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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8일 대본 타이틀 : 이명박에 대한 뉘우스 # 이명박유세장면 등, 양팔을 머리위로 올려 하트를 그리는 모습 등. NA : 오늘도 이명박대통령각하 폐하 회장님 소식이 무조건 맨처음입니다. 1. # 검찰 수사결과 발표 영상. 신당 영상. NA : 오늘, 정의사회를 사수하는 검찰이 이명박 대통령 각하의 BBK 의혹에 대해 전면 무혐의라는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흑색선전과 공작을 일삼는 악의 무리에게 피의 불벼락을 내린 발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 돌발영상 양념승덕편에서 일주일만에 회사설립을 따지는 기자 질문 영상. 문화일보 20분 만에 투자 결정 보도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1121010304270660020 이장춘 명함 의혹 제기 영상. 과거 이명박 BBK 설립했다는 신문 보도. 서울 시가지 위에 에일리언들 뛰다니고, 마린, 저그들 난립하는 합성. NA : 이로써 이명박 대통령 각하는 김경준을 만나서 일주일 만에 회사를 설립했고, 대통령 각하의 친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은 20분 만에 투자를 결정했고, 이명박 각하가 가지고 다닌 명함은 자기 회사 명함이 아니었고, 또 이명박 각하는 자기회사도 아닌 회사를 홍보하고 다녔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입증됐습니다. 일반인의 상식에서 2억광년 벗어나는 화끈한 기업경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21세기 한국 경제의 아젠다는 안드로메다 경제가 될 예정입니다. 2. # 속담인 연맹 긴급회의 합성. 관련 기사. 갑론을박하는 합성. NA : 이번 검찰 발표로 한국 속담인 연맹이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김경준 검찰 수사팀의 최재경 부장검사가 최병렬 전 한나라당 의원의 조카이자, 최구식 한나라당 선관위 대변인의 사촌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진데 따른 것으로,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이 실제 현실에서도 입증된 것인지에 관해 많은 학자들의 열띤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한편 소장 속담학자 개똥약씨는 이번 사건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이 아니라 가재는 게편이라는 속담에 관한 사건이라고 주장해 세계 생물학계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3. # 백분토론에 출연한 이명박 모습(동영상으로) NA : 이명박대통령각하께서 오늘 텔레비젼 토론프로그램에 참석하셨습니다. # 좌측에 정동영, 이회창, 문국현, 권영길 우측에 거만하게 코딱지 파는 이명박 # 출연자 클로즈업 되면 한마디씩 NA : 부정축재, 위장전입, 탈세 등 토론자들의 악랄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 각하는, 내게 의혹이 있다면 검찰에 고발하여 법대로 하면 된다며 정의사회, 법치국가건설의 강한 의지를 과시하셨습니다. 4. # 하얀 소복차림에 이명박깃발을 든 박근혜 NA : 한편 느닷없는 백의종군으로 이명박 각하의 순결함을 알리는데 열심인 박근혜차기대통령후보께서는 이 같은 흑색선전은 이미 본인이 다 써먹었다가 쪽박찬 거라면서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묻지도 안은 말을 하셨습니다. 5. # 이명박 시장 등에서 어려운 사람들과 악수하는 장면 NA : 이명박대통령각하께서는 음지에서 춥게 지내는 많은 사람들에게 온정을 배푸셨습니다. #박근혜옆의 전여옥, 당직사퇴하는 이재오, 탈당하라는 한나당의 최연희 등의 신문기사, 사진 NA : 그간 당내에서 오만하다, 박쥐같다, 바바리맨 등의 말도 안 되는 낙인이 찍혀 이명박대통령각하의 주변에서 배척된 척하며 춥고 불쌍하게 살아온 이들에게 텔레비젼 노출을 허하시고 입을 열게 하여 예전의 모습으로 살려주셨습니다. #디씨에 유명한 옆 여자가슴 만지는 최연희, 말풍선 성범죄없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NA : 이명박대통령각하의 화끈함으로 볼 때 차기 총리, 여성부장관, 성범죄예방소장 등의 관직도 맡길게 불보듯 뻔하게 점쳐지고 있는 지금, 죽었던 경제가 살아나고 여성복지가 향상되는 선진대한민국에 서광이 비치고 있습니다. 6. NA : 단신입니다. #박쥐떼 가슴에는 한문으로 검자, NA : 가회동 이명박대통령각하 집에서 길조인 검새가 떼지어 날아다니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조류학자들은 검새의 서식지가 청와대에서 가회동으로 바뀐 것 뿐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투명 항아리속에 모두 무죄라고 써진 공에 손넣고 휘휘졌는 이명박, 17회 로또추첨 NA : 이명박대통령각하께서 로또에 당첨되셨습니다. 0.000001%도 안되는 확률에서 대박을 건지신 각하의 영민함에 세상의 부러움이 쏠리고 있습니다. NA : 그간 갖은 흑색선전으로 날을 세며 이명박이 하는 말은 쌀로 밥을 한다고 해도 안 믿는다는 무리도당들의 코가 납작해지는 이명박에 대한 뉘우스였습니다. #마지막 엔딩컷에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 군가 20정도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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