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나 지금 몹시 하얗게 불태웠어.

코믹깝쳐 | 2006-04-2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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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인터넷을 강타한 (그래봤자 찻잔 속의 태풍이라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짤막한 인터넷 만화의 엔딩.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END...

위의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라는 대사가 나온 만화는 여기(http://blog.naver.com/bfg60k?Redirect=Log&logNo=30003377118)서 볼 수 있다.

이 마지막 엔딩 대사를 보니 갑자기 이 만화의 엔딩이 생각 나더군.




하얗게 불태워 버렸어... END.. 

'내일의 죠'.

일본에서는 전설과 같은 만화였고 한국에서도 '허리케인 죠'라는 제목으로 방영됐었다. 주제가는 무려 김종서씨가...

그런데,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의 무명씨의 표정과 



'하얗게 불태워 버렸어'의 '야부키 죠'의 표정...



묘하게 닮지 않았는지? 나만 느끼는 건지는 몰라도... 굉장히 비슷하다. 정서도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본에는 피규어도 있더군. 왠지 이 피규어를 보니...

이 것도 피규어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갖고 싶다!!!! +_+

고무 찰흙으로 만들어야지!!!!!!


여기서 폴 하나 갑니다. 

 VS 


여러분은 어떤 엔딩이 좋습니까?

3번은 무승부입니다. 전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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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12명
36% | 12명
27% | 9명
[마감] 진행일 2006.04.21 ~ 2007.04.21 | 현 참가자 33
 

+ 심슨 가족 실사판

드라마깝쳐 | 2006-03-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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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렇게 바뀌다니 재밌네. 오리지널 오프닝이랑 비교해보고 싶은데 구할 길이 마땅치 않음. 



+ 슈퍼마리오 신시사이저

게임깝쳐 | 2006-03-0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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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눌러보면 재밌는 소리가 나는 슈퍼마리오 신시사이저.

그리운 슈퍼마리오.



< 출처 : http://redruth.greenbean.org/~ben/4CR/smb_super_synth.sw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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