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인터넷을 강타한 (그래봤자 찻잔 속의 태풍이라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지만) 짤막한 인터넷 만화의 엔딩.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 END...
위의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라는 대사가 나온 만화는 여기(
http://blog.naver.com/bfg60k?Redirect=Log&logNo=30003377118)서 볼 수 있다.
이 마지막 엔딩 대사를 보니 갑자기 이 만화의 엔딩이 생각 나더군.

하얗게 불태워 버렸어... END..
'내일의 죠'.
일본에서는 전설과 같은 만화였고 한국에서도 '허리케인 죠'라는 제목으로 방영됐었다. 주제가는 무려 김종서씨가...
그런데,
'나 지금 화가 몹시 나 있어'의 무명씨의 표정과

'하얗게 불태워 버렸어'의 '야부키 죠'의 표정...

묘하게 닮지 않았는지? 나만 느끼는 건지는 몰라도... 굉장히 비슷하다. 정서도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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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피규어도 있더군. 왠지 이 피규어를 보니...

이 것도 피규어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갖고 싶다!!!! +_+
고무 찰흙으로 만들어야지!!!!!!
여기서 폴 하나 갑니다.
VS 
여러분은 어떤 엔딩이 좋습니까?
3번은 무승부입니다. 전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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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진행일
2006.04.21
~
2007.04.21 | 현 참가자
33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