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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꿈의 공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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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보르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5 Jul 2005 23:0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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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보르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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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꿈의 공장</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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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pos;스피드 레이서&apos; CG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title>
<description>&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8/0514/blue0083/b0024331_4827ef90d983d(1).jpg&quot;&gt;&lt;BR&gt;&lt;BR&gt;이건 취향의 문제다. 아니다. 진정성의 문제다. 스피드 레이서를 보다가 드는 생각이 그랬다. 이 영화가 재미없는 이유는 취향의 문제일까 진정성의 문제일까. 난 진정성의 문제라고 본다. 이유는 자동차를 탄 주인공들이 블루스크린에서 운전대만 이리저리 움직였을 것이란 생각을 영화 내내 했기 때문이다. 주인공들이 타는 자동차가 운전수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 같지 않았다. 전지전능한 CG, 컴퓨터가 운전대를 가진 것 같더라. 단순한 일대일 대화에서도 과거와 현재 컷들이 CG를 타고 날아다니니 정작 대화에 집중하기란 쉽지 않다. &lt;BR&gt;&lt;BR&gt;내용을 한 줄로 설명하면 “형처럼 되고 싶은 동생이 형을 뛰어 넘었다”이다. 어떤 의미인지는 알겠다. 소년의 성장과 미래, 불안, 혹은 세상과 맞서는 이야기 등등. 하지만 이런 성장스토리라면 팀버튼 영화가 훨씬 낫겠다. &lt;BR&gt;&lt;BR&gt;비는 냉정히 말하면 할리우드 영화에서 동양인이 차지하는 비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자주는 나오돼 존재감이 별로 없으니 이건 그냥 조조연 정도 되겠다. 정말 궁금한 건 따로 있었다. 단 세 컷 나온 GOD 박준형은 대체 왜 나온 걸까.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207531</link>
<category>씨네마 스코프</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Wed, 14 May 2008 00:2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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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향수] 나를 알아줘</title>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405/blue0083/11.jpg&quot;&gt;&lt;/P&gt;
&lt;P align=lef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내게 만약 체취가 없다면? 내가 어디를 지나다녀도 아무도 내 인기척을 느끼지 못한다면? 여고괴담 속 귀신이 느낀 50명 학생 중 한 명이 된 느낌? 체취가 없는&amp;nbsp; &amp;lt;향수&amp;gt;의 그루누이는 끊임없이 자신이&amp;nbsp;지금 살아있음을 확인하고 싶어한다. 살인을 해서라도 최고의 향수를 만들고 싶은 욕심도, 그 향수를 만천하 앞에서 뿌리며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마지막 최후를 맞이하는 그 순간에도 그는 자신이 이 세상에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받고 싶어한다. 그릇된 욕망? 욕심? 살인자? 수많은 죄명이 이 남자 앞에 붙겠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무척 단순했다. &apos;나&apos;를 알아달라는 것. &apos;어느 살인자의 이야기&apos;는 어느 외로운 남자가 벌이는 자기 사투에 가깝다. &lt;/SPAN&gt;&lt;/P&gt;&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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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42491</link>
<category>씨네마 스코프</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Thu, 05 Apr 2007 15:5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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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 컴퓨터 맑은 고딕으로 바꾸기</title>
<description>&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작지만 신선한 변화를 원한다면 내컴퓨터를 맑은 고딕으로 바꿔보자. 글자체가 크고 자음, 모음이 더 선명해 텍스트를 읽을 때 더 빠르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순전 내 기준이다). 글자체 하나 바꾸는 게 무슨 신선한 변화냐고 묻는다면 한 번 바꿔보시라. 컴퓨터가 갑자기 새로워 보인다. &lt;BR&gt;&lt;BR&gt;&lt;/SPAN&gt;&lt;/P&gt;
&lt;P style=&quot;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컴퓨터 화면 : 바탕화면 -&amp;gt; 화면배색 -&amp;gt; 고급 -&amp;gt; 맑은 고딕&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인터넷 폰트 설정 : 인터넷 옵션 -&amp;gt; 글꼴 -&amp;gt; 맑은 고딕&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amp;nbsp;&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사용자 서식에서 웹 페이지에 지정된 글꼴 스타일 무시(S)를 체크&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단 Cleartype을 적용해야 진하고 제대로된 맑은 고딕을 볼 수 있다는 것.&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 Cleartype 설정 : 바탕화면 -&amp;gt; 화면배색 -&amp;gt; 효과와 인터넷 옵션 -&amp;gt; 고급에서 수정 Cleartype으로 수정&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SPAN&gt; &lt;BR&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apos;맑은 고딕&apos;;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quot;&gt;&lt;BR&gt;- 맑은 고딕체가 없으시면 구글에서 맑은 고딕 검색 후 다운 받으면 됨. 다운 후 C\windows\fonts로 복사.&lt;BR&gt;- 본 포스트는 아래하 한글에서 맑은 고딕체로 쓴 다음 붙여쓰기한 것이다. &lt;/SPAN&gt;&lt;/P&gt;&lt;/SPAN&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41129</link>
<category>etc</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Thu, 29 Mar 2007 09:17: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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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이동진 기자 네이버 계약, 블로거는 불가능할까?</title>
<description>&lt;P&gt;&lt;A href=&quot;http://news.naver.com/moviescene/?nt=20070321110510&quot;&gt;이동진의 영화풍경&lt;/A&gt;&lt;BR&gt;&lt;BR&gt;이동진 전 조선일보 기자가 네이버와 콘텐츠 전속 계약을 맺었다. 영화 전문기자가 프리랜서를 선언한 것도 신기했지만 그가 도착한 곳이 네이버와의 단독계약이라는 사실 또한 놀랄 수 밖에 없는 일. 이동진 기자도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었다. 당연 방문자는 상상을 초월한다.&amp;nbsp;첫인사 정도의 포스트뿐인데 말이다. &lt;BR&gt;&lt;BR&gt;다르게 생각해 볼까. 만약 개인 블로거가 포털과 1인 계약을 한다면. 단수는 이렇게 붙겠다.&amp;nbsp;당신의 콘텐츠 생성해야 하는&amp;nbsp;수는 한 달에 몇 건, 취재비 지원, 타 사이트 개재 불가,&amp;nbsp;연간 계약&amp;nbsp;등등.&amp;nbsp;블로거로서 이만한 대우가 있다면 과연 직업 블로거가 탄생할 수 있을까. &lt;BR&gt;&lt;BR&gt;이런 기사 목록이 뜬다면? &quot;정치 블로거 OO 올 해 어느 곳과 손잡을까?&quot;, &quot;소설 블로거 ㅇㅇ 의 장편소설 OO, 과연 결말은 어디에 공개할까?&quot;, &quot;영화 블로거 OO 가 진단하는 2010년 영화계&quot; 이런 기사 나오면 참 재미있겠다.&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39948</link>
<category>씨네마 스코프</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Wed, 21 Mar 2007 16:43: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300] 300자 평</title>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320/blue0083/111.jpg&quot;&gt;&lt;/P&gt;300. 재미있는 일이다. B.C 400년 고전에 가까운 옛날 이야기를 최첨단 그래픽으로 회생시키다니. 가장 오래된 이야기를 가장 최신의 기술력으로 재현한 것이다. 역사적인 사실 관계를 떠나, &amp;lt;300&amp;gt;의 테르모펠레 협곡 전투는 그 전장 자체만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지는 싸움인 것을, 목이 날아갈 것을 알고 있음에도 지킬 것들을 위해 목숨을 내놓는 숭고함. 시간을 넘어 지금도 유효한 교훈임은 분명하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남정내들과 춤을 추듯 리듬감있게 흐르는 창과 방패가 빚어내는 일장일단의 전투. 사지가 절단나고 검은 핏발이 넘실대며, 육체를 관통하는 창의 움직임은 숙명적이기까지 하다. 블루스크린과 컴퓨터가 빚어낸 환상의 고대 전장과 음푹 패여 있는 육체의 근육들은 핏발과 함께 완벽한 조화로 빚어낸다. &quot;아침을 든든히 먹어두어라, 저녁은 지옥에서 먹는다&quot; 이 말이 이토록 자연스럽게 들릴 줄이야.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39570</link>
<category>씨네마 스코프</category>
<category>300</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Tue, 20 Mar 2007 01:09: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로운 소통, 플톡</title>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315/blue0083/b0024331_07034167.jpg&quot;&gt;&lt;/P&gt;&lt;BR&gt;인터넷이 어떻게든 서로 소통하고 무언가를 교환하는 장소임에는 틀림없다. 며칠만에 플톡이 이렇게 인기가 있다는 건 그 방증이겠다. 사실 플톡의 알고리즘은 그리 새로운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니다. 실시간으로 글을 쓸 수 있고 쓴 글에 덧글을 달 수 있으며 그네들이 한 무리의 친구로 지낼 수 있다는 것. 그러나 새로운 것이든 새롭지 않은 것이든 플톡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만든 것만은 사실이겠다. 단 한줄로, 단 한 문장으로 무엇을 표현하겠느냐마는 그 한 문장이 새로운 상상력으로 덧글 속에서 퍼져나갈 때 그 문장은 곧 완성형이 된다. 말하자면 플톡 속에서 나는 완성형 문장을 만들기 위한 시작지점이다. 완성형 문장은 어떤 방식으로 퍼져나갈지 모른다. 그래서 플톡은 새로운 소통이며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이라 불릴만하다.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38631</link>
<category>etc</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Thu, 15 Mar 2007 01:49: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펌]블로그만으로 수익 낼 수 있다</title>
<description>&lt;P&gt;&apos;구글의 모든 것.&apos;&lt;BR&gt;&amp;nbsp;&lt;BR&gt;이삼구님 블로그 &lt;A href=&quot;http://www.palgle.com&quot;&gt;&lt;FONT color=#ff0000&gt;팔글&lt;/FONT&gt;&lt;/A&gt;의 소제목이다. 이삼구님 블로그는 이 한마디로 모든 설명이 가능하다. 그 만큼 구글과 관련된 모든 소식들은 그의 블로그 안에 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카테고리를 보면 더 확실해진다. 구글의 모든 서비스가 폴더 이름. 직접 써보고 어떻게 활용 가능한지까지를 세세한 분석들로 이루어진 글들은 말 그대로 구글의 모든 정보, 그 자체다.&lt;BR&gt;&lt;BR&gt;구글과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해 애드센스, 블로그, 웹 사이트들의 동향에 이르기까지, 4시간이 넘도록 인터뷰는 좀처럼 끝날 줄 몰랐다. 꼭 몇 달간 공부해도 모를 정보들을 단시간 내에 마스터 한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amp;nbsp;가끔 이 인터뷰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전해야 하는 것이 못내 아쉬울 때가 있다. 이삼구님과의 인터뷰가 그랬다.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306/openblog/3.jpg&quot;&gt;&lt;/P&gt;
&lt;P&gt;&lt;FONT color=#006400&gt;&lt;STRONG&gt;지난 11월에 결혼 하신다는 포스트를 봤어요. 제가 본 이삼구글님 블로그 중에 거의 유일한 개인적인 이야기였는데요. 원래 블로그에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안 쓰시는 것 같아요.&lt;/STRONG&gt; &lt;BR&gt;&lt;/FONT&gt;&lt;BR&gt;원래 개인적인 이야기는 쓰지 않아요. 그 포스트도 결혼하게 되어서 당분간 포스트를 못할 거 같아서 알리는 차원에서 한 거예요. 어떻게든지 말을 해야 하는데 생각해보다가 그렇게 웹2.0 청첩장 스타일로 하면 되겠다 싶었죠.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구글의 모든 것’ 이라는 제목처럼 블로그가 구글과 관련된 모든 소식을 담고 있는데요. 2004년부터 블로그를 운영하셨는데 그 때에는 지금처럼 구글이 이슈가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부터 구글에 대한 이야기만을 쓰시려고 한건가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제가 하는 일이 콘텐츠를 이용해서 수익을 올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포털 쪽과도 일을 했고요. 처음에는 구글은 뭔가 틀리겠다 싶어서 회사 차원에서 접근했던 거죠. 이것저것 확인하다 보니 그나마 다른 곳과는 조금 다르겠다고 생각했죠. 애드센스가 시작된 건 2004년경이었어요. 얼마 뒤에 제가 블로그를 시작했죠. &lt;BR&gt;&lt;BR&gt;&lt;FONT color=#006400&gt;&lt;STRONG&gt;포스트를 보면 구글에 새로운 기능이 생기면 그것을 직접 해 보시고 포스트를 하십니다. 하나 쓰시는 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lt;/STRONG&gt; &lt;BR&gt;&lt;/FONT&gt;&lt;BR&gt;처음에는 기능을 체크해 보고 포스트 하다 보면 세 시간 정도 걸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력이 붙어서 2, 30분이면 하나를 써요. 길어지면 한 시간 정도 걸리죠. &lt;BR&gt;&lt;BR&gt;&lt;FONT color=#006400&gt;&lt;STRONG&gt;분석하는 걸 원래 좋아하시나 봐요&lt;/STRONG&gt; &lt;BR&gt;&lt;/FONT&gt;&lt;BR&gt;아무래도 전공이 전자공학이다 보니까 공돌이 기질이 있어요. 사람 말 잘 안 믿고 항상 데이터를 들이 밀어야 믿는 그런 기질이요. &lt;BR&gt;&lt;BR&gt;&lt;FONT color=#006400&gt;&lt;STRONG&gt;처음에 블로그 만드셨을 때 이 정도로 구글이 성장할 것으로 알았나요.&lt;/STRONG&gt; &lt;BR&gt;&lt;/FONT&gt;&lt;BR&gt;당연히 알았죠. 왜냐하면 수익을 주니까요(웃음). 당연히 유명해 지겠구나 싶었어요. &lt;BR&gt;&lt;BR&gt;&lt;FONT color=#006400&gt;&lt;STRONG&gt;따로 컨설팅 사업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lt;/STRONG&gt; &lt;BR&gt;&lt;/FONT&gt;&lt;BR&gt;그건 개인적으로 하는 거에요. 개인회사를 하나 가지고 있긴 한데. 실제 하는 일은 세 개 정도 되죠. 뭐 부동산도 있고요(웃음). &lt;BR&gt;&lt;BR&gt;&lt;STRONG&gt;“애드센스는 기업을 위한 광고 프로그램”&lt;/STRONG&gt;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얼마 전에 웃긴대학와 애드센스의 분쟁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웃긴대학은 조금 안타까워요. 회사에 애드센스를 잘 아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괜찮은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을 텐데요. 중요한 건, 웃긴대학으로 인해서 구글 애드센스 약관이 바뀌고 안 바뀌고를 떠나서, 일단은 사업주 입장에서는 실속이 제일 중요한 것인데요. 그것을 확보할 수 없게 됐죠. 웃긴대학이 이겼다고 말을 하려면 광고비를 회수를 하던가, 애드센스 광고를 다시 할 수 있게 되든가 둘 중에 하나를 얻어야 합니다.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광고비는 회수 될 수가 없는 건가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회수 될 수 없죠. 달라질 건 없어요. 사실 미국 같은 경우에 웃긴대학 정도 트래픽이면 돈 걱정을 안 하고 사업을 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광고 대행사가 거의 없잖아요. 광고주를 꾸려주는 구글이 있었는데 그 기회를 너무 쉽게 날려버린 거 같아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구글 측에서 웃긴대학에 애드센스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광고 쪽에서는 격언 같은 것이 있어요. “똥 옆에 광고를 하고 싶어 하는 광고주는 없다.” 이 말은 브랜드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광고주는 비속어나 욕설이 많이 나오는 콘텐츠에 광고를 붙이고 싶어 하지 않아요. 제가 볼 때 웃긴대학은 사람들의 호응이 좋을 수 있는 페이지에 광고를 붙였어야 돼요. 그런데 웃긴대학은 광고주의 속성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은 거죠. 그냥 광고를 했으니까 광고비를 받아야 한다고 했었는데, 광고주 입장에서는 그런 게 아니거든요. 광고 효과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광고를 빼야죠. 그게 맞는 거라고 봐요. &lt;BR&gt;&lt;BR&gt;이번 공정위 권고로 구글 약관에서 일방적으로 해지 시킨다는 조항이 없어지면 사실 좋은 거라고 봐요. 사건 경위를 보면 공정위에서 나온 보도자료가 시초였어요. 구글 쪽에서는 검토해서 수정하겠다는 게 코멘트였죠. 그런데 그것이 곧 승리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권고를 받으면 60일 안에 수정을 해야 하는데 그건 수정한 뒤에 할 수 있는 말이죠. 웃긴대학에서 글 올린 것을 보면 지적한 부분이 다 수정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그건 모르는 거예요. 구글이 어느 정도 수위까지 고칠지는 장담 못하는 거죠. &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306/openblog/231.jpg&quo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웃긴대학의 승리보다는 블로거들의 승리라고 보는 시각도 있던데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그 말 자체가 좀 정치적인데요. 논점을 줄여서 웃긴대학에 도움이 되느냐를 따져보면, 애드센스 상품만큼 수익이 괜찮은 프로그램이 또 없어요. 그리고 어느 정도 금액이 들어오는지는 웃긴대학이 더 잘 알거에요.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웃긴대학이 애드센스를 이용해서 괜찮은 수익을 올렸다면 애드센스 만으로도 운영비가 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회였는데 아쉽다는 거죠.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계정을 삭제당한 블로거도 돈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공정위는 약관을 권고한 거지 법원의 배상판결이 아니에요. 웃긴대학에서도 민사소송을 따로 진행한다고 하니, 지켜볼 일이죠. 애드센스에 가입하는 분들은 우선 애드센스라는 광고 상품의 성격을 알아야 되요. 원래 광고는 광고 에이전시가 홈페이지를 보고 ‘여기에 광고해도 되겠다’고 생각한 뒤에 계약해서 집행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애드센스는 일단 광고를 넣어요. 그 다음에 효과를 지켜보는 거죠. 그러니 부정클릭 뿐만 아니라 광고 효과가 없다고 판단해도 삭제해 버려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효과가 없어도 광고를 차단하나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그렇죠. 구글은 일단 해봐요. 해 봤는데 좋지 않으면 잘라 버리는 거죠.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오버추어가 있는데, 오버추어는 차단하지 않아요. 그 이유는 집행자들이 사이트 확인을 거친 뒤에 계약하기 때문에 차단하지 않는 거죠. &lt;BR&gt;&lt;BR&gt;구글과 오버추어는 일단 일장이 있는데 오버추어랑 계약을 하려면 트래픽이 굉장히 큰 사이트가 아니면 힘들죠. 그런데 애드센스는 대부분 계약하는데 어려움은 없어요. 그리고 수익도 괜찮게 나와요. 우리나라에서는 애드센스 능가하는 상품이 없어요. 오버추어 같은 수익이 좋은 광고를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자기 사이트에 달 수 있다는 자체가 굉장한 매력이죠.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애드센스가 정말 수익이 좋다는 근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인터넷 광고 쪽에는 기준이 있어요. CPM 이라고 하는데 천 번의 페이지뷰가 일어날 때 얼마의 수익이 발생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 기준으로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광고를 다 해 봤어요. 구글 애드센스를 제휴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 있는 제휴 마케팅 회사 중에서 구글 애드센스에 1/10의 수익이 나는 회사조차 없어요. 그게 문제인 거죠.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최근 애드센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블로거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그것이 애드센스가 개인을 위한 광고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아니에요. 애드센스는 개인이 돈을 벌게 해주는 시스템이 아니에요. 원래 광고는 인터넷 기업의 첫 번째 수익모델이잖아요. 애드센스는 기업을 위한 광고 모델이에요. &lt;BR&gt;&lt;BR&gt;일본의 하테나나 미국의 디그닷컴, 마이스페이스는 전부 애드센스 광고로 회사가 운영되고 흑자도 많이 나요. 테크 크런치 같은 팀블로그 경우에는 연매출 10억이 넘어가거든요. 물론 다른 수익도 있어요. 일반적으로 미국 사이트들은 애드센스가 수익의 1/3을 차지해요. &lt;BR&gt;&lt;BR&gt;우리나라에서도 애드센스 이외에는 큰 대안이 없어요. 애드센스는 수익이 괜찮은 모델이에요. 그런데 많은 중소 사이트들이 애드센스를 액티브하게 적용하지 않아요. 그것은 사이트를 찾는 방문객들이 광고를 보고 기분 나빠할 것이라 생각하는 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구석 자리에 박아놔요. 그런데 광고는 광고주가 돈을 내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lt;BR&gt;&lt;BR&gt;만약 애드센스가 아니라 누군가 한 달 얼마를 주고 광고를 해달라고 하면 잘 보이는 사이트 상단이나 메인 중앙에 놓을 거란 말이죠. 그런데 애드센스는 구석에 숨겨둬요. 그러면서 애드센스 수익이 나길 기대하는 거죠. 전 그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왜 구석에 놨으면서 수익이 나길 바라는지.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애드센스 광고가 우리나라 사이트 성격과 맞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제가 느끼기로는 사업주나 기획하시는 분이 광고를 싫어하는 것이 원인 같아요. 광고가 못 생긴 것도 문제긴 하죠. 애드센스가 메인 중앙에 박혀있다고 생각해보면 돈은 둘째 치고 사장님이나 기획팀에서 당장 빼라고 할 거예요(웃음). 그런데 그게 제 생각에는 잘 이해가 안돼요.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회사에서 비즈니스 모델은 광고 밖에 없어요. 그런데 광고는 가장 좋은 자리에 넣어야 하잖아요. 네이버를 보면 알 수 있잖아요. 메인 중앙에 광고가 있는 걸. 거기가 제일 단가가 비싸죠. 왜냐하면 효과가 제일 좋으니까.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306/openblog/1.jpg&quo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애드센스에 또 다른 불만이 부정클릭으로 계정이 삭제당하는 건데요. 한명이 마음먹고 과도하게 클릭하면 그게 부정클릭으로 걸릴 수 있지 않나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소규모 블로그에서는 그런 일도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애드센스의 정책적인 일관성은 한가지예요. 광고 매체로서 별로 가능성이 안 보인다 그러면 계약을 해지하는 거예요. 광고 매체로서 괜찮다 그러면 계속 가는 거죠.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웃대와 애드센스 사건도 부정클릭을 했으면 그에 따른 근거를 대야 하는 것인데, 구글 측에서 공개를 못하겠다고 나왔기 때문 아닌가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애드센스를 놓고 말하기 전에, 문맥광고를 하는 전 세계 어떤 회사도 그것은 공개하지 않는 부분 이예요. 왜 공개 할 수 없는지 이유는 간단해요. 악용될 소지가 분명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제가 프로그래머예요. 그럼 여러 컴퓨터에 바이러스를 자동으로 심어요. 그래서 애드센스만 나오면 오토 클릭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그렇게 되면 구글은 모르죠. 완벽하게 구글을 속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애드센스가 처음에 나왔을 때 그렇게 해서 돈을 번 사람도 있어요. &lt;BR&gt;&lt;BR&gt;우리나라에서 서울대 출신의 여자 분이 얼마전 구글 본사 애드센스 부정 클릭팀에 들어갔다고 해요. 그 분 전공이 통계학과였어요. 클릭이 일어나는 패턴을 보는 거죠. 아마 클릭 과정을 비쥬얼화 시켜서 지도로 만들었을 거예요. 어떤 지도가 나왔을 때 부정클릭이라는 통계로 도출했겠죠. 그 방법 밖에 없어요. &lt;BR&gt;&lt;BR&gt;이게 IP같은 단순한 걸로는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속이기가 정말 쉬워요. 통계를 전공한 사람이 IP와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다 모아서 패턴을 산출하는 거죠. 그래서 어제는 부정클릭이 아니었는데, 개선된 오늘 프로그램은 부정클릭일 수 있어요. 계속 프로그램을 개선시켜 나가는 거예요. &lt;BR&gt;&lt;BR&gt;하물며 외국에 있는 커뮤니티에선 부인에게 말 한마디 한 사람이 계정 삭제 된 일도 있어요. 구글의 부정클릭 엔진은 꽤 성능이 좋습니다. 패턴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원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부정클릭을 100% 잡을 수는 없어요. 이걸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느냐가 중요한 거죠.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애드센스가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에 이 같은 논쟁들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해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제일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이거죠. 원래 광고라는 게 기업에서 통용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애드센스는 블로거들이 많이 쓰니까 개인들이 운영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건 기업에서 써야 하는 거예요. &lt;BR&gt;&lt;BR&gt;정치적으로 접근하면 얘기가 안돼요. 구글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광고 효과가 좋아야 되요.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매체에 수익을 조금 주면, 야후나 다른 광고 프로그램으로 넘어갈 것이고,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광고주에게 돈을 많이 받아서 매체에 많은 수익을 줘야합니다. 그런데, 광고비 자체가 비싸지면, 광고주가 다른 광고 상품을 이용하겠죠. 그래서 구글의 가장 브레인들이 부정클릭 팀에 몰려 있는 거예요. 광고주들에게 최고의 효과를 주어야 하고, 매체에게는 더 많은 수익을 주어야 하니까요. 그걸 너무 정치적으로 접근하면 답이 나오질 않아요. &lt;BR&gt;&lt;BR&gt;또 블로거들이 다른 광고를 안 해봐서일 수도 있어요. 기준이 없잖아요. 애드센스 수익이 좋다 나쁘다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이런 논쟁이 있기도 한 거죠. 다른 광고를 해보면 비교가 가능 할 거예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애드센스에 비관적인 의견 중에 왜 구글에게 돈을 주냐는 의견도 있는데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무역을 예를 들면, 중국에서 100원짜리 물건을 만들어서 다른 시장에 1000원에 팔아요. 그 부가가치 중에 10% 만 중국에 주고 나머지는 본국에 유통 업체들이 가져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10%가 아까운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라고 봐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할까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구글이 가져가는 커미션이 20%가 안 될 거예요. 커미션은 국가마다 차이가 조금씩 있기도 합니다. &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마케팅 컨설팅 일을 하시다보면 디자이너, 기획자와 부딪치는 부분도 있겠어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처음 이야기할 때 말하죠. 가장 좋은 위치에 광고를 달자고 했을 때 이야기가 그대로 통하지 않으면 우선 모든 이야기를 정지시켜요. 제가 컨설팅하는 것은 수익을 만드는 것이지 디자인을 예쁘게 하는 게 아니거든요. 제가 느끼는 부분입니다만, 디자인이 예쁜 것과 방문자와는 큰 상관이 없어요. 디씨나 웃대를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보면 욕하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몰린단 말이죠. 식당도 인테리어를 멋지게 바꾸면 손님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던데요. &lt;BR&gt;&lt;BR&gt;디자인 파워가 센 회사들은 광고를 못 달아요. 애드센스는 사이트에서 효과가 좋은 위치가 따로 있어요. 처음 이야기할 때 제일 좋은 공간에 광고를 할애할 수가 있느냐 없느냐고 물었을 때, 없다고 한다면 이야기가 더 이상 진척이 안돼요. 그건 식당을 하는데 간판을 구석에 숨겨놓고 손님 받겠다는 얘기와 같다고 생각해요. &lt;BR&gt;&lt;BR&gt;&lt;STRONG&gt;블로그로 수익 충분히 낼 수 있어&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블로그 업체와 광고는 어떤가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우리나라는 광고주가 양분되어 있어요. 상위 광고주와 소규모 광고주. 중간이 없어요. 상위 광고주들은 효과를 안봐요. 여기가 우리 콘셉트에 맞는다싶으면 광고를 집행해요. 그래서 IT 블로그나 ZDnet은 자기네 콘셉트에 맞는다면 그냥 광고를 달아요. 블로그 업체들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lt;BR&gt;&lt;BR&gt;그렇지만, 블로그 업체가 광고에 둔감한 것은 문제이긴 한 것 같아요. 회사의 유일한 비지니스 모델이 광고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광고를 직접 만지는 것은 피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lt;BR&gt;&lt;BR&gt;옛날부터 인터넷 비지니스에는 환상이 있는데, 사이트가 인기가 있으면 수익이 생길 거라는 생각이에요. 회사가 수익에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망하자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죠. 리뉴얼도 방문자들이 중요하지만 수익도 중요하거든요. 어떤 리뉴얼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봐야 하는데 그냥 하는 경우가 많아요. 때 되서 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 싶어요. &lt;BR&gt;&lt;BR&gt;제 생각에 개발은 중요한 게 아닌 거 같아요. 개발을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방문자들을 늘리기 위해서 하잖아요. 방문자들은 원하는 것만 되면 되고요. 다른 기능이 별로 필요 없어요. 개발이라는 것이 마케팅 파트에 포함될 수도 있겠죠. 물론 그 반대도 성립됩니다. 개발이던 기획이던, 그들이 하는 일의 궁극적인 목적은 수익을 늘리고,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한 거라고 봅니다.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서 선진적인 웹2.0 기술을 도입해도 방문자 자체가 줄어든다면, 그건 말이 될 수가 없어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이런 광고 프로그램이 블로그를 너무 상업적인 용도로 쓰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어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직장인들은 꿈이 있잖아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는 것. 다들 그래요. 내가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다른 일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림을 그려서 따로 고정적인 수입이 있다, 그만한 괜찮은 일이 어디 있겠어요. &lt;BR&gt;&lt;BR&gt;지금 열 분 정도의 블로거들과 함께 수익이 가능한 블로그 시스템을 준비 중에 있어요. 한 가지 테마로 콘텐츠를 생산하시는 분들이 섭외 1순위에요. 광고주 입장에서 봐도 상당히 매력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lt;BR&gt;&lt;BR&gt;이것은 실험적인 프로젝트인데, 블로거들의 그룹을 만들어서 자체적 수입을 만든다는 거예요. 원하는 모델은 브랜드 파워가 있는 블로거들을 모아서 광고 상품 만드는 게 목표에요. &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306/openblog/2.jpg&quot;&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그런 블로그 시스템이 만들어진다면 블로그 시장에서 획기적인 일이 될수 있을 것 같아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애드센스와 같은 수익구조가 블로그의 꾸준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lt;BR&gt;&lt;BR&gt;한 달에 30만 원정도 수익이 되는 블로그는 대체적으로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아무리 내가 좋아 해도 수익이 되지 않으면 꾸준히 하기가 힘들구요. 제가 경험해 봐서 아는 것이지만, 정말 힘듭니다. 따라서, 블로그를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은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봐요. 제가 하려는 일은 수익을 만드는 일이에요.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1년도 안되서 문 닫는 괜찮은 블로그들을 수도 없이 봤어요. 그분들한테 매월 30에서 50만원 소득이 생기면 최소한 없어지는 일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포털 쪽 블로그 시스템은 어떤가요. 이런 광고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나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포털은 블로그로 수익을 만들 생각을 하지 않아요. 이번 네이버 블로그 시즌 2 간담회에서도 나온 이야기지만, 네이버는 블로그를 이용해서 수익을 낼 계획이 없다고 해요. 만약에 네이버나 다음 블로그에서 애드센스를 적용한다고 하면 협상을 해야 가능할 거예요. 네이버와 다음의 블로그는 애드센스를 운영하는 것이 상당히 까다롭게 되어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URL과 아이프레임 때문이에요. 반면, 미디어몹은 가능하죠(웃음).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최근에는 동영상UCC 쪽으로도 관심이 많아요. 이 분야는 어떻게 보시나요.&lt;/FONT&gt;&lt;/STRONG&gt; &lt;BR&gt;&lt;BR&gt;광고 쪽만 보면 기술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광고주를 확보하고 있는 회사가 제일 중요해요. 광고주를 가지고 있는 회사, 기술은 둘째죠. 기술만으로는 광고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제일기획이 TV CF 광고 점유율이 1위인데, 만약 이 회사가 온라인 광고를 한다하면 바로 수익을 낼 수 있을 꺼에요. 기술로 뭘 하려는 회사는 광고주를 잡고 있는 회사와 손잡아야 해요. 구글이 애드센스를 성공시킨 배경도 자사의 광고주를 반강제적으로 애드센스를 사용하게 만들어서 가능했습니다. &lt;BR&gt;&lt;BR&gt;광고는 하나도 없고, 좋은 콘텐츠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솔직히 말씀드리면 수익을 생각안하고 방문자들에 봉사를 한다는 회사들은 망했어요. 교훈을 얻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제 인터넷 벤처 시대 10년을 넘었는데요. 장기적으로 블로그 회사들도 자체적으로 수익을 내는 구조가 되는게 바람직하고, 불가능하진 않다고 믿고 있습니다. &lt;BR&gt;&lt;BR&gt;수익 모델은 굉장히 중요해요. 부모님이나 친척 누구한테도 걱정 끼치지 않고 사업을 하려면 돈이 투입되어야 해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돈 얘기만 나오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한국의 전통적인 사농공상 때문일까요? &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6400&gt;이삼구님은 블로그의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신 건가요. &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블로그가 블로그 만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그게 우리나라 인터넷 전체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생계 걱정을 안 하면 그것이 행복한 거죠. 미국에서는 이미 성공한 비지니스 모델이에요. 그리고 개인이 취미로 하는 것이 사업으로 발전되는 경우도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물론 그런 케이스가 있고요. 블로거들이 그런 식으로 발전하기를 진정으로 바래요. &lt;BR&gt;&lt;BR&gt;&lt;A href=&quot;http://www.palgle.com&quot;&gt;&lt;FONT color=#ff0000&gt;이삼구님 블로그&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37641</link>
<category>etc</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Fri, 09 Mar 2007 14:49: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버지의 깃발] 전쟁은 영웅을 이렇게 만든다</title>
<description>&lt;P align=cente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306/blue0083/001.jpg&quot;&gt;&lt;/P&gt;&lt;BR&gt;“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버금가는 전투신”이라는 마케팅 광고 문구는 절반 이상 허황된 이야기이다. &amp;lt;아버지의 깃발&amp;gt;은 전쟁영화가 아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블록버스터 감독이 아니다. 그는 액션 연출에 별 흥미가 없다. &amp;lt;아버지의 깃발&amp;gt;은 전쟁의 승리가 어떻게 포장되는가에 대한 탁월한 스케치이며 영웅이 어떻게 소모되는 가에 대해 관조하는 영화이다. 이오지마에서 찍은 깃대를 올린 단 한장의 사진이 먼 미국땅에서는 전쟁 승리의 증거가 된다. 그래서 &amp;lt;아버지의 깃발&amp;gt;에서 종종 등장하는 CG는 공교롭게도 이 거짓된 진실을 뒷바침하는 근거처럼 보인다. 깃발을 올리는 액션을 취하는 조작된 영웅들을 보며 경기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과 폭죽이 터지는 CG는 마치 거짓을 거짓이라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꼭 거짓된 승리에 대해 괴로워 하는 3명 군인들의 내면을 훓어내는 구실을 하는 것 같다.&lt;BR&gt;&lt;BR&gt;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이번에도 특유의 느린 화법만을 구사한다. 이야기의 진행은 더디고 각 인물들의 작게 갈등하는 심리에만 집중한다. 여기에 다른 이야기들을 그저 흩뿌려 놓듯이 여기저기 던져만 놓는다. 그리고선 그것들을 천천히 관조하기만 한다. 누구는 어디로 떠났고 어떻게 죽었고, 누구는 그 때 명성을 이용해 취업전선에 뛰어든다. 그것이 전쟁이 끝난 다음에 그들이 도착한 지점이란다. 꼭 밴드오브브라더스 에피소드 11편을 보는 것만 같은 착각. 어쩌면 그네들은 &amp;lt;밴드오브라더스&amp;gt; 윈터스 대위의 마지막 멘트를 노년에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quot;일전에 손주가 물어보더군요. 할아버지는 전쟁 영웅이에요? 전 그랬죠. 아니다... 영웅들과 함께 싸운 것 뿐이야.&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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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36925</link>
<category>씨네마 스코프</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Tue, 06 Mar 2007 00:54: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네마 파워 블로거 기사 단상</title>
<description>&lt;P&gt;너무 과한 기대를 했었나. 지난주 토요일, 가판대에 아오이 유우 메인 사진이 보이자마자 산 필름 2.0. 중앙하단에 박힌 시네마 파워 블로거 기사 때문이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니 다섯명의 영화 블로거들의 소개, 리뷰와 간단한 인터뷰가 전부였다. 시네마 파워 블로거의 문화, 시대적인 흐름과 관련된 기사이거나 산업적, 여론적 측면에서 조명한 기사겠거니 기대했는데 말이다. 집중해서 본 건 허지웅 기자의 &apos;한니발 렉터 연대기&apos;뿐.&lt;BR&gt;&lt;BR&gt;인터넷에서 영화정보를 접하고, 지출하고(각종 예매) 다시 생산하는(글) 것, 이 일련의 과정은 이제 더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네이버 영화 사이트가 그 중심내지는 가벼운 여론 형성을 하고 있지만 그것이 권위까지는 갖고 있지 못하다. 권위와 여론의 집중이라면 각 권위있는 영화 블로그가 더 있지 않을까. 입심이 영화 흥행의 큰 축을 담당했다면 앞으로는 집단 블로거끼리의 영화평이 그 중심이 될 소산이 크다. 이런 생각이 나만의 생각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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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36905</link>
<category>씨네마 스코프</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Mon, 05 Mar 2007 22:4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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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3.1절 태극기몹</title>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07/0228/blue0083/run63_212896_7%5b589138%5d.jpg&quot;&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94782&quot;&gt;&lt;FONT color=#ff0000&gt;&lt;BR&gt;&lt;BR&gt;&lt;BR&gt;3.1 절 태극기몹, 네티즌들 모여라&lt;/FONT&gt;&lt;/A&gt;&lt;BR&gt;&lt;A href=&quot;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at_code=376767&quot;&gt;&lt;FONT color=#ff0000&gt;역사도둑들아, 나 사이버의병이야&lt;/FONT&gt;&lt;/A&gt;&lt;BR&gt;&lt;BR&gt;전국각지에서 태극기몹을 한단다. 오후 1시에 전국에서 이뤄진다고 하니. 이거 전국 각지 태극기몹 사진만 모아놓아도 식수행사 못지 않은 꽤 괜찮은 3.1 기념식이 될 것 같다. &apos;사이버 의병&apos;이라는 말은 좀 거슬리지만, 이런 뜻, 이런 움직임이라면 꽤 괜찮은 아이디어 아닌가. &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blue0083/blog.aspx?id=136130</link>
<category>etc</category>

<author>보르미</author>
<pubDate>Wed, 28 Feb 2007 14:07: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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