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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러가지 잡다.</title>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 </link>
<description>버스정류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Oct 2004 21:12: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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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버스정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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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여러가지 잡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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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트랜스포머3 - 이제 그만 해라...</title>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2/0107/askman/transformers3posternew.jpg&quot;&gt;&lt;BR&gt;&lt;BR&gt;&lt;BR&gt;* 주인공들 뒤에 보이는 건물들 중에 무너진 곳 있으면 찾아보세요. 저는 못찾았네요....&lt;BR&gt;&lt;BR&gt;&lt;BR&gt;&lt;BR&gt;달 착륙 음모론에 관해 당시 자료를 섞어 편집한 초반 10여분은 이번작에서 가장 잘한 부분입니다. 블록버스터 영화에서 이만한 떡밥 오프닝이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죠. 그런데 정확히 거기까지만 좋았어요. 이후부터는 실망스러운 장면들의 연속이더군요. 정말 온갖 악평들은 다 듣고 나서 기대치를 완벽하게 낮추고 오로지 &apos;액션&apos;, &apos;파괴&apos;, &apos;음향&apos;만을 기대하며 3D 안경을 썼습니다만..... 없었습니다.... 듀나, 이동진의 &apos;지친다&apos;라는 평가가 적절하더군요. 네... 액션 기다리다 지쳤습니다. 근데 끝까지 안나오더군요.... 2편보다는 낫다는 평가도 있긴 한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차라리 2편이 더 나을듯...&lt;BR&gt;&lt;BR&gt;이 영화를 보러 가는 이유였던 완벽하게 터뜨려줘야할 마지막 액션에서 이렇게 볼 것 없는 것도 참... 정황상 물량으로는 오토봇 일행이 악당들에게 전혀 상대되지 않을 것처럼 보였지만 그 물량은 어디 갔는지 안보입니다. 시카고라는 넓은 도시를 주무대로 삼았으면 파괴본능을 제대로 보여줘야죠. 그런데 겨우 건물 하나 휘감고 무너질락말락???? 그 건물 하나 부수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을 잡아먹는 악당 로봇을 보니 2012가 간절히 생각나더군요. 차라리 롤랜드 에머리히였다면... 하일라이트인 액션의 스케일 자체가 없다시피해요. 트랜스포머 아류작이라고 해도 믿겠더군요. 도시가 너무나도 멀쩡했다는.... 거대로봇 3개가 맞붙으니 스케일 큰게 맞는것 아니냐고요? 그정도 크기면 시카고는 지상에서 사라졌어야 합니다.&lt;BR&gt;&lt;BR&gt;그 하이라이트라는 시카고 장면은 편집 자체가 재난수준이며 거의 전위영화를 방불케하는 점프컷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영화 최대 단점들은 시카고 장면에 반절 이상 집중되는데 도대체 범블비 일행은 어쩌다 잡힌 것이며, 시카고를 박살낸 함선은 뭐 했는지도 모를 해킹 한방에 무너지고, 그 중요하다는 필라는 수비벽 하나 없이 공격 한방이면 박살납니다.&amp;nbsp; 2편에서 액션 합과 동선이 안맞아서 실망하셨다고요? 3편은 액션과 편집 다 없습니다.&lt;BR&gt;&lt;BR&gt;불성실한 이야기와 캐릭터는 시리즈 내내 지적받는 부분이지만 이번 작은 특히 더 심하더군요. 음모론을 제대로 써먹으려면 켄 정에게까지 개그(그것도 저질 화장실 개그...)를 붙여서는 안됐어요. 때문에 음모론은 안드로메다 저멀리로 날아가버렸죠. 개그용으로 남겨둔 것 같은 샘의 부모님은 이전 편에서도 마찬가지였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나 더 아무 쓸모가 없는 캐릭터입니다. 메간 폭스를 대신해서 들어 온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예쁘기는 한데 그냥 눈요기감에 불과합니다. 그녀가 극중에서 뭘 하는 것이 없어요. 납치까지 당하는 전형적 민폐캐릭터죠. 메간 폭스였다면 납치당했을 때 혼자 해결하고 샘 일행과 합류했을 것 같더군요. &lt;BR&gt;&lt;BR&gt;1, 2편은 그래도 DVD를 사서 하이라이트 장면이라도 여러번 돌려봤는데 3편은 그마저도 고역일 것 같군요. 4편은 마이클 베이를 빼거나, 더 나은 각본가를 데려오거나, 액션 코디네이터를 바꾸거나 하여튼 여러가지가 필요할 것 같네요. 그런데 이정도면 리부트 수준인데... 그냥 더 이상 안만드는 것도 나을 듯 하네요-_-;;&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76439</link>
<category>영화, TV</category>
<category>트랜스포머</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Sat, 07 Jan 2012 01:0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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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주전경쟁이 없었던 조광래호....</title>
<description>* 2011년 10월 14일에 다른 사이트 게시판에 썼던 글.... 조광래 감독 경질은 100% 찬성. 다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amp;nbsp;문제의 소지가&amp;nbsp;있지만 지금 그가 펼치는 화려한 언론플레이를 보니 정상적인 절차에 따른 경질은 어려웠을 것 같다. 뒤에서 나오는 얘기들은 이 사람이 단순한 국가대표 감독이 아니라 축구협회 내부 권력싸움의 최선봉임을 보여주는 듯...&lt;BR&gt;&lt;BR&gt;&lt;BR&gt;&lt;BR&gt;조광래호는 포지션 파괴로 윙백/풀백 아닌 선수를 거기에 집어넣는 실험 외에는 엔트리가 거의 고정되어 있죠. 특히 지금 불만 많이 나오는 공격수쪽(손흥민, 이동국)은 박주영 지동원이 붙박이입니다. 오늘자 염기훈 인터뷰 보니 그 선수도 상당한 불만인가 보네요. 일반인들이 대표팀 경기 보면서도 속터지는데 전문 선수들은 오죽하겠습니까?&lt;BR&gt;&lt;BR&gt;염기훈이 인터뷰에서 그러더군요. 후반 교체로 들어가봐야 흐름 파악하는데 10분 이상 걸린다고... 그러다 아무 소득없이 경기 끝나면 반응은 &apos;&apos;못했다&apos;&apos;뿐이죠.&amp;nbsp;이런거 프리미어리그 평점에서도 많이 봤지 않았습니까? 교체로 골 넣지 않는 이상 평점은 6점 이하인거... 그렇게 안 좋은 반응 들으면 선수는 의기소침해지고 가족과 지인은 국대 나가는 것을 만류합니다. 이동국과 손흥민은 최강희 감독과 아버지 손웅정씨의 반발이 잘 알려졌고, 염기훈의 인터뷰에서는 아내가 잡는다더군요.&lt;BR&gt;&lt;BR&gt;물론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후보로라도 A매치 경기를 치르는 것은 그 자체로 큰 영예이기도 하지만, 거기서 주전으로 뛰는 것도 선수들의 더 큰 꿈입니다. 그러나&amp;nbsp;후보가 주전이 될 수 있는 기회는&amp;nbsp;현재&amp;nbsp;공정하게 부여되지 않고 있어요. 폴란드전 전반에 박주영, 지동원, 이동국 모두가 전방에 고립되었지만 교체된건 이동국 뿐이죠. 염기훈 선수 인터뷰에서 또 나오는 이야기가 빅리그 팀의 선수들이더라도 실전경기를 많이 치르지 못하면 감각이 무뎌진다는 건데... 이 말은 나도 현재 국대 주전들만큼 잘 할 수 있는데 왜 난 후보냐는 거죠...&lt;BR&gt;&lt;BR&gt;계속 출전시간 보장 얘기가 나오는게 이 테스트좀 공정하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소속팀에서 날고 뛰어도 국가대표만 오면 짤없이 후보인데 불만이 크죠. 결국 히딩크때처럼 빡센 주전경쟁이 없이 국가대표에 대한 희생만 강조하는 것이 문제인건데 공교롭게도 조광래 감독은 2002년 당시 베스트11을 일찍 구성하라는 어록으로 유명하죠... 희생정신만으로 가다가 주전 1~2명 퍼져버리면 그떄는 어떻게 할지 참 의문스럽습니다.&lt;BR&gt;&lt;BR&gt;만약 박주영과 지동원이 동시 부상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조광래 감독은 이동국은 조커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적 있습니다. 조커 연습만 열심히 하던 선수가 어느날 갑자기 선발을 맡게 된다면 경기력이 좋을까요?</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75669</link>
<category>스포츠</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Tue, 13 Dec 2011 14:29: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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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dll 파일 변조 악성코드 주의</title>
<description>넷북에 익스플로러 8.0 창이 갑자기 닫히고 V3라이트가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lt;BR&gt;전에도 겪어봤던 게임계정 탈취용 악성코드일거라 생각하고 전용백신으로 검사해봤더니 ws2help.dll 파일이 감염되었더군요.&lt;BR&gt;전에는 imm32.dll, lpk.dll 파일에만 감염되던 것이 다른 파일에도 나타나는 게 좀 이상해서 검색해봤더니...&lt;BR&gt;&lt;BR&gt;끔찍하게도 해피머니와 컬쳐랜드 계정까지 탈취하는 초 악질이네요...&lt;BR&gt;V3 패턴 업데이트 내역을 보니 12월 10일에 멈춰 있고.... 이틀 동안 무슨 일을 벌였을지...&lt;BR&gt;(아래 링크&amp;nbsp;사이트 보니 주말에 해킹된 어떤 사이트에 의해 유포되었다 합니다. 10일은 토요일... ㅠ.ㅠ)&lt;BR&gt;두 상품권 사이트 모두 안전계정 설정은 해놓았고 잔액에는 이상이 없지만 혹시 몰라서 비밀번호 바꿨네요.&lt;BR&gt;&lt;BR&gt;요즘 악성코드는 윈도우, 플래시 플레이어, 자바 런타임 취약점까지 다 이용하는군요.&lt;BR&gt;이것은 광고 서버를 해킹해서 플래시 플레이어 취약점을 이용한 코드를 심어놓고 광고가 열리는 순간 바로 실행되는 형태랍니다.&lt;BR&gt;플래시 플레이어 버전이 11.1.102.55가 아니거나 자바 런타임의 최신판(현재 update 29)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빨리 업데이트 하세요.&lt;BR&gt;윈도우 보안패치와 플래시 플레이어는 최신인데 왜 걸렸나 봤더니 자바 런타임이 구버전이었다는....&lt;BR&gt;&lt;BR&gt;여기서 전용백신 받아서 검사해보시고 만약 발견되면 즉시 상품권 사이트 비밀번호 바꾸세요.&lt;BR&gt;&lt;A href=&quot;http://www.ahnlab.com/kr/site/download/vacc/downFile.do?file_name=v3_gamehackkill.exe&quot;&gt;http://www.ahnlab.com/kr/site/download/vacc/downFile.do?file_name=v3_gamehackkill.exe&lt;/A&gt;&lt;BR&gt;&lt;BR&gt;위 전용백신은 ws2help.dll 파일 복구 기능만 수행합니다. 악성코드가 들어오는 레지스트리는 남아 있으니 아래 사이트에서 삭제방법 확인하시고 완전히 지우세요.&lt;BR&gt;&lt;A href=&quot;http://hummingbird.tistory.com/3392&quot;&gt;http://hummingbird.tistory.com/3392&lt;/A&gt; &lt;BR&gt;&lt;A href=&quot;http://hummingbird.tistory.com/3451&quot;&gt;http://hummingbird.tistory.com/3451&lt;/A&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75668</link>
<category>컴퓨터, 디지털</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Tue, 13 Dec 2011 14:22: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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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아챔 결승전 티켓 디자인이 평범하네요...</title>
<description>&lt;P&gt;전주 이마트에 가서 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샀습니다.&lt;BR&gt;그런데 그 어디에도 &apos;결승&apos;이라는 말이 안적혀있네요...&lt;BR&gt;남은 아챔용 티켓용지 재활용은 이해하지만 표에다 &apos;결승&apos;이라고 두글자 적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1/1104/askman/2011100040.jpg&quot;&gt;&lt;BR&gt;&lt;BR&gt;&lt;BR&gt;뭐 09 챔스 로마 결승전의 IC카드정도의 꼼꼼함은 아니더라도&lt;BR&gt;11의 웸블리 티켓에 보이는 바코드와 복제방지 홀로그램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lt;BR&gt;하지만 이 모든 아쉬움을 상쇄하는 것은 겨우 9천원이라는 초 저렴한 가격....&lt;BR&gt;&lt;BR&gt;&lt;A title=&quot;Sells Sport ticket BIGLIETTO FINALE CHAMPIONS LEAGUE ROMA 2009 - ROMA&quot; href=&quot;http://en.advisto.com/auctions-classifieds-sale/event-sports-tickets-127307.htm&quot; target=_blank&gt;&lt;IMG border=0 alt=&quot;Photo: Sells Sport ticket BIGLIETTO FINALE CHAMPIONS LEAGUE ROMA 2009 - ROMA&quot; src=&quot;http://en.advisto.com/user_images/127307_2602_img_0289.jpg&quot;&gt;&lt;/A&gt;&lt;BR&gt;&lt;IMG title=&quot;&quot; border=0 alt=&quot;&quot;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139/2011/05/29/SK00704_20110529_280101.jpg&quot; width=540 height=360&gt;&lt;BR&gt;&lt;BR&gt;&lt;BR&gt;그래도 성남이 우승한 10 챔스 결승 도쿄 티켓에 비하면 양반입니다.&lt;BR&gt;아래 사진 보면 자국팀 다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남의 잔치 치뤄줘야 하는 일본의 짜증이 눈에 선하죠...&lt;BR&gt;(원본출처 : &lt;A href=&quot;http://blog.naver.com/baegongbi?Redirect=Log&amp;amp;logNo=70097440305&quot;&gt;http://blog.naver.com/baegongbi?Redirect=Log&amp;amp;logNo=70097440305&lt;/A&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1/1104/askman/IMG_2068.jpg&quot;&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74464</link>
<category>스포츠</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Fri, 04 Nov 2011 12:58: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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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동국의 월드컵 엔트리 발탁?</title>
<description>이동국은 지금 전북에서 골침묵이 좀 길어지고 있죠. 그에게 수비가 집중되는 경향도 있긴 하지만 좀 조바심이 나는것 같더군요. 지난 경기에서 연속도움이 끝났긴 했지만 그 악조건 속에서도 연달아 도움을 기록하는 것 보면 요즘엔 과거와 달리 경험과 센스로 축구하는 것 같더군요. 업그레이드된거죠. &lt;BR&gt;&lt;BR&gt;문제는 2014년인데 당장 지난 2010년에도 허정무 감독이 이동국을 못믿은 탓에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보여준다고 무리했다가 부상을 입어서 우루과이전에서 하이킥을 찍었죠... 조광래 감독 역시 K리그 선수들을 좀 못 믿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J리그 선수들과 해외파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게 많이 보이네요. 그 문제가 지난 일본전에서 너무 여실히 드러났죠.&lt;BR&gt;&lt;BR&gt;상황은 똑같은거죠. 또 실력을 보여주려고 무리해야한다는건데 그건 보기 싫습니다. 그러다 트레블을 노리던 작년 전북까지 망해서 더 싫고요... 최강희 감독이 그랬었죠. 2014년까지 데려간다는 각서 쓰라고... 그것 아니면 반대입니다. 이동국은 계속된 신뢰가 이어져야 비로소 제 실력을 발휘할 선수입니다. 그 증명이 2009년의 대활약과 2010년의 하이킥이었죠. 지금 최강희 감독도 &apos;나믿이믿&apos;이니 골침묵이 길어져도 결국 터질거라 봅니다. &lt;BR&gt;&lt;BR&gt;&lt;BR&gt;덧) 이천수 선수는 일본에서 어떻게 활약하고 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서 판단 보류하렵니다. 전성기 K리그에서라면 사기유닛이었지만 이근호가 유럽진출 실패하고 일본가서 망가진것 보면....</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71979</link>
<category>스포츠</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Wed, 17 Aug 2011 23:5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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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환경스페셜 4대강편과 꼼수...</title>
<description>EBS 다큐멘터리 히로시마 원자폭탄편이 끝나고 KBS1로 돌리니 환경스페셜이 나오더군요. 그런데 역행침식과 4대강의 롤모델인 독일운하의 자연하천공사에 대해 다루더라고요. 방송의 전체적인 의도는 왜 멀쩡한 자연에 손을 대는가였고 마지막에는 4대강 반대단체의 SOS 인간글씨도 항공촬영으로 잡아주네요. 와... 세상에 KBS가 이럴 수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하며 순간 울컥 감동을 받았습니다.&lt;BR&gt;&lt;BR&gt;하지만... 나는 꼼수다 자원외교편을 들었던 것을 다시 떠올려보니 역시 여기에도 꼼수가 담겨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원외교편의 요점은 &apos;국민들은 단지 언플과 전시행정에 불과하다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거기에는 이권과 뒷거래가 이뤄지고 있다&apos;였죠. &lt;BR&gt;&lt;BR&gt;마찬가지입니다. 이번 환경스페셜 4대강편도 단지 &apos;환경파괴&apos; 그 자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amp;nbsp;사업으로 누가 돈을 버는가, 어떤 것에 이익이 되는가 하는 것은 전혀 짚어주지 않았어요. 이 방송 원제가 &apos;환경스페셜&amp;nbsp;- 강과 생명(2편 침묵의 강)&apos;이었는데 만약 &apos;강과 생명(2편 침묵의 강의 &lt;STRONG&gt;비밀&lt;/STRONG&gt;&apos;)하고 동지상고 얘기 좀만 들어간다면 옛날 PD수첩 &apos;4대강 수심 6m의 &lt;STRONG&gt;비밀&lt;/STRONG&gt;&apos;처럼 논란에 휩싸여 바로 방송불가될겁니다.&lt;BR&gt;&lt;BR&gt;뭐...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소설에 불과합니다. 꼼꼼하고 디테일하신 가카는 절대로 그러실 분이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그분은 정말 섬세하시거든요....&lt;BR&gt;&lt;BR&gt;&lt;BR&gt;사족) &lt;BR&gt;&lt;BR&gt;근데 꼼수에는 꼼수로 대응해야 하는 법이죠. 이런 프로그램이라도 더 많이 제작되었으면 좋겠네요. PD수첩 이상으로 까는걸 원하지만 근데 거기까지 가면 불방 확정인게 너무 뻔해진 공식이라..&amp;nbsp;차라리 관심없는 환경문제라도 계속 파줬으면 좋겠어요.. 똑같이 꼼수쓰는건데 저는 이 이상 능력이 없네요. 환경과 비밀 사이의&amp;nbsp;교묘한 외줄타기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연출해야 가능할지... </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71978</link>
<category>시사/정치</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Wed, 17 Aug 2011 23:5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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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5.15 전북 대 포항전...(전북편향)</title>
<description>전반 초반...&lt;BR&gt;전북에서 이동국 선수가 득점기회 2번을 무산시키고,&lt;BR&gt;포항은 조찬호의 돌파력을 앞세워 김재성의 슈팅이 있었지만 염동균 키퍼의 선방...&lt;BR&gt;아무튼 양팀 모두 강한 압박과 쉼없는 움직임과 패스를 통해 공간을 창출하는 모습은 역시 1,2위팀간 대결 다웠습니다.&lt;BR&gt;그리고 스틸야드의 카메라각도는 꼭 EPL을 보는 느낌이더군요.&lt;BR&gt;&lt;BR&gt;전반 중반...&lt;BR&gt;아크 정면에서 포항 수비진이 걷어낸 공이 이동국 선수 앞에 떨어졌고 중거리 슛이 굴절되며 첫골...&lt;BR&gt;얼마 안있어 이동국의 헤딩 떨궈주기 도움에 이은 박원재의 중거리슛으로 순식간에 2:0&lt;BR&gt;이후 전반 경기는 완연한 전북의 페이스였습니다. 패스, 끊어놓기, 공간창출 등등...&lt;BR&gt;&lt;BR&gt;전반 종료될때까지만 해도 이대로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lt;BR&gt;축구사이트들에서도 &apos;전북화력ㄷㄷㄷ, 이동국ㅎㄷㄷㄷ&apos;이라는 반응이었죠.&lt;BR&gt;게다가 이렇게 앞서는데도 후반에 더욱 공격적인 교체가 있을 것으로도 예상하는 농담들도...&lt;BR&gt;(지고 있으면 : 공격을 강화한다, 쫓기고 있으면: 공격을 강화한다, 앞서고 있으면: 공격을 강화한다)&lt;BR&gt;&lt;BR&gt;후반 시작...&lt;BR&gt;잘 뛰던 이동국 선수가 정성훈으로 교체됩니다.&lt;BR&gt;이렇게 이른 교체는 그동안 본 적이 없었는데 경기 후 인터뷰로는 허벅지 부상이라는군요..&lt;BR&gt;그래도 2:0이라는 득점차가 있기에 안심되었습니다. &lt;BR&gt;기복이 있는 정성훈 선수도 분위기를 탄 상황이라면 강력해지는 경향이 있기에 별 걱정 안했고요.&lt;BR&gt;&lt;BR&gt;후반 초반...&lt;BR&gt;갑자기 코너킥과 신형민의 헤딩슛으로 포항의 만회골이 들어갑니다.&lt;BR&gt;그동안 제공권에서 앞서 있는 모습을 보여줬기에 순간 당황스러웠습니다.&lt;BR&gt;염동균 골키퍼가 낙하지점을 못찾고 허둥댄듯한 실책도 보여줬고요...&lt;BR&gt;중계진들의 2:1이면 역전도 가능하다는 말이 수차례 나왔기에 경기가 예측불가로 흘러갑니다.&lt;BR&gt;&lt;BR&gt;후반 중반...&lt;BR&gt;이미 경고가 있던 정훈이 공을 끌다가 간수를 못해 노병준에게 빼앗긴 뒤 그를 잡아당기는 바람에 경고누적 퇴장을 당합니다.&lt;BR&gt;솔직히 후반부터 불안했던 부분이 경고를 받은 선수들이었는데 우려가 현실로...&lt;BR&gt;1명이 부족한 전북은 결국 아사모아에게 연이은 돌파를 허용하다가 또다시 첫골과 같이 코너킥으로 슈바에게 실점합니다. 2:2&lt;BR&gt;&lt;BR&gt;후반 종반...&lt;BR&gt;전북 페널티지역에 혼자 있는 김상식쪽으로 공중볼이 떨어지지만 그는 낙하지점을 못잡고 완벽한 핸들링 반칙을 범합니다.&lt;BR&gt;그리고 슈바의 페널티킥. 2:3... 마치 뭔가에 홀린 듯 하더군요...&lt;BR&gt;&lt;BR&gt;종료 직전...&lt;BR&gt;윙어 이승현이 발목부상으로 제대로 뛰지 못하자 전북도 별 수 없는 뻥축으로 갑니다.&lt;BR&gt;정성훈을 보고 올려주는 고공패스는 전부 빗나가고, 맞히더라도 오프사이드...&lt;BR&gt;마지막 심우연의 헤딩슛은 신화용 골키퍼의 선방...&lt;BR&gt;&lt;BR&gt;경기 종료...&lt;BR&gt;이로써 전북은 1주동안의 1위자리를 지키지 못했고, 포항은 지난 경기 부산전의 패배를 넘고 다시 1위로 올라섭니다.&lt;BR&gt;제3자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재미있는 경기가 없었을 것 같지만 지켜보는 팬으로서는 죽을맛이었네요... &lt;BR&gt;&lt;BR&gt;강희대제... &lt;BR&gt;전반은 모토대로 닥공이었는데 오늘 후반전 퇴장 이후로는 어찌 해보지를 못했어요...&lt;BR&gt;분위기 말리니까 방법없더군요. &lt;BR&gt;마지막 교체도 예상과 하나 다를것 없는 김동찬&amp;lt;-&amp;gt;진경선이었죠...&lt;BR&gt;오늘은 닥공 경기력보다 승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더라는....</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68534</link>
<category>스포츠</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Sun, 15 May 2011 21:54: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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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27 재보선 김해 을 관련</title>
<description>* 다른 사이트에 올렸던 글... 저장용.&lt;BR&gt;&lt;BR&gt;&lt;BR&gt;&lt;BR&gt;1. 내년을 기대해볼만한 야권&lt;BR&gt;&lt;BR&gt;저도 처음에는 야권측이 이겨야 본전인 선거구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다시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더군요.&lt;BR&gt;&lt;BR&gt;노무현 대통령 고향에, 지역구 전 의원이 민주당 사람이기는 했어도 그곳은 분명히 최근까지 한나라당의 텃밭이었던 것은 확실했죠. 한나라당 깃발만 봐도 찍을 것 같은 유권자가 평균이라는 30%를 훌쩍 넘을 곳(따라서 김태호의 인물론같은것은 사실상 의미없는 이야기)인데다가 재보선에서는 투표율까지 낮죠. 그리고 최근 부산, 경남지역에서 야권 당선자가 증가추세에 있다고는 하지만 한나라당 후보의 분열에 어부지리를 얻은 경향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lt;BR&gt;&lt;BR&gt;이재오가 노골적으로 벌이는 관권선거, 야권의 지지부진한 단일화 과정과 또 거기서 나오는 온갖 잡음들(그 사이에 김태호는 바닥훑고, 이재오는 관권선거하는데...)&amp;nbsp;역시 이번 선거에 악재였죠. 또 선거승부처라고 꼽은 것과 공약집, 선거운동방식을 보면&amp;nbsp;유시민의 이번 선거에 대해서 안일하게 접근했다는 인상을 줍니다. 노무현에 상당히 기대있고, 지난 대선의 정동영스러운 전략과 별다를것 없는 네거티브(반 김태호, 반 MB)는 내부적 패착이었죠.&lt;BR&gt;&lt;BR&gt;그런데 이 모든 문제들을 안고서도 한나라당과 2% 차이밖에 안났다는 것은 그곳에 분명히 한나라당을 반대하는 세력세가 상당하고, 재보선치고는 의외로 높은 40%대 투표율을 봤을때 강하게 결집되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내년 총선에서 야권이 이슈만 잘 선점하고, 잡음없는 단일화과정을 거친다면 그때는 한나라당이 텃밭이라고 부를 수 없는 진짜 경합지역으로 바뀔 수 있을것이라고 봅니다.&lt;BR&gt;&lt;BR&gt;&lt;BR&gt;&lt;BR&gt;2. 선거 전 판세 분석들....&lt;BR&gt;&lt;BR&gt;&lt;A href=&quot;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amp;amp;idx=1...&quot; target=_blank&gt;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amp;amp;idx=1...&lt;/A&gt;&lt;BR&gt;&lt;BR&gt;선거 4일전 옆동네에서 나온 분석인데 거의 다 맞았군요...&lt;BR&gt;글 올리신 분은 국회쪽에서 일하셔서 기자들과 만날 기회가 좀 있다고...&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amp;amp;idx=1262080&amp;amp;cpage=1&amp;amp;s_work=search&amp;amp;select=swt&amp;amp;keyword=funny10&quot; target=_blank&gt;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09&amp;amp;idx=1...&lt;/A&gt;&lt;BR&gt;&lt;BR&gt;같은 분이 올리신 김해 을 낙선 이유입니다. &lt;BR&gt;민주당 최철국 전 의원의 조직을 이용 안하다니... 질 수밖에 없는 게임이었나 보네요.&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182147565&amp;amp;code=910110&quot; target=_blank&gt;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418214...&lt;/A&gt;&lt;BR&gt;&lt;BR&gt;경향신문에 올라온 후보자가 꼽은 승부처입니다.&lt;BR&gt;이봉수후보는 상대측의 실수와 실책만을 간절히 비는 듯한 느낌이네요.&lt;BR&gt;우리는 이미 지난 대선때 정동영을 통해서 그 결과를 봤지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img.khan.co.kr/news/2011/04/18/20110419.01200105000005.02L.jpg&quot;&gt;&lt;BR&gt;&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68533</link>
<category>시사/정치</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Sun, 15 May 2011 21:5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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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MBC에 남은 시사고발프로그램</title>
<description>시사매거진2580&lt;BR&gt;PD수첩&lt;BR&gt;100분토론&lt;BR&gt;&lt;BR&gt;이것들 외에 다른 시사고발 프로그램들은 없는 것 같네요. MBC 홈페이지에서 시사교양이라고 카테고리에 있는 프로그램들 살펴보니 대개 연성화된 다큐나 VJ특공대류의 프로그램이더군요. 후플러스, W를 폐지했을 때만 해도 MBC에 엄청난 위기가 왔다고 생각했는데 그 시간대에 하는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은 20%에 가까운 시청률로 엄청난 인기네요. 지금 보면 MBC에서 그런 프로그램 폐지한다고 했을 때 걱정하던 사람들이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lt;BR&gt;&lt;BR&gt;뭐 위대한 탄생이라는 프로그램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겠죠. 진정으로 음악 그 자체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음악성으로 인정받은 기라성같은 가수들이 멘토를 해주며 가능성 있는 신인들을 키워내는 모습이 현재 대세가 된 기성품 같은 아이돌 그룹과는 달리 색다르게 다가올테니까요. 게다가 리얼리티 쇼만의 감동은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죠.&lt;BR&gt;&lt;BR&gt;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이트에서 봤던 글이 생각나며 자꾸 마음에 걸리네요. 종편에 절대 반대하던 사람들도 거기서 재밌는 프로그램 하면 결국 가랑비에 옷이 젖듯이 보게 될거라고... &lt;BR&gt;&amp;nbsp;&lt;BR&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66604</link>
<category>시사/정치</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Sat, 19 Mar 2011 16:16: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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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전쟁이란 말에 떠오르는 생각....</title>
<description>&lt;P&gt;1. 훈련소에서 처음 들어본 소리...&lt;BR&gt;&lt;BR&gt;당연히 총탄과 수류탄의 폭음이겠죠...&lt;BR&gt;&lt;BR&gt;처음 k-2 소총 쏘고 최소한 그날 하루는 귀에서 삐이~~ 하는 소리가 계속되었고,&lt;BR&gt;두시간인가 걸어서 수류탄 던지러 갔을 때는 사로에서 한참 뒤, 물가가 전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대기하고 있는데도 쿵쿵 하는 진동이 발밑을 울리더군요...&lt;BR&gt;&lt;BR&gt;실제로 전쟁 벌어진다면 총맞아 죽기전에 귀머거리가 되어 있을듯한....&lt;BR&gt;그 사실적이라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총소리는 그냥 애들 장난이었어요....&lt;BR&gt;&lt;BR&gt;&lt;BR&gt;2. 어떤 신병...&lt;BR&gt;&lt;BR&gt;병장 달고 충분히 저만큼 어벙해보이는 신병 하나가 들어왔는데&lt;BR&gt;어느 휴일에 분대원들 모여서 그냥 전쟁가지고 간단한 이야기를 했습니다.&lt;BR&gt;&lt;BR&gt;좀 이야기 하던중에 그 신병이 &quot;북한하고 전쟁 한번 해봐야 되는것 아닙니까?&quot; 이러더군요.&lt;BR&gt;그래서 저하고 제 선임이 얘기해줬죠. &quot;전쟁영화보면 주인공하고 엑스트라중에 누가 사냐?&quot;&lt;BR&gt;그 신병 &quot;주인공입니다&quot; 이럽니다.&lt;BR&gt;&quot;그럼 너는 주인공일것 같냐? 엑스트라일것 같냐?&quot; 물어봤더니 신병 &quot;..........&quot;&lt;BR&gt;&lt;BR&gt;전쟁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되는 거에요...&lt;BR&gt;&lt;BR&gt;&lt;BR&gt;3.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악역중...(예전에 타 사이트에 올린 게시물)&lt;BR&gt;&lt;BR&gt;BOB의 악역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른 캐릭터가 바로 이분인데....&lt;BR&gt;그래도 적진 한가운데에 맨몸으로 낙하되어야 하는 공수부대 훈련소에서는 반드시 필요했던 사람이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0/1123/askman/20100527234918937.jpg&quot;&gt;&lt;BR&gt;&lt;BR&gt;&lt;BR&gt;두번째로 떠오르는 악역은 무능해서 자기 피할곳만 찾는 이분...&lt;BR&gt;결국 포이 공략중에 뽀록나서 부하 여럿 죽이는 민폐를 끼쳤죠..&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0/1123/askman/20100527234918875.jpg&quot;&gt;&lt;BR&gt;&lt;BR&gt;&lt;BR&gt;최근 우리나라 돌아가는 상황 보고 나니 생각나는 악역 한명...&lt;BR&gt;뒤에서 자기 공적에만 눈이 멀어 병사들이 아무 의미없이 죽어나가는 것을 무시하는...&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0/1123/askman/20100527234919046.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0/1123/askman/20100527234919125.jpg&quot;&gt;&lt;BR&gt;&lt;BR&gt;&lt;BR&gt;그렇게 죽은 병사는 영웅스럽게 전사했다고 가족들에게 전해졌겠지만...&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0/1123/askman/20100527234918781.jpg&quot;&gt;&lt;BR&gt;&lt;BR&gt;&lt;BR&gt;실제로는 헤게나우의 더러운 지하실에서 고통에 신음하고 울부짖으며 죽어갔죠..&lt;BR&gt;그가 죽어야 할 필요는 전혀 없었는데 말이죠...&lt;BR&gt;거의 끝난 전쟁이었고, 아무 필요도 없는 작전이었고, 그렇게 해서 얻은 정보는 겨우 히틀러가 좋아하는 색깔과 이미 다 알고 있는 보급이 어렵다는 상황뿐...&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0/1123/askman/20100527234918656.jpg&quot;&gt;&lt;BR&gt;&lt;BR&gt;&lt;IMG src=&quot;http://www.mediamob.co.kr/FDS/newBlogContent/2010/1123/askman/20100527234918546.jpg&quot;&gt;&lt;BR&gt;&lt;BR&gt;&lt;BR&gt;지금도 누군가는 전쟁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만 그는 전쟁터의 최전선에 서지 않겠지요.&lt;BR&gt;전쟁은 위에서 일으키는 것이지만 피를 흘리는 사람은 바로 우리입니다.&lt;BR&gt;&lt;BR&gt;MB 원로회의 강경발언 잇달아&amp;nbsp; &quot;전쟁 두려워해선 안돼&quot;&lt;BR&gt;&lt;A href=&quot;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525_0005278173&amp;amp;cID=10209&amp;amp;pID=10200&quot;&gt;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00525_0005278173&amp;amp;cID=10209&amp;amp;pID=10200&lt;/A&gt;&lt;/P&gt;</description>
<link>http://www.mediamob.co.kr/askman/blog.aspx?id=261600</link>
<category>시사/정치</category>

<author>버스정류장</author>
<pubDate>Tue, 23 Nov 2010 18:2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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