993년까지 이 전략을 활용해 투자했을 경우 연 평균 17.7%의 고수익을 올린 것이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 수익률은 12%에도 미치지 못했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정영완 삼성증권 투자정보파트장은 11일 월요투자칼럼에서 이 전략을 소개하며, 국내 증시에서 적용할 경우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정 파트장은 이른바 `모델포트폴리오의 개`(Dog of the Model Portfolio) 전략을 제시했다. 다우지수 구성종목 중 10개를 고르는게 아니라,&amp;nbsp;&amp;nbsp;&lt;BR&gt;매년 마지막 거래일에 월간으로 발표되는 `삼성증권 모델포트폴리오`에서 고르는 것이다. 그 외 다른 전략은 동일하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이 전략을 과거 자료를 통해 검증한 결과 국내에서도 매우 우수한 성과가 나왔다. 2001년 마지막 거래일에 1억원을 투자해 2006년 12월 5일까지 투자한 성과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6년간의 기간 수익률은 146%, 연 평균 수익률(배당소득세, 거래비용 차감 후)은 20%에 달했다.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은 105%, 연평균 수익률은 15.6%였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정 파트장은 &quot;이 전략의 컨셉이 `배당을 많이 주는 우량종목은 언젠가 평가를 받을 수 밖에 없다`는 매우 단순한 가치투자전략에 근거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 즉 이러한 우량종목들 주가가 배당투자 매력까지 생길 정도로 시장에서 평가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란 역발상 투자전략이란 설명이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결국 이 전략을 `개`(Dog)로 표현한 이유가 명확해진다. 대형 우량주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들은 주로 시장 수익률이 낮아 상당기간 시장에서 소외됐던(개 취급을 받아온) 기업(종목)들이 많다는 것이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정영완 파트장은 결론적으로 &quot;이 전략은 지난해와 같이 시장 인기주들이 무차별 상승하며 큰 수익을 내는 과열 국면이 아니라면 꽤 안정적인&amp;nbsp;&amp;nbsp;&lt;BR&gt;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quot;이라며 &quot;충분한 기업가치를 가진 우량종목이 배당마저 많이 준다면 결국 투자자들로부터 주목 받을 수 밖에 없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정 파트장은 이러한 전략에 기반한 내년 유망 종목으로 LG화학(051910), KT&amp;amp;G, POSCO(005490), SK, 대구은행, LG전자(066570), 신한금융, 현대모비스(012330), 한국타이어, KCC(002380) 등 10개 종목을 꼽았다. &lt;BR&gt;&amp;nbsp;&amp;nbsp;&lt;BR&gt;&lt;IMG hspace=5 src=&quot;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06/12/PS06121100024.GIF&quot; align=center border=0&gt; &lt;BR&gt;&amp;nbsp;&amp;nbsp;&lt;BR&gt;&amp;nbsp;&amp;nbsp;&lt;BR&gt;＜저작권자ⓒ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BR&gt;&amp;nbsp;&amp;nbsp;&lt;BR&gt;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22986</link>
<category>읽을만한 책</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Mon, 11 Dec 2006 09:0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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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KTH 사내서점 추천도서 소식</title>
<description>안녕하세요. KTH 사내서점입니다.&lt;BR&gt;메일을 통해 소개해드린 추천도서들에 대한 상세 안내를 드립니다.&lt;BR&gt;&lt;BR&gt;1. 희망을 찾아서 7 (다이어리). 21세기북스. 10000원&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50909871_1.jpg&quot; border=0 name=ImgCover&gt;&lt;BR&gt;&lt;BR&gt;&lt;STRONG&gt;2. 하루 다이어리 2007. 위즈덤 하우스. &lt;BR&gt;&lt;/STRONG&gt;정가 15000원 -&amp;gt; 예상판매가 &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11500원 (23% off)&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많은 분들이 재미있고 귀엽다고 소리치신 그 다이어리입니다. &lt;BR&gt;다양한 부록과 함께 하는 희망찬 2007년! 다이어리의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lt;BR&gt;다음을 클릭해주세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89313953_1.jpg&quot; border=0 name=ImgCover&gt;&lt;BR&gt;&lt;BR&gt;&lt;STRONG&gt;3. 파페포포 다이어리 2007. 위즈덤하우스.&lt;/STRONG&gt; &lt;BR&gt;정가 15000원 -&amp;gt; 예상판매가 &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11500원 (23% off)&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하루다이어리와 같은 구성의 파페포포 다이어리.&lt;BR&gt;결국은 어느 캐릭터를 좋아하느냐에 따라 선택하시면 되겠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89313961_1.jpg&quot; border=0 name=ImgCover&gt;&lt;BR&gt;&lt;BR&gt;&lt;STRONG&gt;4. 청소부 밥. (2007년 오랜지색 스케쥴러). 위즈덤하우스.&lt;/STRONG&gt; &lt;BR&gt;정가 10000원 -&amp;gt; 예상판매가 &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7900원 (21% off)&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한해를 정리하면서 읽어나가기에 좋은 책입니다.&lt;BR&gt;결국 중요한 것은 &apos;어떠한 삶의 자세를 갖고 살아가느냐&apos;지,&lt;BR&gt;단순한 테크닉은 아니니까요. 게다가 아주 예쁜 오랜지색 스케쥴러도 받을 수 있답니다.&lt;BR&gt;&lt;IMG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8931397X_1.jpg&quot; border=0 name=ImgCover&gt;&lt;BR&gt;&lt;BR&gt;&lt;STRONG&gt;5. 왕비 재테크 (돈방석). 길벗. &lt;BR&gt;&lt;/STRONG&gt;정가 9800원 -&amp;gt; 예상판매가 &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7700원 (21% off)&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이분, 상당히 유명하시던데요? 간호사 13년차인데 열심 재테크하시어&lt;BR&gt;10억 자산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번 &apos;어떻게&apos; 한 것인지 읽어보면 어떨까요?&lt;BR&gt;여성분들 백에 쏙 들어가게 판형도 아주 깜찍합니다.&lt;BR&gt;&lt;BR&gt;게다가, 돈방석을 선물로 드리니까 팍! 깔고 일하다 보면 어느틈엔가&lt;BR&gt;자산가가 되어있지 않겠어요? (참고로, 돈방석은 한정 수량이랍니다~)&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age.aladdin.co.kr/cover/cover/8975604810_1.jpg&quot; border=0 name=ImgCover&gt;&lt;BR&gt;&lt;BR&gt;----------------------------------------------------------------------------------&lt;BR&gt;본 내용은 KTH의 사내서점용 컨텐츠이므로, KTH의 임직원 분들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19304</link>
<category>읽을만한 책</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Mon, 20 Nov 2006 10:2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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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넥타이를 맨 바퀴/황금나침반/061113</title>
<description>&lt;IMG style=&quot;BORDER-RIGHT: #6d6d6d 1px solid; BORDER-TOP: #6d6d6d 1px solid; BORDER-LEFT: #6d6d6d 1px solid; BORDER-BOTTOM: #6d6d6d 1px solid&quot; alt=&quot;넥타이를 맨 바퀴&quot; onerror=&quot;javascript:noImage(this,&apos;L&apos;,&apos;KOR&apos;);&quot; src=&quot;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large/973/l9788991949973.jpg&quot; width=148 border=0&gt;&lt;BR&gt;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지구 생명체 진화의 최종 승리자라고 할수 있는&lt;BR&gt;바퀴벌레의 처세술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lt;BR&gt;&lt;BR&gt;&apos;푸훗&apos;하고 웃을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읽어나가다 보면 나름 무릎을 치며 감탄하게 되는 부분들을 만나게 된다. 비범한 책이라고까지는 말할 수 없어도, 우리들이 애써 외면하던 부분에 빛을 던지고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해준다는 점에서 2006년 연말, 한번쯤은 읽어보고 삶의 자세를 가다듬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lt;BR&gt;&lt;BR&gt;물론, 인생이 &apos;생존&apos;에만 촛점이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며, &apos;가늘고 길게&apos; 지구의 역사와 함께 살아남은 바퀴의 충고따위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말이다.&lt;BR&gt;&lt;BR&gt;개인적으로는 다음의 두개의 법칙이 마음에 남아 기록해둔다.&lt;BR&gt;&lt;BR&gt;&lt;BR&gt;&lt;BR&gt;&lt;STRONG&gt;바퀴의 성공법칙 3: &lt;BR&gt;&lt;/STRONG&gt;&lt;FONT face=궁서체 color=#ff0000 size=4&gt;언제나 최후까지 살아남으라&lt;/FONT&gt;&lt;BR&gt;&lt;BR&gt;&quot;진정 성공하려면 자신의 능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해.&lt;BR&gt;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것에 현혹되지 말고&lt;BR&gt;좋을 때나 나쁠 때나 꾸준한 모습을 보여야 해.&lt;BR&gt;그래야만 다른 사람들의 음모나 경쟁에서 밀려나지 않을 수 있어.&quot;&lt;BR&gt;&lt;BR&gt;&lt;STRONG&gt;바퀴의 성공법칙 5:&lt;BR&gt;&lt;/STRONG&gt;&lt;FONT face=궁서체 color=#ff0000 size=4&gt;남들이 버린 곳에서 잔치를 벌여라&lt;BR&gt;&lt;/FONT&gt;&lt;BR&gt;&quot;사람들은 흔희 자기에게 쓰레기 같은 일만 떠넘겨진다고 투정하기 일쑤지.&lt;BR&gt;하지만 남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을 기회로 바꿀 수 있으려면&lt;BR&gt;당신 자신이 그것을 즐길 줄 알아야 해.&lt;BR&gt;남들이 내다버린 곳에서 당신은 스스로를 위한 잔치를 벌이면 돼.&quot;&lt;BR&gt;&lt;BR&gt;-----------------------------------------------------------------------&lt;BR&gt;나는 이 책을 다 읽어보았으므로, 이 책을 보고싶어하는 누군가에게 주고 싶다.&lt;BR&gt;&lt;A href=&quot;mailto:davinchi4@isbnshop.com&quot;&gt;davinchi4@isbnshop.com&lt;/A&gt; 으로 받으실 주소를 적어서 보내주시면&lt;BR&gt;택배 착불을 조건으로 보내드리겠다.&lt;BR&gt;&lt;BR&gt;&quot;가격 비교후 최저가 제시 서점 &lt;A href=&quot;http://www.isbnshop.com/&quot;&gt;ISBNshop&lt;/A&gt;&quo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19298</link>
<category>읽을만한 책</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Mon, 20 Nov 2006 09:27: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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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성공수업/프리미엄북스/061125</title>
<description>제목이 너무나 상투적이라고 해서 내용까지 상투적이라고 생각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는 책.&lt;BR&gt;&lt;BR&gt;일본의 &apos;오가타 이사오&apos;라는 기업인 - 무척 성공한 기업인이다 - 이, 자신의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기 전 야인시절 중국에서 만난 인연을 통해 기업가로서의 마음을 갖추게 되는 과정을 스스로 기록한 생생한 책이다.&lt;BR&gt;&lt;BR&gt;현실의 힘이 받쳐주는 그 생생함은, 우화나 작은 소설의 형식으로 찍혀나오는 다른 책에 비해서 압도적이다. 따라서 달지 않고, 씁쓸하지만 감동의 울림이 크다.&lt;BR&gt;&lt;BR&gt;아마도, 그 누구보다 자신의 사업을 갓 시작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고자 밤낮으로 분투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울림으로 다가올 책이라 믿는다. 나 또한 작은 서점의 경영자로서 느낀바 크다.&lt;BR&gt;&lt;BR&gt;특히, 책 후반부에 나오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7fffd4&quot;&gt;&lt;STRONG&gt;&apos;내가 변하면 상대의 존재감도 달라진다&apos;&lt;/STRONG&gt;&lt;/FONT&gt; 라는 고백은 조직의 힘을 자신의 힘이라고 착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결정적으로 느끼게 되는 부분이기에 이 책 전체를 통해 핵심이 되는 말이라고 혼자서 생각해보았다.&lt;BR&gt;&lt;BR&gt;돈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돈을 줘야하는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기 어렵다. 전자에서 후자로 변신한지 이제 일년 남짓 되가는 나로서는 절절한 교훈으로 다가온다. 정말, 자신의 포지션이 바뀌기 전에는 체험하기 어려운 내용의 책이지만, 결국 바뀌어질 포지션을 대비하고 싶다면 일독을 반드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18923</link>
<category>읽을만한 책</category>
<category>경영자</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Fri, 17 Nov 2006 11:15: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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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판단력 강의 101 (에코의서재)에서..</title>
<description>&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ff1493&gt;&apos;입장&apos;이 아니라 &apos;관심&apos;을 놓고 협상을 벌인다.&lt;BR&gt;-관심사: 내가 원하는 것 즉 목적, 선호, 목표&lt;BR&gt;-입장: 그 관심을 이루기 위해 고안한 대안.&lt;BR&gt;&lt;BR&gt;협상을 할 때는 자신이 원하는 것, 즉 관심사에서 출발하여 그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 즉 입장을 생각해야한다. 처음부터 입장을 내세우면 우리가 발휘할 수 있는 사고와 융통성이 제한된다.&lt;BR&gt;&lt;BR&gt;가장 좋은 해결책은 입장을 버리고 관심사를 분명히 밝힌 다음, 양쪽 모두에게 대안을 만들어 누이좋고 매부좋은 상황을 만드는 것.&lt;BR&gt;&lt;/FONT&gt;&lt;BR&gt;- 요즘 이 책을 보고 있는데 사고의 틀을 상당히 좋은 각도에서 가다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추천.&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18815</link>
<category>읽을만한 책</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Thu, 16 Nov 2006 14:1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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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시효경찰! 수요일 밤 새벽을 책임져주는구나!</title>
<description>MBC 무비에서 수요일 저녁 11시에서 새벽 1시까지 2화를 연속해서 방송해주는 일본 드라마가 있는데, 최근 우리나라에서 방영된&amp;nbsp;일본드라마의 과장과 전형성을 싫어했던 내 눈을 확 잡아끌어버렸다.&lt;BR&gt;&lt;BR&gt;오다기리 죠. 그 배우의 연기의 폭은 어디까지인가? 일본의 죠니- 뎁 이라고나 할까? &apos;아즈미 대혈전&apos;에서 보여주었던 캐릭터을 상관하지 않는 재미있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다.&lt;BR&gt;&lt;BR&gt;일요일 오전에도 재방송을 하니까, 일요일 오전 심심하다면 한번 봐보시길.&lt;BR&gt;&lt;BR&gt;------------------&lt;BR&gt;&lt;BR&gt;시효경찰.&lt;BR&gt;&lt;BR&gt;사건이 발생한 뒤 특정한 기간이 지나면 공소시효가 끝나 죄가 있어도 처벌하지 못한다는 규정이 바로 &apos;시효&apos;인데, 이 드라마에서는 &apos;시효&apos;만 관리하는 부서에 있는 경찰인 오다기리 죠(키리야마)가 취미삼아 그런 미제 사건들을 풀어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lt;BR&gt;&lt;BR&gt;&apos;범인의 호의에 기대야지만 진실이 밝혀진다&apos; 라던가, &apos;이 건에 대해서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습니다&apos;라는 엽서를 범인에게 주는 모습등이, 지금까지 강압적 또는 마초적이었던 경찰 드라마와는 달리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lt;BR&gt;&lt;BR&gt;-------------------&lt;BR&gt;&lt;BR&gt;더 자세한 내용과 이야기를 보고 싶으신 분은 트랙백을 따라가주세용..</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18788</link>
<category>어쩌다 본 영화</category>
<category>시효경찰</category><category>오다기리죠</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Thu, 16 Nov 2006 13:2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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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웹표준...</title>
<description>아침에 즐겨보는 eouia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그 덧글 및 피드백을 따라다니면서&lt;BR&gt;웹표준에 대해서 아주 치열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lt;BR&gt;&lt;BR&gt;나야, 전자상거래 - 인터넷 서점 -을 꾸려가면서&lt;BR&gt;어렴풋하나마 직관적으로 쇼핑과 web2.0을 연결시켜야 한다는 기획을 하고&lt;BR&gt;그것을 구현화 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없나 쫓아다니고 있는 중인 처지라,&lt;BR&gt;&apos;표준화&apos;까지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lt;BR&gt;&lt;BR&gt;생각해보면, 웹에서의 물리적인 구현을 위한 자원이 자본가쪽으로 편중된&lt;BR&gt;시대는 그들의 논리에 의해 사이트가 만들어지고 사용자들은 거기에 구속되어&lt;BR&gt;이용할 수 밖에 없었지만, 그러한 자원이 이미 일반 이용자 수준에서 상당부분&lt;BR&gt;해결된다면 결국 표준화 이야기는 하지 않을 수 없게되는 것 같다.&lt;BR&gt;&lt;BR&gt;문제는, 잘 모르고, 또 왜 해야해요?라는 말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lt;BR&gt;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는 사이트들이 의도적으로라도 도전해야만 한다는 점이다.&lt;BR&gt;&lt;BR&gt;혹, 없을까?&lt;BR&gt;&lt;BR&gt;말로 표준화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정말 &apos;구현화&apos;를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lt;BR&gt;쏟아볼만한 사람은?</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18536</link>
<category>오늘은 이런일이</category>
<category>웹표준</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Wed, 15 Nov 2006 11:1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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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커피빈에서 커피를 마시다, 매직넘버 13이 잘못되었다는 사실 발견!!</title>
<description>이 광식이 동생 광태라는 영화를 보다보면, 광태와 그 친구들이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lt;BR&gt;&apos;매직넘버 13&apos;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소상히 밝히기는 좀 그렇다. 내용을.)&lt;BR&gt;&lt;BR&gt;그 13을 확인하기 위해서, 커피빈에서 만난 다음에 커피를 마시면서 12개 칸으로 되어있는&lt;BR&gt;쿠폰을 하나씩 찍어나간다고 했다.&lt;BR&gt;&lt;BR&gt;&apos;웃기네..요즘 애들은 저런 생각하면서 사는구나...&apos; (당시 내 생각)&lt;BR&gt;&lt;BR&gt;그런데 우연히 어제 저녁에 거래처 사람을 만나면서 커피빈에서 커피를 주문하게 되었다.&lt;BR&gt;뭐, 절약(?)하고 싶어서 쿠폰을 내밀었는데, 커피 2잔이라 펀치를 2번 찍어준 것이 아닌가!&lt;BR&gt;&lt;BR&gt;결국, 그렇다면 저~~ 위의 광태와 그의 친구들은 6번정도밖에 상대를 못만나는건데&lt;BR&gt;그것은 시나리오 작가의 디테일 미스?&lt;BR&gt;&lt;BR&gt;(뭐, 헤어진 다음에 혼자서 커피를 마신다면야 할말은 없는 것이지만...)&lt;BR&gt;&lt;BR&gt;(주) 아침에 왠 쓸데없는 이야기냐고? 그냥...ㅎㅎㅎ</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davinchi4/blog.aspx?id=118525</link>
<category>읽을만한 책</category>
<category>광식이동생광태</category><category>커피빈</category>
<author>닥터덴마</author>
<pubDate>Wed, 15 Nov 2006 08:58: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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